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으로 투사의 방어기제를 쓰는 애들임
방어기제라는건 자기를 보호하기위해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심리적 기제임
그 중에서도 투사는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할때 원인을 남한테 돌리는 방어기제
자신의 현실이 자기 탓이라는 걸 인정 못하는 애들이 음모론에 잘 빠지는데 미스터리갤에 많이 들락날락거리면서 더 확신을 했겠지 내 인생이 이런건 내탓이 아니구나 안도하겠지
이런성향이 여자문제에도 연결이돼서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못만나는 원인을 자신한테서 찾고싶지않아 여자를 끊임없이 끌어내림 그럼 문제의 원인이 나한테서 없어지잖아
근데 그건 그냥 착각일뿐이란걸 사실은 자기도 앎
알기때문에 인정하기 싫어서 더 그럴뿐
어이구 스승님께서 드셔야지요 서양육전보다 백만배 귀한 굴비를 이런 초딩입맛에게 보내는 건 도리가 아닙니다!아,제가 감히 스승님의 감수성에 재를 뿌리는 만용을 저질렀습니다 죄송합니다; (온라인에서는 눈치를 챙기기가 쉽지않습니다.)
부치겠다네요. 뱃놈들 말은 반만 믿으세요. 아무튼ㅡ조기가 오면ㅡ그 주소로 부치겠습니다. 나는 제자님보다 생선을 더 싫어 합니다. 됐고, 부모님 모시고 월급턱을 쏘세요. 나는 정말로 소주사러 갑니다. 담배도 쫑났어요.
♥+user, eddy Huntington♥+
세계의 분위기는 분명 우울한게 맞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통장에 찍힌 최저임금 기준의 급여는 당장의 환상을 불러일으켜줍니다. 현실의 근심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진통제입니다 당장 돈 나갈 곳이 천지이며(월세,공과금,축의금 ,카드값 등등)안그래도 이번달은 지출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될 것임을 전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마치 그것이 어제의 기우에 불과했던 것마냥
근심과 환상이 매번 엎치락뒤치락하는 허상의 승부는 좀처럼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어제 찾아뵈었으니 당장 오늘은 애인과 맛있는 밥 한끼 해야겠군요 돈은 참 들어오기가 무섭게 빠져나갑니다. 거기 아니야!! 어디가!!
좋아, 아주 좋아! ♥+tonight, Ken laszlo♥+
♥+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2018 remaster)♥+
♥+Johnny Johnny, lala♥+
진즉에 다녀오셨군요 혹시 다른 곳에 댓을 쓰고 계신가요???
술이 만땅이라서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오줌을 지릴 뻔했습니다. 내가 다른 곳 어디 갈까요? 나는 미갤에서 댓글다는 것도 벅찬 놈입니다. 정신 차립시다 제자님! ♥+1ll be missing u, 2pac & biggie♥+
저도 가끔 술먹고 밤의 어둠을 틈타서(어두우면 더 마렵습니다)노상방뇨를 즐겨했습니다. 그러나 해가 떠있으면 정말 참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무의식이 의식을 꽉 잡고서 그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나의 댓글은 오직 미갤에서만 쓰이며 그게 원본idea, 공식(형상)입니다. 나같은 병신을 흉내내는 상병신이 많다는 걸 나도 압니다. 그걸 일일히 어떻게 제재하고 삽니까. 그러려니 여기세요. 나의ㅡ중요한ㅡ의미는 어차피 걔들에게서 일회적으로 소모되고 마는 아주 작은 스캔들일 뿐입니다. 제자님은 그딴데 관심갖지 말고 제발 칸트 필사나 하소서!
내가 지금 술이 초가 돼서 글쓰기 기능이 매우 느립니다. 제발 느그시, 천천이slow&sure.♥+life goes on, 2pac♥+
*나도 "느긋하다"는 문화어의 뜻을 안다. 고마 쫌 가르치거라 천하의 무식한 조센징 씨발련놈들아 게나쉔!
네 다른 곳이 아닌 이곳 미갤의 다른 글에 계신지 여쭤본겁니다. 죄성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미갤에서 스승을 뵈어반가워서 그렇습니다. 천천히 머물다 가소서
제자님은 어딜 가는데? 애인이랑 디너 잡수러 가기엔 시간이 일찍은데?
