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비루는 제카리아 시친 박사의 수메르 고대문명의 연구를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행성이며,
피닉스 저널에도 니비루에 대해서 언급되어 있는데 공전주기 3,600년의 행성으로 그 궤도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위치할 때 지구에 큰 혼란을 야기한다고 함. 한가지 특이한 것은 니비루를 '하나님의 행성(planet of God)' 이라고 했다는 점. 그리고 성경에 등장하는 거인족 네필림 (=네피림, Nephilim) 은 아눈나키들이었다고 함.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시 설명할 것임.
1992년 6월 10일 수요일 오전 7:21 에 전달된 메시지:
You will be wise in the remembering as we unfold this that THIS Nibiru passage between Jupiter and Mars once every 3,600 years causes great disruptions. When this "planet of God" begins to move close to Earth, the Nephilim begin to make the journey to your planet in increasing numbers. Thus you will find craft abounding, visitors abounding and guidance as well as practical assistance to God's chosen (i)sraelites abounding.
니비루의 아눈나키들은 약 500,000년 전부터 우주여행을 할 수 있었다고 하며, 지구에 처음 왔던 시기는 약 445,000년 전이라고 함. 지구에 상주하지는 않았고 이따금씩 방문하여 보통 1~2개월 정도 머물렀다고 함. 한민족의 조상 환웅들이 수메르에서 반영체의 존재들로 활동했던 시기는 약 10,000년 전 부터이므로 환웅들 시대의 수메르 지역은 아눈나키의 역사적 잔재가 많이 남아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1992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1:35 에 전달된 메시지:
Chelas, you HAVE CONFIRMATION that there ARE intelligent beings "out there"--people so advanced that they could get to your place, almost half a million years ago, through travel (space) and people who were coming and going between their planet and Earth Shan every 3,600 years on a regular round-trip basis.
현생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약 300,000년 전 아프리카 금 광산 노동자들을 만들기 위해 아눈나키들의 유전공학의 의해 탄생된 인류라고 함.
아눈나키의 수석 과학자이자 최고 의학 책임자가 유전자 조작과 체외 수정 기법을 사용하여 탄생시켰다고 함. 금을 채굴했던 이유는 금가루를 니비루의 대기에 뿌려 행성의 보호막으로 사용하기 위함이었다고 함. 지구의 금을 얼마나 가져갔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지만 전에 니비루인과 채널링 하고 있다는 어떤 사람을 통해 물어보니 대답은 5천톤...수십만년 동안 채굴했던 양이 고작 5천톤이라고라??? 거짓말도 유분수지, 그 물량으로는 니비루-지구 운행 화물기차의 왕복 기름값도 안나오겠다.
Some short 300,000 years ago, the Anunnaki assigned to the African mines mutinied. It was then that the chief scientist and the chief medical officer of the Anunnaki used genetic manipulation and in-vitro fertilization techniques to create "primitive workers"--the first Homo sapiens to take over the backbreaking toil in those gold mines.
인류 창조 부분에 대해서는 피닉스 저널의 내용과 제카리아 시친의 연구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
-피닉스 저널: 아눈나키의 수석 과학자이자 최고 의학 책임자가 유전자 조작과 체외 수정 기법을 사용하여 탄생시킴
-제카리아 시친: 대지의 여신 닌후르사그 (Ninhursag, Ninḫursag) 가 진흙을 빚어서 인간을 만듦
이 둘을 종합하면,
'약 300,000년 전 아눈나키의 수석 과학자이자 최고 의학 책임자인 닌후르사그가 아프리카 금 광산의 노동자들을 만들기 위해 유전자 조작과 체외 수정 기법을 사용하여 호모 사피엔스를 탄생시켰다." -보급형 제카리아 시친, 홀리†-
이렇게 탄생된 인류가 증가하면서 미인들도 태어났을테고, 지구로 파견왔던 아눈나키 네필림들은 주로 남성들이었을테고.
