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차트 올라 올 때
멜로디며 가사며 좋아서 한참 많이 들음.
너무 많이 들어서 안듣기 시작하니까
역주행해서 1위찍고 언론에도 많이나오고하는거보니
그냥은 아닌거같고
그래서 들으면서 했던 생각들 적어보겠음.
참고로 가수정보에 종교는 가톨릭으로 나와있음
이걸 참고하고 봐야할지
배제하고 봐야할지는
개인들이 선택했으면
1.222가 눈에띰
2.가사)
생각이 많은건 말이야
당연히 해야 할 일이야
->이거보고 드는 생각
'나는 생각한다,고로 존재한다.'
갠적으로 인간이 생각이 멈춘다는건
꼭 죽지않아도
(식물인간도 생각한데서 수정)
육신은 기능을 하지마 뇌가 마비?되서 생각을 못하는 존재를 비유하자면
컴퓨터는 켜지지만 아무것도 안나오고 검은색화면인?
안전한 유리병을 핑계로
바람을 가둬 둔 것 같지만
->안전한 유리병은 마치 스노우볼처럼 돔형태의 유리병을 생각나게 하기도함.
또한 유리병은 무엇을 넣느냐, 채우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보여지고
그릇같은 개념이니까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또 많은 생각이 듦.
바람은 자유롭게 흐르는 공기의 흐름, 자유로움 이런것들이 생각남.
자연스럽게 흘러야하는 무언가를 흐르지 못하게 잠시 멈춰두다?
날아버릴까봐 자유롭게 풀어두지 못하고 가둬두었다라는 의미로도 생각됨.
가둬두다라는 말은 어찌보면 잡아두다 구속하다스럽?
누군가에겐 안전가옥같고 누군가에겐 안전한 감옥 같을듯.
<유리병 번외>
3.가사)
하나둘 추억이 떠오르면 많이 많이 그리워할 거야
고마웠어요 그래도 이제는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4.가사)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 모퉁이
->끝이자 시작
뫼비우스의 띠
오메가와 알파
5.가사)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계속되는 것들에 적응되어서 편해져서 거짓을 말하지 말자(스스로를 속이지 말자..?)
'진실은 거짓이 없는 사실 혹은 마음에 거짓이 없어 순수하고 바름을,
진심은 거짓이 없는 참된 마음을 뜻함. 진실과 진심은 모두 거짓이 없는 것을 바탕으로한다.'
6.가사)
솔직히 두렵기도 하지만
->마지막 죽음, 새로운 변화는 누구나 두려워할 듯
갠적으로 더이상 미룰 수 없기때문에 솔직해지는게 아닐까
7.가사)
노력은 우리에게 정답이 아니라서
->이미 다들 경험해봤겠지만 세상은 노력으로만 되는 세상이 아님.
노력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는것인데
그렇게 발버둥 쳐도 안되는건 안되는것임.
지금 현상황인가?
이미 많은 시도로 얻은 교훈으로 끝을 받아들이고
노력은 정답이 아니라고 인정하는건가?
8.가사)
마지막 선물은 산뜻한 안녕
->미련과 질척임없는 깔끔하고 담백한 인사
9.거울을 통한 공중전화와 욕조
거울은 많은 매체에서 나와서 많은 해석이 가능할테니 스킵하겠음.
ㄱ.공중전화
유선으로 된 공중전화는 영화에서
다른 세계,차원,탈출구등으로 쓰임.
드라마 닥터후,매트릭스 등등
잡지등에 call 이란 단어로
ㄴ.욕조-욕조역시 많은 매체에서 죽음으로 가는 도구? 매개체로 쓰임
영화속이나 게임에서 다른세계, 다른차원 사후세계등 공중전화와 비슷한 이미로 많이 쓰임.
<콘스탄틴 속 욕조>
존은 욕조[9]에 그녀의 몸 전체를 담가죽음의 문턱에 이르게 해안젤라는 사라졌던 영적인 능력을 되찾게 된다
<사이버펑크 2077 속 욕조>
10.흑백원피스
정반합/체스 등
이것만 보면 그쪽집단 생각밖에 안날 수 있지만
잠시 배제하고 더 생각해보면 드는 개인적인 생각은
흑백옷(음양.선악.정반.남녀 등등 이중성?의 대표적이라 보고 )을 입은 주인공
=첨부터 모든걸 가지고있었던 ,모든것의 시초되는 모든것 모두(추억,메모리)담겨진 하나
영구삭제가 불가능한 존재인가?
11.문에서 뒤로 누워서 떨어짐
그런존재가 원래 열어서 끝내야만 했던 닫혔던 문을 열고
뒤로 누워서 모든걸 받아들이며 끝낸다.
= 꿈에서 깨기 위해 언젠가는 무조건 해야만하는 끝을 위해
가야할곳의 문(차원,세계)을 열고 몸을 던져 떨어진다.->낙하?
이거보면 생각나는 것 인셉션 킥=드림머신을 통한 꿈에서 깨어나게 하는 방법
생각해보니 욕족에 물받은 상태에서 몸떨어지는것도 나옴.
