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전까지는
수천개의 분석 예측 추리 망상 상상
총 동원 됐는데
90% 접종률 이후
다들 무기력에 휩싸인 거지. 나도.
죽 써서 개 준꼴.
백신이 마지막 최후노선같은..거였는데.
이제는 경제붕괴와
Cbdc만 힘없이 바라보는
지치고 아픈 몸들이 된거.
활기와 생명력은 사라지고
무기력과 우울감.
가능공주,
정도령 놀이도 물거너 갔슴.
그정도로 심드렁한거. ㅋㅋ
알바들도
쥐도새도 모르게 전두엽 이상이라서
매일 같은 말만 함.
주요 단어가 5개를 못 넘음.
브레인 포그 심할듯.
ㅇㅇ무기력을 학습해버림 발버둥처봐야 소용없다는걸 깨달아서 음모론 얘기도 안올라옴. 음모론이 맞으나 틀리나 내 인생은 안달라지는걸 다 알아버림 무기력한 갤분위기가 그거
신기한게 역으로 유트브가 미스테리 주제가 조직적으로 활성화 됨. 풍부하고 디테일한 정보. 꾸준하고 컨셉이 분명함. 세련된 역정보들이 전세계에 동시에 노출되는 듯한 느낌.
시대가 변했슴. 이제는 비주얼 아트시대임. 읽고 쓰는 것도 다 귀찮은거. ㅋㅋ
진짜 미갤은 레전드였슴. 거의 모든 주요 정보가 똥글 속에 있었슴. 정보의 프론티어 맞았슴. 지금은 다 갔지만.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 굳이 따지자면 미갤은 우울 수용 단계야. 부정 분노는 이미 지나갔고 뉴월드오더는 결국 온다는거 어쩔도리가 없다는거 받아들이는 단계
전처럼 개난리치면서 음모론 퍼올 필요가 없는거지
ㄹㅇ.
음모론 이런거 걍 모르고 사는게 편함 알아봐야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래도 아는게 낫다는 게 내 결론임. 일단 백신은 피했으니까.
영적으로나 현실에서나 깨어있는게 낫다.. 졸다가 닭장 닭처럼 살처분당하는 귀괴한 시대임. 알아차려야 해.
분위기나 뉴스에 휘말리다가는 금새 길들여짐.
음모고 나발이고 ai 가 곧 모든걸 접수함
ㄹㅇ 무기력증. 장난아님 정신도. 요상해지고
브레인포그? 단지백신? 5G와조화? 아참그리고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얘긴언제쯤? 기다리고있었는데
경제붕괴는 언제와
전두엽의 노화, 도파민 과잉으로 인한 중독성 비활성화(이건 검증되지 않은 가설이다: 도파민 과잉을 조절하는 수용체는 항상 도파민 분비와 항상 함께 활동하여 무게추와 같은 평상심을 유지하려 자기노력한다; 마약과 같은 화학물질의 습관적 투여로 인한 뇌신호(및 신경전달체계)의 고장이 아니라면 포르노나 스너프 따위의 노출로 범인(일상인)의 우울과 무기력을 설명할
수 없다. 나는 미갤럼이나 여러 일상인의 우울과 체념을 사회의 탓으로 돌리고 싶다. 도무지 개선의 여지가 없는 기득권의 억압과 부조리한 사회 체제. 민주제이니까 투표만 잘하면 세상이 바뀐다고 믿었지만, 그년 그놈이 그놈 그년이 세상. 정치권력은 여야가 전복되었건만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 현실. 실정과 비리를 저지른 과거의 악인이 현정권의 실정과 함께
복권되어 의인으로 행세하는 사회. 무엇보다 이런 사회의 부도덕을 용인하는 법체계. 우리는 그런 권력과 법체계를 이길 수 없다. 연대와 투쟁으로서 그런 부조리를 전복시킬 수 있다고 믿었지만, 연대와 투쟁의 구심점이었던 자 또한 부조리한 사회의 탕아였고, 그의 일생은 기왕의 부조리보다도 더 부조리한 것이었다.
*주) 1. v대뇌피질v의 중독성 비활성화ᆢ 2. "항상"이란 낱말 하나를 빼라.
3. 그년 그놈이 그놈 그년"인" 세상.
우리는 '타자(-이론)'를 너무나 형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 이건 오히려 동양적 사유의 병폐다. 타자와 나의의 담론은 당장의 저출산 문제, 반출생주의와도 깊이 관계되는 바, 이는 우리 일상 또 생(삶 전체)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타자(이theoty)론을 단순히 서구이론으로 받아들여서는 곤란하다. 그런 생각은 발전이 없다. 우리는 맹목적인 우리가 아니고 내가 속한 우리다. 곧 연대다. 따라서 타자론은 반드시 서열을 말한다. 서열, 곧 권력의 야심을 폭로하고자 하는 주장이 바로 타자론이다.
