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부터 계속 물어봤는데 지데루 답하는 새끼가
없더라ㅋㅋ
니들은 뭐가 그렇게 무섭고 두렵냐?
특히 개독이나 사이비 니들은 뭐가 그렇게 무섭냐?
인공지능이 무서워?
전쟁없는 세계통일 nwo가 무서워?
과학기술의 진보가 무서워?
유전자 편집으로 인간이 질병과 장애로 부터 해방 되고
진화하고 영원히 살까봐 무서워?
4차산업 웹3.0 때문에 인류가 노동과 출산육아에서
원죄해방 되고 자아실현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될까봐 두려워?
대체 니들이 겁내는 부분이 뭐야?
ㄹㅇ빤스만 입고 수렵하며는 사는 원시인들이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잃는다면서 산업혁명 르네상스 무서워하는거 같음 ㅋㅋㅋ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때 유럽인들은 자동차 타면 바람 때문에 목뼈 부러져 죽는다고 겁냈고 북미 인디언들과 구한말 조선인들은 사진 찍히면 영혼을 빼앗긴다며 울었다더라
지금 현실이 딱 그짝임 ㅋㅋ
그래서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하고 호모사피엔스가 등장 했듯이 머지않아 또다시 구인류와 신인류로 갈라지고 쌍어궁 시대를 고집하는 구인류는 멸종할거라고 본다. 역사는 반복되고 인류진화는 호모사피엔스가 최종본이 아님
기계치 노친네들 중에 유대인 소설=알라경=불교틀딱 원숭이 우상숭배 카더라 정신병 종교 믿은애들 특= 1999년에 바코드가 666 코드 이ㅈㄹ하면서 지구멸망온다하며 다미선교회 휴거 놀이함 모두 공포와 광기에 휩싸엿으며 2012 때도 싸이 말춤에 예수쟁이들은 싸이가 적그리스도 라며 흥 분 하고 광란의 도가니 속 정병들 뇌내망상종말소설에 사시나무 떨듯떨어댐
사실 모든 종교중에 특히 개독이 눈에 뻔연히 보이는 지독한 3살 미만 유사 고릴라 침팬지 지능 1개국어로 겁주기 공포 통제 카더라 그마저도 1개국어 개 저능만 속는 비과학 겁주기 헛소문 분탕질을 해재껴왓으며 주로 수법은 개강아지 고양이도 안속을 그 아무도 본적없는 유대인 고아 흑인 사형수 천국 지옥 협박드립ㅋㅋㅋ 그마저도 정작 유대인들 조차 갖다버린 개잡소
못난넘들일수록 더 반겨야하는거 아니냐 인공지능 입장에서는 서울대나온 침팬지나 지잡대나온 침팬지나 똑같은 침팬지인데
네안데르탈인이 멸종 하고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 했듯이 호모 사피엔스는 멸종하고 호모 데우스가 등장하는게 이번 물병시대의 순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됨. 다함께 물병 신세계로 가기엔 어려워보임
그들은 공짜가 없음 기여도와 선별을 거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중생들이 갈릴 가능성이 높음
기여도와 선별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는데?
글쎄... 무엇일까? 가문 혈통 점수 50% 능력 점수 50% 이렇게 반반 할 것 같다
심각하구만ㅋㅋ
공감함 ㅇㄹㅁ들은 우성과 우성의 세대를 넘어선 교배인종들임 그냥 인간들이랑 다름 디자인된 사람들임
지옥불에서 영원히 불탈까봐 겁내는거지
성경과 예수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가짜뉴스ㅡ유발 하라리
더이상 종교장사를 못하니까 두렵지 호구들 붙잡아둬야 하는데ㅋㅋ
신이 두렵다
신이 두려우면 생명 연장하지말고 그냥 죽으면 됨
진짜신은 인간의 발전을 허락함 우주창조신 가짜신이 인간은 아무것도 하지안고 가축처럼 자기만믿고 멍청하게 있길바라는거임
걸어다니라고 신이 다리를 만들어줬는데 자동차타고 다니면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거 ㅋ자체 면역으로 이겨내라고 면역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약 먹고 이겨내면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거라고 할 새끼들임 ㅋㅋㅋ
아무도 겁 안 내는데 참..
