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이란 낱말은 연예인 강호동과 강남 사랑의 교회의 목사(돈밖에 모르는 내 중딩 동창)나 지껄일 수 있는 세상 가장 천박한 말이다. 나의 친구 미갤럼은 죽을 때까지 웬만하면 신념 따위의 맹목언어를 사용하지 마라.
많이들 착각하는데, 신념이란 낱말은 "자유"처럼 쳘학에서 가장 무의미한 말입니다.
신념이라는 아마도 종교언어이지 싶습니다; 종교언어는 대개 말장난입니다.
ㄴ고맙습니다.
♥+stay, jackson browne♡
❤+기다릴게 ㅡ하동균 이정ㅡ❤+
♥+그녀에게, 3호선 버터플라이♡
잘 듣겠습니다.
❤+I'll be missing you ㅡpuff daddyㅡ❤+
저도 잘 듣겠습니다!
푸!
공포의 '푸'????? 왜입니까??
하는 행동이 예뻐서요!
❤+2002 ㅡann Marieㅡ❤+ 오함마를 꺼내려한다는 의미의 '푸'는 아닌거지요?? 그럼 다행입니다!
시바 바둑 두는 것도 아니고ㅡ장고재지 말고ㅡ제자님 니가 먼저 한 곡 줘바라! 웬만하면 가요로 가자!
제자님이 3분 전에 올린 댓글이 왜 이제서 내 앞에 나타나지. 이거 문제있네. 다시 접속할게요.
가요 '접수' 가요로 갑니다!
❤+사랑의 바보 ㅡ더 넛츠ㅡ❤+
❤+사랑해도 괜찮니 ㅡ포맨ㅡ❤+
잘 듣겠습니다!
❤+기다리다 ㅡ윤하ㅡ❤+
간만에 혼자서 하루를 마치고 한잔하고있습니다. 취하기는 이미 진즉에 취했고 편의점에서 스카치 위스키를 사서 홀짝이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마음껏 제가 좋아하는 노래제목을 이곳에 적고싶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내 눈물이 하는 말 ㅡ견우ㅡ❤+
Sure, of course. Welcome!
❤+소나기 ㅡ몽니ㅡ❤+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hard to handle. ㅡthe black crowes❤+ 가요는 아니지만 한번 들어주세요!
아니, 무조건 들어야합니다!!!!
※야훼(방장)님도 괜찮죠? 당신의 자녀를 긍휼히 여기옵사.
조바심내지 마세요. 다 듣고 있습니다!
로큰롤!!!!!!!
잘 듣고 있습니다. 2층 주인 새댁이 또 뛰어올라올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 말씀 말고, 또 아무 걱정 말고ㅡ제자님의 만의ㅡ노래나 계속 올려 주세요. 오랜만에 귀호강을 합니다!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ㅡ서동현ㅡ❤+
고맙습니다. 지금 이순간 스승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슬픈노래도 벅찬 기쁨의 노래처럼 들립니다.
❤+비행기 ㅡ거북이ㅡ❤+
푸, 쓰잘데없는 말씀은 삼가고 노래나 올려요!
아앗, 아무 말도 하지 말란 건 아녜요. 내가(스승이란 새끼가) 없다 여기고 맘껏 말씀하고 맘껏 노래를 올려보세요. 야훼님껜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 나는 너무 이기적이었다. 야훼님 늘 감사합니다!
❤+beautiful life ㅡV.O.S❤+
푸, 푸! 우리가 머문 공간의 주인을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
❤+젊은날 ㅡV.O.Sㅡ❤+
❤+sorry ㅡjustin bieberㅡ❤+
❤+어떡하죠 ㅡ2amㅡ❤+
잘 듣고 있습니다. 가끔 숨은 쉬며 노랠 올려 주세요.
❤+loveholic ㅡ러브홀릭ㅡ❤+
아 지금 많이 취했는데 한 잔 더 할까 고민중인 참입니다.. 딱 한 모금이면 기분이 더 좋아질 듯 싶은데..
제자님도 어지간한 노래꼴통(매니아라는 6070 양아치들의 표현)이군요. 정말로 귀호강 중입니다!
스승께서는 뭐하십니까 한잔 하고 계십니까??