*타자와 "나'와'의" 담론은ᆢ
*타자(이;론theory)
지금에서는 "87체제"라 불리는, 우습지도 않은 반쪽짜리 혁명의 시절이 있었다. 후.
본인이 행복한게 젤 중요한듯 본인 스스로에게 질문 했으면 좋겠음 음모론을 알 때와 투쟁할때중 무엇이 더욱 심적으로 내가 행복했는지
좋은 포인트임. ㄹㅇ.
♥+like a rolling stone, bob dylan♥+
누구나ㅡ쉬지 않고ㅡ자신에게 질문한다. 고학력의 똑똑한(?) 연놈은 똑소리나는 경제학과 부동산 시세에 관한 질문을, 저학력의 용접공은 실패한 듯한 배관 속 이음새에 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지. 죽을 때까지! 그런 스스로의 질문은 세상을 바꾸지 못하고, 끝끝내 자신도 바꾸지 못한다. 인간은 제대로 투쟁할 때야말로 행복한 법인데, 그 '제대로'가 늘ㅡ진짜ㅡ문제이
지. 따라서 너의 질문은 잘못 되었다. 행복이 목적이 아니라, ㅡ질문의ㅡ목적이 중요하고, 그게 곧 행복한 감정으로 이어진다.
♥+ill be a virgin 1ll be a mountain, maximilian hecker♥+
ㅇㅇ님 말씀은 그러니까; 세상 누구도 내편이 없을 때, 내가 곧 죽어도 찾을 만한 사람이 없을 때, 비로소 나의 진짜 사유는, 진짜 목적은 생겨난다는 말이겠지. 아무튼 너도 제대로 심각해져 봐라. 온세상이 나를 손가락질하고 아무도 너를 위로하지 않을 때, 진짜 자기반성의 순간이 찾아온다. 수진아, 힘내라. ♥+the sound of silence♥+
그 때 반성의 목적은 세상과의 화해가 아니다. 오직 나의 반성의 결과로 그쳐야 한다. 그런 나의 반성은 대개 겸손으로 귀결되며, 그 행동은 침묵에 가깝다. 거기까지만 다가갈 수 있으면 됐다. 너는 반성에 성공했고, 우리는 두 번 다시 이땅에 태어나지 말아야 한다. 이런 와중에도 의지할 누군가를 찾는다면 너는 영원토록 음주운전자로 생을 마감한다.♥+take
On me, a ha♥+
위로는 니 친구들에게 받아라. 친구 하나 없이 살아온 나는 니 노래를 위안삼아 또 하루를 살아 가마. 나이 사십이 넘었으면 그만 나댈 때도 됐다. 당장 자살할 용기가 없으면 이 비극이 끝이라고 자만하지 마라. 며칠 지나면 잊혀질 비극이며, ㅡ온통 비극인ㅡ세상은 너의 비극에 별 관심이 없다.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바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엄마는 내가 무섭단다.
내 핸드폰에는 울엄마 말고 그 어떤 연락처도 찍혀 있지 않다. 수/발신 연락처 제로의 인간은ㅡ적어도 한반도에선ㅡ나밖에 없다고 확신한다.
또또 오바하지 마라. 나는 뱃놈질도 오래 했고, 친구니 선배니 하는 인간들이 많았다! 다 부질없고, 그 부질없음은 오직 나의 존재론적 성질 탓이다.
*존재론적 성질=존재론적 "성격."
최근에도 어떤 사람이 내 핸드폰을 빼앗아 가 당신 손가락으로 본인의 전번을 찍어 놓았는데, 나는ㅡ반드시 연락하라는 그에게ㅡ단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고, 지금은 그 연락처마저 다 지워지고 없다. 주변에 사람 없음을 두려워 마라. 모든 건 익숙해진다.
♥+기억 속의 멜로디, 오태호♥+
세상 사람들은 너의 기대를 항상 배반한다. 어쩌다너의 기대에 부흥하겠지만, 그건 언제나 즉흥적이다; 바로 너의 즉흥성이 문제다!
아 씨발, 괴로운 수진이에게는 이런 말은 말아야 했는데.
♥+내곁에 있어주, 이수미♥+
♥+내사랑 김영은 아프지 말고, 내친구 수진이는 앞으로 소설을 써봐라.♥+
수진/니가 좋아하는 배가본드를 흉내내면 돼. 그 만화 속 스토리를 낱낱이 구현해 봐. 이제 실업자이니까 시간 많잖아?(많잖아?)
*그 만화 속 스토리를 현재의 것으로 낱낱이 구현해 봐. 소설은 잘 모르지만 철학의 끝판왕인 내가 소설 하나 못 쓸까?
나는 구글 주소밖에 없어.
제자님, 내가 실수했다고 생각하냐?
그렇지 않다.