애인이랑 만나기 전까진♥+내곁에 있어주, 이수미♥+
저야 어디 안가지요 네 아직 멀었습니다! 스승님의 문장을 필사한 그 종이가 지금 저한테 있었다면 함께 추억을 곱씹어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과거는 흘러갔다, 여운♥+
그깟 개씹같은 문자들은 오늘부로 저 먼 공창으로 흩어 날리세요. 그리고 순수이성비판에는 집중하세요; 이번에는 실수하지 않겠답니다. 영광굴비도 맛있겠지만, 샛바람(동쪽바람:역풍)드는 이맘때 뱃전에 널어 말린 조기맛이 진짜로ㅡ바다생선 중에는ㅡ최고의 맛입니다. 생선을 싫어하면, 꼭 부모님께 드리세요.
*주)그리고 "순수이성비판에만" 집중하세요.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네 굴비를 잘 받아서 맛있게 먹겠습니다. 생선은 먼저 찾지 않을 뿐이지 막상 놓여지면 잘 먹습니다 특히 갈치를 아주 좋아합니다 이번 제주여행 때는ㅡ괴랄한 물가때문에ㅡ먹지 못했지만; 네! 오늘 순수이성비판및 칸트이야기는 이제 더이상 그만!
무작정 필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종이쪼가리가 없어도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시발 나는 제자님이 내 인생의 마지막 인간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찬바람이 불면, 김지연♥+
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압니다. 스승님의 세계에서 저는 너무 과분한 기대를 받고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ㅡ스승께서ㅡ하지말란건 안하고 하라는건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최대한!)
갈치보단 조기가 갑절 비쌉니다. 이 스승이 시키는 대로 무조건 조기를 드세요. ㅎㅎ 촤하하하(내가 바로 폭군이었구나)♥+오늘 같은 밤이면, 박정운♥+
이 가을, 우체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가♥+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동물원♥+
조기는 제 기억에 거의 신비의 물고기입니다. 본디 귀하디 귀한,(갑중의 갑)기체라 살면서 좀 체 영접할 기회가 없었던거죠.(어딜 갈치따위가 비벼!) 흰밥에 잘 익은 생선살 무더기를 올려서 소주한잔 하는 생각를 해봅니다.
전자우편속 스승의 말은 정말 인자하고 천성이 착한, 칸트의 이미지를 상상하게 되지만 미갤에서의ㅡ스승의ㅡ말은 그야말로 대마왕,폭군 또는 '오함마를 든 칸트'를 연상캐 합니다.
이 스승의 첫 출항이 조기잡이 배였습니다. 아아 내사랑,이번에 세상 가장 맛있는 조기를 꼭 맛보세요. ♥+서른 즈음에, 김광석♥+
하나만 약속해주세요. 스승님은 제자의 머가리를 오함마로 쪼개지 않으실거죠???
민첩하고 파괴적인 '무기전문가'로서의 칸트는 오직 미갤에서만 그러하셔야 하며 부디 전자메일속의 인자한 칸트가 본래의 모습에 가깝다고 말씀해 주세요!
사는 게 그런 거죠. 누구나 4할의 연극은 필요해요. 4할이면 그나마 다행이죠,
하하하, 푸((씨발롬)! 나는 제자님을 결코 이길 수가 없습니다. 스승은 그러라고 태어난 겁니다. 부디 나보다 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후 분명히 대답을 들었으며 스승께서는 뱉은 말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니 훗날 생길지 모르는 각종 변수를 대비해서 오늘의 말씀을 캡쳐하여 영구보존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자 앞에서 나는 어리석을 정도로 순진할 겁니다. 영원히(죽기까지). ㅡ시발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ㅡ 약속할게요. 나는 제자님 인생에 있어서 털끝 만큼의 손해(피해)도 끼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훗날? 무슨 훗날?
굿! 좋아,아주좋아!
어느날 스승의 분노를 산 제자가 무기전문가의 표적이 되어 무참히 짓밟힐지도 모를, 그런 훗날의 경우를 말씀드린겁니다.
(대충 농담이라는 말씀;)
우연스럽고 황당하지만 또 한없이 진지한 이런 우정을 오래도록 이어가자는 취지의 말씀이며 농입니다.(나중에 혼날 때 좀 덜 혼나려는 수작이기도;)
뱃놈이 뱃전에서 말린 조기를 먹고 혹 탈이 나서 그 탓을 나(와 내가 아는 뱃놈) 탓을 한다? 푸! 시바, 이제와 없던 일로 할 수도 없고)♥+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제자님, 정신차립시다!)
네;? 됐습니다 넘어가시지요!!
뭘 넘어가 씨발로마!
줄을 바꾸시지요
넘어가즈아!
