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과 식물들도 새롭게 전환된다고 함.
그리고 이 부분은 확실치는 않지만 내가 듣기로는:
-기존의 일부 종들은 우주의 다른 곳으로 가게 되며,
-반면 우주의 다른 곳에서부터 지구로 새롭게 유입되는 종들도 있다고 함.
참고로 동식물에게는 개체로서의 영(spirit) 은 없으며 하나의 종으로서의 집단 영이 있다고 함.
예를들면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 백구에게는 영이 없지만 개(늑대) 라는 하나의 영이 있음.
동물들과 식물들도 새롭게 전환된다고 함.
그리고 이 부분은 확실치는 않지만 내가 듣기로는:
-기존의 일부 종들은 우주의 다른 곳으로 가게 되며,
-반면 우주의 다른 곳에서부터 지구로 새롭게 유입되는 종들도 있다고 함.
참고로 동식물에게는 개체로서의 영(spirit) 은 없으며 하나의 종으로서의 집단 영이 있다고 함.
예를들면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 백구에게는 영이 없지만 개(늑대) 라는 하나의 영이 있음.
집단영은 그럼 윤회함?
당연히 윤회함.
어떤 동물은 영이 있는 것 같다 또 어떤 사람은 영이 없는 것 같다.
개별 영과 집단 영의 차이는 한 개체로서 삶 가운데서 주체적이고도 주인의식에 따른 선택이 있느냐에 있음.
영이 없는사람들은 영이있는사람들과 생각자체를 다르게함? 사람들중에서도 영없는인간이 꽤많은거같은 느낌이 든다..
ㅇ, 많다고 함. 일설에 의하면 현인류의 절반 정도가 spiritless 라고도....
지능이 있으니.....어느정도...영이...있을수도 있겠군요....
백구를 통해 개(늑대) 의 영을 보게 되는 셈임.
개는 모르겠고 어떤 인간이 영이 있다 없다 판단하는 것 자체가 네가 신이 아니면서 신 노릇하는 오만함이 아닐까?
응아니야
좋은 의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영이란 것도 잘 모르지만 식물이랑 동물들을 보면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보면은 그냥 좋아요. 그리고 정말로 앞일을 모르는 일로 판단하는 것 일수도 있죠. 우리가 영이란 것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신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한다고 해도 과연 그게 맞을까요. 과연 신이란게 무엇이길래 여기 사람들은 그것을 쫓을까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어쩌면 영이 있다 없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다른 우주로 간다는 것도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무엇인지 알아달라는 거 아닐까요.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들을 보면 같이 있어서 좋아지고 상실감도 느끼잖아요. 야생동물들을 보면 신기해하고 탐구하려고하죠. 그래서 저는 세상이 재밌더라고요.
동식물을 통해서 그러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자신의 영으로 상대방을 투사하여 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 동식물 역시 그러한 영의 에너지에 반응하는 것이구요.
동식물 다 자연의 법칙의 집단의식 이어서 동물끼리 잡아먹고 약하면 버리는게 결코 잔인한게 아니지.하지만 인간은 개체마다 영이 있고 음식을 먹지 않고 에너지로 생활을 했는데 이분법에 빠지면서 카르마 때문에 음식을 먹어야하는 몸으로 바뀜. 그러면서 자연을 돌봐주는 창조주에서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으로 바뀜. 천부경에 나와있어.
굿! 좋은 정보네. 두가지 질문 있음.
1. 인간이 이분법에 빠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2. 천부경의 어떤 부분에서 이를 설명하고 있나?
물질밀도 트랩에 걸리면서 양극화 선악 빛 어둠의 트랩에 빠진거겠지. 어차피 거쳐얄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