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도 이제 업글할때가 되었지 언제까지 이 좆같은 유기체에 갇혀있을텐가ㅇㅇ
질병에 매우 취약하고 주변환경에 극히 민감하며 존나 쉽게 뒤짐
익명(106.102)2023-06-06 01:16:00
망상은 니일기장에
익명(118.235)2023-06-06 15:59:00
우리 일상의 감정으로서 상징성을 등한시할 수 없다면 종말담론에 있어서는 그 비중이 더한 거겠죠. 인간 문화는 상징체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니, 상징체계는 인간고유의ㅡ초월적(또는 선험적)ㅡ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수행하는 것은 철학자의 몫도 아니고 법관과 관료, 사회권력자의 몫이 아니죠. 사회에서 소외될수록 인간은 그 상징체계를 일상의 범주로서 더욱 더
고독사(125.188)2023-06-06 22:41:00
답글
남용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예술이라 뭉뚱그리는 인간활동이지요.
고독사(125.188)2023-06-06 22:42:00
답글
*상징체계들로=>"'상징체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2:44:00
답글
그러니 상징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이고, 곧 인류 전체의 역사입니다. 카시러Ernst Cassirer라고 신칸트학파의 유명한 철학자가 주장하는 바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2:49:00
답글
그렇게 따지면 권위(실은 권력)가 제거된 법률가, 철학자, 종교활동가, 심지어 과학자까지도 상징의 노옏들일 뿐이죠. 즉, 망상가 야H님iam who iam(누구는 누구 아닌가 우리ㅡ박상륭 역)은 사회적 권력(권위)가 거세된 철학자일 수 있습니다. 할례의 시기를 놓친 정통 유대인의 위치와(서열과) 마찬가지입니다. 순수직관으로서 깨달음의 의미. 칸트는 별로
고독사(125.188)2023-06-06 22:59:00
답글
별로 좋아하지 않을 선언이지만, 사상사적으로 가능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00:00
답글
**그 능력을 수행하는 것은 철학자 v고유의v 몫도 아니고ᆢ
고독사(125.188)2023-06-06 23:02:00
답글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이론적 경험적 능력과 현재의 쓰임새로서 권력을 제거하면 판검사나 의사 또한 옛날의 제사장이나 무당과 꼭 같다는 것!
이거 자주 망가하는 지점인데,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07:00
답글
정치인 또 판검사와 의사는 그 자신의 타고난 양심과 도덕법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의 권력이라는 타고난 상징성에 의해서 활동합니다. 그러니 양심보다는 권력의지가 우선입니다. 이걸 망각한 어떤 사회적 함의도 아무 소용없어요. '의사인 내가 점마를 살린다'는 시건방이 그 모든 이타심에 우선해 있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11:00
답글
***자주 "망각"하는ᆢ
고독사(125.188)2023-06-06 23:30:00
인문 권력의 황금옷을 두른 이어령의 선한 얼굴, 김윤식과 김우창의 그 기교적 기고만장을 내 안의 이성으로서 해결해야 하지 이명원, 신형철 씨 따위에게 맡겨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괴테를 말하고 제임스 조이스를 말한다고 해서 그들은 결코 괴테와 조이스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평론가들의 세계가 바로 진짜 망상, 착각의 세계입니다. 서울대 학벌의 상징성, 그
고독사(125.188)2023-06-06 23:28:00
답글
권력으로서 평생을 공짜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29:00
답글
한국의 여러 인문학자들이 앞으로의 세상은 소프트웨어, 곧 정신성의 세계라고 할 때도 속아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세계의 정신성이란 건 십중팔구 칸트와 헤겔, 마르크스와 니체, 푸코와 들뢰즈, 데리다와 고진, 또 데란다와 메이야수의 이론세계입니다. 세계가 몇몇 사람의 이론으로서 설명되고 해소될 수 있다니. 현대 철학은 완전 코메디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37:00
답글
※상징체계의 적극적 노예로서 인문 권력자인 이어령 씨와 경험세계의 소중함을 과신하는 사상가 김규항의 씨의 대담을 직접 읽어 보고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구글창에 [김규항]을 두드리면 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6 23:41:00
인공지능의 우월성은 교수질 육십평생을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며 가장 늦게 일어났고 지금도 공부 중인 졸수의 김윤식 씨나 김우창 씨를 간단히 압도하는 지식총량과 시간성의 능력을 일컫는 겁니다. 잔인하지만 그게 핵심적 의미입니다. 이 능률성 앞에서 인간이성 어떻고 하는 말은 가여운 변명일 뿐이죠.
