자다가 잠이 안와서 미갤 왔더니
전쟁 없다 희망 회로 돌리고 있네.
니들이 없다 하면 없냐. 있다하면 있고?

모든지 냉철하게 논리적과 직관적 접근해야돼.

논리는 지식에서 나오지. 정보가 많을 수록 논리 회로가 구체적이 된다.
그 다음 직관이 또 중요해. 느낌과 감이라는 거지.


지금 한반도 형세가 이 두가지가 다 전쟁을 향하고 있다.
여러 정보들이 (재래식) 전쟁을 기정 사실화 하고 있고
내 직관으로도 갈수록 분위기가 싸 해진다.


모든지 사회 시스템은 개인이 바꿀 수가 없어.
그건 단체의 움직임이기 때문이야.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받아들이고 대비하는 거야.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거지. 그게 개인으로서 최선인거야.


정치 최고 지도자도 지 맘대로 전쟁 못해.
왜냐, 시스템 이기 때문이지.
그 시스템의 시계가 지금 한반도는 전쟁을 가르키고 있다고.
왜 못 깨어나냐. 쉬운건데.

사회 흐름을 바꾸려 하지 말고
개인이 할 수 있는걸 하라고.
전쟁이라 치면, 생존과 안녕이 중요하자나.
개인마다  필요한 것이 다 다르고
혼란이 오면 못 구할 것 같은 것을 미리 넉넉히 대비해야 된다고.
그래야 막상 일이 닥치면 마음도 편해져.


전쟁 없다고 희망 회로 돌리지 마라.
내가 예측의 날짜 지금 거의 틀렸는데 이거 안중요해.
사회 시스템 상 전쟁으로 가고 있어.

이게 사실상 이번달 가능성 엄청 크고
진짜 오늘일 수도 있는거야.


희망회로 돌리지 말고
마음이라도 어떤 난관도 이겨 나간다 이렇게 단단히 먹으라고.

자꾸 희망 회로 돌리는 글이 보여서 또 뻘글 쓴다.


내일 일해야 하는데 오늘 아직까지 못자네 ㅜㅜ

핸폰을 버리든지 해야지

굿 나잇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