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읽기 전에,
학교에서 배운 모든 우주 관련 세뇌로부터 벗어나,
우리가 직접 보고 느낀점 만을,
편견없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1.
짤에서 올린 태양 사진은,
나사가 직접 공개한 사진입니다.
태양은, 핵융합 블라블라 하면서,
< 항시 불타고 있다 >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100배 넘는 크기라고 하니,
저 사진속 불 한 뼘은,
지구 크기를 가볍게 능가합니다.
불 한 뼘이, 지구보다 크다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난,
태양빛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불타고 있다는 태양이,
우리 눈엔, 어떻게 보이나요?
맞습니다.
붉은색이 아니고,
명백한, < 백색 > 입니다.
낮에, 태양을 보시면 다 아는,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 우리 선조들의 모든 문헌에도,
태양빛은, 백색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시길.
우리가 외딴섬에서,
얼마나 어마어마한 양의 장작으로, 모닥불을 피워야,
주황빛 불빛이,
등대같은 백색이 될까요.
2.
달빛을 생각하면,
이 의문은 더 확실해집니다.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지 못하는 달은,
태양의 반사광으로,
달빛을 보내주는 것이라 가르쳐왔습니다.
그럼 짤에서 올린,
낮에 뜬 달빛을 보시길.
무슨색인가요?
붉은 태양의 빛을 받아, 붉거나, 주황색입니까?
역시,
한 낮의 태양빛처럼, < 백색 > 입니다.
3.
그럼 밤의 달빛은 어떻습니까 ?
노란색으로, 기이한 변신을 합니다.
붉은 태양의 빛을 받아,
아주, 샛노란 달빛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이해되나요?
또,
어떨 땐 저녁 달빛이,
붉은 달로 보일때도, 간혹 있습니다.
태양빛이,
아니 태양 불빛이, 기분에 따라, 널을 뛰는 것일까요?
4.
3번까지 설명을 하면,
이제 그들은, 그들의 준비된 마법 용어인,
' 빛의 산란 '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드리고 싶은 대답은,
이겁니다.
바로 별빛, 입니다.
낮에 보이는 별빛은,
역시 백색인데,
밤이되면,
달빛처럼, 샛노랗게 변하지 않고,
여전히,
백색입니다.
그럼 빛의 산란은,
달과,
금성, 화성, 토성같은 별들과,
의도적으로,
차별을 하는 것일까요?
네. 결론입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모든 빛에 대한 설명은,
여기 모든 분들이,
다 겪어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지어낸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달은,
이 세상을 위한,
< 특수조명 > 입니다.
p.s
제가 올린다고 얘기한,
< 중대 발견 > 글에서,
마지막으로 풀어낸, 코드가,
오늘 이야기한 저 달빛입니다.
평평지구, 돔안에 갇힌 세상, 시뮬레이션 우주 등,
거창하게 나가려고 이 주제를 꺼낸 것이 아니라,
이후에 올릴 글에,
< 달빛 > 이 등장하는데,
거기에 아직 풀지못한 마지막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주시길 바라며.
학교에서 배운 모든 우주 관련 세뇌로부터 벗어나,
우리가 직접 보고 느낀점 만을,
편견없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1.
짤에서 올린 태양 사진은,
나사가 직접 공개한 사진입니다.
태양은, 핵융합 블라블라 하면서,
< 항시 불타고 있다 >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100배 넘는 크기라고 하니,
저 사진속 불 한 뼘은,
지구 크기를 가볍게 능가합니다.
불 한 뼘이, 지구보다 크다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난,
태양빛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불타고 있다는 태양이,
우리 눈엔, 어떻게 보이나요?
맞습니다.
붉은색이 아니고,
명백한, < 백색 > 입니다.
낮에, 태양을 보시면 다 아는,
숨길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 우리 선조들의 모든 문헌에도,
태양빛은, 백색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시길.
우리가 외딴섬에서,
얼마나 어마어마한 양의 장작으로, 모닥불을 피워야,
주황빛 불빛이,
등대같은 백색이 될까요.
2.
달빛을 생각하면,
이 의문은 더 확실해집니다.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지 못하는 달은,
태양의 반사광으로,
달빛을 보내주는 것이라 가르쳐왔습니다.
그럼 짤에서 올린,
낮에 뜬 달빛을 보시길.
무슨색인가요?
붉은 태양의 빛을 받아, 붉거나, 주황색입니까?
