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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일합방이 있었던 1913년의 일본 총독부령이 발효되었는데,


스페인 독감이 유행하기 전에 이미 일본은 조선 백성에게 <전염병 예방에 대하여 지시>를 하였음.


백신을 그리고 맞게 되는데, 이 백신에 불응한 자는 보건당국은 옥에 처 넣는다는 명시를 한 것이야.


이 때부터 세상 권세는 지금의 세대에 대한 백신 정책의 예비 연습을 한 거임.


그러니 한국이 현재 코로나 백신의 정부 정책에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있겠니?



관보적요(官報摘要)


총독부령 제 41호


좌의 각호의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삼개월 이하의 징역 혹은 백원(벌금이 백원 밖에 안하는군-편집자) 이하의 벌금 또는 구류(이 때나 지금이나 전염병 예방이라는 구실로 보건당국은 백성을 옥에 쳐넣는다-편집자) 혹은 과료에 처함


一, 사망 신고를 아니하고 매장을 한 자


二, 개업의 의사, 산파로서 까닭없이 병자, 임부 또는 산부의 부름에 응치 아니한 자


三, 전염병 예방에 관하여 공무원의 지시, 명령을 좇지 아니한 자


四, 경찰관서 또는 그 사무를 처리하는 관서의 허가를 얻지 아니하고 화약류 그 외에 폭발할만한 물품을 주고 받고, 운반 또는 저장을 한 자


부칙


본 령은 명치 45년(1913년) 4월 1일부터 시행함







스페인 독감이라는 것이 한반도에 상륙했다는 것은 차치로 하더라도


정부가 백성을 다스리는 도구로 전염병을 썼다는 것은 아주 옛날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것으로본다.


이런 세대에서 눈 똑바로 뜨고 살아야 한다고 본다.



위 내용은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