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소리네 읽을 때 마다 똥 닦다가 비데 터진 느낌 글을 싸다가 만 문장력이 한국 대학 나온 조선족이 열심히 쓰는데 짱깨튀 나는 그런 거
닥터 프로스트 웹툰이 더 심오 퍼 오느라 수고했다.
더데이(210.222)2022-12-14 22:05:00
답글
78카드 작성자는 끊임없이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표라고 절대 맞지말라고 경고했었지요.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2:08:00
답글
ㅋㅋㅋㅋ 22222 - dc App
ㄹㄹ(223.62)2022-12-14 22:46:00
답글
어디에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했고 경고를 했지?
익명(221.141)2022-12-14 22:59:00
답글
ㄴ느금보지
익명(175.223)2022-12-15 05:15:00
답글
- NPC - (100% 확정)
NPC판별기(157.100)2022-12-15 09:49:00
답글
Npc판별기 이지랄 ㅋㅋㅋㅋㅋ 찐따새끼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36)2022-12-24 03:34:00
예전에 유대교 믿으라고 깝치던 영지주의 빨던 중2병걸린 사람이 쓴 수준이네요.
한마디로 지들 맘대로 안돌아가는 세상, 지들 마음대로 돌아가게 만들도록 분열시키고 파멸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들겟다. ㅋㅋ
근데 절대 쉽게 그렇게 되진 않을꺼고
결국 쟤네는 패배하게 되어 있음.
문찌(answl9489)2022-12-14 22:05:00
답글
저들이 말하는 그 분이 기독교 계열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인지 궁금하기도 하군요.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2:06:00
답글
점마들 저거 유대교에 흰두교 섞인 영지주의 사이비예요.
그리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정확하게 적그리스도를 지칭하는 자를 그분이라고 하고 있네요.
능력있으면서 자기자신을 이긴자(=위버멘쉬)
자기자신을 이겻기에 타인도 이겻고 세상도 이겻다고 정신승리하는 니체 사상 빠는 애들이예요.
문찌(answl9489)2022-12-14 22:08:00
답글
니체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반신론으로 인한 사상의 사조로 인한 국제정세의 변화를 철학으로 미리 예견한 사람이었지요.
그리고 반신론(기독교적 신에 대한 증오)에 극단의 심연에 허무와 혼돈만이 있다는걸 증명하고 간 사람이지요.
문찌(answl9489)2022-12-14 22:12:00
답글
니체가 만든 사상이 결국 그 스스로를 미치게 만들었을 수도 있겠군요?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2:16:00
답글
니체가 사상을 만들엇다기 보단
자연과학에서 현상을 발견하는거처럼
인간 내면의 심리와 사회구조의 모순에서 영감을 얻어서
그에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 혼돈과 파괴가 강해질 것이다를 예견하고, 그걸 문학처럼 표현햇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니체는 히틀러/무솔리니/스탈린/레닌같은 새끼들이 나올걸 예견햇다고 보시면되요.
일종의 예언자였지요.
문찌(answl9489)2022-12-14 22:20:00
답글
그런 것들을 알아내기위해 당시를 휩쓸엇던 반신론과 계몽주의를 깊게 파다보니
그 심연을 마주한 자신도 그 심연이 된게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니체가 먼저 저런 것들을 주장한게 아니거든요.
당시 사회적 사조를 분석한거죠.
문찌(answl9489)2022-12-14 22:21:00
답글
글에 보시면 외눈의 사기꾼이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전시안을 지칭하는걸까요?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2:37:00
답글
제가 듣기론 148과 78은 다른 파벌로 알고 있습니다.
고위유대인들도 AIPAC 안에서 강경파 중도파 온건파가 잇는 것처럼
그 밑에서 따르는 자들까지 생각하면 분파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단지 우리같은 일반인이 보기에 일루미니 메이슨이니 마약카르텔이니 다 나쁘고 거기서 거기인것처럼 보여도 말이죠.
근데 마왕이 원하는 방식이 바로 저렇게 경쟁을 붙여서 “도덕과 윤리없이” 무자비한 방식으로 승자가 독식하게 만드는 무한경쟁 치킨게임 방식이긴 해요.
그래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다른 마왕을 섬기는거 같으면서도 결국 본질은 같아요. 역사 속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이유겠죠.
문찌(answl9489)2022-12-14 22:44:00
답글
유대교 초정통파와 미국의 아미쉬 두 그룹 초정통파 유대교는 유일신을 믿고 아미쉬는 예수를 믿습니다. 허나 초정통파와 아미쉬는 태어날때 부터 어떠한 백신을 맞지 않는데 초정통파 그룹 내부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대거 나왔더군요. 아미쉬 소식은 모르나 초정통파도 백신에 무너진 것을 보면 종교라는 그룹도 깊은 공동체로 이뤄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2:59:00
답글
지게 되면 이런 부분에서 무너지나 봅니다. 다가오는 세상은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세상입니다.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4 23:00:00
답글
프로테스탄트가 캐톨릭의 중앙 집권의 방식에서 떨어져 나온 것도 결국 개인의 의지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집단에 의해 자신을 잃어선 안되는 사조가 점차 강해지기에 각자도생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시대가 된 것 이겟죠.