나는 1998년 본격 인터넷 세대입니다. 온갖 사람들을 다 만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거듭, 제자님과 나는 죽을 때까지 얼굴 한 번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그것도 제자인가 싶어선 항상 느슨하게만 마주했는데, 칸트 공부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라 씨발로마!
니 좆대로 씨부리고 니 멋대로 넘어가면 그만이냐? 철학공부하는 새까가 연애 소설가보다 더 끈적이네. 니가 진짜로 철학자인 줄 아냐 씨발새끼야!
'기체에 대해, 그것은 우리의 감관들을 촉발하는 방식으로 우리 안에서 연장적인 것, 그리고 따라서 합성된 것에 대한 직관을 산출하기는 하지만 그 자체로는 단순한 것이며, 그러므로 우리의 외감과 관련하여 연장성을 속설으로 갖는 그 실체에게 그자체로는, 자기자신의 내감에 의해 의식적으로 표상될 수 있는 사고내용이 귀속한다고, 충분히 상정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어떤 관걔맺음에서 물체적이라고 일컬어지는 바로 그것이 다른 관계맺음에서는 동시에 사고하는 존재자일 수도 있겠다. 그런 사고하는 존재자의 사고내용을 우리는 직관할 수는 없으나,그래도 현상에서의 그것의 표지를 직관할 수는 있을 터이다.'
왜 또 욕을하고 그러십니까 제가 말이 서툴러서 그런 것이니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에이니미시바 문장이 와 이카노. 일단 한 곡 듣자. ♥+기억날 그날이 와도, 홍성민♥+
잠시 오해로 얼룩진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필사내용 몇줄을 옮겨왔습니다. 욕하지말기!
칸트가 무슨 마광수처럼 술술 읽히네. 시발롬 공부 많이 했네. 됐다. 그만하면 됐다. 하산해라.
존재자라는 단어는 칸트가 아닌데? 누구 말이냐?
Wesen 맞냐?
그러니까 본질로서의 존재자(최고 존재자, 필연적인 존재자)를 말하는 게 맞지?
응, 세계와 대응하는 감각(경험) 및 오성으로서의 주체, 곧 존재자. 이제서야 이해함.
네 wesen이네요 부록을 보니 본질의 뜻에서의 존재자가 맞는듯 합니다.
마, 불만이 있고 의심이 생기면 바로바로 따지라! 적재적소란 말, 생각(철학) 공부의 핵심 교훈이다. 내 존재의 의심은 당연한 거고, ㅡ철학공부에 있어서ㅡ 도대체 내게 궁금한 게 뭔데!
'만약 물질이 사물 그 자체라면, 합성된 존재자로서 그것은 단순한 것인 영혼과는 전적으로 구별될 터이다. 그러나 물질은 한낱 외적인 현상이고, 그것의 기체는 제시되는 어떤 술어에 의해서도 인식되지 않는다. 그래서나는 이 기체에 대해.....'
앞에 빠진 내용을 마저 옮겨 적습니다. 아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몇줄 옮겨적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끝없이 의심하되 이런 식으로는 덤비지 마라. 나는 공고 퇴학생이며 지금껏 산 인생의 반을 바다 위에서 보냈지만, 그런 것과 내 고유의 생각함(나는 웬만하면 철학이란 말도 안 쓴다!)은 경험적 연관성과는 별개인 선험적 사태로서ㅡ어쩌면ㅡ전혀 별개의 사태다. 선험적 종합판단이라는 것은 개개의, 즉 주체인 나만의 문제라서 네게 그 도정을 낱낱이 기술할 순 없지만,
내 경험의 도정이 세계의 보편(형식)과 어떻게 부합하고 어긋났는지는 선명하게 기술할 수 있다. 문제는, 그럼에도 ᆢ 일단 어머니 전화부터 좀 받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
안덤빌테니 그만하소서 자꾸 뭘 덤볐다고 말하십니까 제가 못나서 그런 것이니 차라리 저의 무지를 탓하세요. 그만! 잘못했습니다!
저의 엇나간 유머코드가 스승에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진 듯 하니 제가 제 말씀을 모두 도로 물리고 사죄드리겠습니다. 신청곡 하나 올리겠습니다. 사건의지평선 ㅡ윤하ㅡ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 너와 내가 기껏 육고기와 생선을 주고 받는 사이라면, 우리 처음부터 지금껏 유일한 연결고리인 '철학(생각함:그리고 칸트)'이란 말은 그야말ㄹᆢ시발 관두자. 노래나 들입시다. ㅡ이미 통보되었으니ㅡ그 주소로 조기나 받으세요.
