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는 우리 육체의 전환작업을 수행하게 될 안드로메다 은하 위원회 산하의 의료팀 및 의료 전문 biosphere(인공행성) 판태를 소개했으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406009
이번에는 거기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을 사용하고 우리 육체는 전환 후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겠음.
■ 세포의 전환에 사용되는 의료기술
육체 전환의 원리는 세포형질의 전환이라고 하며 소리(sound, vibration) 와 빛(light) 기법이 사용된다고 함.
그 과정을 간단히 요약하면,
-소리로써 모든 세포벽의 분자구조를 변화시키고,
-빛을 모든 세포핵에 주입함.
소리에서 발산되는 진동을 신체의 모든 세포와 공명시키면 기존의 탄소질 기반의 세포벽 (carbon based molecules) 이 결정질/수정질 기반의 세포벽 (crystal based molecules) 로 전환되고, 동시에 빛 에너지가 각 세포의 중심인 핵(core) 안으로 주입시키면 기존의 세포핵은 놀라우리만큼 강한 에너지를 가진 세포핵으로 전환된다고 함.
그 소리와 빛이 어떤 종류인지는 밝히지 않았는데 그것은 아마도 공개할 수 없는 기밀이거나 지구의 물리학에서는 아직까지 밝혀내지 못해 우리에게 전혀 생소한 가청영역 밖의 소리와 가시영역 밖의 빛이기 때문인듯 함. 만약 우리 지구인이 그 소리와 빛을 실생활에 활용했다면 인류의 삶은 지금과는 크게 달라져 있었을테니.
모든게 그렇듯이 원리 자체는 간단하지만 실제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기법일듯.
■ 변화된 육체의 before & after
전환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고통이 전혀 없으며 힘들지도 않고 편안하다고 하며 임신중인 산모의 경우에는 태아까지 동시에 전환된다고 하며, 세포형질이 새롭게 전환되면 신체 전체가 획기적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함.
before & after 를 간단히 요약하면,
-before: 낮은진동율/고밀도/느림/무거움
-after: 높은진동율/저밀도/빠름/가벼움
이와 같이 세포형질이 바뀜과 동시에 신체는 외형적으로 이렇게 변화될 것이라고 함:
①반투명(translucency)
②역노화(rejuvenescence)
③커짐(taller)
④가벼워짐(lighter)
⑤날씬해짐(slimmer)
위에서,
①번 반투명은 육체가 지금처럼 불투명하지 않으며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반투명하지는 않고 매우 반투명해진다고 함.
②번 역노화는 사람들의 외양이 30대 초반 정도의 모습으로 셋팅되는 것임. 노인의 경우에는 즉시 30대 초반 정도로 회춘하게 되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전환 후에도 현재의 어린 모습 그대로이며 30대 초반 정도에 이르기까지 계속 성숙해지며 그 이후로는 그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고 함. 그래서 미래에는 3000살 먹은 어르신이 30살 먹은 아재에게 맞담배질 하지 말라고 충고하려면 민증 인증은 필수적일듯.
③~⑤ 는 세포의 변형에 따라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현상들에 불과하다고 함.
-평균신장 남자 210cm, 여자 190cm 정도
-평균체중 남자 5kg, 여자 3kg 정도로 현재 지구인보다 훨씬 호리호리해짐
이런 외모는 흔히 존잘남녀로 각광받는 모습이기도 하지만 억지로 사람 몸을 잡아 늘리든지 성장호르몬을 투입한다든지 지방을 흡입한다든지 땀을 빼도록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결정질 세포 기반의 육체가 갖는 특성에 의한 것이라고 함. 즉 세포벽의 분자구조가 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양상들이는 것임. 어째튼 멋지고 아름다운 몸으로 재탄생 하게 된다니 좋은거라고 할 수도....
이러한 육체를 '에테르적인 육체(ethereal body)' 라고도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삶, 영적인 삶, 천상의 삶을 위한 기본적인 형태라고 함. 즉 물질육체 단계에서의 최상위 버전인 셈임. 현재 육체를 3차원이라고 한다면 4차원 육체라고 할 수 있음. 그 다음 단계는 5차원의 반영체이며 그것은 4차원 육체를 기반으로 하여 이루어진다고 함. 그런데 before & after 에 있어서 실질적인 역량의 증가는 3차원 육체에서 4차원 육체로 전환시에는 괄목할만한 향상이 있지만, 4차원 육체에서 5차원 육체로 전환시에는 고작 두 배 정도 향상된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5차원 육체는 4차원 육체의 연장선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여겨짐. 또한 이로 미루어 보아 상위차원으로 올라갈수록 차원 간의 갭이 점차 감소된다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도 있음.
