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나 결혼이 사랑이라면, 연애 많이 한 여자일수록, 결혼 많이 한 여자일수록 왜 더러워 보이겠냐? 연애나 결혼은 더러운 것일 뿐, 사랑이 아니기 때문.

오죽하면 사도바울 선생이 정욕 넘치는 자들만 결혼하라면서 독신을 권유했겠냐?
그만큼 연애와 결혼은 더러움 그 자체라서 사랑이 아니기 때문.

성경에 하나님은 사랑 그 자체이시라고 나와 있다. 이 땅에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신, 사랑 그 자체인 주님은 왜 연애도, 결혼도 안 하셨겠냐?
연애와 결혼은 사랑이 아니라서 더럽기 때문.

그렇다면, 사랑이 뭘까?
사랑 그 자체이신 예수님은, 친구가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을, 사랑이라고 표현하셨다. 어린아이와도 친구가 되어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즉, 플라토닉러브만 하는 죽마고우, 친우관계에서만 사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플라토닉러브만이 사랑이기 때문.

그래서 예수님은 열두제자들과 함께 서로 자기 생명만큼이나 사랑하는 플라토닉러브를 하셨다

연애나 결혼한 연인, 부부 사이는 사랑이 아닌, 저차원적인 육체적 쾌락 관계라서, 관계유지가 오래 못 가고 권태기가 온다. 진절머리나고 지긋지긋 질리기 때문. 그럼에도 이혼 안하는 부부들은 의리와 정으로 버티고 있거나, 사회에서 후퇴되기 싫어서 체면때문에 행복한척 버티고 있거나, 혹은 자식이 있다면, 자식을 이유로 참고 버티고 있을 뿐, 실상은 아시아에서 한국 이혼율이 1위이다. 갈수록 이혼율이 높은 이유는 연애나 결혼이 사랑이 아니기 때문. 그래서 오히려 평생 걸림돌이었던 웬수같은 자기 배우자가 사고로 죽으면 보험타며 행복해하는 것. 다들 이혼하고 싶어도 여러 요인때문에 참고 있다보니, 속으로는, '저놈의 웬수 하루빨리 사고라도 나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서로 저주 중인 경우가 허다함. 정작, 자식들 앞에선 체면때문에 행복한척함.

그리고 돈많은 연옌들이 밥먹듯이 이혼하는 거 일반인들이 욕할 자격없음. 왜냐? 일반인들도 연옌만큼 돈 많았다면 연옌들처럼 쿨하게 이혼했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될 경우, 오히려 연옌보다 일반인들이 훨씬 더 스피드하게 이혼할 가능성 높음.
대한민국 이혼율이 70프로 정도인데, 주변 눈치보거나 여러모로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이혼 못하는 사람들, 또는 별거중인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실제 이혼율은 100프로라고 나온 통계만 봐도,
특히 자식때문에 이혼 안하고 참는 경우까지 합하면 이혼율 200프로이고, 황혼 이혼율이 괜히 높아지는 게 아닌 상황까지 다 따져보면, 실제론, 일반인이 연옌들보다 이혼율 훨씬 더 높은 게 현실.

결론: 진짜 사랑은 플라토닉러브라서, 진짜 사랑하는 사이라면, 예수님과 그 열두제자들처럼, 서로 자기 생명만큼 사랑하는 친구사이로 지낸다.
사랑은 진리이므로, 종류가 여러개가 아님.
오직 플라토닉러브 단 한가지일 뿐.

그러므로 플라토닉러브한 사이가 아닐 경우,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안됨.
특히 연인이나 부부들은 그 자체만으로 더럽고 천박한 사이이므로, 사랑단어 금지하고, 사랑 대신에, 사도바울 선생이 표현한 것처럼, 연인간의 정욕, 부부간의 정욕이라고 표현해야 맞는 거임.

이번 거룩한 성탄절에 모두가 주님과 친구가 되는 주님 사랑이 가득한 날이 되자.


(*중요-npc유부녀들의 물귀신 작전에 절대 넘어가면 안되는 이유: 여친노릇이나 아내노릇하는 자들은 욕정풀이 대상으로 사용되는 자들일 뿐, 사랑받는 자들이 아님. 근데 평생 사랑이라는 걸 받아본적 없어 사랑이 뭔지 모르는 여자들이다보니, 그런 욕정받이로 사는 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저능아들임. 이런 여자들은 천박하고 더러운 환경에서 살아왔다보니, 더러운걸 사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존감이 아예 없기 때문에, 욕정받이로 사는 여친역할과 아내역할에 굉장한 자부심 느낌. 그래서 연애중이거나 결혼생활중인 걸 부끄럽게 생각하기는 커녕, 오히려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님. 그러다가, 결혼 생활 시간이 지날수록, 예쁘고 능력좋은 자발적 모태솔로 독신주의자들 볼때마다 피눈물나게 부러워함. 결국, 예쁜 능력녀 독신주의자들만 보면, 물귀신 작전으로 꼭 결혼하라고 설득하려 안달남. 정작, 결혼이 천국같이 행복한 것처럼 가식 부리는 사람중에, 행복해 보이는 유부녀는 아무도 없고, 오히려 말못할 고생이 훤히 보여서 추해보일 뿐. 유부녀들의 본심은, 자기처럼 제발 불행 해져라고 결혼 권유하는 물귀신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