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성인의 참나, 초월 등과 관련된 지적과 훈계에 대한 총책임자의 답변:
지금 예수님과 부처님의 에너지가 비롯된 대각성 아르크투르스에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고 이 대화를 지켜보고 있답니다.
알겠습니다. 말씀하시는 참나의 의미를...
그러면 님은 영과 혼을 초월하셨겠지요?
어떤 방법으로 하셨는지요?
외계인들은 영, 혼, 백을 모두 초월하기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비물질체나 물질체로도 존재하며 차원이 다르게 존재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모르는 것을 지구인들은 알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구인들께서 알고 계신다면 배우겠습니다. 그래야 진화하니까요.
그 초월의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제가 외계에 알리겠습니다.
참나는...무엇인가요....
총책임자도 원래 참나가 뭔지 의아해했음.
참나가 있음은 거짓나도 있다는 의미인데... 우리 기준에 참과 거짓을 판단하여 어떤 나는 진짜 나고 다른 나는 가짜 나라고 하는 것은 올바른 개념이 아님.
찾았습니다...
한때 소인도 참나=얼나=진아 등에 대해 열심히 탐구했던 적이 있었다조.
헌데 그 참나와 관련된 영성지식은 매우 위험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사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결점은 거짓 나로 치부하고 오직 참나만 찾음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게 된다는 사실이었사옵니다.
맞지요. 참나를 찾다니 차암나...
무언가...도교적인...가르침이...아니었을까요.....스스로를.....고찰하는건....무척...힘든과정임에는....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참나' 는 도교적인 가르침이라기 보다는, 힌두교의 사상임. '아트만' 혹은 '아뜨만' 이라고 함.
불교에서도 힌두교의 사상을 물려받아 '불성' 이라고도 하는 신성한 본성을 참나라고 한다조.
신비롭지만....어렵군요....종교적 수행도....무척 방대한 학문이라....힘들것 같습니다...
그런 어려운 철학들은 몰라도 됨. 만약 그런 것들을 깨달아야만 한다면 어린이들은 뭐...
소인 망둥공께 전하고 싶은 것은 총책임자의 이 말이옵니다. "지금까지 인류에게 우주의 법칙이 충분히 전달되었답니다. 초등학교 도덕책에도 다 나와있고..."
단순한....진리가.....가장.....어려울수도....있는것인데.....다시금....돌이켜보아야겠군요.....고맙습니다....
참, 이건 망둥공께만 이야기 하는 것이옵니다만... 소인은 이른바 영성인들 - 불교, 도교, 기독교, 뉴에이지 계통 등 다양한 부류들 - 과 상당 기간 동안 접촉을 했던 경험이 있사옵니다. 그 가운데서 제가 내린 결론은 이것이옵니다. "개초딩들이 차라리 그들보다 낫다."
성선설....악설 등등....있지만.....아이들은....참으로....순수하지요.....다들.....늙음과....세상의....탁류에....의해....변화되었을뿐.....
그들의 신비주의적인 아우라나 형이상학적인 어법들을 매우 경계하시기를 바라옵나이다. 진실은 그런 현란하면서도 난해한 철학적인 지식에 있지 않사옵니다. 진실은 단순하고 명쾌하며 현실적이며 세살 먹은 어린아이부터 팔순 어르신들까지 고개를 끄득일 수 있는 쉬운 것이다조.
현란함속에.....숨기는 모양이군요.....어쩌면.....사실.....그들도....모르거나.....헷갈리게 하기 위함인지도요.....
정확히 보셨사옵니다. 그들은 그러한 특성은 위선에 불과한 허상이다조. 더 심각한 문제는 그들 스스로조차 그러한 이론의 정글에서 헤매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채 남의 소나 헤아리는 목동들이 되어 주변 사람들까지 그 정글로 이끌어 공명의 길을 선택한다는 점이옵니다.
오타임. '공명' 이 아니라 '공멸'.
내안에서나늘보지않습니다
백은 뭐인가요?
백이란 bio 에너지와도 유사한 그 무엇인데, 흔히 기가 쎄다고 할 때 그 기가 백 에너지임.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환생 시스템으로 돌입하게 되며, 백+육은 지구로 환원되어 재순환됨.
그럼 백은 지구가 육체에 주는 건가? 그래서 하늘과 땅과 나 라고 하는 건가?
예스, 백과 육은 지구가 그녀의 재산을 인간들에게 선사하는 것들이라고 볼 수 있음.
ㅇ, 하늘/땅/사람(천지인)...천부경에 나오는 그거 맞음.
https://www.youtube.com/watch?v=ZAQ17Y7PrSY 이거에 대한 성님 생각은 어ㅓ떠노이ㅣ기..
백신에 대해서라면...;;
영과 혼의 차이가 정확히 뭐임?
혼(soul) 이 바로 자기자신이라고 보면 됨. 전생들과 현생의 경험으로 얻은 모든 것이 누적된...
영(spirit) 은 자기자신이 아니면서도 자기자신이라고도 할 수 있음. 우주의 모든 존재들의 경험이 누적된...그 총괄은 하느님(God).
이 두가지, 영(spirit)+혼(soul) 을 '영혼' 이라고 함. 하지만 '영혼' 의 사람이 아니라 '혼' 의 휴머노이드도 있는데 그들을 일컬어 spiritless 라고도 함.
오...ㄱㅅㄱㅅ
영은 지구 밖에서 온 바로 진짜 자신이고, 혼은 지구의 삶을 위해 지구에서 만들어낸 거짓 자아이다 니가 영이 있다면 지구에서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영이라고 인지하지 못하게끔 영은 숨어서 지켜보며 혼이 대신 거짓 자아를 연기하며 너의 인생을 사는 것임 ㅇㅋ?
쉽게말해준다. 혼은 우리눈에 보이는, 인간육신에 들어있을법한, 안보이는 존재이다. 한 사람안에 보통 하나가 들어있다. 정체성이기도 하고, 자아라고도 한다. 영은 내용이 없다. 즉, 아무런 자아,느낌,감정도 없이 아주 투명하다. 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아무런 모양이없는, 체험의 주체이다. 컴퓨터 게임에 비유해본다면, 영은 플레이어이고, 혼은 게임 캐릭터이다.
그리고 게임밖 실제 플레이어는 직접적으로 게임안속에 영향을 줄수없다. 2d 게임세상속으로 들어갈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이다. 그래서 캐릭터라는 그세상속 실제하는 존재(혼)와 동일시하여 게임을 하게되는것이다.
총책임자는 영적인존재인가 물질적인존재인가 알다싶이 영적인 세상은 선신의 세상이고 물질 세상은 악신 세상이다. 물질세상에서 과학적으로 발전해봐야 악신에 가까워질뿐
총책임자는 스스로 소개하기를, -근원 창조주 하느님의 수석보좌관이다 -우리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에서 왔다 -비물질형 우주인에 속하며 그 중에서도 매우 드문 유형이다
신뢰할 존재가아니다 채널링 끊어라
참, 이 부분은 나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건데... 그는 자신에게는 차원 자체가 의미가 없기에 몇 차원에 속한다고 할 수가 없다고 함.
ㄴㄴ, 난 그와 채널링 하는 것이 아님. 그가 남겼던 기록을 전하고 있는 것임. 물론 그 전에 어떤 만남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이 부분은 나도 확신 못하겠음.
게다가 난 총책임자를 섬기지도 숭배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의 말을 맹신하지도 않아. 또 그의 말을 참고하는 것 말고도 다른 존재들의 말도 많이 참고하고 있고. 단지 존경하고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