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들어오자 마자 서로 먼저 맞고 살려고 서버까지 다운될 정도로 무지성으로 몰려가 맞았음.


심지어 어떤 사람은 수험생 한테 우선권을 준다니까 수능시험 응시해서 접종했다고 자랑하는 사람도 있었지. 여기에, 까라면 까는 노예근성과, 안맞은 사람은 왕따, 소외 시켜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접종률을 달성함. 그런데 처음엔 마구 몰려가 생각 없이 맞다가, 부작용이 터지기 시작하니 나만 당할순 없다는 참 못돼 처먹은 인성으로


남을 위해 너도 맞아라 식으로 미접종자 괴롭히기 시작함. 지들 먼저 살려다가, 부작용으로 불안해지니 남을위해 맞으라며 접종을 종용하는 싸이코 패스 짓거리를 서슴없이 함. 애초에 국민들이 백신에 대해 의심을 품고, 접종률이 낮았다면 정부가 백신패스 같은걸 시행할 엄두나 냈을까? 한국 국민들은 백신패스가 없는데도 자기들 알아서 미접종자를 인민재판함.


가수 김흥국이 백신 안맞았다고 하니까 마녀사냥 해서 온갖 인신공격을 감행했고 결국은 김흥국도 여론 의식하고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접종을 함.


이런 국민성이니, 정부도 백신패스를 하는데 아무 부담이 없었던 것임.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백신패스 못지 않은 인민재판을 알아서 하고 있으니, 정부는 백신패스를 꺼리낌 없이 밀어 부치며 시행함.


실제로도 거의 아무런 저항이 없었음.


영업시간 제한, 인원수 제한, 거리두기, 마스크 필수, 백신패스, 어지간한 공산국가도 혀를 내두를 수준으로


자유를 침해 당해도 아무런 저항이 없는 나라였지. 정말 극 소수의 몇몇의 저항을 제외하면 말이야.


지금 와서 보면 백신패스와 그로인한 백신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것은 전부 이나라 국민들 모두의 자업자득인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