문찌(answl9489)2022-12-14 23:06:00
답글
ㅇㅇ 저도 148 78은 서로 대립 또는 경쟁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근래 148얘들이 엄청 자기네 스토리들 갤이니 유튜브니 여기저기서 홍보하고 다녔는데. 78한테 밀렸다는 소문이 들리더니 저게 새로 올라왔군요.
익명(125.242)2022-12-15 00:58:00
결국 저들뜻대로될까요???
익명(211.36)2022-12-14 22:17:00
답글
저도 모르지요. 저도 한낱 미래를 모르는 인간일뿐입니다. - dc App
YAH(vayfgfu7lcrh)2022-12-15 01:09:00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익명(211.36)2022-12-14 22:28:00
전쟁군왕이랑 외눈박이 사기꾼( 전시안 일루미나티) 이걸 직접 언급했다는게 신기하네 - dc App
기록용(106.101)2022-12-14 22:51:00
개소리도 정성스럽게 쌌네 ㅋㅋ저게 글이냐 설사지... 논리적인척 하는데 논리도 없고 자기 자신도 돈이나 권력 자신이나 타인에 대해 이해 못했으면서 사람들한테 잘난척으누해보겎다고 글로 설사 하고 앉았어 신이든 메시아든 모든 그건 그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본인은 그냥 본인 양심 지키고 착하게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면 그만인것을...:
익명(124.50)2022-12-15 00:24:00
답글
- NPC -
익명(157.100)2022-12-15 09:48:00
답글
124.50 정확....
미갤러1(122.32)2025-04-21 15:04:00
태어나서 책 한권 제대로 안읽어본 가방끈 짧은 병신새끼가 쓴 글이네요
ㅇ(1.228)2022-12-15 01:38:00
답글
- NPC -
익명(157.100)2022-12-15 09:48:00
느금창년이요 ㅋㅋ
익명(175.223)2022-12-15 05:14:00
답글
- NPC - (100% 확정)
NPC판별기(157.100)2022-12-15 09:48:00
답글
ㄴ니애미강간당함 ㅋㅋ
익명(175.223)2022-12-16 02:09:00
사실 저놈도 그냥 미갤러라면?
익명(210.100)2022-12-15 10:49:00
답글
딱 그 냄새가 났었음
익명(211.246)2022-12-15 14:34:00
스스로를 이긴자가 세상모두가 되길 돕는게 이긴자가 할 일입니다. 군림하는게 아니라요... 세상이 추대해도 본인이 원해서 기반 닦고 떠나는 운명입니다. 군림하는 그런 자리를 이긴사람이 과연 맡고싶어 할까요... 맡아도 바삐 끝내려하겠지요.
허나 상징이 아닌 직접적인 단어와 말들을 구현했으니 내년부터는 확실하게 세상이 바뀔 것 같네요.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ㄷ
걍 개소리네 읽을 때 마다 똥 닦다가 비데 터진 느낌 글을 싸다가 만 문장력이 한국 대학 나온 조선족이 열심히 쓰는데 짱깨튀 나는 그런 거 닥터 프로스트 웹툰이 더 심오 퍼 오느라 수고했다.
78카드 작성자는 끊임없이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표라고 절대 맞지말라고 경고했었지요. - dc App
ㅋㅋㅋㅋ 22222 - dc App
어디에 백신이 짐승의 표라고 했고 경고를 했지?
ㄴ느금보지
- NPC - (100% 확정)
Npc판별기 이지랄 ㅋㅋㅋㅋㅋ 찐따새끼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유대교 믿으라고 깝치던 영지주의 빨던 중2병걸린 사람이 쓴 수준이네요. 한마디로 지들 맘대로 안돌아가는 세상, 지들 마음대로 돌아가게 만들도록 분열시키고 파멸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들겟다. ㅋㅋ 근데 절대 쉽게 그렇게 되진 않을꺼고 결국 쟤네는 패배하게 되어 있음.
저들이 말하는 그 분이 기독교 계열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인지 궁금하기도 하군요. - dc App
점마들 저거 유대교에 흰두교 섞인 영지주의 사이비예요. 그리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면 정확하게 적그리스도를 지칭하는 자를 그분이라고 하고 있네요. 능력있으면서 자기자신을 이긴자(=위버멘쉬) 자기자신을 이겻기에 타인도 이겻고 세상도 이겻다고 정신승리하는 니체 사상 빠는 애들이예요.