주장을 하려거든 마치맞는 근거를 대야 하고 근거는 주장하는 자의 몫이다 인마. 니가 말하는 저 유토피아를 나도 바란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고. 그런데 저게 실현된다는 확실성의 자그마한 증거라도 보여 봐. 반대로 저런 과학기술적 유토피아 사회가 도래하여도 부익부 빈익빈의 불평등은 가중될 거라는 사회과학적 담론은 차고 넘친다. 세상이 니 뇌내 속 망상처럼
그리 간단한 원리로 이루어지고 굴러가는 게 아이다. 사는 게 설레이고 재밌기만 한 유년기는 내게도 있었다. 그런데 세상이 단 한 순간도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무서운 진실을 알게 되고 나이를 먹자, 삶은 하루하루가 공포이고 고통일 뿐이다. 갖가지 천재지변이나 인재를 마주하여 한없이 무기력할 뿐인 자신(인간의 한계)을 발견하는 일이 네겐 모험으로 여겨질런지
모르겠지만ㅡ그걸 수차례나 겪은ㅡ내게 그건 피로할 대로 피로해진, 종내는 피로할 힘조차 남지 않은 완전한 소진의 체념상태일 뿐이다. 비접종자인 내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생성시키고 전염시킨 것도 아닌데 그 차후 사태에 관해 왜 내가 책임을 져야 하며, 도리어 2,3차 접종자끼리 접촉하여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는 이 마당에 단 1회의 접종조차 하지 않아서
항체조차 없는 내가 왜 전염자인 양 오명을 덮어쓰야 하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음으로써 혹 발생하는 내 병의 중증에 관해 내가 책임질 수 없다면 나는 실험용 개돼지와 뭐가 다르냔 말이다. 사람이 사람답게 생각하는 것, 그게 소박한 나의 자유의지라고 한다면 국가나 너 같은 타인이 나의 자유를 박탈할 권리는 누구로부터 주어지는 거냐? 내가 너의 유토피아를 부정
않듯 너는 나의 자유의지를 강제할 권리가 없다는 게 이땅 모든 자유국가의 헌법적 기초이며, 인본주의의 출발이다. 이미 오백 년도 더 전에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eudaimonia(잘사는 것:사람답게 사는 것)을 정의하며 그것은 주어진 어떤 상태가 아닌 ㅡ탁월성에 따른ㅡ'영혼의 어떤 활동'이라고 했다. 내 스스로 그런 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면 내와 개돼지의
나와 개돼지의 차이점은 단지 외관상(2족보행과 4족보행 따위)의 구분뿐일 것이다. 그러한 인간의 탁월성이란 결국 개성의 발현이기도 한 것. 너처럼 망상에 들떠 환한 미래를 속삭이면 말하는 너도 듣는 자도 잠시는 행복하다 여길 수 있겠지. 그러나 인생은 즐겁다고 여기는 한에서는 한없이 그 시간이 길다. 영원히 행복할 수 없고 즐거울 수 없다는 말이다. 도리어
ㅡ네 말처럼ㅡ잠시잠깐의 행복한 순간을 통과하기 위하여 수많은 비극적 통과의례를 반복할 뿐. 자연계에서 저절로 발생하고 소멸하는 바이러스 따위로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이는 것도 억울한데 왜 내가 조그만 생명연장의 시간을 위하여 강제로 예방접종을 해야 하고 그러지 못할 경우 갖가지 사회적 불평등을 감내해야 하나? 이미 그런 전제가 인간의 자유의지나 생명권,
여러 선택권을 포기하란 말 아냐? 니가 뭔데, 의사가 뭐고 판사가 뭐고 국가가 뭔데 천부의 내 인간권리, 인격권마저 강제하려 드냐? 그게 진짜 유토피아더냐? 바로 그런 비극을 예견한 게 앞서 말한 이땅의 수많은 사회과학적, 철학적 담론이다. 정신차려라 인마. 로봇 장기를 가지고 몇 천년만년을 살런지 몰라도 나는 이제 단 하루를 살더라도 내꼴리는 대로, ㅡ내
가 믿는 자유의지 대로ㅡ적당껏 살다가 미련없이 뒈질란다. 고작 50평생 살면서 당한 억압과 불평등, 폭력만으로도 이 삶에 미련이 없다.
