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심리
군중심리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이 군집상태에서 행동할 때 이 행동을 불러일으키는 전체적인 심리적 메커니즘과 이 행동에 참가하고 있는 사람들이 경험하는 심리상태를 말한다.
'군중'이란 한자리에 개개인이 다수가 모여 집단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 집단은 국적,직업,성별,나이가 상관이 없고 그들을 모이도록 우연한 계기와도 무관하다고 한다.
각자 개개인이 가지고 있던 내재된 개성은 말살되고 사라지고 개인의 감정과 생각 의식이 집단화되어 모두 같은 방향을 향한다고 한다. 일시적이지만 매우 뚜렷한 특징을 보이는 집단정신도 형성된다고 한다. 배운 사람이든 못 배운 사람이든 일반적인 관심사에 대해 내린 결정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모여 내리는 결정보다 나은게 없다는데 왜 그럴까?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들이라도 모두가 지닌 '평범성'을 공유한다고 하기 때문이다.
군중심리의 저자 귀스타브 르봉은 군장의 감정과 도덕성이란 주제에서 군중에 관해 단위 별로 나누었다.
1. 군중의 충동성, 변덕, 과민성
2. 군중의 피암시성과 맹신
3. 단순하고 과장된 감정
4. 군중의 편협성, 독선, 보수성
5. 군중의 도덕성
군중의 충동성, 변덕, 과민성에 대해서는 군중은 거의 언제나 '무의식'에 지배된다고 한다. 군중의 행동은 두뇌보다 척수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는데 귀스타브 르봉은 이들을 원시인에 훨씬 더 가까워 보인다는 비판까지 서슴없이 말했다. 군중은 외부 자극에 휘둘리고 그것의 끊임없는 변화를 반영한다. 따라서 군중은 충동의 노예다 라고 한 귀스타브 르봉
군중의 피암시성과 맹신에 대해서는 모든 인간 무리에서 암시가 전염된다고 한다. 이것이 이성보다 감정으로 두뇌보다 척수로 향한다는 귀스타브 르봉의 이전 말과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군중이 중립적이라 가정하더라도 거의 언제나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암시를 받으면 쉽게 넘어간다고 한다. 첫 암시가 돌발적으로 뚜렷이 주어지면 군중 모두의 뇌에 즉시 전염되어 심기고, 곧바로 방향까지 결정된다고 한다. 예를들어서 왕궁에 불을 지르는 행동이든 자기희생이 따르는 행동이든 군중은 똑같이 여긴다. 독립된 개인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부당한 일이 있을때 1인 피켓 시위를 하는 것이랑 다수가 집결해 같은 방향성과 목적을 지니고 대다수 피켓 시위를 하는 것은 영향력이 다를 것이다. 소위 말하는 촛불 집회와 세월호 집회 때도 군중들은 대다수가 모여 독립된 개인이 아닌 군중이 하나의 방향성과 목적을 가졌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손아귀에 넣었던 것이라고 본다. 독립된 개인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떠한 행동을 할 때 책임을 져야 하는 무게를 지니지만 군중의 숫자가 많아지고 하나의 방향성과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익명성'을 띠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내재된 억압된 본능이 깨어나 그릇된 행위와 부적절한 행동을 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독립된 개인이었으면 하지 않았을 행동들은 그들은 숫자를 믿고 군중에 몸을 맡겨 무의식의 경계에 머물며 모든 암시를 쉽게 받아들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능력을 상실한 채 극단적인 감정에 휘둘린다.
단순하고 과장된 감정에서 귀스타브 르봉은 군중이 드러내는 감정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매우 단순하고도 과장된 이중적 특성을 보인다고 한다. 군중 속의 개인은 미묘한 차이에 신경쓸 겨를도 없이 상황을 전체적으로만 파악하기 때문에 중간단계를 의식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군중 속에서 감정을 더욱 과장되게 표현한다고 한다. 어떤 감정이 한번 표출되면 암시와 전염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주변에서 확실한 동의를 얻으며 그 힘이 증폭된다고 한다. 군중은 감정을 단순하고 과장되게 표현함으로써 결국에는 의심하거나 불확실성을 인정하지 않게 된다.
