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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딥스란 표현은 좋아하지 않으나,

언어는, 의미사슬의 공유이니,

부득이, 제목으로 썼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는,

제가,

< 중대 발견 >을 하게된,

그 배경에 대해, 설명드리는 글입니다.



1. 백신 전쟁의 주최측은,

왜, 강제 접종하지 않은 것일까?


ㅡ 아시다시피,

그들은 패스등을 동원해,

교묘히, 강제하진 않았고, 개개인이 동의서에 서명,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이상하지요?

평소 그들의 힘과 스타일이라면,

그러고도 남을 족속들인데,

그렇게 하진,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 카르마 > 때문입니다.


카르마.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지나가던 행인을, 아무 이유없이, 때린다.

상정해 봅니다.


이때,

내가 남을 때려, 고통을 주는 순간,

시스템은, < 영수증 >을, 발행합니다.


까닭없이 제게 맞은, 그 행인이,

언젠가, 저를 똑같이 때릴 수 있는,

일종의 권리증을 말합니다.


이것을, 주관하는 천사들이,

악마들도 벌벌 떠는,

< 징벌천사 > 들입니다.


물론,

징벌천사들도,

주님의 명령으로 움직이니,

그들은 결국, 신을 두려워하는 거지요.


그런데,

이번 백신 주최측은,

기본 형벌이, 정해져있는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무저갱,

쉽게 표현하면,

죽자마자,

모두,

< 돌 > 이 되는, 것입니다.


돌.

돌은,

배고파도, 먹을 입이 없고,

보고싶어도, 눈이 없어 암흑이고,

추워도, 옷을 입을 팔이 없으며,

배설하고 싶어도,

내보낼, 그 어떤 구멍도 없으며,

가려워도, 긁지 못하고,

뜨거워도, 피할 수 없는,

그런 형벌입니다.


가끔,

수석 수집가들이 수집하는 돌중에,

형상을 보여주는 돌들이 있는데,

그것이, 그들의 최선의 몸부림이며,

그렇게,

아무 기약없는, 미래속에서,

돌로,

영원에 가깝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컴퓨터로 비유하면,

복원없는, 휴지통에,

영원에 가깝게,

갇혀 사는것입니다.


이 형벌이,

기본형이고,

이 이상의 형벌은,

모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여하튼,

주최측에 가담한 모든 존재,

인간과 비인간,

AI도, 해당됩니다.

하다못해,

댓글로 부역하는 모든 존재들도,

징벌천사들의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징벌천사들이 왜 무섭냐 하면,

그들은,

그 어떤, 예외가, 없습니다.

모든지, 칼같이, 처리합니다.

오직 주님께서,

직접, 선별하여 빼내시지 않는다면.


그러니,

저들,

주최측은,

이러한 시스템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고,

또,

시스템을 이긴다는 것이,

완전한, 불가능임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늘,

카르마를 피하면서,

나쁜짓 하는 것에, 여념이 없는 것입니다.



2.  트루먼쇼에서, 왜 하늘의 별조명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었나?


ㅡ 역시, 카르마때문입니다.

그것은 역정보도 아니고,

또다른, 꼼수를 두려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이,

오늘날까지, 살아있는 것과,

동일한, 의미입니다.


거짓의 주최측은,

진실도, 말해주어야할,

의무(?),

아니, 최소한의 보험을,

들어놔야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나 똑똑 군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사랑하는 연인에게,

하늘의 별을 따다가 줄게, 약속하고,

로켓을 만들어,

진짜 우주를 향해 날아가다가,


' 뻥! '  하고,


돔에 닿아 터져죽으면,

그와 관련한 영수증 처리는,

전적으로,

주최측이 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므로,

그렇기 때문에,


백신 주최측은,


사실 그들이 지금 세상을 주무르고 있음에도,


항상,


< 진실 > 을, 알려줘야할,

진정한 공포에 대한, 압박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상이,

카르마, 설명이었습니다.




p.s

이제,

제가 중대발견을 하게된,

그 < 배경 >을,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처음부터 전,

그들이 세상 어딘가에,

진실의 메시지를, 함께 공표했음을,

아주 잘,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