이 육체의 가장 중요한 특성은 불로불사라는 점임.
단, 본인이 정말로 특별한 상황에서 소멸되기를 선택한다면, 즉 죽으려고 환장한다면 죽을수는 있지만 지금까지 그런 극단적인 사례는 극히 드물게 발생했다고 하며 그 사실로 미루어 보건데 4차원 육체 이상의 외계인들은 자살하는 경우가 거의 없나 봄. 이와같이 본인의 선택에 의해 파괴될 수도 있는 육체이므로 불사의 육체라기 보다는 반영구적인 육체라고 할 수 있을듯.
그런데 제 아무리 내구성이 강한 육체라고 하더라도 엄청난 충격, 예를들면 핵폭탄에 맞는다면 파괴되지 않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독자들 중 보다 나은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답글 부탁함.
■ 기존의 신체가 가지고 각종 결함들
1. 신체적 질병이나 결함
세포가 변함에 따라 기존의 질병들과 모든 질환들, 선천적인 결함들, 다양한 증후군들, 사지 상실, 치아의 손상이나 빠짐, 청각장애나 안과질환, 노화된 신체가 자연히 치유되거나 사라진다고 함. 그래서 완벽하게 건강한 새로운 육체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함. 한마디로 말하면 저절로 해결된다는 것임.
2. 정신적인 각종 장애
정신적인 장애는 별도의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함.
정서적 결함이나 트라우마들을 감소하거나 조정하고 신경 계통의 고장난 경로들을 복구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다양한 음파 공명 주파수들을 바탕으로 한 기법들이 사용된다고 함. 그리고 개인 맞춤형 치료 프로세서에 따라 의료 작업이 끝난 후에도 추가적인 상담, 관리 그리고 조심스러운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함. 쉽게 이해하자면, 퇴원 후에도 한동안 통원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임. 이를 통해 인간의 육체적인 결함은 쉽게 치유될 수 있지만 정신적인 결함은 우주적인 첨단 의술로도 치유가 쉽지 않다는 점을 알수가 있음.
이와같이 우리는 그동안 진시황을 비롯한 모든 인류의 숙원이었던 죽음을 극복하게 되고 가히 획기적이라고 할만한 새로운 육체를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신체적/정신적 문제들도 모두 사라진 존재들이 된다고 함.
자, 어떤가?
이렇게 외계인들의 도움으로 공짜로 얻는 방식으로 은하인류의 육체로 전환할 것인지,
혹은 본인의 노력으로 양신을 출신하는 방식으로 신선의 육체로 전환할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이겠지.
다음 편에서는 변화된 육체가 갖게 될 새로운 능력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음.
<계속>
우리 기준에는 그 정도로도 상당한 진척이라고 할 수가 있는게 당연하겠지만, 어째튼 한계가 있는듯. 예를들어 나름 명상과 수행 열심히 하는 도인같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노화까지는 극복하지 못함.
.크흐흑...살려주시게....
망둥공께서도 수정인류로 거듭나게 될 것이오. 껄껄껄.
우주가 대체 몇개야?
꽤 많다고 함.
참고로 유란시아에 나오는 우주의 숫자나 분류체계는 잘못된 거라고 함.
맞음. 변화되면 그런 육체가 된다고 함. 그렇지만 먹는 건 계속 먹게 된다고.
앞으로 계속이 아니라 당분간 지금처럼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하며, 기존의 그 뭐시냐... 남녀가 붕가붕가 하는거, 그것도 계속하게 될 것이라고...;;
외계인이 핵폭탄을 막는 것도 그들이 핵폭탄으로 죽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와. 그러고 보니 그러네! 역시 Artemis!!
그나저나 올만임. 요즘 잘 지냄?
ㅇㅇ 잘지냄 요새 수메르 신화 연구중임 잘 지내지?
덕분에 잘 지냄. 땡큐.
근데 수메르 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고대 수메르는 시간 연대에 따라 여러 문명들이 존재했는데 약 만 년 전에는 환웅들이 반영체로 활동했던 시기가 있었다고 함.
그러면 아눈나키가 환웅인 거임?
아눈나키는 환웅이 아님. 아눈나키는 환웅이 오기 전 부터 수메르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전적으로 물질형 우주인이며 일반행성 니비루(전투행성 니비루와 동일한 명칭임) 에서 온 외계인들이라고 함.
수메르 근처는 고대에 매우 hot 한 지역이었으며, 우주에서 온 다양한 존재들에게서 영향을 받았던 지역임.
엔키의 서 읽어보니까 니비루는 태양계 외부에서 태양계로 들어왔고 그 과정에서 소행성대에 있던 말데크(아눈나키 말로는 티아마트)와 근접하여 행성 말데크가 박살이 나서 소행성대가 되고, 그 과정에서 니비루의 위성이었던 달이 이탈해 지구로 왔다는데 이게 맞는거임?