고독사(125.188)2023-06-06 23:50:00
답글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요청되는 건ㅡ우리 안의ㅡ도덕법칙입니다. 자율적 도덕법칙은 능률과 정반대되는 말입니다. 인간과 생물의 경계가 이미 무너졌고, 이제 인간과 무생물의 대결을 앞둔 이때에 인간의 유일한 의미는 이성적 자율로서 자유 뿐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인공지능을 또 다른 계급화, 폭력사회로 유지하기 위해서 이미 가진
고독사(125.188)2023-06-07 00:18:00
답글
기득권자(자본가)들은 적극 활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이성은 남보다 빠르게 수학 문제를 풀고, 남보다 많이 전문용어를 안다는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반성입니다. 오직 반성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0:21:00
답글
*오직 "반성적 능력"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0:27:00
노래 한 곡 틀어놓고 술 좀 사올게요♥+plastic love, Takeuchi mariya♡
고독사(125.188)2023-06-07 00:29:00
사람들은 꼭 당해 봐야지만 어렴풋 실체를 파악하지요. 초월적(선험적)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결국 경험주의적 관념론(?)이라는 요상한 평가 때문에 유물론자와 포스트 구조주의자 공동의 적이 된 칸트의 핵심은 사실 '반성(이성적 자율)'에 있습니다. 이제 두고 봅시다. 칸트가 얼마나 위대한 인본주의자였는지, 인본주의의 종말로서 증명될 겁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1:04:00
답글
예언 따위는 내 몫이 아니고, 노래나 들읍시다; 내가 싫어하는 586 빨갱이들도 울고 싶을 땐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듣더군요. 그런 하수들과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좀 더 유치해지겠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고독사(125.188)2023-06-07 01:10:00
답글
*인본주의의 v진정한v 종말로서 증명될ᆢ
*-1) 인본주의의 이론적 가치는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고, 어느 사회에서는 사형집행이 끝났고 어느 사회에서는 집행 중에 있습니다. 인간성이 거세된 한국사회도 더는 인본주의 사회가 아닙니다. 이 즈음에도 인본을 말하는 자는 백이십% 사기꾼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1:22:00
답글
*1-2) 인간은 자비로운 존재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ㅡ대개의ㅡ인간은 애시당초 인본, 인간이성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초중학교 때의 도덕책과 고딩 때의 국민윤리 바깥에 관해서는 아예 생각해 보지를 않았죠.
고독사(125.188)2023-06-07 01:28:00
답글
:결국 깊이(진지함)의 문제인데, 소설적 망상과 시적 감수성이 우세한 정서의 한국사회는 그 깊이의 차원이 일찌감치 거세되었죠. '깊이에의 강요'라는 요상한 소설책이 정말로 인문사회학의 주요문제로 대두되는 것 자체가 이미 인문사회학의 종말을 증거하지요. 그래서 나 같은 병신이 나대고 있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1:37:00
답글
♥+나의 x에게, 경서♡
고독사(125.188)2023-06-07 01:41:00
답글
철학에서 x라는 알파벳 기호는 매우 중요하고 효율적이죠. 대문자X와 소문자x로 존재와 존재자를 설명하는 경우도 많죠. 이때의 Xx는 사칙연산의 기호처럼 강요된 건 아니구요.(하지만 꼭 그런 쓰임새를 가져요.) 반면 고등수학, 대수학의 요상한 방정식, 함수, 벡터 기호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으면서 지식의 무게를 강요하죠. 하지만 우리는 그 무거움을
고독사(125.188)2023-06-07 01:48:00
답글
'스스로' 극복해야 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1:49:00
답글
주어진(이미 그러한) 것과 생각한다(자율적이다)는 것.
고독사(125.188)2023-06-07 01:53:00
답글
어려울수록 회피하지 말고ㅡ죽도록ㅡ암기해야 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1:55:00
답글
그 '죽도록'의 경험 없이는ㅡ타인에게ㅡ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어요.
고독사(125.188)2023-06-07 01:57:00
답글
♥+나의 사춘기에게, 볼빨간 사춘기♡
고독사(125.188)2023-06-07 02:01:00
답글
♥+심(:마음), DK(디셈버)♡
고독사(125.188)2023-06-07 02:10:00
답글
♥+한강에서, 폴_킴♡
고독사(125.188)2023-06-07 02:21:00
답글
고씹/이따위 말을 배워야 할까? 칸트 텍스트나 열심히 읽으세요. 자꾸 읽히다 보면 출구가 저절로 생깁니다. 철학을 누구에게 배운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이제 칸트 기초는 알았잖아요. 나머지는 오직 님의 몫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2:31:00
답글
*자꾸 '읽다-보면'
고독사(125.188)2023-06-07 02:33:00
답글
♥+heaven, 임재현♡
고독사(125.188)2023-06-07 02:41:00
답글
한국 신세대 가요는 전부 베낀 노래 뿐이니까. 미학을 전공한 방시혁이 같은 자는 음률과 리듬의 한계성을 잘 알지. 결국 이름(상징성)과 적극적 마케팅밖에 없었구나. 이 방시혁을 누가 띄웠을까? 나는 일루미나티보다ㅡ암묵적ㅡ서울대 카르텔이라고 본다.