군중의 편협성, 독선, 보수성에서는 군중은 단순하고 극단적인 감정만 느낀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에게 암시된 의견과 사상, 신념을 한꺼번에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고, 그것을 절대적 진리로 여기거나 절대적 오류로 치부한다고 한다. 이성적 추론 대신 암시를 통해 결정되는 신념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군중은 어떤 진리나 오류를 조금도 의심하지 않을뿐더러 그 힘이 강력하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에, 편협하고 그만큼 권위적이며 독선적이라고 한다. 개인은 반론과 토론을 허용하지만 군중은 결코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좌파 집회에서 좌파를 옹호하는 발언이 아닌 비판하는 발언을 하거나 좌파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분노의 고함과 거친 욕설이 지체 없이 쏟아지고 극단적으로는 물리적인 폭력까지 뒤따르듯이 말이다. 독선과 편협성 부분에서는 군중에게 뚜렷이 드러나는 감정이라고 한다. 군중은 오히려 이러한 감정을 편하게 느끼고, 자극을 받는 순간 쉽게 받아들이며 힘들이지 않고 실행에 옮긴다고 한다. 군중은 힘이 있고 권위적인 사람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순종하지만 호의적인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감동과 반응이 없다고 한다.
군중의 도덕성 부분에서 르봉은 사냥에 대한 보편적 욕구와 군중의 잔혹한 행위는 뿌리가 같다고 한다. 군중이 살인과 방화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는가 하면, 헌신과 자기희생, 무사무욕과 같은 고결한 행위를 독립된 개인보다 훨씬 잘 해낼 수도 있다고한다. 다른의미로는 군중이라는 집단이 항상 그릇된 행위와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군중 속의 개인에게 영예와 명예, 신앙, 조국애를 내세우며 호소하면 감동한 개인은 자기 목숨까지 바치는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2021년 4월부터 대한민국에서 노인을 상대로 시작한 코로나 백신 접종 시대에서 지금은 2022년 11월 추운겨울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다. 2021년 4월부터 노인 접종을 필두로 2021년 8월부터 전국적으로 일반인들을 상대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엄청나게 올라왔고 성인접종률이 95% 이상으로 육박했고, 20대 0차접종률은 99.6%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공산주의 잔재가 남은 국가들에서도 이정도 접종률은 보이지 않는데 필자도 아직까지 이 부분이 미스터리하다. 이 부분은 오히려 '군중심리'의 효과와 매우 결부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글을 작성한다. 군중의 충동성, 변덕, 과민성 부분에서 군중은 언제나 무의식에 지배된다고 한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범인(평범한 사람)들은 이미지와 형상 암시성에 대해 별다른 추론없이 권위적이고 전문가라는 키워드만 들어가면 무조건 맞고 참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러한 코로나 백신시대에서 어떻게 하면 코로나 백신을 맞출수 있을까?라는 엘리트들의 고민들은 코로나라는 전염병을 내세워 후각과 미각이 마비되며 심지어는 죽을 수도 있다는 공포감까지 전세계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 선전과 선동을 하였고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군중의 행동은 두뇌보다 척수에 영향을 받는다는 귀스타브 르봉의 말은 참이라고 할 수 있다.
군중과 모여살고 개인주의가 지극히 낮은 대한민국에서는 단 한번이라도 코로나 백신 맞았나요?라는 말부터 어떤 백신을 맞을거냐?몇차까지 맞았냐? 등등 온갖 코로나와 백신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질문을 끊임없이 받았을 것 이다. 군중은 극단적으로 외부자극에 휘둘리기에 매스컴에서 코로나라는 실체가 없는 전염병으로 겁주고 공포감을 키워주고 '코로나백신'이라는 구세주가 곧 등장할 것 이다!라는 수식어까지 붙혀주며 군중들이 자연스럽게 그 구세주를 기다리고 열망하게끔 하는 전략까지 아주 좋은 전략을 펼쳤다고 말할 수 있다.
군중의 피암시성과 맹신 부분에서는 '코로나' 또는 '코비드19'라는 전염병이 '암시'가 되었다. 전세계 국민들은 이 전염병에 두려워하고 떨었고 코로나라는 실체가 없는 질병에 대해 암시를 받아 '코로나 백신'이라는 그들의 구원자가 우리를 치료해주고 보호해줄 것 이다 라는 '맹신'을 하게 된 것이라고 필자는 감히 예측한다. 아주 어리석고 무지한 선택이라고 필자는 생각하지만 백신패스가 풀리고 코로나 라는 전염병과 코로나 백신이라는 이 치료제가 본인들에게 이제 그다지 필요가 없고 두렵지 않은 존재가 되었는지 최근 3차 4차 접종률도 현저히 떨어졌고 무뎌진 편이다. 그릇된 행동과 선택을 통해 그들이 남은건 '후회'일 뿐이지만 한번 선택한 어리석은 코로나 백신은 유전자와 몸에서 뺴낼 수가 없기 때문에 안타깝다.
