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곤(orgone) 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 행성, 은하 나아가서는 우주의 생명 에너지라고 할 수 있음.
흔히 오르가즘이라고도 하는 그 느낌은 오르곤 에너지임. 수행가들이 경험하는 그 황홀경의 느낌 역시 오르곤 에너지임.
오르곤 에너지의 형태는 나선형임.
그리고 그 느낌에 대해 굳이 설명한다면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달콤 짜릿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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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7월 23일 토요일 AM9:06 에 전달된 메시지
오르곤은 대기와 진공 공간에 자유로운 형태로 존재합니다.
흥분성, 압축성, 자발적, 박동성이며 확장 및 수축이 가능합니다. 주어진 환경 또는 주어진 물질 내에서 오르곤 전하(orgone charge) 는 일반적으로 주기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합니다. 오르곤은 생명체, 물 그리고 오르곤 자체에게 가장 강하게 이끌립니다. 오르곤 에너지는 대기의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흐르게 마련이며 일반적으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름을 유지하며 지구의 자전보다 약간 빠릅니다. 그것은 전체 물리적 우주를 연결하는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에너지의 우주적 바다인 유비쿼터스(ubiquitous) 매체입니다. 모든 생명체, 기상 시스템 및 행성은 맥동과 움직임에 반응합니다.
오르곤은 다른 형태의 에너지들과 관련이 있지만 상당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강자성 전도체에 자하(magnetic charge) 를 부여할 수 있지만, 그 자체는 자기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절연체에 정전하(electrostatic charge) 를 부여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완전한 정전기는 아닙니다. 그것은 자극받은 원형질과 같은 방식으로 방사성 물질의 존재 또는 극도의 전자기에 의한 큰 교란에 반응을 보입니다. 특별히 개조된 가이거 계수기(Geiger counters) 를 이용하여 검출될 수 있습니다. 오르곤은 또한 본질적으로 전자기적이지는 않지만 오래된 에테르 개념의 방식으로 전자기 교란이 전달되는 매체입니다.
지구 대기 내의 오르곤 에너지 흐름은 공기 순환 패턴의 변화에 영향을 미칩니다.
대기 오르곤 기능은 폭풍 잠재력의 축적을 뒷받침하고 기온, 기압 및 습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찬가지로 우주 오르곤 에너지의 기능도 우주에서 작용하여 중력 및 태양 현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오르곤은 질량이 없는 형태로 존재합니다. 질량이 없는 오르곤 에너지는 물리적이거나 기계적인 요인들과는 관련이 없으며, 이들의 합계도 아닙니다. 오르곤 에너지의 속성은 생명력 또는 생명의 약동(élan vital) 의 개념으로 생명 자체에서 더 많이 파생됩니다. 그것은 일차적이고 원시적인 우주 생명 에너지이며 다른 모든 형태의 에너지는 본질적으로 이차적입니다.
생명체들의 세계에서 오르곤 에너지 기능은 생명의 기초적인 프로세스입니다.
맥동, 스트리밍 및 생물학적 오르곤의 전하가 움직임과 행동을 결정합니다. 세포의 원형질 및 조직의 운동성 뿐만 아니라 생체 전기 현상, 감정의 기복도 세포 막 안에 있는 오르곤의 충전과 방출입니다. 마치 날씨가 대기 중의 오르곤의 기복에 의한 것과도 같습니다. 생명체와 날씨는 모두 생명 에너지의 우세한 특성과 상태에 반응합니다. 오르곤 에너지 기능은 미생물, 동물, 폭풍우, 허리케인, 은하계 등 창조 세계의 전반에 걸쳐 나타납니다. 오르곤 에너지는 자연계를 충전하고 애니메이션화할 뿐만 아니라 우리 역시 그것의 바다 속에 있습니다 물고기가 물 속에 있듯이. 나아가서는 감성과 지각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우리를 우주와 연결시키고 살아 있는 모든 것과 친밀하게 만듭니다.
글 길다 짦게 요약
이런건 대충 넘어가라.
섹스할 때의 오르가즘에 의한 황홀경 보다는 수행할 때의 황홀경이 훨 나음.
성님아 행성은 어캐 만드노이ㅣ기
사람, 아니 외계인들이 만듦.
이즈비 그런거말고
만드는 방법은 나중에 설명하겠음. 근데 그런것까지는 벌써 알 필요가 없을듯.
아주 고차원 행성 은하ㅏ소속 그런 거대 회사에서 곤충만들고 뭐 그런거말고
아ㅏㅏ왜애애애애애애ㅐ애앨앨ㄴㅇ라ㅐㄴ다래ㅏ래ㅏ앻라ㅐㄹ어햐ㅓ해ㅓㅇ래허ㅐ머해멀ㅇ해ㅓㅁㄹ하ㅐㄹ맣
행성이나 은하, 나아가서는 우주를 만드는 일은 창조그룹에서 한다고 하는데, 거기까지 알아서 뭐하려고?
그냥 갑자기 궁그메서..
솔까 나도 잘 모름. 피닉스 저널에 행성의 창조 원리도 나와 있었던 것도 같은데... 찾아서 나중에 올리겠음.
그 행성이 생성되고 난 후에 만들어지는 원시 생명체들은...? 그러ㅓ니까 우주에서 지구를 만들자말자 생긴 생명체들...
생명체들은 행성의 기본적인 틀이 형성되고 난 후 다른 행성들로부터 이식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피닉스 저널 객관적으로 봐도 현대 양자역학과 맥락이 동일하고, 심지어 몇십년전에 이미 예측한 게 현재와서 증명됐으니 좋은 참고가 된다고 생각 ㅇㅇ
글 많이 써주길 얻어 먹는 입장에선 미안하긴 해ㅋ
이 쪽 분야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한마디로 말하자면, '텅 빈 허공'에서 '전자기 파동'(에너지)이 나오는 게 양자역학적으로 가능함. 이 '텅 빈 허공'에 내재된 에너지를 '오르곤 에너지'라든가 다양한 이름이 있는 듯?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과도 맥락이 동일하지
아마 미갤에도 1, 2년 전인가 내가 관련 내용을 써놨을텐데 필요한 사람들은 참고해.
'오르곤 에너지는 나선형' 사실이야. 전자기 파동도 나선형으로 움직이고. 사실 자연계 전체에서 나선형이 발견된다. 관심있는 사람들은 '황금비' 한 번 찾아바바. 이 역시 프랙탈처럼 자연계 전체에서 발견된다.
그렇지. 나선형이고 시계 반대방향이었나...
피닉스 저널은 매우 유익한 내용이 많지만... 너무 어려움. 자료를 올리려고 해도 나부터 이해를 못하니...;;
ㅋㅋ 콘 다는 게 제일 재밌네. 이걸 왜 이제까지 몰랐을까?
오르곤 가져다 버려. 비성경적임.사탄 마귀적인 도구..
아멘 할렐루야
이런글 재밌다 글좀 더 많이 써줘..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830049 에너지와 의식, 생명체 내에서 원소 변환에 대한 글인데 함 먹어바바
본문의 오르곤 에너지는 모든 에너지의 소스, 원천에 대한 설명이고 저 글은 그 에너지가 우리 물질세계로 나타나는 대략적인 원리에 대한 글.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