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용용이는 자기 나름 무언가를 포기하면서까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음


근데 그게 너무나 강력해서 그게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작은 의견 조차 크게 반발하면서 극대노를 하는거임


나를 포함한 미갤러들의 반응이 재밌다라고 여유를 부리지만 개뿔 ㅋㅋ


특히나 단 생성, 수행법에 대해서 왠 참견이냐 어쩌구 했던 말을 반복하는거 보면


자신의 수행법이 정말 진실이라고 믿고 기독교 신자가 예수를 의지하고 믿는 절대적인 존재인것처럼 


누가 옆에서 야 그거 아닐수도 있어.. 다르게도 생각할 볼 여지가 있음요


해버리면 존나 개빡쳐버리는거지 ㅋㅋㅋ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고 의지했던게 허구일수도 있다고 생각해봐 미쳐버리는거임


여태껏 내가 쌓아왔던 시간, 에너지 다 어쩔티비? ㅋㅋ


그런점에서 보면 이해가 되기도 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