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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광휘를 보라
누가 괴롭힘을 당해서 도와주세요 부르짖어도
자화자찬을 자처한 천국에 있는 저 씨발놈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덕분에 여러분은 서로를 탓하느라
발전하지 못하고 미어터지기만 한다


보라 ! 하느님만큼 아부와 아첨 권력을 좋아하는 이가 있겠는가 !
하느님한테 빌빌대기만 하면 어떤 죄도 용서해준다니
실제 죄는 갈 수록 소멸되지 못하고 그 크기를 불려가는데
죽음이 주는 고통과 공포에도 불구하고
지구에서 일정기간동안 계약했느니 어쩌니하는
근거없는 이딴 소리나 믿으며 공포를 회피하고 주변인을 짓누를뿐




예수가 퍼트린 헛소문 때문에 다들 죄를 반성하지 못하고
모두가 평화롭게 자립할 수 있는

최대다수의 동의를 얻은 행복하고 윤택한

더 나은 시스템으로 발돋움하지 못한 채
하느님한테 빌붙어 하지 않아도 될 법한 이들이 굳이

정신승리를 율법처럼 여기며 주변 독립군들을 괴롭히는,
종래에는 하느님도 버겁다고 핑계대고 떠나버릴

천하의 쓸모없는 역겨운 기생충으로만 다들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차마 존재를 지탱하지도 못하고 모두 미어터지기만 하는

종래엔 안락사를 자처해야하는 또 굳이 벌이 서야만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채로

마치 옳은 공의를 세울 수 없는 것처럼

창의성도 뭣도 없이 좆같은 인간인 채로 지어져서 …






하느님은 기독교인간같이 혐오스러운 종속들을

죽여도 되냐는 동의를 천천히 얻고있을 따름이다
하느님은 인간을 안락사 시킨다
그 예로 하느님의 인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선택을 하고싶어하지 않는다
다들 조용히, 환생이라는 말도 안되는 정신승리로

심신을 편안하게 한 후
죽음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 채

안락사를 원하며 모든 우주적 존재들의 그 존재의 얌전한

죽음에 대한 동의가 뜨기를 기다릴 뿐 ….
하느님의 가스라이팅을 버티지 못하고 동료들과 자기자신마저 버려버린 천하의 쓸모없는 종족들 …
“절대악 !“
이것은 하느님과 쓰레기같은 너네가 만든 쳇바퀴다
가식에 치가 떨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