군중의 단순하고 과장된 감정 부분에서는 "군중은 감정을 단순하고 과장되게 표현함으로써 결국에는 의심하거나 불확실성을 인정하지 않게 된다." 라고 르봉이 말했듯이 코로나 백신이라는 이 치료제가 이걸 맞았을때 어떠한 이득이되며 설사 이걸 맞고 부작용이 일어났을때 정부와 각종 행정부처에서는 나에게 어떠한 보상이 돌아오고 이걸 목숨걸고 맞았을때 어떠한 이득과 손해가 있는지 대부분의 어리석은 군중들은 이러한 사색의 부재와 고찰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구원자 '코로나 백신'을 서슴없이 맞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접종자들은 백신패스가 등장하기 전에도 스스로를 옭아매는 이 백신패스에 대해 이것이 시행되었을때 2차까지 맞았는데 나는 당연히 문제없겠지라는 어리석고 짧은 생각만으로 백신패스가 시행되고 얼마 지나지않아 그들 스스로는 3차를 맞지 않아 패스를 찍었을때 효과음이 3차 접종자와 다르고, 그들 스스로도 이건 차별이다!라는 목소리를 내었던 기억이 난다. 스스로 백신이라는 그릇된 선택을 한 것도 어리석은데 스스로 통제당하길 원하는 이 극단적으로 순종적인 양떼들은 이러한 일까지 일어났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것 이다. 아직까지도 어리석은 대다수 대중들은 본인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은 것에 대해 어떠한 의심조차도 없고 이것이 그들의 면역체계를 망가뜨리고 서서히 죽어가는 소프트킬인 것임을 죽을때 까지 모를 것 이다. 건강하던 자신이 갑자기 백혈병에 걸리며, 암에 걸리며, 온 몸에 통증이나고, 멍이 들며 이전과 다른 내 몸이 어떠한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된것인지 자각 조차 못한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일인가?
군중의 편협성, 독선, 보수성에서는 군중은 단순하고 극단적인 감정만 느낀다고 한다. 그들은 자신에게 암시된 의견과 사상, 신념을 한꺼번에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고, 그것을 절대적 진리로 여기거나 절대적 오류로 치부한다고 한다. 코로나라는 실체가 없는 질병의 공포와 암시를 받아 '코로나 백신'을 절대적 진리로 여기고 여기에 오류가 단 하나도 없고 이것이 어떠한 문제를 야기하고 차후에 이러한 질병들로 가까운 미래에 어떠한 통제를 할 것이며 어떠한 불편함이 따를 것인지를 고찰하지 않은채 스스로 통제되길 원하는 것 이다. 군중은 힘이 있고 권위적인 사람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순종하지만 호의적인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감동과 반응이 없다고 한다. 대다수 어리석은 군중들이 소위 말하는 전문가,박사,의사,정치인,대통령,질병청장 이라는 키워드와 끊임없는 암시 속에 속아 '코로나 백신'을 맞은 것은 귀스타브 르봉의 말처럼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군중은 도덕성 부분에서는 군중이라고 모두 악한쪽으로만 방향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그들 스스로 실체가 없는 전염병 속에서 진짜 목적인 코로나 백신이라는 것을 맞는게 공동체를 위한것이며 배려이며 도덕적인 것이라는 둥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며 고생했다는 둥, 좋은게 좋은거지라는 둥 뱀의 혀로 서로가 서로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게 현실이다.
고독사님 오늘 오시나요?
나 왔어. 보고 싶었니? 내일 또 올게.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21405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렇게 대단하신 미갤 비접들께서 추천을 해주신 념글 ㅋㅋㅋ
저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음모론 + 사색과 고찰을 통해 결론을 내린것일 뿐 이기에 코로나 백신 접종자는 어리석다라는 결론을 도출한 것 입니다. 세상을 소수가 이끌었고, 노아의방주에 선택된 자도 노아와 그 가족이었고, 수학여행으로 간 배가 침몰할때도 가만히 있으라 지시를 거부하고 탈출한 자도 소수였습니다. - dc App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백신을 다수가 맞을때도 접종을 거부한 0차접종자들도 소수였습니다. 좁은길은 공짜로 얻어진 것이 아니지요. - dc App
그러니까 그렇게 대단한 소수분들이 나의 글을 념글로 보내준 것을 보면 웃음밖에 안나옴
소수의 범위는 누구에게나 다르죠. 허나 대한민국 백신 접종률은 통계적 범위로 봤을때 소수가 맞습니다. - dc App
아 그러니까 그래서 내 글을 념글 보내는 것에 웃음이 나온다고 ㅋㅋㅋ
저 글에 보이는 사진이 전부일 것 같음? ㅋㅋㅋ 트로이 목마라고 하니까 백신인줄알고 추천을 더 처누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도르핀 생성되셔서 축하드립니다. - dc App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군 그렇다는건 당신 또한 이미지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라는거지
당신말이 정답입니다! - dc App
내 말이 정답이라면 내가 무슨 근거로 이러한 말을 하는지 답을 주어야지?
