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Universe 연합 소속의 어떤 우주인의 말 (총책임자 아님):
우주의 홀로그램을 통해 어떤 사람과 관련된 모든 자료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그가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전생에 누구였으며, 무슨 일들을 행했으며, 어떤 사람들과 접촉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가 다 파악됩니다.
그동안 많은 선지자들과 예언자들이 지구의 미래를 위해 많은 정보를 전했습니다.
이 민족에게도 그런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우주의 법칙에 따라 지구인의 삶의 방식에 직접 관여할 수는 없는 관계로
실명을 거론하지는 읺겠습니만 다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민족의 유명한 예언서인 ㄱㅇㅇㄹ을 쓴 ㄱㅇ,
인내천 사상을 언급했다가 좌도난정으로 몰린 ㄷㅎ의 ㅊㅈㅇ,
ㅈㅅㄷ의 ㄱㅈㅅ 등은 모두 예언자의 에너지를 가지고 흔히 이야기하는 천기를 전했습니다.
ㄱㅈㅅ의 경우 비록 시기는 틀리지만 선천과 후천에 대한 정보는 진실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주의 법칙을 어겼던 부분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주의 정보를 받은 선지자나 예언자는 이를 이용하여
사적인 이익이나 단체를 만들어 자신을 높이는 목적으로 절대 사용하지 못하도록 되어있습니다만
그는 그러한 우주의 정보를 자신를 높이는 용도로 이용하여
종교집단을 만들어 그 에너지로써 일반인들을 그릇된 방향으로 인도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성인들을 언급했던 일 등은 옳지 못합니다. 그의 앞에서 울었던 성인은 없습니다.
또한 그는 우주적인 연합들 중 하나에 소속된 신분은 절대 아니며 지구인임을 밝힙니다.
그가 얻은 정보는 외계의 존재들로부터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우주의 진실은 동일하므로 그의 영능력으로 지구인들이 오래전 잊어버렸던 정보를 본인의 유전자에서 찾아 되살렸던 것입니다.
이점에서 그는 훌륭한 예언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다수 지구인들이 그런 함정들에 잘 빠지는거 같아 - dc App
맞아. 함정이지.
그런데 역설적으로, 진실의 문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기만의 문들을 노크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듯.
혹시...하시는....운동이...있나요....
반갑소이다. 껄껄껄.
기체후일향만강 하신지요?
고맙사옵니다.....요즘...게을러서....운동을....안하고 있는데....다시.....시작해보려합니다....크흐흐흑.....
운동 좋다조. 운동을 통해서도 진실을 깨달을수 있다조.
참, 진유공과 인사해보시게. 진유공도 망둥공처럼 요즘 건강이 좋지 않다고 하더이다.
맨발걷기 하고있다지요 운동이라고 할만한 활동은 아직.. 체력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음.. - dc App
가끔...산에서...하시는분들을...보았습니다.....뾰족한것에....찔릴까봐...겁은...나지만.....고운....비단길이....있다면....도전해보겠습니다....
계족산 황톳길이 좋다하오 - dc App
고맙습니다...
ㅇㅇ비슷하긴함 그래서 내가 첨에 증산도냐고 물어봣는...
증산도에서도 나름 진실이 많음.
그래서 정보만 입수하고 증산도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으면 되는거지.
각자의 시험들을 잘 통과해야지 - dc App
오르곤 에너지와 관련된 게시글에 댓글 달았던데, 혹시 전자기학에 대해 공부했던 적이 있음?
나도 ㄷㅅㅈㄴㅎ 라거나 ㅈㅅㄷ 쪽에 인연이 좀 있었는데, 아무튼 자연의 법칙에 따른 나의 주권, 주체적인 자유의지가 중요해. 저런 모임들은 타 세력들에게 배타적이고, 또 자기만이 옳다는 오만함이 없다고 할 수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그런 식으로 모임에 빠지시니까 나서는 세상 전체를 두루 살피는 포용력이 중요하다고 느꼈어.
아 댓글 봤구나. 내가 알고 있는 정보는, 전자기학을 포함해서, 거의다 피닉스 저널을 해설해서 얻은 정보들이야.
저번에도 말했듯이 피닉스 저널은 현대 양자역학과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에 신뢰도를 많이 쌓아놓은 상태인데, 다들 어렵다고도 하시고.. 접근성이 아무래도 낮으니까.
ㄹㅇ? 피닉스 저널은 분량이 엄청 많은데. 신구약 성경 다 합친거 보다 10배 이상 많은 분량임.
ㅇㅇ 그런 점이 특히 접근성이 낮지. 국내에 번역하시는 분도 내가 알기로는 한 분 뿐이고.
피닉스 저널은 전자기학도 전자기학이지만, 생명공학 특히 유전공학과 관련된 내용들도 꽤 많은데 내 이해력이 따라가주지 못해서 난관을 겪었음.