니체는 정말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반신론으로 인한 사상의 사조로 인한 국제정세의 변화를 철학으로 미리 예견한 사람이었지요. 그리고 반신론(기독교적 신에 대한 증오)에 극단의 심연에 허무와 혼돈만이 있다는걸 증명하고 간 사람이지요.
니체가 만든 사상이 결국 그 스스로를 미치게 만들었을 수도 있겠군요? - dc App
니체가 사상을 만들엇다기 보단 자연과학에서 현상을 발견하는거처럼 인간 내면의 심리와 사회구조의 모순에서 영감을 얻어서 그에 따라서 시간이 흐르면 혼돈과 파괴가 강해질 것이다를 예견하고, 그걸 문학처럼 표현햇다고 보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니체는 히틀러/무솔리니/스탈린/레닌같은 새끼들이 나올걸 예견햇다고 보시면되요. 일종의 예언자였지요.
그런 것들을 알아내기위해 당시를 휩쓸엇던 반신론과 계몽주의를 깊게 파다보니 그 심연을 마주한 자신도 그 심연이 된게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니체가 먼저 저런 것들을 주장한게 아니거든요. 당시 사회적 사조를 분석한거죠.
글에 보시면 외눈의 사기꾼이라는 단어가 보입니다. 전시안을 지칭하는걸까요? - dc App
제가 듣기론 148과 78은 다른 파벌로 알고 있습니다. 고위유대인들도 AIPAC 안에서 강경파 중도파 온건파가 잇는 것처럼 그 밑에서 따르는 자들까지 생각하면 분파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단지 우리같은 일반인이 보기에 일루미니 메이슨이니 마약카르텔이니 다 나쁘고 거기서 거기인것처럼 보여도 말이죠. 근데 마왕이 원하는 방식이 바로 저렇게 경쟁을 붙여서 “도덕과 윤리없이” 무자비한 방식으로 승자가 독식하게 만드는 무한경쟁 치킨게임 방식이긴 해요. 그래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다른 마왕을 섬기는거 같으면서도 결국 본질은 같아요. 역사 속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이유겠죠.
유대교 초정통파와 미국의 아미쉬 두 그룹 초정통파 유대교는 유일신을 믿고 아미쉬는 예수를 믿습니다. 허나 초정통파와 아미쉬는 태어날때 부터 어떠한 백신을 맞지 않는데 초정통파 그룹 내부에서도 코로나 백신 접종자가 대거 나왔더군요. 아미쉬 소식은 모르나 초정통파도 백신에 무너진 것을 보면 종교라는 그룹도 깊은 공동체로 이뤄 - dc App
지게 되면 이런 부분에서 무너지나 봅니다. 다가오는 세상은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세상입니다. - dc App
프로테스탄트가 캐톨릭의 중앙 집권의 방식에서 떨어져 나온 것도 결국 개인의 의지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중요성을 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집단에 의해 자신을 잃어선 안되는 사조가 점차 강해지기에 각자도생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시대가 된 것 이겟죠.
ㅇㅇ 저도 148 78은 서로 대립 또는 경쟁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근래 148얘들이 엄청 자기네 스토리들 갤이니 유튜브니 여기저기서 홍보하고 다녔는데. 78한테 밀렸다는 소문이 들리더니 저게 새로 올라왔군요.
결국 저들뜻대로될까요???
저도 모르지요. 저도 한낱 미래를 모르는 인간일뿐입니다. - dc App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전쟁군왕이랑 외눈박이 사기꾼( 전시안 일루미나티) 이걸 직접 언급했다는게 신기하네 - dc App
개소리도 정성스럽게 쌌네 ㅋㅋ저게 글이냐 설사지... 논리적인척 하는데 논리도 없고 자기 자신도 돈이나 권력 자신이나 타인에 대해 이해 못했으면서 사람들한테 잘난척으누해보겎다고 글로 설사 하고 앉았어 신이든 메시아든 모든 그건 그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본인은 그냥 본인 양심 지키고 착하게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살면 그만인것을...:
- NPC -
124.50 정확....
태어나서 책 한권 제대로 안읽어본 가방끈 짧은 병신새끼가 쓴 글이네요
- NPC -
느금창년이요 ㅋㅋ
- NPC - (100% 확정)
ㄴ니애미강간당함 ㅋㅋ
사실 저놈도 그냥 미갤러라면?
딱 그 냄새가 났었음
스스로를 이긴자가 세상모두가 되길 돕는게 이긴자가 할 일입니다. 군림하는게 아니라요... 세상이 추대해도 본인이 원해서 기반 닦고 떠나는 운명입니다. 군림하는 그런 자리를 이긴사람이 과연 맡고싶어 할까요... 맡아도 바삐 끝내려하겠지요. 허나 상징이 아닌 직접적인 단어와 말들을 구현했으니 내년부터는 확실하게 세상이 바뀔 것 같네요.
왜 그런지 오징어게임이 생각나네
미갤 댓글에서도 저글을 이해하는자가 한 둘 뿐이네
가상화폐말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