그 반대의 사례, 그러니까 지구인 남성과 아눈나키 여성의 교접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작은 남자가 인기가 없다는 사실은 지구인과 외계인 모두 공통된 점인듯.
수메르 기록에 따르면 그 남성 외계인들과 여성 호모 사피엔스들이 ㅅㅅ할 때 나는 소음 때문에 아눈나키의 최고 지도자 엔릴(Enril) 이 밤잠을 이루지 못할 지경이었다고...그 소리 들으면 지도 ㅅㅅ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밖에ㅋㅋ
니비루 행성의 법은 그런 식으로 외계인과 지구인의 직접적인 교접으로 2세를 탄생시키는 행위가 불법이었나 봄.
결국 엔릴은 홍수를 일으켜 인류를 전멸시키기로 결정했는데, 그의 배다른 형제인 엔키(Enki) 가 몰래 구조한 인간들이 바로 노아와 그의 가족이었던 것.
엔키가 인류 전멸을 막았던 이유는 닌후르사그가 지구 원주민 여성과 니비루 남성의 유전자를 결합하여 체외 수정 방식으로 인류를 탄생시킬 때 사용했던 Y 염색체가 바로 자신의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그런데 그 엔키는 닌후르사그의 오빠였다고 함. 아빠 아누(Anu) 가 처를 통해 엔릴과 닌후르사그를, 첩을 통해 엔키를 낳았던 것임.
종합해 보면 구약 창세기의 창조 신화는 아눈나키 지도자 3남매의 이야기, 그러니까 엔릴, 엔키, 닌후르사그의 활약상이었다는...
"이 사실이 바로 피닉스 저널에서 니비루를 '하나님의 행성(planet of God)' 이라고 했던 이유임."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과 관련된 내용은 수메르 유적 뿐만 아니라 그리스와 이집트 유적들에도 있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거인 여자가 작은 사람을 들고 있거나 쓰담쓰담 하고 있는 모습의 고대 유적들이 있음 (좌측부터 수메르-그리스-이집트).
아마 저 거인 여자들은 모두 동일인으로 그 외계인 닌후르사그겠지.
이 호모 사피엔스 창조 신화는 인간의 육체를 만드는 것과 관련된 이야기이며,
호모 사피엔스를 만든 취지가 그저 광산에서 노가다로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므로 초창기에는 정상적인 영혼이 들어가지는 않았을 것임. 그래서 아마 아눈나키 인종의 데이터와 지구 원주민의 데이터가 결합된 혼(soul) 이 탑재된 spiritless 였을 것임.
그러다가 나중에 정상적인 환생 경로를 통해 유입된 영(spirit)+혼(soul) 의 존재들, 즉 정상인들이 임신 중인 모태의 태아에 들어갈 수 있었을 것임.
걱정된다조 크흐흑
난 뭐 수영 잘하니까 걱정 안함.
보트 있으면 되지. 에어메트도 괜찮고.
니애미강간당함
원래 npc가 살던 동네에 영이있는 사람들이 와서 살게된건가.. 마냥 npc 욕하지 못하겠네
ㅇ, 정확한 통찰력임!
처음에는 거의 고기덩어리 수준이었음. 단, 현대의 npc 처럼 속물적이고 공격적이지는 않고 순수한 npc 였을듯.
시간이 지나면서 인위적인 방법이든 자연적으로든 그들의 성격도 변한건가 헐
당연하지. npc 들도 진화함. 단, 내면적인 의식의 진화는 전혀 할 수 없으며, 외면적인 진화만 가능할 뿐.
처음 npc 였던 호모 사피엔스가 정상적인 인류가 되기 까지에는 외부로부터의 어떤 개입도 있었던 것 같음.
니애미강간당한거임
엔키의 서를 보면 처음에 지구의 해수에서 금을 추출하다가 지표면 아래에 금이 덩어리째 있는걸 발견하고 그걸 다 캐갔다는데
나도 그렇게 알고 있어. 처음에는 현재의 페르시아 걸프 바다물에서 금을 추출하다가, 이 후 현재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주변에 금광을 발견하고 그쪽에 올인했나봐.