그리고 아눈나키는 금발벽안의 백인이었고 아메리카 원주민과 구대륙의 인도유럽계 인종을 만들었고, 동북아의 동양인은 다른 외계인이 만들었다는데 이 아시아인을 만든 외계인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모르겠음. 혹시 아는거 있음?
행성 니비루에 대해서는 총책임자도 말했던 적이 있었는데 일반행성 니비루와 전투위성 니비루 두개가 있다고 함. 엔키의 서에서 언급된 그 니비루는 일반행성 니비루이며 3600년인가...그 주기로 지구 근처로 진입한다고 하는데, 총책임자의 말에 의하면 그 니비루는 현재 태양계 바깥에 있다고 함.
예스, 아눈나키는 원래 플레이아데스 출신이며 지구의 백인종들의 육체적인 조상이라고 하며, 동양인의 육체는 오리온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는데 정확히는 잘 모르겠음.
엥 그럼 플레이아데스인과 아눈나키는 서로 친척인 거임?
ㅇ, 아눈나키의 조상인 아누(Anu) 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알려져 있지.
오 그건 몰랐네 엔키의 서 보면 니비루가 옛날에 남과 북으로 나뉘어서 싸우다가 아누를 중심으로 통합하게 되었다는데 이게 플레이아데스 기원과 연관되어 있는 건가 궁금하네
여튼 플레이아데스는 지구에 와서 말썽을 많이 피웠는데 레뮤리아, 아틀란티스 두 대륙을 침몰시키지 않나, 유대인과 연합하여 세계 비밀정부를 만들어 돈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하지 않나...
총책임자도 지구 문제 핵심은 플레이아데스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며, 또 지구를 가장 열심히 돕는 곳도 플레이아데스라고 했음. 그니깐 병 주고 약 주는 곳이라는...
그렇지만 지구에 말썽을 일으킨 플레이아데스 외계인들만으로 성단 전체를 폄하할 수는 없을듯. 플레이아데스는 매우 방대한 곳이지. 크기가 태양계의 3만배 정도임.
하긴 성단이니까 별도 많고 행성도 많고 종족도 많겠네
인생이 쉽냐?!
쉽지 않지. 하지만 해결책만 생기면 누워서 떡먹기 처럼 쉽게 풀리는 것이 인생이지.
이미 게임 다 끝낸것같이 말하네
끝? 글쎄, 신체가 전환되어 불로불사가 되는 것이 끝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건 인하인류로의 본격적인 진화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쉽지 않다고 말하고 싶어서. 과연 사탄의 종자들이 가만 냅둘가
온갖 환란과 통제사회를 가할텐데. 그제 쥐세븐도 그 연장선상이고
10개 용대가리 중 케나다며 독일이며 한국으로 오는거봐바라. 시동 걸라고 그런거잖아
그 사탄의 종자들의 최상위층은 이미 제거되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미 지구에서 힘을 잃었다고 보면 됨. 그래서 이젠 인류 진화의 입구에서 지키고 있으면서 자기들도 진화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도 진화하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있는 개들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
재미있냐? 가두리좀 그만해라
채널링 헛소리는 덜떨어진 애들 리액션 보는 맛에 오는거지
이건 채널링이 아님.
혹시 이야니 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주의하기를...
주의한다는게 무슨 말인지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을까?
정보에 문제가 있다는 뜻
내 거룩한 방장님은 과학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 방장님이 예로 든 본문 짤의 세포 모형도는 누클레우스(핵), 사이토플라즘(세포질), 미트콘드리아(수용체:활동인), 셀-멤브레인(세포막)을 가리키는 건데, 이거 지구물리학의 지구 모습과 같고 운동역학학에서 엔진의 구조와 같다. 즉 외형적ㅡ구성의ㅡ문제일 뿐, 단백질 구조에 운동의 원리(열에너지:핵)심든, 규소
안에 생물의 가치를 심든, 둘 모두의 존재론적 의미는 동등하다. 그게 바로 데카르트였다.
*"운동역학"=> 동역학.
**단백질 구조에 운동원리를 심든, 규소 안에 의지(생물의 가치)를 심든ᆢ
***단백질 구조에 v담긴v
****단백질 구조에 운동의 원리를 "심었든(입력했든)"
그 운동원리를 누가 심었겠는가? ㅡ데카르트: 제일원인 곧 신.
데카르트: 영혼과 육체는 분리된 것이 아님!
어어, 데카르트는 이원론자인데! 데카르트: 분리된 것은 이성(원리 또는 신)과 현상(사멸하는 지금-여기) 뿐임.
