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c7fe7c7faf6b85c2c2e886b000a9f23fb90526c556db77c3e00f06a731c0112e3

다가오는 백신패스는 더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

그동안 코로나 백신 관련 글들을 써오고 백신은 절대 맞지말라고 말하는 사람이 " 다가오는 백신패스는 더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 "라는 말을 하는게 엉뚱하고 아리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미접종자 사이에서도 반발과 욕설도 할 것을 알지만 내 생각은 변함없다. 애초에 누구에게 칭찬받고 좋은 이미지를 쌓기 위해 그동안 글을 써온 것도 아니며 그럴려고 했으면 코로나 백신 반 백신주의자,안티백써로 활동하지도 않았을 것 이다.

그래서 다가오는 " 백신패스는 더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정신병자, 조현병자들이 모여산다고 하는 미스터리 갤러리에 소위 말하는 고위공직자, 정치인,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그림자 같은 엘리트들이 이 글을 보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여나 이 글을 단 한명이라도 본다면 " 백신패스는 더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 " 라는 주제라는 글을 쓰고 싶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 또한 한 낱 인간이고 나약하기에 나의 한계를 시험하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이 글을 쓰기 앞서서 모든 백신을 접종하기 전에는 백신 접종자들이 동의서를 쓰고 사인을 하여 백신을 접종했듯이 스스로의 '자유의지'하에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을 주어야 한다는 전제로 글을 쓰고 싶다. " '자유의지' 스스로의 '동의' 결정권 "

첫째로 '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미접종자들은 죄인이고 전염병을 유발하는 좀비처럼 언론과 매스컴을 이용해 대중과 군중들의 무의식속에 깊은 암시와 각인을 시켜주어야 한다 ' 이러기 위해서는 나름 접종자들 사이에서도 눈을 뜨고 소위 말한 깨어난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연극배우들을 동원해서 라도 목적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미접종자들 때문에 접종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게끔 깊은 각인을 시켜주어야 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남들의 눈을 의식하고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의 시각과 생각 속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에 대한 심리를 꿰뚫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접종자 > 접종을 하지 않아서 > 접종자들의 피부에 고름이 생겼다던지, 알 수 없는 멍이 들었다 던지, 천연두에 걸린 곰보가 된 사람처럼 연극배우들을 동원해 무의식 속으로 서로가 서로를 고립하게끔 유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미접종자들이 경험한 접종자들의 박해는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피부로 느끼게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둘째로 ' 미접종자는 도,시,구,동,읍,면,리를 넘어갈때 통행세를 부과하게끔 한다 '

미접종자 들에게 통행세를 부과해야한다. 이러한 정책을 하기에는 접종자, 미접종자 두 부류에서 반발이 나 올 수 있기에 극단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아닌 소위 말하는 간을 보며 군중의 반응을 살펴 유동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미접종자들이 퍼뜨리는 전염병으로 인해 접종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방역장치라는 말을 이용하여 접종자들의 안위와 생계를 책임져 주고 있구나 라는 공허하고 실체가 없는 뱀의 혀처럼 유도 하게끔 한다. 접종자들에게는 이러한 통행세를 감면이 아닌 아예 부과하지 않게끔 정책을 수립하고, 미접종자들만 통행세를 내게끔 여론을 유도한다. 더해서 접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는 말로 유혹한다. Ex) 하이패스 톨게이트 일종 금액 몇회 면제 등

셋째로 ' 백신 미접종자에게는 납세의 의무를 더 한층 높인다 '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교통 에너지 환경세 등 한국인이라면 납세해야할 세금의 책정금액의 퍼센테이지를 올린다. 접종자들은 소득분위별로 납부하던 세금을 접종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감면하게끔 정책을 수립해 반발이 나오지 않게끔 유도하면 환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선동에 능한 정치인들과 전문가 언론이 합작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집단 속 군중은 머릿 수가 많아지면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부분을 잘 건들여 세상적인 시각으로 접종자들이 보기에 미접종자들의 무식함과 무지함을 느끼게끔 유도한다.

넷째로 ' 이슬람의 종교경찰 처럼 군,경을 동원해 방역경찰,방역군인을 만든다 '

백신 미접종자와 백신 접종자의 전염병이라는 방역 정책 명분을 이용해 감시와 통제 그리고 미접종자에 대한 박해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다. 디테일하게 접종자들의 눈에 보기에 도덕성과 사회적으로 보기에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시행한다. 옷을 방역복을 입음과 동시에 눈에 보기에 과격함이 노출되지 않도록 총이 아닌 Pcr면봉을 테이저건이 아닌 펫말을 이러한 방법으로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것 이다. 이 부분은 이러한 정책에 능한 전문가들과 상의해야 할 것 이다.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더불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자, 일정기간 동안 백신 접종하지 않은자들을 처음에는 부드러운 채찍으로 시작하여 점점 강도를 높혀 통제를 강화함과 동시에 접종을 유도하는 쪽으로 이용해야 한다. 채찍이라는 말을 진짜 채찍이 아닌 비유다. 방역경찰,방역군인 들을 집에 찾아오는 정수기 필터를 갈아주러 오는 사람처럼 이미지를 부드럽게 구축하고 자연스러운 것 처럼 조장해야한다. 방역경찰의 얼굴과 방역군인들의 얼굴을 가려 이들이 누군지 알 수 없게끔 의상을 만들고 이러한 직분을 맡은자들에게 사명감과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든다. 백신 미접종자의 계좌이용금지,사유재산 몰수를 접종자들에게 치료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접종자들의 시선을 환기시킨다. 먹고 살기에 급급하고 Oecd 기준 유일하게 가족보다 돈이 먼저인 대한민국 사람들은 이 정책으로 대다수 넘어지게끔 유도 한다.