네! / 사랑 참 어렵다 ㅡ이승철ㅡ
내가 정확히 49세입니다. 이 나이먹고 서른 살 먹은 사람에게 옷을 얻어 입고 반찬을 얻어 먹었습니다. 누구나의 변명처럼 이제 와서ᆢ시발 관둡시다. 아무튼 지금 이런 식으로 칸트를 읽지 말고(맹목적인 필사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거듭 복습(느리지만 문맥을 파악하고, 끝끝내 문장을 읽어낼 것!
다시 접속할게요. 음악조차 안 나옵니다.
사유하는 과정을 파악하여 문장을ㅡ진정한 의미에서ㅡ읽어내라는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안그래도 점점 더 느려지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추적하지 않으면 그 문장은 그냥 허공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아니 읽어냈다 한들 금방 날아가 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복습을 통해서 과정또한 내것으로 만들어야지요.
그냥 단지 오랜만에 정든 이곳에서 스승님을 뵈어서 조금 들뜬 마음에 이런저런 말을 뱉었고, 그만큼 조심하지 못해서ㅡ온라인상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눈치와 분위기를 더해서ㅡ스승님의 심기를 건드리게 된 죄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모든 순간에 있어서 철학적인 태도와 겸손을 유지하지 못한 제 탓입니다.(전 스스로를 철학자라고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나도 모르는 칸트를 누군가에게 가르치려 했던, 모두 내 탓입니다. 훌륭한(진심입니다) 댓글을 보니 더는 제가 스승의 역할을 할 까닭이 없어 보입니다. 어쨌거나 앞으로도 꾸준히 칸트만 읽으십시오.
내장 빼고 비늘 다 쳐서 말린 거랍니다. 뱃놈들은 본디 따로이 간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갱물에 씻어 말린 겁디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스승입니다 그런소리 마소서 네, 잘 먹을게요
사랑은 늘 도망가 ㅡ임영웅ㅡ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ㅡ김광석ㅡ
서른 즈음에 ㅡ김광석ㅡ
이등병의 편지 ㅡ김광석ㅡ
일어나 ㅡ김광석ㅡ
내가 이래서 이런 심리학글을 좋아해 포장해도 감춰질 수 없는 사람의 본심을 설명해주잖아
고러엄~~ 도태된 老주머니들의 발악질 보는 재미가 아주 각별하다니까요 老醜머니들 ㅋㅋㅋㅋㅋㅋㅋ
피싸개는 열등한게 팩트
그대로 피싸개들한테 대입하면 딱인데?
역학갤 뮤지컬갤 총 출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진 거라고는 잔뜩 처먹은 나이밖에 없는 老추하신 도태노줌마들이 음습하게 처박혀 지내는 곳! 역학갤&뮤지컬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줌마! 그렇다고 너무 또 노~하시면 안되요 너무 노기 띄면 아줌마 몸이 老한다고욬ㅋ
한녀다운 글임
여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면 여혐 - dc App
팩트를 나열하면 여혐 - dc App
한국에 기어들어온 좆족 공산당들이 남녀 분열 조장하려고 여혐하는거 아녔어? 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학생의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는 것도 선생이 학생에 대해 혐오하는 행위일까요. 한녀들의 논리는 현저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상 단성생식 불가능한 열등한 y염색체의 발작이었습니다---------------
생식능력을 서열의 우위로 여긴다는 것은 살아있는 사람을 사랑의 대상이 아닌 부리거나 잡아먹을 수단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묻는데 생식만 자랑이고 태어난 아이를 사랑하고 애정으로 키워서 온전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야???
생식능력이 왜 안중요해 ㅋㅋㅋ유사시 암컷끼리 새끼를 낳을수 있다는건데 종족보전보다 더 중요한게 어딨음? 꼬우면 멸종하던가 ㅎ
ㄹㅇ현자인척 뭐있는척 개소리 길게 늘어놓아봤자 결국 결론은 돈없고 못생긴 나도 만나달라는 거더라 ㅋ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에게 그럴 가치가 없거든요. 혼자만의 착각에서 벗어나길...
이 분은 자기객관화나 주제파악이라는 게 뭔지 못 배우셨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ㄹㅇ지금 디씨서 패악질부리는 새끼들 다 결혼해줘 빼애액을 돌려말하는거라고 생각하면됨 ㅋㅋ
아니 그냥 남녀이간질 분탕 심리전 세뇌
내가 여혐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여자들이 남혐을 하기 때문임. 그 전에 남혐 없이 여혐만 심했을땐 반대로 여혐 욕하고 비판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