데카르트의 이원론은 모든 귀납적 증명을 다시금 신의 몫으로 되돌리려 하는 환원주의가 철학사의 핵심문제임. 이게 바로 과학적 종교주의임. 칸트의 구성주의는 이와 정반대의 원리임.
고씹/철학은 철학용어만 제대로 숙지하고 있으면 좆꼴리는 대로 씨부려도 그럴듯한 말이 됨. 이거 유효기간이 멀지 않았으니ㅡ진지한 에펨이니 루리웹에서ㅡ 맘껏 활용해 보세요.
고씹/ 고작 커뮤니티에서의 설움을 극복하려고 칸트를 손에 잡은 건 아니죠?
시발. 노래나 듣자. 아까부터 야훼의 비명이 들려왔나니!♥+고해, 임재범♡
♥+해우소에서, 전람회♡
*해우소=> "고해소"에서
♥+모든-날 모든-순간, 폴 킴♡
♥+슬픈 인연, 나미♡
"진실의 신은 늘 인간의 눈 바깥에서 머물지." ㅡ미노루.
시발 나도 얼마든지 데카르트 이론을 설명할 수 있는데, 칸트철학이라는 컨셉에 꽂혀 많은 것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ᆢ. 하지만 나는 칸트철학의 최말단일 뿐이니, 나의 주제를 되씹고 더욱 더 발전된 분발히자.
*"발전하자."
♥+너를 위해, 임재범♡
*임 씨를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내 경험상"
♥+구인사의 밤, 김동아♡
♥+와우정사, 김동아♡
♥+꿈에, 박정현♡
많이 드셨으면 집에 가세요 야훼님. 술이 아쉬울수록 집으로 가야 합니다(:집에 가서 마셔야 합니다). 집에 가서 디씨 미갤 창을 켜놓고 유투브 음악을 들으세요. 그게 가장 후회스럽지 않은 술주정이었음을 님의 내일이 증명할 겁니다.
고독사는 당연하지만, 객사는 안 됩니다. 제발 우리는 대문 바깥을 나서지 말고, 사회참여를 해서는 안 됩니다.♥+거리에서, 김광석♡
고맙습니다 개구리님.
♥+222님께 편지할게요, 박정현♥+
나도 요즘 들어 칸트란 게 내 생의 무슨 의미인지 자주 회의를 느낀다. 내가 칸트의 초심자라서 생겨나는 현상이리라. 하지만 그런 답없는 칸트는 나의 몫으로 충분하지 내 제자의 몫은 아니다. 나는 철학이란 공부가 얼마나 먼 세계(과거<>미래)와 약속된 이성이론이지를 증명하고 싶다.
*이성이론=>이론이성<=칸트.
이런 주장은 또 결정론과 맞닿아 있음을 유념하십시오. 철학은 결국 개인의 몫이란 것에 모든 희비극의 사건이 담겨있는 듯해요.
예. 여기까지 하죠; 이러한 발언권을 가진 것도 5년 만입니다. 나는 문재인-독재정권 때 아무 말도 못하고 산 겁쟁이-조자였습니다,
고씹, 리제홍보, 야헤YAH, 그남자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갓바위, 김동아♡
♥+편지할게요, 박정현♡
♥+사랑한 후에, 들국화♡
♥+내사랑 내곁에, 김현식♡
그 남자님 말씀처럼 당장의 여자, 당장의 유흥거리가 중요한 게 아니다. 중요한 건 감 세계에 맞선 감각이고 세계를 붙들고 있는 기억이다; 이문세의 노래를 남들과 다르게 듣는 감각, 곧 기억. 이거 중요하다.♥+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쉰내는 자주 씻고 자주 옷을 갈아입으며 수시로 양치질을 하면 극복할 수 있다.
♥+보고 싶다, 김범수♡
♥+벌써 일 년, 브라운 아이즈♡
♥+꿈의 대화, 장혜진♡
♥+사랑과 우정 사이, 피노키오♡
오지 마세요! 얘, 넌 항상 왜 삐딱해!" 반장 세정이가 담임과 함께 가정방문을 왔을 때 나는 판잣집에 살고 .
판자집에 살고 있었다. 담임이 악취가 풍기는 방문을 열자 죽은 듯이 살고 있던 아버지는 담임의 머리채를 움켜잡았다.
그 후로 세정이는 내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지긋지긋한ㅡ사회의ㅡ당근과 채찍. 나의 제자와 내 친구들은 이 더러운 한국사를 극복했을 거라 믿는다. 믿고 싶다.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유재하♡
잘게요♥+나의 고독한 친구들에게 바칩니다: the loner, gary moore♡
니애미강간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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