역시,
한 낮의 태양빛처럼, < 백색 > 입니다.
3.
그럼 밤의 달빛은 어떻습니까 ?
노란색으로, 기이한 변신을 합니다.
붉은 태양의 빛을 받아,
아주, 샛노란 달빛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이해되나요?
또,
어떨 땐 저녁 달빛이,
붉은 달로 보일때도, 간혹 있습니다.
태양빛이,
아니 태양 불빛이, 기분에 따라, 널을 뛰는 것일까요?
4.
3번까지 설명을 하면,
이제 그들은, 그들의 준비된 마법 용어인,
' 빛의 산란 ' 때문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드리고 싶은 대답은,
이겁니다.
바로 별빛, 입니다.
낮에 보이는 별빛은,
역시 백색인데,
밤이되면,
달빛처럼, 샛노랗게 변하지 않고,
여전히,
백색입니다.
그럼 빛의 산란은,
달과,
금성, 화성, 토성같은 별들과,
의도적으로,
차별을 하는 것일까요?
네. 결론입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모든 빛에 대한 설명은,
여기 모든 분들이,
다 겪어보고, 아는 사실입니다.
제가 지어낸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달은,
이 세상을 위한,
< 특수조명 > 입니다.
p.s
제가 올린다고 얘기한,
< 중대 발견 > 글에서,
마지막으로 풀어낸, 코드가,
오늘 이야기한 저 달빛입니다.
평평지구, 돔안에 갇힌 세상, 시뮬레이션 우주 등,
거창하게 나가려고 이 주제를 꺼낸 것이 아니라,
이후에 올릴 글에,
< 달빛 > 이 등장하는데,
거기에 아직 풀지못한 마지막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주시길 바라며.
또는, 당신의 리조트, 개념으로 창조하신 것 같은데, 그런 주님께서, 무려 300년동안, 함께 살았던 인간이,
에녹입니다. 또 그는, 죽음의 형식없이, 주님께서 하늘나라로 직접, 데리고 올라갔어요.
아마 에녹이, 주님의 진짜 세상을 보았을 확률이, 대단히 높아보입니다. 또 다른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제 지인중에, 잠속에서, 세상의 진짜모습을 탐구하던, 기인이 한분 계셨는데, 이분이, 무려 한달 가까이, 잠에 몰두하다가,
어느날엔가, 의식이 승천하기 시작했는데, 다섯번째, 하늘로 오르다가, 어떤 거대한 손이, 더이상의 승천을, 막더랍니다.
이 뜻은, 세상 정보엔, 격에 따라, 알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에녹이, 모든 지구역사에서, 진짜세상을 보았을 확률이, 가장 높다 하겠네요.
기온이 낮고 하늘이 티없이 맑은날 보름달 본적 있는데 노란달이 푸른빛의 파장테두리를 온하늘 가득 발산하는거 보고 달은 자체 발광이라 생각함
댓글 고맙습니다. 1.236님. 댓글주신 말씀에 동의합니다. 또 어떤때는, 달빛이 유난히 밝은 날이 있죠. 이제 막, 전구를 갈아끼운 것처럼.
목성 화성 금성 토성같은 별들을 천체망원경으로 본적 있는데 과학책을 오려붙여 놓은것 처럼 똑같이 생겼드라고요 천랑성은 노란빛과 푸를빛으로 이루어진 두개의 빛나는별이였고 달도 천제망원경으로 보면 안이쁨 노랗지도 않고 빛도 안나고 현무암 바위덩이 같음 그치만 우리가 육안으로 볼땐 모두 반짝반짝 빛이남 그래도 직관은 전구라 생각됨
평평이 공작 미갤에서도 열심히네 ㅋㅋㅋㅋㅋ
댓글 감사드립니다. 1.217님. 저도 님이 말씀주신 사람처럼, 제임스 본드가 되고싶습니다. 본의 아닌 님의 격려에, 고맙기만 합니다.
국정원 관리 커뮤 리스트에 미갤이 있었던점 생각해보면, 평평지구 공작 수는 너무 뻔하게 보인다 ~
흰색불빛으로 보여도 망원경으로보면 다 색이 다른데 뭔소리하노
댓글 감사드립니다. 117.111님. 망원경으로 희미한건, 니콘 p900으로 당겨보면 되실겁니다. 별이, 물속에 있거든요.
그보다, 태양을 망원경으로 보면, 나사의 저 사진 같던가요? 여하튼, 거듭 감사합니다. 댓글은, 인간 사랑입니다.
