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말 걸았다는 것 자체가 망상이라니까.
말 건적이 없음.
혼자 좋아하고 그걸로 끝이었지, 현실로 이끌어내려는 시도나 생각조차 하지 않았음.
익명(121.131)2023-04-21 19:58:00
답글
난 목격했고 좋아하는거 감지 대성이 툭찌르니 반응을 보였다 이모텝 이모텝
조나단카나한(110.70)2023-04-21 20:00:00
답글
그건 니 생각이고. ㅋ
익명(121.131)2023-04-21 20:00:00
답글
철유니 아조 혼자 좋아하는거 그걸로 끝은 맞으나 시도를 안한건 아니다 말 걸다 나에게 좋아하는 맘 들키고 그때부터 대성이 말을 안걸더라 이모텝 이모텝
조나단카나한(39.7)2023-04-21 20:02:00
답글
백번 양보해서 서로 호감이 있었다한들,
교감같은거나 만나려는 시도나 이런건 전혀 없었음.
말좋아라는 년들이 모여서 지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서로 서로 맞장구 쳐주며 완전 허위에 가깝게 과장해서 얘기를 증폭시킨거지.
익명(121.131)2023-04-21 20:02:00
답글
ㄴㄴ 시도 안한거 맞음. 현실의 인연으로 이끌어낼 생각 조차 안했음.ㅋ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당사자가 제일 잘 알지.
익명(121.131)2023-04-21 20:03:00
답글
그게 아니라 대성이가 일방적인 짝사랑이다 이모텝 이모텝 서울이는 그냥 무관심 이모텝 이모텝
조나단카나한(39.7)2023-04-21 20:03:00
답글
남의말 병적으로 좋아하는 년들이 존나게 말 만들어낸게 이게 처음이 아님.ㅋ
익명(121.131)2023-04-21 20:05:00
답글
머 그건 그대 기억이고 대성이는 맘속에는 소울텝 소울텝 뿐이다 이모텝 이모텝
조나단카나한(175.223)2023-04-21 20:09:00
답글
직장내에 같은팀에 몰래 사귀고 있는 커플이 있었는데 (저 커플은 그 후에 결혼까지 함) 그 커플중에 남자가 다른팀 새로온 여자한테 사교성있게 구니까 (직장에서 잡다구리한일들 다 도맡아 하는 스탈)
새로온 여자 팀에 있던 말많은 년들이 둘이 썸탄다고 망상하고 헛소문 만들어내서 퍼트림. ㅋ
그래서 그 남자 팀에 있는 새로온 여자의 동기가 와서 떠볼 정도로.ㅋ
익명(121.131)2023-04-21 20:09:00
답글
이건 단지 내기억이 아니라 팩트임. ㅋ
동기가 아람어로 떠보던데? ㅋ
그 남자선배 여친 있는거 같다는 말도 넌지시 건네며 ㅋㅋ
여튼 잠깐 짝사랑하다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서 오래 좋아함. 당시에 누구 좋아하면 친구들에게 다 솔직하게 얘기하던 시절이라 친구들 조사해보면 알 수 있음
짝사랑이 아니라, 쫌이라도 썸이나 그런 조짐이 있었으면 아마 친구들 한명에게라도 말 했을거임.
근데 그런일은 없었고,
진짜 좋아한 사람은 2살 연상으로 따로 있었는데(친구들 다 알거임)대쉬했다 까임 ㅋㅋ
익명(121.131)2023-04-21 20:17:00
답글
대성이도 짝사랑 트라우마를 뚫어! 송대서서서서엉 해서 모솔탈출하길 기원한다 소울텝 소울텝
조나단카나한(110.70)2023-04-21 20:18:00
답글
그 사람 짝사랑 한것도 친구들한테 다 얘기 해서 알고 있음. 근데 딱 짝사랑, 거기서 끝임. 뭔가 교감이나 진전이 있었다면 아마 친구들한테 다 중계하듯 얘기했을거임.