저는 듣는 노래만 꾸준히 듣는 편입니다. 그 아무리 명반이라는 곡도 와닿지 않으면 3초안에 컷입니다.
그럼 망설이지 말고 딱 그 한 잔을 삼키세요. 그럼 기분은 더 좋아지겠지만, 술깬 내일 아침은 더 후회스러울껄요? 나는 대개 전자의 날을 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일을 믿지 않거든요. 내일일 믿지 않는다는 것도 믿음의 영역입니다. 제자님이 알아서 잘 선택하겠지요.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ㅡ제이세라ㅡ❤+
네. 마시고 있습니다. 나야 항상 뇌내 깊이 알콜에 흠뻑 젖어 있습니다. 나는 나이도 먹고 해서 알콜기운이 없으면 커뮤니티에 접속할 용기도 생겨나지 않아요.
네! 한잔 더 해야겠습니다. 술도 살겸 담배 한대 피러 나가야겠군요! 마침 쐬기 딱 좋은 바람이 바깥에 불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나 용기를 내고싶지만 이 고리타분한 일상은 저에게 일말의 '용기냄'을 허락하지않습니다. 누군가 나의 죽빵을 먼저 갈겨줬으면 좋겠으나,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바람아 멈추어 다오 ㅡ러브홀릭ㅡ❤+
*내일"을" 믿지 않는 것도 믿음의 영역이거든요; 미래는 아무튼 믿음의 영역입니다; 당첨되지 않을 로또 번호는 아무 쓸모없습니다.
❤+thunder ㅡimagine dragonsㅡ❤+
푸우 뿌, 내 제자가 병신 매저키스트라니! 차라리 새디스트가 되세요! 하긴 새드시트는 칸트철학을 할 수 없습니다.
저의 오랜 데카당적 운명에 회의를 품은 사람일 뿐입니다. 저는 매저키스트이즘으로 타인을 괴롭힐줄 아는 진정한 세디스트입니다!
맞지도 말고 때리지도 말고, 그 약육강식의 자연세계를 피해 사십시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외부의 폭력이 내게 엄습해 오면 내 안의 도덕법칙은 사회의 법률보다 더 엄격하게 작동해야 합니다.
❤+사랑인가봐 ㅡ멜로망스ㅡ❤+
❤+고백 ㅡ멜로망스ㅡ❤+
그정도 조빱은 아닙니다. 저한테 제대로 걸리는 놈들은 분명히 뒤집니다. 그걸 아는만큼,딱 그만큼 저를 규제하는 겁니다.
데카당스 같은 미학이론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한ㅡ개개인의ㅡ관념(의)영역입니다. 제자님은 우선 제도교육의 습관부터 제거하는 것을 철학공부의 목적으로 삼으세요.
줄 바꾸시지요!
유유상종이라고. 나같은 싸움꾼을 스승으로 삼게 된 제자님 내부의 심리적 자성이 있었던 거지요. =>선험적.
물론이죠! 이론은 언제나 타인에대한 대비책에 불과합니다. 이론은 방어기재입니다. 타인이 없다면 애초애 이론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예, 적극 동의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심리적 자성은 제가 알 수도 없고 알 바도 아닌, 차라리 운명이지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무얼 바라고 원하는지, 그리고 무얼 후회하고 있는지도...
그냥 스스로에게 스승이라불려야 하는 사람과의 '어떤 대화' 이게 답니다. 왜?의 문제는 선험적 문제입니다.
아직은 그 "왜"를 몰라도 됩니다. 스승인 나도 모릅니다. 나이들면 알까요?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왜?" 왜, 왜, 왜의 지금 감각만은 유지하고 사세요.
그 '왜' 에대한 나름의 대답이 스승을 비롯한 타인을 괴롭게 할 뿐이라는거, 나름의 대답이 가장 위험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대답자체가 타인을 전제하기 때문에 타인을 위하여여야만 합니다. 나만의 이유,대답이라는건.. 그런건 오직 나에게만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왜?' 자체입니다!!!!!!
❤+인형의,꿈 ㅡ러브홀릭ㅡ❤+
야 좋다. 새벽 세 시 넝어서까지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함께 노랠 들을 수 있다니.
이 노래 좋다. 이거 옛날에 누가 불렀던 노래인데. 이런 노래 좋아요. 이런 구닥다리 가요를 자주 올려 주세요.