고독사(125.188)2023-06-07 02:57:00
답글
그 암묵정 정서를 지탱하는 건 물론 한국 사회의 서울대학벌주의다. 나는 이 서울대학벌주의를 당장에 없애자는 주장도 하고 싶지 않다. 스스로 권위주의(권력)를 내려놓을 줄 아는 착한 서울대 학생의 빈 자리를 연세대니 고려대니 하는 권력지상주의 586개새끼들의 병신 자식새끼들이 메우는 건 자명한 일이다.
고독사(125.188)2023-06-07 03:05:00
답글
말이 어렵냐? 이씨조선 때처럼 왕은 하나면 족하다고 조선노묵인문학자씨발년놈들아! 서울대 학생은 세종대왕, 영조, 정조도 될 수 있는데, 니들 연세대, 고려대는 우상호, 홍준표 따위밖에 될 수 없다고. 다시 설명해 줘!
고독사(125.188)2023-06-07 03:22:00
답글
서울대가 오래 가는 이유는 학부생일 때 서울대생이 누구보다(가식이건 말건) 착하게 행동한다는 거다. 국민의 세금은 그런 보람있는 인재들에게 쓰여야 한다.
고독사(125.188)2023-06-07 03:27:00
답글
자국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 연민을 거두어 버린 국립대학생을 국민 세금으로 키울 필요가 있는가!
고독사(125.188)2023-06-07 03:30:00
답글
느그 칸트의 "인간은 알면 알수록 동족의 대한 연민만 늘어간다" 말을 이해할 수 있겠냐?
고독사(125.188)2023-06-07 03:46:00
답글
♥+friend, 볼빤간-사춘기♡
고독사(125.188)2023-06-07 03:52:00
답글
ㄴfriend; the end♥+
고독사(125.188)2023-06-07 03:56:00
답글
★아 그래, 그 모든 부조리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다. 부동산 시세로 부를 과시하는 한국사회에서 몇 년 사이에 수억이 들쭉날쭉하는 데 너는 열심히 노가다나 하고 살라는 말은 격려가 아니라 조소 아냐?
고독사(125.188)2023-06-07 04:05:00
답글
인문학적 말장난도 지긋지긋하지만, 수량적 말장난도 더 지긋지긋하다. 다행히 나는 자식이 없고, 여동생의 늦둥이가 이 사회모순의 폭탄을 안고 살아야 할 세대인데, 조카가 수학 만큼은 항상 전교 1등을 해서
고독사(125.188)2023-06-07 04:12:00
답글
★수량적 말장난"은"
고독사(125.188)2023-06-07 04:14:00
나는 살만큼 살았다. 미련 따위는 일체 없다. 죽음 자체가 두려울 뿐. 너희는 이런ㅡ삶이 붕괴된ㅡ자의 헛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고, 그런 삶을 살 까닭이 없잖은가. 그렇다면 너희는 내게 약속해라. 어떤 경우에도 특정인물을 영웅화(상징체계의 반복)하지 마라. 내가 모든 걸 용서해도 문빠니 개딸의 미갤 입성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호성 각하니 뭐니 나도 알고
고독사(125.188)2023-06-07 04:29:00
답글
있는데, 이 개새끼들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설치기 시작하면 내가 정말로 인간 해체 수준의 존재론을 펼쳐 보마.
고독사(125.188)2023-06-07 04:31:00
전라도 호성이(ㅇㅇㅇ유동) 니 진짜로 걸리면 죽는다.
고독사(125.188)2023-06-07 04:57:00
답글
이제는 모두가 꿈을 깬 시절이지만, 행여 늦게 온 자들에게 믿음이라는 마법의 기술을 넣지 마라. 나는 사람을 그냥 안 죽인다. 곧 환란이 다가온다. 신의 장난감으로서 그 쓸모는 그 날에서야 증명되리라. 운동 열심히 해둬라.