다섯째로

예비군을 가지 않은 자들은 순차적으로 벌금을 내고 나중에는 징역형에 처해지듯이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순차적으로 벌금을 고지하고 단계를 높혀가 징역형에 처해질 수 도 있다는 공포감을 조성한다.

'계좌정지,계좌몰수,사유재산 몰수'

백신 미접종자들에게 계좌정지,계좌의 잔액 몰수,사유재산 몰수는 접종자들의 시각으로써도 이해할 수 없기에 합리적으로 계좌의 일정기간 사용불가 조치를 시행한다. 방역이라는 명분으로 ATM기계를 사용하지 못하게끔 하고 접종자들만 은행에 출입하게끔 유도한다. 미접종자는 일정기간 계좌이용이 불가하다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기간이 지나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자는 계좌 거래 이용 불가를 해 어떠한 근로소득과 계좌 간 거래를 막게끔 정책을 수립한다. 이 기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현금도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것 이기에 자연스럽게 도태되게끔 합리적으로 유도해야 한다.

여섯째로

'교육과정을 재 집필하고 개정해야한다'

KGB요원이 한 세대를 타락시키기 위해서는 언론과 매스컴을 이용하는 것만큼 쉬운게 없다고 했듯이 교육과 언론을 이용하여 백신 미접종자들의 비과학적인 행태와 음모론적인 요소들을 끼워넣어 무식하고 무지하고 바보같은자로 만들어 조롱하게끔 유도해야한다. 수능 시험이나 분기별로 보는 시험 공무원 시험 등 문제에 지문에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들에 대한 행태와 관련된 내용들을 삽입시켜 답을 고르게끔해 무의식적으로 백신 미접종자들의 무지함과 무식함을 각인 시키게끔 한다.

대한민국은 앞으로 저출산이 매우 심각해지고 진행될 것 이기에 이러한 교육과정보다는 언론과 매스컴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 이다. 더불어 초,중,고 가정통신문과 공문으로 선생과 학생이 학생이 선생에게 서로에게 방역이라는 명분으로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히고 잡아먹는 구조를 구축해 통제를 강화하고 백신이 구세주라는 각인을 시켜야 할 것 이다. 시행하고도 말을 안듣는 자들은 퇴학이라는 조치를 취하게끔 한다. 학력과 인맥이 좌지우지하는 대한민국에서 학력의 박탈은 학부와 학생에게 인생에 있어서 심한 박탈감과 충격이 따를 것 이라고 예상한다.

일곱번째로

생필품을 사러갈때 미접종자 구역을 따로 구축하고 미접종자들의 계산대를 만들어 접종자들에게 미접종자가 왜 이러한 곳에 들어왔냐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들게끔 공간을 구축해야 한다.
미접종자 스스로도 이 곳을 다시 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건축학적으로 전문가들과 상의하여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택배를 이용할때 '미접종자' 칸을 사용하여 택배기사 스스로도 이러한 주문자가 주문을 하였고 집에 배달하는 일이 생겼을때 스스로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만들고 사회적으로 구축한다. 최근 연일 쏟아나오는 택배기사 갑질이라는 내용으로 사회적으로 택배기사에 대한 연민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이러한 내용들을 잘 이용해 '방역'이라는 명분으로 사용하게끔 구축한다.

여덟번째로

정부와 통신사간에 합의를 해 A가 B에게 전화 연결을 했을때 '미접종자'입니다 라는 AI봇에 목소리를 입혀 무의식적으로 이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만들고 사회적으로 고립시킨다. 반대로 접종자에게는 이러한 소리가 나지 않게해 이질감을 들게끔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러한 정책들이 수립될 가능성은 0%로 수렴할 것 이다.

하지만 이와 비슷한 흐름이 전세계적으로 필연적으로 구축될 것 이다.대한민국에서는 백신패스라는 비슷한 정책이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 라는 글을 쓴 이유에 대해서는 백신만큼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기에 좋은 정책이 없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더 알곡과 가라지를 나눌려면 백신패스와 비슷한 정책이 더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는 것이다. 내 스스로의 한계도 시험해보고 싶을 뿐 더러 백신 미접종자들의 앞으로 행보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고 헤쳐나갈 것인지도 궁금한 것 이다. 이러한 정책은 더 조여오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을 잃고 재산과 재물을 잃고 노숙자가 되어 방황하는 이들의 시험과 환난을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내 눈으로 똑똑히 보고싶다. 이 글을 보는자들은 대다수 일개 하루하루 먹고 살며 살아가는 시민이겠지만 단 한명이라도 세상을 주무르는 자들이 이글을 본다면 다가오는 백신패스와 같은 정책은 강화되고 조여와야 한다라는 글을 남기는 것 이다. 글을 마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