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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부터 2030년대 까지 물고기 구세계에서

물병 신세계로 이동중인 과도기에 사는 사람들의

그 10년간의 삶이 어떨지 가장 냉정하게 표현한

드라마가 아닌가 싶고,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음.

특히 한국처럼 억지눈물 쥐어짜는 신파극이 아니라

서양 특유의 절제된 감정표현이 압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