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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렸던 게시글


[펌]'창조적 단절' - 지구 및 태양계 주위에 설치된 차단막


이거 중요함.


물론 그 차단막은 입증된 바가 없고 뉴스에 나온적도 없으며 결정적으로 투표에 붙여서 해체할수 있는 것도 아님.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 알아봤자 뭐하겠냐는 생각이겠지만, 새로운 세상을 원하는 갤러라면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음.


그 차단막은 지금까지 아주 조금씩 개방되어 왔다고 하며 그에 비례하여 사람들의 상태도 다소 극단적인 양상으로 치닫게 된다고 해야나...


그 왜 있잖슴?

-사람들이 예전보다 유독 층간소음에 민감하게 되어 분쟁이 빈번하다든지,

-사소한 일로 길길이 날뛴다든지,

-그렇게까지 증오할만한 일도 아닌데 살인까지 저지르는 것 등의 문제들이 바로 그 차단막의 부분적인 개방으로 인한 부작용(?) 같아 보임.


즉 에너지 유입량이 증가하면 분노 게이지도 그에 비례하여 증가하게 된다는 말임.


내 생각이지만, 그 차단막은 어떤 경우에는 아주 조금만 개방하거나 또 어떤 경우에는 보다 많이 개방함으로 사람들이 그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테스트 해왔던 것으로 보여짐.

그러다가 결국은 일시에 개방하게 될텐데 그 시기가 바로 내년 2023년일 가능성이...음.


에너지를 견디지 못해 분노 조절을 못하는 주위 사람들 조심해라.

그들은 모두 퇴출되거나 소멸될 자들이니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해야만 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