웬지 나의 좋음보다 감사함이 먼저다! 야 감사하다!
❤+라라라 ㅡsg워너비ㅡ❤+
❤+내게,돌아와 ㅡ트랜스픽션ㅡ❤+ 구닥다리는 제 전문입니다!
❤+아름다운, 구속 ㅡ김종서ㅡ❤+
나도 한번 물어보고싶다. "잘 지내니?"
❤+미치고 싶다 ㅡ한동근ㅡ❤+
"응 오빠. 나는 잘 살고 있어. 오빠도 나 만큼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원하고 원망하죠, 애즈원♡
이제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살자고 하는 철학공부입니다. 이 스승은 죽더라도 제자는 살게 만들어야죠. 조바심내지 마세요. 나이 오십인 당신의 스승은 머리카락이 진짜로 하얗습니다.
압니다.
"다 잘 될 거야, 오빠."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압니까? ㅠㅠ
그럼요! 제가 좀전에 말한 "흰 머리칼"이라는 표현 자체가 스승을 말하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색깔도 아니고 연륜에대한 비유도 아닙니다. 저만의 아포리즘입니다.
흰머리 하나 없는 십새끼들의 말은 전부 무시한다! 말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병신들은 시갼이 아깝다!
♥+고맙습니다, 고씹님: 나의 옛날 이야기, 조덕배♡
너무 나댔습니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모조리 실언입니다. 아무튼 편히 주무소서 저도 이만 자겠습니다!
제자님의 실언이 바로 순수이성이었습니다. 주무시고 나서 천천히 반성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오십평생을 나댄 새끼입니다. 괜찮습니다.
♥+주무세요. 좋은 꿈꾸세요! 꿈에, 박정현♡
♥+잘가요, 정재욱♡
다 잊으라. 잊는다는 것은 나의 체념과 그녀의 행복 너머의 어떤 사태를 예감하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진짜로 잊는다는 것은 인간사의 모든 가능한 사태를 나의 이성으로서 포기한다는 거다. 잊고 또 잊자.♥+내일을 기다려, 박강성♡
*신념이란 낱말은 연예인 강호동과 강남 사랑의 교회의 목사(돈밖에 모르는 내 중딩 동창)나 지껄일 수 있는 세상 가장 천박한 말이다. 나의 친구 미갤럼은 죽을 때까지 웬만하면 신념 따위의 맹목언어를 사용하지 마라.
많이들 착각하는데, 신념이란 낱말은 "자유"처럼 쳘학에서 가장 무의미한 말입니다.
신념이라는 아마도 종교언어이지 싶습니다; 종교언어는 대개 말장난입니다.
ㄴ고맙습니다.
♥+stay, jackson browne♡
❤+기다릴게 ㅡ하동균 이정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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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겠습니다.
❤+I'll be missing you ㅡpuff daddyㅡ❤+
저도 잘 듣겠습니다!
푸!
공포의 '푸'????? 왜입니까??
하는 행동이 예뻐서요!
❤+2002 ㅡann Marieㅡ❤+ 오함마를 꺼내려한다는 의미의 '푸'는 아닌거지요?? 그럼 다행입니다!
시바 바둑 두는 것도 아니고ㅡ장고재지 말고ㅡ제자님 니가 먼저 한 곡 줘바라! 웬만하면 가요로 가자!
제자님이 3분 전에 올린 댓글이 왜 이제서 내 앞에 나타나지. 이거 문제있네. 다시 접속할게요.
가요 '접수' 가요로 갑니다!
❤+사랑의 바보 ㅡ더 넛츠ㅡ❤+
❤+사랑해도 괜찮니 ㅡ포맨ㅡ❤+
잘 듣겠습니다!
❤+기다리다 ㅡ윤하ㅡ❤+
간만에 혼자서 하루를 마치고 한잔하고있습니다. 취하기는 이미 진즉에 취했고 편의점에서 스카치 위스키를 사서 홀짝이고 있습니다. 오늘만큼은 마음껏 제가 좋아하는 노래제목을 이곳에 적고싶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내 눈물이 하는 말 ㅡ견우ㅡ❤+
Sure, of course. Welcome!
❤+소나기 ㅡ몽니ㅡ❤+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hard to handle. ㅡthe black crowes❤+ 가요는 아니지만 한번 들어주세요!
