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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상황은 그들이 내게 빨대 꽂고 에너지 흡혈 작업 중이라고 보면 됨.

물론 그 와중에 비극적인 최후 (사망) 를 맞이할 수도 있지만 그들은 그런거 전혀 고려하지 않는데 남이야 죽든 말든 알거없다는 식임.


그러한 상황에서,

종교인들은 신에게 의지하거나 도움을 청하라는 등의 말을 하며,

영성인들은 참나를 찾고 그 능력으로 에너지 방어막을 쳐라는 등의 말을 하지만 그 어느 쪽도 비현실적이기는 마찬가지임.



그래서 내가 성공했던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있어 보임.

하지만 모든 방법이 그러하듯이 이 또한 개인의 특성에 따라 통할 수도 있고 통하지도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기를...


먼저, 상황을 직시해야 함.

그들이 아무리 살기를 품고 달려들어도 결코 모래 속에 머리를 파묻어서는 안됨.


그 다음에, 상황을 객관화 해야 함.

내가 무슨 실수를 했길래 그들이 그토록 나를 죽이려고 하는지 인과관계를 명확히 파악해야 하는데, 진짜 내가 실수를 했을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다면 단순한 감정의 투사체로 나를 이용하고 있는 것임.


마지막으로,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의해야 함.

설령 내가 실수를 했다고 치더라도 그러한 실수를 두고 상대방의 인격을 완전히 무시하고 살기를 품는 일이 과연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인지를 생각해 본다면 상황의 판단과 그 해결책에 대한 답이 나올 것임. 즉 그들이 스스로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 그 어떤 방식으로 합리화를 하든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인간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짓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임.



지금까지 정도만 실천한다면 상황의 해결까지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들의 희생양은 되지 않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