하, 씨발새끼들이 또 소주 사오게 만드네!
지알콜 중독을 왜남탓? 겸허하게 알콜중독임을 받아들여라
알콜중독자 맞고, 남탓한 적 없음.
알콜중독자가 술을 찾는 까닭은 알콜 결핍 때문만은 아님. 심인성도 큼. 토달지 마라. 피곤하다.
개톨릭 ㄷㅊ
내말이ㅋㅋ아무도 장기갈아 끼우라고 한적 없는데 왜 피해자코스프레질인지 모르겠음 ㅋㅋ오히려 생명연장하고 영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 자꾸 재 뿌린건 그쪽아님? ㅋㅋㅋ 각자 갈길 갑시다 어차피 큰 갈래로 나뉜거 같지만 항상 앞길막는 사람은 따로 있었고 그런 인간들 때문에 중세 암흑기가 몇백년이었음 ㅎㅎ
종교인들도 죽음을 눈앞에 두고 영생 들이밀면 95퍼 이상 선택할껄ㅋㅋㅋ거의 대부분이 나이롱 신자라
틀딱일수록 사회가 변하는걸 못견뎌함 그동안 자신이 알고 맞다 생각했던것들이 전부 부정당하는거 같아서
가부장틀딱=틀할매 지배하기+학교폭력 아동폭력+현시대 징집군대보다 심한 가정폭력하며 애들 패며(심지어 지자식ㅋ) 가정내 ㅈ군기 잡는것을 자랑스러워햇으며 방구석여포짓을 넘어서 틀구린내를 다시 또 학교폭력 회사폭력 거대폭력 틀딱 이지메 놀이하며 젊은 천재와 천재자녀들을 억압함... 저기 해당되는 99퍼 사회 가부 틀딱들=유사고릴라 이하지능=폭력없어짐=당 황 잼
너가 무서워. 아무리 설명해도 내 말 못 알아듣는 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껏 이 작은 행성하나 못벗어나서 빌빌거리는 조또아닌 호모사피엔스의 시퍼런 자존심 때문임. 만물의 영장이라 주장하고 싶으면 주변 항성계 몇개는 정도는 정복하고 그런소릴 하던지 뭣도 아니면서 자기 위에 더 우월한 종족이 나오는걸 도저히 못받아들이겠는거야
자존심 때문에 뻣대다가 임진왜란 털리고 식민지배 받고 한건데 역사는 되풀이된다ㅇㅇ호모사피엔스 중에서도 도태하는 무리, 진화하는 무리 갈라질거야 애초에 가는길이 다름
AI가 발전해서 인간이 노동에서 거의 해방되고 인류가 화성과 타이탄에 정착할즈음 다른차원과 다른우주에서 온 그들이 접촉을 시도할거다. 그 때즘 되면 인류는 준비됬다고 생각할듯
오램만에 진성 병신소리 듣네
물어볼걸물어라 마컨당하고 노예되고 성폭행당하는게 무섭지 그럼 뭐겠니
마스크 낀 니 얼굴이 두려워 ㅜㅜ 진짜 다이소 노마스크로 갔다가 마스크 쓴 사람들이랑 마주치면 서로 헉 하고 노람
ㄴ놀람
제자리 걸음이 싫을 뿐이지 아버지 하나님만을 경외한다
얘 그걸 너도 누릴 수 있을것 같니? 맨꼭대기 소수나 누리지ㅋㅋㅋ 나머진 이제 필요없어져서 살처분 시키는 중이니 무섭지
그치 기니피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