고독사(125.188)2023-06-07 05:06:00
곧 끝난다. 조카야 미안하다. 나도 힘이 없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5:09:00
답글
나는 힘이 없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5:10:00
답글
♥+밤하늘의 별을, 경서♡
고독사(125.188)2023-06-07 05:13:00
느그 박근혜 대통령(그는 어쨌거나 한때 대통령이었다; 역사는 가능한 사실의 총체다. 역사는 일체의 정치적, 사적 불순물을 허용하지 않는다!)이 탄핵당하고 얼마 안 있어 kbs에서 시청료 인상을 거들먹거린 거 기억하냐?
고독사(125.188)2023-06-07 05:26:00
답글
믿지 않겠지만, 문재인 씨 정권때는 kbs 여론조사라면서 "시청료를 2,500원에서 인상해야 한다는 것에 국민 ♥+90%♡가 동의한다는 개같은 주장을 아홉 시 뉴스, 자정 뉴스, 다음 날 아침 뉴스 또 아홉 시 뉴스까지 반복해서 주장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5:35:00
답글
*역사는 '가능한' 사실의 총체다, 에서
고독사(125.188)2023-06-07 05:37:00
답글
니개미 강간당함!
고독사(125.188)2023-06-07 05:42:00
답글
가능을 빼라. 간단하다.
고독사(125.188)2023-06-07 05:46:00
♥+꿈에, 레나 파크(박정현)♡
고독사(125.188)2023-06-07 05:51:00
답글
장정일 선생님, 당신이 지금껏 무슨 짓을 하고 온 건지 회의가 들지 않나요? 당신의 모든 상징성과 당신의 모든 선한 의도는 세상을 더욱 더 황폐화시켰을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짐작하시죠?
고독사(125.188)2023-06-07 05:55:00
답글
당신은 정말로 신형철 군 따위의 어린노묵새끼들이 말하는 그 문학적 진실성에 동의합니까?
고독사(125.188)2023-06-07 05:59:00
답글
사회가 만든 불세출의 중졸 시인.
나이 육십을 넘겨도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습디까!
고독사(125.188)2023-06-07 06:07:00
답글
민간인 장정일에게 전합니다.♥+april sky, vinnie moore♡
고독사(125.188)2023-06-07 06:18:00
답글
클래식에 미쳐 사는 중졸 아저씨의 참 쓰잘데 없는 편견에 또 인사를 건넵니다.♥+the loner, gary moore♡
고독사(125.188)2023-06-07 06:32:00
답글
하하하 장정일이 씨발롬 누구도 못 누려 본 한반도 유일의 중졸 인문학 석학의 지위를 지 스스로도 신기해 하며 부랄을 긁고 앉아 있거나 자고 있겠지.
고독사(125.188)2023-06-07 07:02:00
답글
고씹/ 한국에서 장정일이 정도가 안 되면 중졸 고졸이 대졸자의 선생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 어디도 마찬가지입니다. 객사한 주정뱅이 에드가 포우도 하버드 중퇴자였고, 제임스 조이스도 아일린의 최고학부 출신이고 니체 또한 독일의 이름난 대학교 조교 출신입니다. 세상 유명한 학자 가운데 고졸 출신은 없습니다. 고졸 출신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노벨상을 받을
고독사(125.188)2023-06-07 07:15:00
답글
수 없습니다. '고졸은 결단코 알 수가 없어!'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졸은 결단코 알아서는 안 돼!"의 문제입니다. 하다못해 배제대라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적 인물로서 기초를 갖추는 겁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7:23:00
답글
요즘 잘나가는 사상가 김규항 씨도 따라지 한신대를 나왔습니나. 그 사람이 고졸이었다면 지금의 이 행운조차 주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7:26:00
※주) 고졸 검정 공부는 여기 미갤에서도 내가 얼마든지 가르쳐 줄 테니, 합격하고 나면 반드시 방송통신대라도 들어가세요. 이제 ai세계가 온다고 기뻐하지 마세요. 앞으로의 세계는 더욱 더 서열화할 겁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7:31:00
나는 국어와 미적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줄게요. 영어는 내 친구 대노인이 담당할 겁니다. 공부합시다. 하면 됩니다.
고독사(125.188)2023-06-07 07:41:00
답글
대노인 님, 미갤 야학 어때?
고독사(125.188)2023-06-07 08:14:00
답글
대노인, 나 이렇게 막연하게 죽음을 기다리지 말고 댓글로나마 대입검정고시 공부하는 애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고 싶은데 니가 그런 방을 만들어 볼래?
고독사(125.188)2023-06-07 08:45:00
또 술사왔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맨날 술처먹고 사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시인, 소설가 연놈들이ㅡ민간인ㅡ알코호을 항상 폄하하고 희화화 하지.