국내에 번역하는 그 사람... 닉네임이 뭐였더라. 그 사람 요즘도 피닉스 저널 번역하고 있음?
ㅇㅇ 이제 20년 가까이 돼가더라.
ㅎ미갤에 글 꾸준히 써주는 거 옛날부터 내가 지나가다 봤었는데 닉도 그래서 기억하게 된거고. 사실 꾸준함이 제일이니 어떻게든 스스로 잘 풀어갈 거라고 믿음.
피닉스 저널이 나온지는 꽤 됐지만 내가 처음 접했던 건 2019년 정도였음. 5년 다되가는데 아직 1/1000도 못 읽었음.
나는 2011년 정도 되려나.. 그래도 0.1% 정도는 읽은 듯.. 이런 점에서 보면 국내 번역자 분은 범상치 않은 인내심을 가지신 분임.. 그저 빛..
요샌 구글번역 수준 괜찮아서 자동번역으로 된 거 읽어도 이해가 잘됨.
하지만 한꺼번에 모두 번역하는 건 안되는데, pdf 파일 총 230메가 정도이고, txt 로 전환해도 47메가 정도 나옴.
맞아. 세상 참 이런 면에선 편리해졌어. 머지 않은 시기에 모두와 간편하게 편안하게 공유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궁금한게 있는데, 창조주도 소속이 있나?? ㅋㅋㅋㅋㅋ
없지. 만약 있다면 우주 모든 것이 되겠지.
강증산이 교회에서 사람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라고 화를 내면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내용이 있었지. : 그러면서, 이 땅은 자신의 것이라고 했어. 어때? 어떻게 생각해?? 거짓 자신감이라던가 헛소리 오바하는 거라고 생각해???
강증산이 우주의 정보를 자신을 높이는 용도로 이용했다는 건 틀린 해석임. 도전 내용을 보면 매우 디테일하고 인간적인? 사람이라서 공자왈 예수왈 같은 개헛소리는 안한 걸로 기억함. 심지어 자신 사후에 어떤 종교적 폐해가 생길 것인지도 알고 있었음. 그 한계
솔까 나도 이 우주인이 이야기 했던 내용에 다소 의문을 가지고 있음. 말마따나 도전에 나오는 그의 인간적인 면모라든가 여러가지 말을 통해 판단할 때 신격화 내지는 종교교주가 되기를 원치는 않았던 것으로 보여짐.
그렇지만 또 어떻게 보면 자신의 추종자들과 일종의 패거리를 형성했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해 보이며, 그 전통이 현재까지도 이어져 ㅈㅅㄷ 라는 종교단체가 엄연히 존재하므로 이 우주인의 말이 틀렸다고 할 수도 없는 노릇임.
무슨 패거리?? ㅋㅋㅋㅋㅋ 추종자라면 지들이 쫓은 거고 그 양반 뜻은 아니지.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들지도 않았음! 단지 '할 수 없이' '목적'이 있어서 '도중에' 왔던 거고, '일'하고 간 거라고 보임. 이 양반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던 걸로는 보이지 않음.
오히려 대부분 사람들한테 그냥 미친놈 취급 받은 거지.
이름 팔아 단체 만들고 이끄는 것들은 절대 순수할 수가 없다.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필요성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거르는? 용도이기도 할 거고 뭐. 아무튼 그 양반이 그랬었지, 대충 그러니까 : 한심해 하면서, '에고 또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내 그림 앞에서 절을 할까 참' 하고 한숨을 쉬었다고.
전기공학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는듯. 뭐 지금도 매우 중요하지만 앞으로 지구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필수적인 학문이 될 것으로 예측됨.
전기를 하라고 날 그렇게 이끌었는데... 학교도 전기공학 ... 졸업 안 하고 다른 일하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일 구하면 죄다 전기관련 ㅋ 이제와서 보니 뭔가 이유가 있는 듯하다
근데 졸업은 왜 하지 않았음?
그때는 다른 길을 원했음 결국 지금은 전기자격증 갖고 전기일 하는 중이지만 어쨌든 날 계속 전기에 얽히게 했던 거 같아 지금은 대충 왜 그런지 이해하지만 말야
전에 전기과 다니는 친구 한명이 있었는데, 1학년때 장래희망이 뭐냐고 물었을 때 '동네 전파사 사장님' 이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 농담이고... 이른바 '프리 에너지' 라고 하는 그거... 이 미갤에 오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아마 잘 알고 있을것 같기도 한데. 프리 에너지를 위해서는 전기공학에 대한 이해가 필수임.
그래서 나도 전기공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래저래 정보도 모으기도 하는데 내 전공과는 전혀 달라서 난관을 겪어왔음. 지금부터라도 열공하면 될텐데 그게 잘 안됨. 좀 하다가 팽개치고... 그래서 전기공학 전공자들이 부러울 따름임.