불탄다고 해서 붉은색일꺼라는 전제부터가 틀렸음. 나사에서 공개한 붉은태양 사진들은 사진기로 찍은게 아님. 애초에 태양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밝아서 형태나 디테일한 모양을 찍기엔 무리임. 그래서 전파망원경으로 찍음. 전파는 색이 없음. 태양의 모양을 잘 보기위에 밝기를 한참 낮추어 찍은 전파망원경에 맺힌 상을 가져다가 나사가 cg로 색을 입히는 것임. 유튜브에 iss 우주정거장쳐서 거기서 찍은 실시간 영상을 확인해보면 매우 밝은 백색 빛을 내고 있는 태양을 확인할 수 있음. 난 꼭 지구가 절대 평평하지 않다라는 생각은 아니고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글의 전제인 불타는 태양의 색이 붉은 색일 것이다 라는 것에 의문을 제기함.
댓글 감사드립니다. 220.119님. 좋은 생각이십니다. 저는 그런 메카니즘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다만, 나사는, 태양이 불타고 있다 설명하고,
저런 사진을 주기적으로 올려서, 태양과 우주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님의 지적으로는, 샛노란 달빛을 설명하기엔, 쉽지 않은듯 합니다.
또 우주정거장 영상엔, 의문의 기포가 올라오는 영상이 많은데, 이는, 수영장 물속 기포라는 증언이 많지요.
우주정거장과 실시간 우주 영상이, 진짜일 거라는 확신의 근거는 무엇인지요? 로켓은 왜, 모두 후부전망이고, 포물선을 그으며, 떨어질까요.
위에, 망원경 지적주신 분과, 님의 댓글에 대한 결정적인 내용은, 아마도, 수억불짜리,
태양은 붉은빛이 아니고 백색이므로 낮의 달과 별이 백색빛을 내는 것에 대한 의문이 풀림. 별의 색이 여전히 백색빛을 내므로 빛의산란은 맞지 않다는 이 글의 주장은 참이 아님. 따라서 밤의 달이 노란 것은 빛의 산란에 의해서임. 노을지는 태양이 주황색인 것고 같은 이치.
로켓 그런건 모르겠고 난 이 글에대해서만 이야기함. 전제가 틀렸고 그에따라 주장되는 사실들이 신빙성이 낮기때문에.
허블망원경의, 진짜 존재 여부이겠지요. 그래서 전, 우리 눈으로 직접본, 햇빛, 달빛, 별빛으로, 설명하려 한겁니다.
220님. 태양이 백색이라고, 그냥 넘어가셨는데, 그것또한 나사 제공입니다. 그러니, 님의 사고체계와, 제 의문의 출발지는 맞을 수가 없지요.
여하튼, 정성된 댓글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믿고싶은 진리를 따르면, 그걸로 족하겠습니다.
ㄴㄴ 전파망원경이랑 허블이랑 달라 나도 허블은 실체가 있는지 의문임. 전파망원경은 실체가 있움
그와 별개로 나도 아주 옛날부터 밤에 달을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정말 말도 안되게 조명같이 느껴진적이 몇번 있었음. 엄청 밝고 디테일하고 인위적으로 전구처럼 빛을 내더라. 그냥 직감이 그랬음. 글이 모순이 많아 반박하긴하지만 걍 그랬음
220님.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글을 쓰면, 댓글주시는 분들이 가장 고맙습니다.
제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거든요. 네. 제 주장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전 신이 아니니까요. 여하튼,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얘는 뭐 정신병 걸린 수준인데. 지구에는 대기가 있고, 빛이 지구에 반사되어 보일때 공기의 변화등 이런 걸로 인해서 빛의 굴절율 반사율이 달라져, 실제 빛의 색과 상이 할 수 있다. 또한 태양은 정확히 빨간색이 아니라, 노란색 계열에 가까우며, 이는 태양이 젊은 별에 속하기에 그런 색을 냄. 그리고 저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이 왜 주로 노란(백색)색
122.44님. 댓글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제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신듯 하네요. 학교에서 배운 모든 것을 잊고,
라는 구절을 그냥 지나치신듯 합니다. 님께서 설명하는 모든 근거는, 과학과 지식이라는 그들의 세뇌인데, 그러한 체계로는, 가상의 우주를 억만번도,
더 만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님의 첫 세줄은, 그럼 왜 지구는 밝은데, 주위 우주는 어두울까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또, 세계 천문대는,
스미소니언처럼, 바티칸이 소유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 댓글에, 니콘 p900으로, 직접 확인해보라 한겁니다.