어느 무명의 현자 말을 인용했습니다. 발악해서 너의 말을 이겨먹으려고 하는자의 말을 듣고 화내지마라. 너까지 잡아먹힌다. 그럴때는 그냥 당신말이 정답입니다! 하고 그 자리를 떠 나라 - dc App
그런 시시껄렁한 말을 듣자 고한게 아님 결국 너는 내가 왜 내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엔돌핀을 언급하고 현자의 말을 인용한거 아녀?
당신 말이 정답입니다! - dc App
발악하고 이겨먹다니 나는 너랑 싸우는게 아니라 내 의견을 말하는거임 너는 그걸 결투로 생각하고 혼자 링에 올라서 쉐도우 복싱을 하다가 혼자 힘빠져서 "당신 말이 정답입니다" 꼴깞을 떨고 있는거라고 ㅋㅋㅋ 네 말이 처 맞으려면 처음부터 반응을 하지 말았어야지 ㅋㅋㅋㅋㅋㅋ
'어느 무명 현자의 말을 인용' 저는 그런말을 한적이 없지요.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세요?
네 - dc App
그래서 접종자들은 무조건 전부 죽는다고 했다가 구라를 쳤구나
이보시게 글쓴이 양반 당신이 식사할때도 먹는 식재료 선정에도 주의를 깊이 기울이도록 하게나 주사바늘에만 너무 집착하는구려.. 주사바늘에는 발작을 일으키면서 어찌 당신에 입구멍속으로 들어가는 식품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가?
예전에 GMO관련 칼럼도 썼었습니다만 오히려 본인이야 말로 제가 쓴 코로나 백신 글에만 집착하시니 보이지 않는 것 이지요. 시야가 좁은 사람들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보고싶은것만 보기때문이죠. - dc App
ㅋㅋㅋㅋ 내가 말한건 당신이 언급을 아예 안했다는게 아니라 주사바늘 이야기만 주구창창 하니 하는 말이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했던 걸 예전에 했으니까 그걸로 충분하고 주사바늘 이야기만 한다는거 아님?
주사바늘만 얘기만 주구장창하는건 제 마음입니다. - dc App
그래서 당신은 직접 농사를 지어서 식사를 챙기시고? ㅋㅋ 외식이나 배달음식은 드심? ㅋㅋㅋ
주사바늘만 얘기하지말고 다른것도 좀 쓰라고 들리는데 본인이 항상 즐겨하시는 메신저를 공격하지말고 공격하시는 시간에 정보글도 올리시길 바라며 - dc App
ㅋㅋㅋ 이보시게 당신이 익명의 공개글에 글을 써놨으면 나는 글을 읽고 댓글ㄹ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 보기 싫으면 무시를 하던가 반응을 본인이 해놓고 무슨소리 하고 있는게요?
