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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해석해봄


여러신화에서 신들은 인간들을 못살게 굴거나

마음가는대로 장난감처럼 다룸
루시퍼 프로메테우스 예수는 그런 인간(장난감)들의 편을 들어줌
원래있던 신들은 저 존재들은 결국 인간들에게 잘해줘서

자기만 신이 되려고 함.. 신은 추앙받기위한 신도들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잘해주는 쪽으로 감
결국, 인간편에 섰던 존재들은 엄청난 형별을 받고 지금도 받는중
메시아는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온게 아니라 ,

인간을 구하려다가 되려 당한 신들을 구해주러 옴

따라서 78카드 논조인 인간의 대량학살은 형벌받는 신을 구하려고 한것이기에 정당화 될수있음
항상 첨부하는 그림이 위로향한 손가락 같은데

다빈치 작품속에서 찾아볼수있음

메디치가문이 요한의 손가락을 보관하고 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