우리나라, 성인들의 백신 접종률이, 90프로를 훌쩍 넘깁니다. 모두 다, 님처럼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고학력자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현재까지 최소 수백만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고 알 수 있는 자연의 진리를, 눈에 보이지 않는 허구의 공식으로 현혹하고 있는, 저들의 희생양이,
정신병 맞음 그냥 화성 눈으로만 봐도 백색아닌거 아는데 이런소리 하는거보면 눈에 문제가 있거나 뇌에 문제가 있는듯
더이상은 되지 말자는 것이, 이 글의 취지입니다. 트루먼쇼에서, 왜 하늘에서 별 조명이 떨어지는 영상을,
의도적으로 내보냈을까요. 그게 우연이겠습니까? 제 다음 글에, 그 내용을 넣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댓글은, 인간 사랑이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아저씨가 아니라 할배같은데 할배는 밤에 화성 한번도 본적없음? 화성이 백색임? 어떠한 도구도 없이 그냥 눈으로봐도 주황색에 가까운데 뭔 별빛백색 이러고있음? 노안임?
110.70. 댓글 감사드립니다. 태양은 왜 백색인가요? 불타고 있는데. 달빛은 와 샛노랗죠? 이 부분은 그냥 넘기고, 화성 빛깔을, 문제 삼으셨네요.
네. 화성 빛깔이 그렇다치면, 제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요? 여하튼, 댓글은 참 감사합니다.
그래서 화성은 왜 백색이아니죠? p900으로 화성찍은거 못봤어요?
별빛을 이야기한건, 별은 모두 백색을 증언하려는 것이 아니고, 왜 달만 빛의 산란으로, 샛 노랗냐고 본문에 쓴겁니다. 제 문장이, 그렇게 어렵나요?
또 사진작가들이 찍은, 밤하늘의 별사진들을 보면, 거의 모두 다, 백색입니다. 규격화된 조명처럼요.
그럼 왜 화성만 백색이 아니죠? 제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요?
110.70님. 여하튼 님의 의문도 존중합니다. 다시한번, 댓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p900 으로 화성 토성 목성 찍으면 백색이 아닌데 왜그렇죠?
직접말씀하신 별빛 백색 p900으로 찍은 행성들은 왜 설명을 못하시죠? 제가무슨 빛의산란이나 책에서 나온 지식을 여쭤봤나요? 눈으로 보이는 그대로 물어본건데요
110,70 님. 님의 모든 질문은, 제 글 본문과, 제 댓글로 갈음합니다. 별이 모두 백색이라는 전제는, 제가 틀린 것 같네요.
글 제목처럼, 달이, 조명이라는 이야기가, 이 글의 쟁점입니다. 그러면, 태양도, 별들도, 모두 조명인란 얘기가, 제 주장입니다.
왜 그런걸까에 대한 의문은, 창세기의 천지창조 부분으로 대체합니다. 하늘이 파란것은, 저것이 물이라는 창세기 설명에 동의합니다.
파란하늘에도, 빛의 산란이라는 마법 주문을, 저들이 슬쩍 끼워넣고 있다는 것도, 잘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님에 대한 댓글은, 이걸로 모두 마무리합니다. 똑같은 이야기일 뿐이니까요. 그럼 안녕히.
빛 색깔로 근거를 드는 건 무리수
222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님의 댓글은, 정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꼼수인가요?^^;; 바둑을 잘 두시나 봅니다.
닫힌 사고를 경계하세요 여러분. 지난번 댓글에 인간이란 유기체의 세포와 유전자의 갯수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죠. 개체 하나만 해도 그정도 입니다.
별도 마찬가지 입니다. 별은 수많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고 그 별들은 은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은하는 1000억개 이상의 별이 있고, 은하들은 1700개 이상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관측가능한 범위에서만. 우리 인류의 기술력과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아주 많이 있겠죠.
안녕하세요. 사과마을주민님. 먼저, 장문의 정성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 열린사고 > 의 중요성, 공감합니다.
