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너무나 끔찍해서 아예 태어나지 않았다면 더 나았을 것이다. 누가 그렇게 운이 좋은가? 십만 명 중에서 한 명도 찾을 수 없다!” -유대인 속담-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태어날 수밖에 없다면, 그다음으로 좋은 것은 우리가 나왔던 곳으로 재빨리 돌아가는 것이다.” -소포클레스
“삶은 비존재의 축복받은 고요를 방해하는, 이로울 것이 없는 사건으로 여길 수 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존재하게 되는 것은 고통과 쾌락을 수반한다.

고통의 존재는 ‘나쁨’, 쾌락의 존재는 ‘좋음’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 비존재에게 고통의 부재는 ‘좋음’, 쾌락의 부재는 ‘나쁘지 않음’이다.

왜냐하면, 부재하는 이득이 박탈될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종합하면 존재하지 않게 하는 것이 더 낫다. 이어 출산하지 않을 의무, 낙태의 찬성, 인류 멸종의 좋음에 대한 결론까지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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