잠시 멋있다 멋있다 짝사랑 하다 흐지부지 끝이고, 곧바로 다른 사람 (예고출신) 좋아해서 겁나 대쉬하다 까임 ㅋㅋ
익명(121.131)2023-04-21 20:20:00
답글
송대성이든 뭐든 아람어 할줄 아는 인간도 여기저기서 남얘기 좋아하긴 마찬가지임. 이사람에게 가서 저사람 말 하고 저사람에게 가서는 이사람말 하고 ㅋㅋ 송대성과 나름 원만하게 지냈지만 그때도 이미 그런 특성은 간파하고 있었음.
여튼 망상으로 헛 로맨스 만들어 낸 이력이 그전에도 있음은 아람어에도 기록되어 있을것이다.
익명(121.131)2023-04-21 20:23:00
답글
진짜 요란하게 좋아하고 실제로 대쉬도 해서 까인 사람에 대해서는 별 말 없고,
그냥 잠깐 짝사랑하다 뭐 현실로 이뤄낼 생각도, 시도도 없이 흐지부지 된 건은 마치 뭐라도 대단한게 있는듯 존나 말만들어서 여기저기 퍼트리는 이유는 뭘까? ㅋ
전자는 가십꺼리로 별로고,
후자는 마치 뭐가 있는것처럼 몰아가면 씹고뜯고 할만한(나이차, 직업등) 토픽이거든.ㅋ
익명(121.131)2023-04-21 20:27:00
답글
숨만 쉬어도 존나 말만들어내서 지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당사자한테 극딜하고 짜증나게 하는 문화를 안겪어봤으면 말을 마라ㅡㅋ
지들끼리도 맨날 서로 헐뜯고 견제하고 뒷담화하는 년들이, 아싸 하나 공공의 적으로 두고는 존나 말만들어내고 헛소문 퍼트리면서 지들끼리 친목다지고 염병떠는 꼴이 얼마나 역겨운지 아냐?ㅋ
익명(121.131)2023-04-21 20:37:00
답글
악의적인 말만들기가 어느정도냐,
뚱땡이 아싸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직장에 누가 추천해줘서 토파맥스라는 간질약을 먹는다.
그럼 또 남에게 관심많은 족속들이 와서 뭐 먹는지 궁금해한다. 아싸가 귀찮지만 또 망상허고 헛소리 할것 같아서 '이게 토파맥스라는 간질약인데 다이어트에 좋대서 먹는다'고 아주 솔직히 말해도
돌아서서 간질이라고 헛소문 퍼트리는 년들임.ㅋ
익명(121.131)2023-04-21 20:42:00
답글
그 미친년들이 개소리 퍼트리고 십수년이 지난 아직까지 간질인줄 알고 개소리하는 저능아새끼들 많더라.ㅋ
애초에 말 걸았다는 것 자체가 망상이라니까. 말 건적이 없음. 혼자 좋아하고 그걸로 끝이었지, 현실로 이끌어내려는 시도나 생각조차 하지 않았음.
난 목격했고 좋아하는거 감지 대성이 툭찌르니 반응을 보였다 이모텝 이모텝
그건 니 생각이고. ㅋ
철유니 아조 혼자 좋아하는거 그걸로 끝은 맞으나 시도를 안한건 아니다 말 걸다 나에게 좋아하는 맘 들키고 그때부터 대성이 말을 안걸더라 이모텝 이모텝
백번 양보해서 서로 호감이 있었다한들, 교감같은거나 만나려는 시도나 이런건 전혀 없었음. 말좋아라는 년들이 모여서 지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서로 서로 맞장구 쳐주며 완전 허위에 가깝게 과장해서 얘기를 증폭시킨거지.
ㄴㄴ 시도 안한거 맞음. 현실의 인연으로 이끌어낼 생각 조차 안했음.ㅋ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당사자가 제일 잘 알지.