피닉스 저널에는 니비루 행성의 태양계 내에서의 우주활동에 대한 기록들도 아주 많은데, 엔키의 둘째 아들이자 바빌론 문명의 창시자 Marduk 은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에서도 상당한 활약을 했다고 함.
나중에 그것과 관련된 내용도 올려 볼까 생각중. 하지만 양이 너무 방대해서...;;
수메르 연구하다가 수메르와 이집트 인근 지방 신격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걸 연구해서 혼자 엔릴이 '엘', 제우스, '라', 벨(바알), 몰렉(몰록), 미트라, 바루나, 인드라, 우두천왕, 아마테라스, 스사노오하고 겹친다는 걸 알아냄. 근데 홀리가 올린 사진 보니까 그게 맞았네
그렇지! 지금 네가 사용하고 있는 닉, 그리스의 '아르테미스' 또한 로마에 넘어가면서 '다이에나' 가 되었던 거랑 같은 맥락이지.
아 그리고 아르테미스 또한 중국 소수민족인 이족이 섬기던 어머니 창조신 '아헤시니모'가 소아시아를 통해 그리스로 건너오면서 생긴 신격임. 그래서 내가 아르테미스를 어머니 창조신이라 하는거임
금을 캐기 위해 만든 인류를 '루루'라고 하고 유전자상 영이 들어갈 수 없는 것들이였다고 한다 그래서 영의 육화를 위해 다시 인간을 창조했는데 그것이 '아담'이며 그 후손을 아다미스트라고 한다 지금 지구에 인류들은 대부분 루루의 후손이며 나머지는 아다미스트들이라고 함
그니깐 영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냐 아니냐의 차이 영이 있는 인간, 영이 없는 인간
그럴 수도... 하지만 루루의 후손이든 아담의 후손이든 홍수 이후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노아의 가족들이 유일하다고 하잖아. 그러면 같은 노아의 가족들 중 루루의 후손도 있고 아담의 후손도 있었던거야?
노아의 방주는 지구내 특정 지역 얘기로 알고 있고 엔릴이 정리하고자한 건 아디미스트들이지 루루들이 대상이 아니라고 정리됨 왜? 엔키와 니허사그는 아담을 예뻐했다고 나오지 루루들 언급은 거의 없음
엔릴이 마음에 안들어했던 건 엔키가 지나치게 인간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그 인간들은 영을 가진 인간들이라 능력치 또한 뛰어났다고 한다 당연히 루루들은 아냐
니애미강간당한거임
음. 맞는듯. 홍수는 수메르 주변의 국지적인 현상이었음이 거의 확실함.
아담 이전의 인류에 대한 이야기는 나도 들어본적은 있다만... 피닉스 저널에서 하는 이야기로 미루어 볼 때는 ... 성경의 아담과 하와가 그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시킨 휴머노이드인 것으로 보여짐.
그리고 엔키는 영을 가진 인간들을 배출할 만큼의 신분은 아니었던 것 같음. 그러니까 그 이후... 노아 이후에 다른 우주적인 존재들의 개입이 있었던 것 같음.
사피언스들끼리 빠구리뜨는 소리가시끄럽던거임
좀만검색해도 제카리아시친이 얼마나 멍청한지 유투브든 구글이든 다나오는데 모든학자와 전문가에게 병신취급받는 프메요원 유대인 시친의 주장을 믿다니 ㄷㄷㄷ니 가설은 시작부터 에러인게 시친의 외계창조설부터가 프메가 만든 사기 시나리오일환 이니
피닉스저널은 채널링 시작이자 끝판왕맞는데 ㄷㄷ 내용도 심오하지 그런거 가져와 사람들 현혹하지말자 그헌거보다 성경 하나님말씀만보고 나아가자.오직 지저스
님의 신념 시스템에 일시적인 장애를 불러 일으킨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임.
니애미강간당함
병신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