쇼펜하우어가 대다수 범인(평범한사람)들은 메시지보다 메신저를 공격하고 논점과 다른 이야기로 말을 흐린다고 그러던데 쇼펜하우어는 도대체 어떠한 삶을 살았기에 그 시대에 그러한 고찰과 철학을 했을까요? - dc App
쇼펜하우어의 철학은 다 개똥 철학이고 공중에 떠다니는 수증기 같은 이야기들일 뿐이라오
철학서적은 그 한작가에 매몰되는 것이 아닌 여러 작가들의 서적을 읽고 인생사 매 순간 판단과 선택하는 기로에 섰을때 더 나은 판단을 하기에 좋고 고정관념을 깨고 사고방식을 좀 더 방면으로 바라보기에 좋지요. 그러한 고찰과 사색도 없이 쇼펜하우어 개똥철학!이라고 비난한들 당신의 기분상태가 좀 더 나아졌다면 다행이네요. - dc App
이보게 당신이 한 말에서 나는 그러한 과정을 거쳤고 지금에서 더 나은 판단을 내려 수증기 개똥철학을 언급한 것이라오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그 과정은 계속 진행중일테지 틀이라는 것은 끊임 없이 깨부수어 나가는 것이라네 철학을 인간의 교양 덕목을 쌓는것으로 생각하여 스스로를 고착화 시키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게나 본인이 고정관념을 깨어나가는데 좋다고 언급해놓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대해서 개똥 철학이라 했다고 그를 비난했다고 생각하다니 ㅋㅋㅋ 당신이야 말로 게딱지에 갇혀있지 말게나
당신말이 정답입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
221/보아 하니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네. 똑똑하다. 그런데 한 가지 놓친 게 있어. 네가 방장을 설득하려고 하는 것부터가 사람을 잘 못 본 것. 세상에는 너처럼 지적으로 뛰어난 사람이 만들어 가는 현자의 길과 방장처럼 순수한 끌림에 의해 세계의 길이 내 앞에 펼쳐지는(만들어지는) 믿음의 길이 있지. 둘 가운데 어느 것이 지혜로운 길인지는 장담할 수 없어
각자의 목적지(결과)는 다르고, 앞으로 우리 앞에 어떤 상황이 놓여질지는 아무도 몰라. 호모사피엔스보다 피지컬이 월등하게 좋았던 네안데르탈인은 한 자리를 고집하는 그 오만함으로 인해 빙하기의 설원에서 집단 동사하지.
글을 보니, 두 분 다 집단(또는 전체)주의 내지 군중과는 인연없이 살 것처럼 보입니다. 이 념글은 그것을 확인하는 자리로서 충분한 역할을 했습니다.
요새 어떻게 지내세요? - dc App
당분간 공기 좋은 곳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려고 합니다. - dc App
좋은 생각입니다 - dc App
치사율 0.1퍼가 걱정되어서 쳐맞으러 간 등신들 여기에 몇 있네. 개돼지들처럼 꾸역꾸역 주는 거 쳐먹으면서 미디아따리 맹신하면서 안맞은놈들은 온갖 불이익 줘야하네 하고 개지랄 떤 결과 안보이냐 하긴 유튭 쳐보느라 못보겠지
촛불도 남들 따라서 나가고, 백신도 남들 맞으라니까 맞고, 군중은 무식하고 엄청난 파괴력을 지녔지만 더욱 무서운건 이들은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다는 거지.
그 대중이 쳐믿는게 성경
군중심리도 좋은 책인데, 군중에 관해서 더 알고 싶으면 엘리아스 카네티의 '군중과 권력'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군중에 관한 더욱 확장된 시각을 엿볼 수 있을 겁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가까운 시립도서관이 대학도서관에 가면 대여해 볼 수 있을 겁니다.
념글 본문에도 나오지만 군중과 전혀 무관하게 사는 소외된 나도 어느 순간 그들 무리의 감정선 속으로 스윽 말려듭니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때처럼(정작 나는 배를 타거나 텅 빈 부두가를 서성이고 있었지만) 정신 차린다고 해서 어찌해 볼 수 없는 폭발의 순간이 오는 거죠. 그런 군중의 힘이 정권도 바꾸고 혁명도 불러오는 겁니다. 하지만 군중 속에 나는
대체로 불행하죠. 불행하게 남겨진다는 말입니다. 축제는 한 순간이고 후유증은 길죠. *군중 속에=> 군중 속"의"
**군중과 나, 나와 군중의 관계에 대한 생각이 실은 철학의 출발입니다. 실존의 가장 중요한 고민거리 가운데 하나죠. 화두를 잘 잡으셨습니다. 자꾸 생각해 보십시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오늘은 이쯤하고 나도 말을 줄이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위의 님 댓글말씀처럼 종교인 믿음도 군중심리에 의한 것일 수 있고 심지어 페미니즘마저 군중심리에 의한 무자각적 호소일 수 있습니다. 군중을 생각할(공부할) 때는 정말로 예민해지고 스스로 소외되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거리에 뛰쳐나와 "대ㅡ한민국!"을 외칠 때 나만 홀로 그 거리를 등지고 걷는 슬픔과 고독이 무슨 느낌인 줄
아시겠죠?
다들 조심, 또 조심하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아무 일 없이, 평화롭게 또 만납시다.
ㄹㅇ이래서 한국네티즌들이 혐오스러움 군중심리 존나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