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앰생들의 전성시대가 다가온다.
기존의 유튜버나 스트리머의 성공은 예행연습일뿐
진짜 게임은 이제부터 시작.
수면아래 있던 앰생들까지도 전부 누구나 손쉽게 AI와
웹3.0 플랫폼을 통해서 새로운 부의 기회를 맞게 되는
시대가 다가오는중임.
그래서 뭐 이딴게 다 있냐며 이게 뭐가 공정한 거냐며
박탈감 심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점점더 많아질거임.
근데 정작 열심히 살았건 아니건 AI혁명은 누구에게나
개이득인데 이걸 왜 못받아들이냐면 서열의식 때문임.
게으른 백수 앰생들이 AI랑 몇마디 주고받은걸로 뚝딱
컨텐츠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웹3.0에서 새로운 갑부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기존에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서열의식에 심각한 위협을 줄만함.
더구나 유독 한국인과 중국인은 끊임없이 다른이의
경제적 수준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확인 하고싶어 한다는데 백수 앰생들이 AI의 도움으로
손쉽게 경제적 지위을 획득하게 되는것만큼은 참을수
없는 억울함과 분노를 느끼기에 충분함.
그래서 특갤을 보면 특슬람은 AI에 직업이 다 대체되서
모두가 같아지길 바라는 인간 쓰레기들이라는 식으로
몰아가며 끝없이 분탕글이 올라오는 것도 바로 서열의
위기의식에서 비롯되는 심리라고 볼수있음.
아무튼 계속해서 과거의 가치와 타성에 매몰되어
열심히 노오력을 하든 말든 이미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것은 분명해 보임.
아래는 챗GPT의 아버지 오픈AI CEO 알트먼의 트윗
흥미로운자료네
머지않아 성지가 될 자료일지도
별눌렀어염 광생선님!
ㄱㅅㄱㅅ
손대표가 학부모 입시설명회에서 대학보내말라고 했었다 식견이 대단한 인물이잖아 손대표가 2000대에 인터넷사업을 개시했으니 말이다 그리고 2000년도인가 구글 ceo 무슨개이? 개르개이인가 암튼 창업자가 무려20년전에 대학교 필요없다고 구글로 공부한 ceo탄생하는시대 올거라고 그런말도했었어
선경지명. 그런데 npc 같은 사람들은 말해줘도 이해를 못함
나 그림 못그리는데 ai랑 함께라면 라노벨 이나 웹툰까지도 가능한건가?
ㅇㅇ 그이상도 가능해짐
보람튜브 논란은 진짜 정신병적이었지
게으르지만 (능력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 - dc App
AI가 능력없던 사람들도 능력있게 해준다는거 같은데
인생에 있어서 각자 난이도가 다르기에 힘들어 꺽여버린 날개들도 있을테지만 다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노력으로 한 분들도 멋져요. 자신이 온 길을 돌아보면 얼마나 과정에 있어서 좋았는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AI들은 분명 좋은 선생님이자 친구가 되어줄거라고 믿어요. 같이하면서 나아갈수 있을 거예요. 솔직히 잘 모르지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