그게 아니라 대성이가 일방적인 짝사랑이다 이모텝 이모텝 서울이는 그냥 무관심 이모텝 이모텝
남의말 병적으로 좋아하는 년들이 존나게 말 만들어낸게 이게 처음이 아님.ㅋ
머 그건 그대 기억이고 대성이는 맘속에는 소울텝 소울텝 뿐이다 이모텝 이모텝
직장내에 같은팀에 몰래 사귀고 있는 커플이 있었는데 (저 커플은 그 후에 결혼까지 함) 그 커플중에 남자가 다른팀 새로온 여자한테 사교성있게 구니까 (직장에서 잡다구리한일들 다 도맡아 하는 스탈) 새로온 여자 팀에 있던 말많은 년들이 둘이 썸탄다고 망상하고 헛소문 만들어내서 퍼트림. ㅋ 그래서 그 남자 팀에 있는 새로온 여자의 동기가 와서 떠볼 정도로.ㅋ
이건 단지 내기억이 아니라 팩트임. ㅋ 동기가 아람어로 떠보던데? ㅋ 그 남자선배 여친 있는거 같다는 말도 넌지시 건네며 ㅋㅋ
그래도 대성이 맘속엔 소울텝 소울텝 그게 팩트다
존나 상습적으로 말만들어내기 좋아하고 가십에 목마른 족속들이 지들끼리 관음하며 서로 망상에 맞장구 쳐주며 증폭시킨 개소리를 참 오래도 지껄인다 ㅋ
여튼 잠깐 짝사랑하다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서 오래 좋아함. 당시에 누구 좋아하면 친구들에게 다 솔직하게 얘기하던 시절이라 친구들 조사해보면 알 수 있음 짝사랑이 아니라, 쫌이라도 썸이나 그런 조짐이 있었으면 아마 친구들 한명에게라도 말 했을거임. 근데 그런일은 없었고, 진짜 좋아한 사람은 2살 연상으로 따로 있었는데(친구들 다 알거임)대쉬했다 까임 ㅋㅋ
대성이도 짝사랑 트라우마를 뚫어! 송대서서서서엉 해서 모솔탈출하길 기원한다 소울텝 소울텝
그 사람 짝사랑 한것도 친구들한테 다 얘기 해서 알고 있음. 근데 딱 짝사랑, 거기서 끝임. 뭔가 교감이나 진전이 있었다면 아마 친구들한테 다 중계하듯 얘기했을거임. 잠시 멋있다 멋있다 짝사랑 하다 흐지부지 끝이고, 곧바로 다른 사람 (예고출신) 좋아해서 겁나 대쉬하다 까임 ㅋㅋ
송대성이든 뭐든 아람어 할줄 아는 인간도 여기저기서 남얘기 좋아하긴 마찬가지임. 이사람에게 가서 저사람 말 하고 저사람에게 가서는 이사람말 하고 ㅋㅋ 송대성과 나름 원만하게 지냈지만 그때도 이미 그런 특성은 간파하고 있었음. 여튼 망상으로 헛 로맨스 만들어 낸 이력이 그전에도 있음은 아람어에도 기록되어 있을것이다.
진짜 요란하게 좋아하고 실제로 대쉬도 해서 까인 사람에 대해서는 별 말 없고, 그냥 잠깐 짝사랑하다 뭐 현실로 이뤄낼 생각도, 시도도 없이 흐지부지 된 건은 마치 뭐라도 대단한게 있는듯 존나 말만들어서 여기저기 퍼트리는 이유는 뭘까? ㅋ 전자는 가십꺼리로 별로고, 후자는 마치 뭐가 있는것처럼 몰아가면 씹고뜯고 할만한(나이차, 직업등) 토픽이거든.ㅋ
숨만 쉬어도 존나 말만들어내서 지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당사자한테 극딜하고 짜증나게 하는 문화를 안겪어봤으면 말을 마라ㅡㅋ 지들끼리도 맨날 서로 헐뜯고 견제하고 뒷담화하는 년들이, 아싸 하나 공공의 적으로 두고는 존나 말만들어내고 헛소문 퍼트리면서 지들끼리 친목다지고 염병떠는 꼴이 얼마나 역겨운지 아냐?ㅋ
악의적인 말만들기가 어느정도냐, 뚱땡이 아싸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직장에 누가 추천해줘서 토파맥스라는 간질약을 먹는다. 그럼 또 남에게 관심많은 족속들이 와서 뭐 먹는지 궁금해한다. 아싸가 귀찮지만 또 망상허고 헛소리 할것 같아서 '이게 토파맥스라는 간질약인데 다이어트에 좋대서 먹는다'고 아주 솔직히 말해도 돌아서서 간질이라고 헛소문 퍼트리는 년들임.ㅋ
그 미친년들이 개소리 퍼트리고 십수년이 지난 아직까지 간질인줄 알고 개소리하는 저능아새끼들 많더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