말 많은 애 또 왔네 아우 끔찍해
하고 싶은 말이 많고, 말할 곳이 여기 뿐이라서 말 많은 내가 니겐 끔찍하게 보일런지도. 그런데 이런 외진곳을 찾아와서 말많은 나를 발견하고 굳이 댓글로 지적하는 니년 또한 썩 아름답진 않다. 벌벌 달군 연탄집게로 보짓구멍 쑤셔 돌리기 전에 제발 서로 모른체, 없는 존재라 여기고 지나가라. 죽인다 씨발련 너!
같은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불쾌한 개씨발련들 퉷!
에이 개조까튼년이 어데 씨발련이마! 니미시바 술이 다 깨네. 보지잡아짼다 걸리지 마라 더러운 조선노묵씨발련아!
아씨발련들막. 후 너는 올해 안으로 반드시 객사한다! 아니면 내가 객사하마. 살받아라 이개씹같은 조선노묵씨발새끼야!
며칠 빠구리 못해서 보짓구멍이 벌렁벌렁거리고 아가리도 덩달아 쩝쩝거리나 어데서 씨발련이 똥내나는 아가리를 털고 있어. 마른하늘의 벼락이여 꼭 저년 아가리로 꽂혀 보짓구멍 똥구멍으로 내장을 다 토해내게 하소서! 더러운 조선년놈들!
느금마 조센징!!
에이니미씨발꺼마 별 조까튼기 다 꼬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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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88 댓글 물타기 좀 그만해라. 추하다. 남들 의견 가리는 거. 매너 없슴?
마 씨발로마 옛날에도 지금처럼 나는 너의 념글에 존나게 댓글단 말많은 새끼였고 ❤+(하트) 따위의 요상한 기호(이모티콘)을 사용하며 노래 곡목을 올렸지. 그때 니새끼는 나를 추하다고 하기는커녕 동감의 아첨만 해댔다.(증거자료는 이 미갤 자체다!) 그런데 오늘은 물타기라고 그러네? 내가 말이 많고 듣고 있는 노래제목까지 올려서 추한 건 맞다. 그런데 내 댓글
은 네 좆같은 념글에 어긋나지 않은 논리전개였으며, 그건 "우리가 무기력을 학습했기 때문(61.77님)이라는 댓글과 궤를 같이 한다. 미갤이 병신이 된 건지 니 대가빠리가 병신된 건지는 미갤럼 저마다의 판단이 다를 거고, 그런 심리적 판단 영역은 검증의 영역이 아니므로 가타부타할 필요는 없는 것. 다만 미갤이 병신되었다는 너의 주관적 판단과 마찬가지로 타인
의 주관적 판단 또한 존중받아야 하는 것. 내가 처음부터 니 념글과 어긋난, 쓰잘데없는 노래제목과 넋두리를 했다면 그건 네 표현대로 '물타기'가 맞다. 그러나 거듭 나는 네 념글에 따른 나의 의견을 먼저 개시했고 넋두리는 그 다음이었지. 그러니 내 댓글을 전적으로 '물타기'라 낙인 찍은 위의 니 댓글은 국어사전적 낱말조차 모르는 존만한 개새끼의 감정 기복이
표현된 것. 앞으로 두 번 다시 니새끼 글에 댓글달지 않고 너를 길거리의 쓰레기보다 더 쓸모없는 걸로 여겨 눈길 한번 주지 않으마. 이 댓글에까지 토달지 마라. 그러면 정말로 너를 죽이고 싶을 테니까. 개어린노묵새끼가 똥글 몇 자 쓰더니 세상 다 깨달은 것처럼 나대네. 이제부터가 니 인생 본론 시작이고 너의 결과 또한 니가 무시하는 병신 미갤럼과 다르지
않을 테니 차차 두고보기로 하자. 마개자슥아 잘 들어. 세상사람들은 거의 전부가 미갤럼의 개소리에 별 관심이 없고, 타인의 진실과 진리조차도 별 관심없이 오직 제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악마보다 더 더럽고 잔인하게, 또 열심히 산다. 지 주제도 모르고 분석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진짜병신새끼가. 꺼지라 개씹같은 인간오물새끼야.
*1. 기호를(이모티콘을) 사용하여. 2. "우리가 무기력을 학습했기 때문(61.77)"이라는ᆢ.
하시발 인간새끼들이란. 오싹한 것들. 알콜기운이 싹 증발하는 거야!
미갤 06년부터 눈팅한 아잰데 훠씬전부터 병신들만 모인 엠생갤이였는데 무슨 백신타령
대센빠ㅏ이님을...뵙습니ㅣ..... ㅇㅂ....
그게아니라 댓글부대가 물흐리는거잖아; 하참 탈갤러들도 겁나많ㄷᆢ
ㄹㅇ. 점점 더 심해짐.
백만 번째 말한다. 내가 댓글을 남발하든 말든 탈갤할 연놈들은 탈갤하고, 탈갤한 연놈들은 지가 꼴려서 언제고 다시 입갤한다. 니새끼가 니개미 젖꼭지 빨고 있을 때부터 나는 채팅질, 커뮤질을 했다. 나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