이 글도, 나사가 제공한, 태양 사진에서 비롯된, 열린 사고의 노력입니다. 어떻게, 불색깔이, 등대같은, 백색으로 보일까
또 백색빛의 반사광이, 샛노란 달빛이 되는거지, 그런, 동심의, 순수 의문입니다. 그런데 다소 아쉽게도,
님께서 열거하신 사고체계의 재료가, 그 소스가, 나사와, 유관기관들의 발표 내용을 인용한 것이 다인것 같아, 못내 아쉽습니다.
그럼 그들이 말하는, 우주의 구조, 우리 은하, 삼각자리, 마젤란, 안드로메다, 은하단, 초은하단, 옴니버스를,
제가 전혀 몰라서, 이런 글을 올린 것은 아닙니다. 그거 아시나요? 그들의 옴니버스 맵이, 뇌의 뉴런맵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요.
그 무자비하게 거대한 목성은, 꼭, 조개껍데기를 닮았습니다. 또 그들이 줄기차게 뿌려대는, 그레이는, 돼지와, 곤충을 버무린, 하등동물처럼 보이죠
이제 아주 쉽게, 백신으로 비유해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은 코로나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배웠으니까요.
그런데, 콜라도 양성이고, 레몬도 양성이 뜹니다. 또 백신을 맞으면, 건강하고, 안전해야할텐데, 현실은 어떤가요.
그래서, 우리에게, 학교에서, 혹은 기관에서, 일방적으로 가르친, 그 내용을,
이제는, 진정 열린 사고로, 의심해보자, 그런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목숨뿐 아니라,
우리의 전재산인, < 영혼 >이, 걸린 문제거든요. 무튼, 거듭 감사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되시길.
이딴 머지리같은 글 추천누른 새끼들 대체 왜사냐 저지능 미정갤러 놈들이 미갤을 장악해버렸네
댓글 감사드립니다, 112님. 이런 머저리같은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네 그러시군요. 우주의 광활함을 비유로 사용한 점이 마음에 안드셨다면 미안합니다. 저도 글쓴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제가 쓴 내용들은 열린 정보들이니까요.
'학교' '교육' 이라는 것이 이 세상의 다가 아니죠. 동의합니다. 여러 역정보와 불순한 목적성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지구가 주님이 손아래 평평하고 돔이어야 하고, 나머지는 장식물로 취급되는 이곳에서 처럼 말이죠.
아... 사과마을주민님. 아무래도 제가, 님의 의견을 잘못 이해하고, 결례아닌 결례를 끼친 것 같네요... 사과드립니다. 모쪼록, 좋은밤 되시길.
주파수와 파장, 달빛이나 종소리와 같은 진동이 인간을 회복 시킬 수 있다는
유투버(이상한놈 님)의 주장을 본 기억이 나네요.
122님. 댓글 참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상한놈 채널은 초창기에 보고, 요즘은 통 본적이 없는데요. 지금 제가 추적하는 주제와, 관련이 있는 듯 하네요.
진짜와 가짜는 없습니다. 모든건 다 진짜 입니다. 종교는 없지만 주님의 세상이 진짜가 아니고 이곳이 가짜가 아닙니다.
쪽잠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행복한 밤 되시길.
간만에 념글 봤습니다. 바냐 아저씨 부정댓글 게의치 마시고 계속 글 써 주세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115님. 아낌없는 격려 말씀에, 큰 힘이 되네요. 모쪼록,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반야아저씨. ..
댓글 감사드립니다, 106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제발 자살하시기를..
댓글 감사드립니다. 221님. 그리고 님에게 본의아니게, 살의를 갖게 만든 글을 올려,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댓글의 인연으로 몇말씀 더 드리면, 만일, 님의 권유에 따라, 자살하시는 분이,
단 한분이라도 생기면, 님께서는 아마, 영원토록, 두번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없을겁니다. 그러하오니, 자살과는 다른 악담을,
개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순수한,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혹시, 자살에대한 상념이 끊이지 않는다면,
매일매일, 소금물을 드세요. 영의 안팎이, 마치 안약을 뿌린 눈처럼, 개운해집니다. 그럼 안녕히.
우리 눈은 세상밖을 볼수없지만 세상밖의 관찰자의 대륙만한 눈동자는 우리를 볼수있어
네. 댓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하늘 눈동자 이야기 같네요. 아주 희귀한 내용을 잘 알고계시네요. 오늘도 즐거운 오후되시길.
좆도모르노
110님. 윗분과 같은 분이죠? 답변은 위에 드렸습니다.
나 윗분 아니다 병신년아 ㅋㅋ
아, 그런가요? 모쪼록 좋은밤 되시길. 119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