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후회중임 지금 그때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놀고 추억쌓을걸
혼자 심각했던게;;
그냥 종말될때까지 염불외우는 곳이란걸 진작 깨달았어야했음.
사실 중세시대때 평범한여자 마녀라고 몰고 그게 더이상했음했지
지금일어나는일들도 빅브라더니뭐니해도
결국 거시적 관점에선 뭔일이던 일어날수있는거임..
이갤 덕에 많은걸 알기도했지만 혼자 심각해져서 어딘가에
빠지고 매달려본기억이있어서..
너넨 안그러길 바란다..
혼자 심각했던게;;
그냥 종말될때까지 염불외우는 곳이란걸 진작 깨달았어야했음.
사실 중세시대때 평범한여자 마녀라고 몰고 그게 더이상했음했지
지금일어나는일들도 빅브라더니뭐니해도
결국 거시적 관점에선 뭔일이던 일어날수있는거임..
이갤 덕에 많은걸 알기도했지만 혼자 심각해져서 어딘가에
빠지고 매달려본기억이있어서..
너넨 안그러길 바란다..
그 댓글 내가 썻음 칼날 잘 갈렸나 장수가 부하 목 그냥 베어보던 시절이 더 이상하다고..진짜 말도 안되는 일들, 차마 인간이라고 부를 수도 없었던 일들로 이루어진게 지금까지의 역사인데 왜 종말은 그때 안오고 이제 기근으로 인육같은거 안먹고도 먹고 살만해지고(물론 아프리카에 굶는 애들은 아직 있지만 평균적으로) 두 다리 뻗고 잘만해지니까 종말이 온다? 지들이 믿는신은 새디스트임?ㅋㅋ
그니까 ㅋㅋ 옛날에 그걸 찰떡같이 믿은내가 바보지.. 지금도 먹고살만해지고 통제받아도 사실 얼마나 살기 좋은데 ㅋㅋㅋㅋㅋ 모든걸 부정적 관점에서 바라보는거 이제 질림..
ㅇㅇ사람이 사람대접 받기 시작한게 얼마 안됨 요즘 인간성 상실이 어쩌구 하는데 저기요 르네상스 이전엔 상실할 인간성조차 없었습니다..그 전환점인 르네상스 이후로도 흑인과 노예는 한참동안 인간이 아니었어
이제 겨우 먹고 살만해지니 종말 내리는것도 웃기긴하노 ㅋㅋ
세상이 이상해서 종말이 온다는게 얼마나 어불성설인지 알 수 있지 제대로 굶어본적도 없으면서
자유의지의 차이지 백신맞고 트랜스휴먼이 되냐마냐
글주제와 전혀 관련없는 댓글 이런게 종말론자 수준
윗댓에서 인간성 상실은 이전부터 그랬다 이제와서 종말이냐 하는 글보고 한 말이란다
사람들 자기들이 필요할땐 끌어다 쓰다가 필요없어지고 자기들 입지 확실해 지니까 학살하는 건 비이상적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