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사학과 강단사학의 싸움
베이징
낙랑군
무덤
탁발선비
북위
뮬란
남송
낙랑군의 이사
모용외
미천왕
콘스탄티누스
알베르토 리베라 바티칸 비밀도서관
낙랑군
대방군
낙랑군 대방군의 이사
모용선비
모용씨
보요관
미소년 모용외에 대한 기록
중국 무협소설 모용 가문
기마민족
가야 신라
김수로 김알지
보요관과 금관
휴전선 남쪽에 있던 78개의 나라
그걸 적은 삼국지 동이전
삼국지 동이전은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마한 진한 변한의
갖가지 정보들이 아주 잘 기록되어있음
중국이 스파이들을 보낸듯함
스파이들의 활동은 기록에 남지않음
스파이들이 준 정보들만 남음
서기 3세기 말 이후 남조선 지역에서 큰 혼
란
세력의 변화
그 가운데 근초고가 있음
모용선비 부여 공격
부여 시골 나라 됨
부여가 금은 세공 자수 말기르기 잘함
모용선비 내에서 부여 포로들은 호족으로 성장
'부여씨' 혹은 '여씨'라는 성씨 가문이 그렇게 등장,
이상하게 중국으론 안 쳐들어가고 집요하게 한반도만
치는 고구려
수 당 때도 마찬가지
광개토가 모용선비에 조공
모용선비가 한반도 분쟁에 개입하다가 고구려한테 망함
그와 관련한 외교서신의 주고 받음이나 자세한 내막은
중국 기록들에도, 광개토비에도 안 적혀있음
모용선비와 광개토가 서로 치고 박는 싸움이나 긴박한 상황이
진서의 모용성 모용희 관련 기록에선 단지 몇 구절로만 있고
내용도 상세하지않음
뭔가 중국측이 모용선비 기록을 정리할 때 뺀 듯한 느낌이 남
고구려한테 모용선비는 백제나 야마토보다도 훨씬 버거운
상대였을 것.
그런데도 광개토비에선 단 한 구절로 정리됨
모용선비는 광개토의 손가락 한번에 졌다는 이미지만 남기고싶어했던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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