11.기사 발췌
그리고 "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라는 가사는
이별을 부정하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다가가
용기를 주길 바란다는 의미와 동시에 피할 수 없는 이별을 보다 우주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면서
위로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고 해석됨
6집앨범자체가 우주와 관련된 제목과 가사로 통일성 있게 짜여있음.
윤하는 이 앨범을 소개하면서
"우리는 선택한 대로 살아간다. 설령. 선택이 정해져있더라도 모든 선택은 고민의 끝에서 이루어진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다른 노래에도 birth 와 death 사이에 choice라는 가사가있음.
그리고 선택이 정해져있더라도 라는 구절은 결국엔 선택도 정해진 입력값이라는 생각이 들게함.
내가 여기에 이 글 올리는것도..?
12.그외
이런문은 매트릭스,닥터스트레인지 류 영화에서 자주나옴.
한국어로 문을 읽는대로 영어로 쓰면 MOON 말장난~
사람이 죽으면 먼지가 되어 사라진다
=장면은 꼭 사랑하는 사람의 캐리턱 데이터가 소멸하는 모습처럼 보이는데
먼지가되어 사라지는 거같기도
미갤도 도배,음란,알바 열심히 하는 존재들 빼면
생각많은 사람들 아님?
오프라인에선 아직 여기서 대화하는거처럼
가능한 사람 못보긴함.
최근에 약간은 본거같기도하지만
여튼 여기에 이거 정성스럽게 올리는것도
진짜 내가 자유의지로 하고있는게 맞을까 싶다?
여튼 이 노래마저도 흑막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러든 아니든 어차피 세상만사 모든게 한 맥락으로 달려가는건 부정할 수 없는듯.
우리가 경멸하고 왜저래 하면서 우웩하는 집단은
어케든 백업해서 살고 싶어서 물불 안가리는걸까 싶기도하고
두서없어도 이해 여튼 재미로만 봐주길.
글 잘 봤다
굿
이런게 미갤이지
알것같으면서도 모르겠음 난 바둑무늬옷윤하가 현실에 존재하고 검은엘리스옷윤하는 꿈속(내면세계)이라고 봄 윤하가 엘리스로 나옴 공중전화로 통화하다가 흰옷입은 남자(아마 내면의 자신)를 만남 둘이 합쳐져서 현실의 자신은 체크무늬옷 유리병,깨진유리= 가사에 나오듯 바람을 가두던유리병이 깨져서 바람은 유리병을 떠나야 함. 이별을 암시
둘이 같이 달을 봄 별이폭발함 (블랙홀이 열림)남자는 어디론가 떠남 검은옷으로 돌아온 엘리스는 문을 열고 현실로 공간이바뀜 열린문은 블랙홀이있는 우주공간으로 통해있음 남자가 나타나서 보다가 남자는 사라짐 엘리스는 블랙홀에 몸을 던짐
다시보니 모든게 엘리스의 꿈같네 종합해보면 남자랑 윤하둘다 차원을 넘나드는존재고 둘다 자기세계로 돌아가야하는 존재인데 서로때문에 못떠나고있다가 남자가 떠나고 윤하도 문열고 떠남 남자는 다시돌아온듯 하지만 제각자 돌아가기로함 마지막 체크무늬옷인건 미련이 남아있는마음상태
그렇게따지면 이세상에 아닌거없다 숲을봐라 나무를 보지말고
지나가다 궁금해서 남김 숲으로 보면 뭐임?
나윤하 ㅈㄴ어릴때부터 엄청 팬이였는데 이번곡 너무좋았음 윤하도 오컬틱한쪽 어느정도 알고있다는게 느껴져서 더 친숙하고 좋아짐
본인도 집안도 그쪽에서 높은 계급 비밀번호 486 = 18 = 666
전화부스부터는 방ㅌ의 뮤비와 같은 영상물에서 다 나옴. 전화부스, 욕조, 뒤로 떨어지면서 낙하, 차원의 문같이 공중에 떠있는 문들, 여러 조각의 거울에 비친 많은 자신의 모습, 그림자가 본인과 다르게 움직이는 것등 상징이 무수히 많다. 해석하기도 벅찰정도로, 윤하도 이 그룹이랑 같이 작업했지. 윈터 플라워란 노래.
ㅇㅇ 12.그 외 는 차원의문. 이마를 가져다 대면 다른 차원으로 간다는 그거 같은데? - dc App
그냥 카르마 탕감 해달라는 내용임. 사건의 지평선 너머에는 뭐가 있을지 모른다. 지금까지 서로간에 사랑도 많았고, 죄도 많았지만, 다 남겨두고, 미지로 가자, 그 내용이다.
세월호, 촛불! 개미니즘, 조직스토킹, 뇌해킹, 좆지랄 다 했었지만 ,너희는 묻지마 살인이랑, 핵전쟁은 하지마라.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가야 하니까. 왜냐? 나는 돈 모았거든.
너희가 그 세상을 부수면 안됨. 아무튼 난 돈 이미 벌었으니까. 이 내용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