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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는데 너네 숫자 음모론 좋아하잔아.


그래서 찾아봄


221122 이렇게 쳐서 검색해보니 어둠이 나오네 . 그냥 깜장임. 핑크다크 ㅋㅋ



그런데 의미심장한게 2+2+1+1+2+2 = 0 이다.


0은 끝을 말하면서 어둠 다크 침연을 의미함.



세상의 끝을 말할때 유에서 무로 돌아간다 말하고 그게 어둠이며 빅뱅 이전의 시대를 의미함.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님 구글 검색해보니 이상한 코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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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굴검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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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CS Code 221122 란 코드가 나옴.

(설명 : NAICS 코드 221122 는 전력 분배로 설명됩니다. 그것은 전력 생성, 전송 및 배전(2211)의 일부)



설명은 위의 사진처럼 전력 시스템 이란게 뜨는데. 순간 이거 뭐임 하는 소리나오더라. (아는 사람 답변좀)



자 코드가 어둠이며 전력 시스템 코드가 나온다? 이거 굉장히 미묘하네 ㅋㅋ



혹시 221122 에 대규모 정전사태 일어나는거 아니냐?





거기서 더 재미있는건 뭔지 암?



22년 11월 22일날 소설(小雪) 이면서 음력으로 10월 29일임. 



이태원 참사가 양력으로 10월 29일인데 우연찮게 22년 11월 22일 이 음력으로 10월 29일임.



너네 이게 우연이라고 보임?



또한 소설은 첫눈이 오는 날이라는데 이게 의미심장함. 


눈은 흰색임. 옛날에 어떤 소설 구절이 있었냐면. 첫눈은 천상에서 하얀 천사가 내리는 듯한... 이람 구절이였거든.


근데 갬성 충만할때는 우와 갬성 존나 충만하네 생각했는데 종말론에 대입해보면 존나 무서운 말이다 이게. ㄷㄷ




더 무서운건 유전자 코드에 221122도 들어가 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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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종교 쪽은 어떨까 해서 검색해봄 성경쪽이 예언서 느낌이 있어서 검색함


검색은 창세기 22 창세기 11 마태복음 22 마태복음 11 이런식으로 



[창-창세기]

(창 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창 11:22)스룩은 삼십 세에 나홀을 낳았고

[출-출애굽기]
(출 22:11)두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께 맹세할 것이요
그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그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마-마태복음]
(마 22:11)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마 11: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계-요한계시록]

(계 22: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 11:22 는 요한계시록이 없음




아니 모아서 보니 무슨 예언서 같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