아니, 무조건 들어야합니다!!!!
※야훼(방장)님도 괜찮죠? 당신의 자녀를 긍휼히 여기옵사.
조바심내지 마세요. 다 듣고 있습니다!
로큰롤!!!!!!!
잘 듣고 있습니다. 2층 주인 새댁이 또 뛰어올라올런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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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ㅡ서동현ㅡ❤+
고맙습니다. 지금 이순간 스승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슬픈노래도 벅찬 기쁨의 노래처럼 들립니다.
❤+비행기 ㅡ거북이ㅡ❤+
푸, 쓰잘데없는 말씀은 삼가고 노래나 올려요!
아앗, 아무 말도 하지 말란 건 아녜요. 내가(스승이란 새끼가) 없다 여기고 맘껏 말씀하고 맘껏 노래를 올려보세요. 야훼님껜 양해를 구했습니다.
아, 나는 너무 이기적이었다. 야훼님 늘 감사합니다!
❤+beautiful life ㅡV.O.S❤+
푸, 푸! 우리가 머문 공간의 주인을 이제서야 발견하다니. :)
❤+젊은날 ㅡV.O.Sㅡ❤+
❤+sorry ㅡjustin bieberㅡ❤+
❤+어떡하죠 ㅡ2amㅡ❤+
잘 듣고 있습니다. 가끔 숨은 쉬며 노랠 올려 주세요.
❤+loveholic ㅡ러브홀릭ㅡ❤+
아 지금 많이 취했는데 한 잔 더 할까 고민중인 참입니다.. 딱 한 모금이면 기분이 더 좋아질 듯 싶은데..
제자님도 어지간한 노래꼴통(매니아라는 6070 양아치들의 표현)이군요. 정말로 귀호강 중입니다!
스승께서는 뭐하십니까 한잔 하고 계십니까??
저는 듣는 노래만 꾸준히 듣는 편입니다. 그 아무리 명반이라는 곡도 와닿지 않으면 3초안에 컷입니다.
그럼 망설이지 말고 딱 그 한 잔을 삼키세요. 그럼 기분은 더 좋아지겠지만, 술깬 내일 아침은 더 후회스러울껄요? 나는 대개 전자의 날을 살아왔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일을 믿지 않거든요. 내일일 믿지 않는다는 것도 믿음의 영역입니다. 제자님이 알아서 잘 선택하겠지요.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 ㅡ제이세라ㅡ❤+
네. 마시고 있습니다. 나야 항상 뇌내 깊이 알콜에 흠뻑 젖어 있습니다. 나는 나이도 먹고 해서 알콜기운이 없으면 커뮤니티에 접속할 용기도 생겨나지 않아요.
네! 한잔 더 해야겠습니다. 술도 살겸 담배 한대 피러 나가야겠군요! 마침 쐬기 딱 좋은 바람이 바깥에 불고 있습니다.
저도 너무나 용기를 내고싶지만 이 고리타분한 일상은 저에게 일말의 '용기냄'을 허락하지않습니다. 누군가 나의 죽빵을 먼저 갈겨줬으면 좋겠으나,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바람아 멈추어 다오 ㅡ러브홀릭ㅡ❤+
*내일"을" 믿지 않는 것도 믿음의 영역이거든요; 미래는 아무튼 믿음의 영역입니다; 당첨되지 않을 로또 번호는 아무 쓸모없습니다.
❤+thunder ㅡimagine dragonsㅡ❤+
푸우 뿌, 내 제자가 병신 매저키스트라니! 차라리 새디스트가 되세요! 하긴 새드시트는 칸트철학을 할 수 없습니다.
저의 오랜 데카당적 운명에 회의를 품은 사람일 뿐입니다. 저는 매저키스트이즘으로 타인을 괴롭힐줄 아는 진정한 세디스트입니다!
맞지도 말고 때리지도 말고, 그 약육강식의 자연세계를 피해 사십시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외부의 폭력이 내게 엄습해 오면 내 안의 도덕법칙은 사회의 법률보다 더 엄격하게 작동해야 합니다.