증산도 도전의 내용들을 그냥 성경이나 논어처럼 말 뜻 파면서 볼 건 아니지. 니가 퍼오는 그 저널, 우주연합 애들의 정신성과 수준은 그다지 우월해 보이지 않아. 거기서 진실이나 진리를 왜 파냐고? 솔까 사기꾼도 진실이나 진리를 말할 수 있어. 안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내 눈에는 그 차이점이 명백히 보여. 완전 차이가 나지. 질적으로 달라. 그 양반은 누군가를 사랑?? ㅋㅋㅋㅋㅋ으로 인도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사람들한테 옳은 말 이나 진리를 전하려고 하지도 않았어. 우주연합 지도자? 들이 지들 관념의 틀에 함부로 끼워서 색칠한 주제에.
알고보면 왠지 이율배반적인 냄새도 날 것 같애. 연합꾼 애들 말이다.
뭐 나도 도전이라면 최소한 2번 통독했기 때문에 니말 충분히 이해한다.
근데 왜 이런거 있잖슴. 남자가 여자에게 대쉬하려고 할 때 여자라면 누구나 보이는 반응. 이를두고 흔히 내숭이라고도 하지. ㄱㅈㅅ 본인도 말은 그렇게 했을지는 모르지만 본심은 달랐으리라 생각되지 않음?
그러한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서까지 연합의 우주인이 미주알 고주알 설명할 수는 없었을거라고 생각됨.
우와 이거 참. 저기, 그런 남의 드러나지도 않은? 본심타령은 정말 아니라고 본다 헐.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세상 경험 없는 한 참 어린나이인가 보네.
내가 우주인 채널링같은? 거 대체로 접한 게 별로 없긴 해도, 절신성이 그다지 수준 높아 보이지는 않거든? 단적인 예로 말하자면, 니가 말한 그 본심이니 진심이니 하는 것들은 이세상 쓰레기 좌파 애들의 단골 언어 매뉴야. 이거 끝까지 가면 뭐가 나오는 지 알아? 말꼬투리 하나 잡아서 사람 쥐죽은 듯이 보내버리는 공산주의 마인드라고.
워워~ 진정. 태을주 주문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길.
너야말로 주문수양이나 해라. 말 함부로 털지 말고. 본심같은? 엄한 개소리하고 있네 참.
디테일은 알아서 파는 거니까 니 알아서 생각해 보렴.
그리고 나는 도전 그거 그냥 딱 1번 통독했다. ㅋㅋㅋㅋㅋㅋ
결과로써 판단하기를. 그의 행위는 결과적으로 하나의 종교단체를 탄생시켰다는 사실.
그게 니 판단이냐? 이거 봐봐. 니 생각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네. 아, 도전에서 그 양반이 이런 말을 했지? 선과 악의 크기는 비례한다고, 그래서 어떤 사람을 볼때는 그 사람의 그릇 크기를 보라고. 어째 되도 않는 것들이 예수타령이나 하고 공자왈 하고 세상에 쓸데 없는 말이 참 많고 시끄럽고 지랄하는 지 바로 그 이유 아니겠니?
단순히 채널링 헛소리인줄알았는데 ㅈㅅㄷ에서 온 애인듯
고작 나와 주고 받은 한 두 개 댓글따위로 니 생각의 한계, 또 어설프고 미숙한 안목이 탄로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ㅈㅅㄷ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으로 보고싶어하는 거만 보는 애인듯
무슨 근거로 증산도 타령이야?? 모르면서 그냥 함부로 입이나 터는 ㅂㅅ인가?
전형적으로 보고싶은 것만 본다는 근거는 또 뭐고?? 나한테 하는 말 맞지? 디테일도 없이 아는 척?이나 하는 ㄸㄱㅈㅅㄲ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말에서 헛소리 찾아내라. 아무 말이나 던져놓고 모른 척 하면 그건 업보가 아닐 줄 아느냐?
니 말고 홀리
내가 명확히 못했는데, "채널링 글들" 읽어본 경험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저 ㅅㄲ가 왜저러나 싶어서 내가 적은 댓글들 보니, 실수했네.
그리고 사실 증산도 단체와 도전은 상관 없어보여. 도전을 보여주려고 증산도를 이용했다면 모를까.
결국엔 구체적으로 나타나네 특정 종교단체 언급하는거 보니깐 지금이 충분하다고 판단한듯? 여느때나 그렇지만 '기다림' 키워드 가지고 있으면 헛소리. 저번에 보니깐 뭐 연합체 머시기에서 계획인가 취소되었다는데 이젠 그 다음 뭐냐 그 니가 언급한 종교 교리같은거 읽어야 구체적 정보 얻을수있다 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