❤+사랑인가봐 ㅡ멜로망스ㅡ❤+
❤+고백 ㅡ멜로망스ㅡ❤+
그정도 조빱은 아닙니다. 저한테 제대로 걸리는 놈들은 분명히 뒤집니다. 그걸 아는만큼,딱 그만큼 저를 규제하는 겁니다.
데카당스 같은 미학이론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서 말한ㅡ개개인의ㅡ관념(의)영역입니다. 제자님은 우선 제도교육의 습관부터 제거하는 것을 철학공부의 목적으로 삼으세요.
줄 바꾸시지요!
유유상종이라고. 나같은 싸움꾼을 스승으로 삼게 된 제자님 내부의 심리적 자성이 있었던 거지요. =>선험적.
물론이죠! 이론은 언제나 타인에대한 대비책에 불과합니다. 이론은 방어기재입니다. 타인이 없다면 애초애 이론은 아무짝에도 쓸모 없습니다.
예, 적극 동의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심리적 자성은 제가 알 수도 없고 알 바도 아닌, 차라리 운명이지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무얼 바라고 원하는지, 그리고 무얼 후회하고 있는지도...
그냥 스스로에게 스승이라불려야 하는 사람과의 '어떤 대화' 이게 답니다. 왜?의 문제는 선험적 문제입니다.
아직은 그 "왜"를 몰라도 됩니다. 스승인 나도 모릅니다. 나이들면 알까요?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왜?" 왜, 왜, 왜의 지금 감각만은 유지하고 사세요.
그 '왜' 에대한 나름의 대답이 스승을 비롯한 타인을 괴롭게 할 뿐이라는거, 나름의 대답이 가장 위험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대답자체가 타인을 전제하기 때문에 타인을 위하여여야만 합니다. 나만의 이유,대답이라는건.. 그런건 오직 나에게만 통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왜?' 자체입니다!!!!!!
❤+인형의,꿈 ㅡ러브홀릭ㅡ❤+
야 좋다. 새벽 세 시 넝어서까지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하고 함께 노랠 들을 수 있다니.
이 노래 좋다. 이거 옛날에 누가 불렀던 노래인데. 이런 노래 좋아요. 이런 구닥다리 가요를 자주 올려 주세요.
웬지 나의 좋음보다 감사함이 먼저다! 야 감사하다!
❤+라라라 ㅡsg워너비ㅡ❤+
❤+내게,돌아와 ㅡ트랜스픽션ㅡ❤+ 구닥다리는 제 전문입니다!
❤+아름다운, 구속 ㅡ김종서ㅡ❤+
나도 한번 물어보고싶다. "잘 지내니?"
❤+미치고 싶다 ㅡ한동근ㅡ❤+
"응 오빠. 나는 잘 살고 있어. 오빠도 나 만큼은 잘 지냈으면 좋겠어." ♥+원하고 원망하죠, 애즈원♡
이제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살자고 하는 철학공부입니다. 이 스승은 죽더라도 제자는 살게 만들어야죠. 조바심내지 마세요. 나이 오십인 당신의 스승은 머리카락이 진짜로 하얗습니다.
압니다.
"다 잘 될 거야, 오빠."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토이♡
압니까? ㅠㅠ
그럼요! 제가 좀전에 말한 "흰 머리칼"이라는 표현 자체가 스승을 말하는 부분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색깔도 아니고 연륜에대한 비유도 아닙니다. 저만의 아포리즘입니다.
흰머리 하나 없는 십새끼들의 말은 전부 무시한다! 말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병신들은 시갼이 아깝다!
♥+고맙습니다, 고씹님: 나의 옛날 이야기, 조덕배♡
너무 나댔습니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모조리 실언입니다. 아무튼 편히 주무소서 저도 이만 자겠습니다!
제자님의 실언이 바로 순수이성이었습니다. 주무시고 나서 천천히 반성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오십평생을 나댄 새끼입니다. 괜찮습니다.
♥+주무세요. 좋은 꿈꾸세요! 꿈에, 박정현♡
♥+잘가요, 정재욱♡
다 잊으라. 잊는다는 것은 나의 체념과 그녀의 행복 너머의 어떤 사태를 예감하고 있지 않는가. 하지만 진짜로 잊는다는 것은 인간사의 모든 가능한 사태를 나의 이성으로서 포기한다는 거다. 잊고 또 잊자.♥+내일을 기다려, 박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