고독사(125.188)2023-06-07 08:30:00
♥+꿈에, 박정현♡
고독사(125.188)2023-06-07 09:08:00
♥+황금가면, 김동률♡
고독사(125.188)2023-06-07 09:18:00
답글
김동률은 나랑 같은 74년생인데 어쩌면 이렇게 어른스러울까.ㅠㅜ
기억의 습작♡김동률♥+
고독사(125.188)2023-06-07 09:26:00
답글
586 따까리 74년생 병신들은 다 뒈져 버려!
고독사(125.188)2023-06-07 09:45:00
♥+우주를 줄게, 볼빨간 사춘기♡
고독사(125.188)2023-06-07 09:49:00
답글
안지영 최고!
고독사(125.188)2023-06-07 09:50:00
답글
초딩 6학년인 조카에게 한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서슴없이 "안지영"이라고 한다.
이제야 알겠다.
고독사(125.188)2023-06-07 10:00:00
♥+candy, nct dream♡
고독사(125.188)2023-06-07 12:07:00
♥+혜화동, 동물원♡
고독사(125.188)2023-06-07 12:26:00
♥+사랑과 우정 사이, 피노키오♡
고독사(125.188)2023-06-07 12:36:00
답글
YAH(vayfgfu7lcrh)2023-06-07 12:36:00
답글
ㅠㅠ
고독사(125.188)2023-06-07 12:41:00
답글
♥+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고독사(125.188)2023-06-07 13:03:00
답글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고독사(125.188)2023-06-07 13:09:00
답글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문세♡
고독사(125.188)2023-06-07 13:15:00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유재하♡
고독사(125.188)2023-06-07 13:27:00
❤+남자도 때론 여자이고 싶다, 김도완♡
고독사(125.188)2023-06-07 13:38:00
♥+사랑한 후에, 들국화♡
고독사(125.188)2023-06-07 13:45:00
답글
고씹/ 스승노릇을 못해서 미안하다. 아프지 마라.
고독사(125.188)2023-06-07 13:47:00
♥+애니아, 차진영♡
고독사(125.188)2023-06-07 14:03:00
♥+춤을 추는 여인, 조청원♡
고독사(125.188)2023-06-07 14:09:00
잘게요.♥+첫사랑, 파란♥+
고독사(125.188)2023-06-07 14:16:00
※바룹니다.
ㅡ에드가 알란 포는 하바드가 아니라 버지니아대학 중퇴생이었습니다. 그 후 웨스트-포인트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졸업생은 아니었습니다.
ㅡ제임스 조이스가 나온 대학교는 더블린 대학교입니다.
인류도 이제 업글할때가 되었지 언제까지 이 좆같은 유기체에 갇혀있을텐가ㅇㅇ 질병에 매우 취약하고 주변환경에 극히 민감하며 존나 쉽게 뒤짐
망상은 니일기장에
우리 일상의 감정으로서 상징성을 등한시할 수 없다면 종말담론에 있어서는 그 비중이 더한 거겠죠. 인간 문화는 상징체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니, 상징체계는 인간고유의ㅡ초월적(또는 선험적)ㅡ능력입니다. 그 능력을 수행하는 것은 철학자의 몫도 아니고 법관과 관료, 사회권력자의 몫이 아니죠. 사회에서 소외될수록 인간은 그 상징체계를 일상의 범주로서 더욱 더
남용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예술이라 뭉뚱그리는 인간활동이지요.
*상징체계들로=>"'상징체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러니 상징의 역사는 문명의 역사이고, 곧 인류 전체의 역사입니다. 카시러Ernst Cassirer라고 신칸트학파의 유명한 철학자가 주장하는 바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권위(실은 권력)가 제거된 법률가, 철학자, 종교활동가, 심지어 과학자까지도 상징의 노옏들일 뿐이죠. 즉, 망상가 야H님iam who iam(누구는 누구 아닌가 우리ㅡ박상륭 역)은 사회적 권력(권위)가 거세된 철학자일 수 있습니다. 할례의 시기를 놓친 정통 유대인의 위치와(서열과) 마찬가지입니다. 순수직관으로서 깨달음의 의미. 칸트는 별로
별로 좋아하지 않을 선언이지만, 사상사적으로 가능합니다.
**그 능력을 수행하는 것은 철학자 v고유의v 몫도 아니고ᆢ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이론적 경험적 능력과 현재의 쓰임새로서 권력을 제거하면 판검사나 의사 또한 옛날의 제사장이나 무당과 꼭 같다는 것! 이거 자주 망가하는 지점인데,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정치인 또 판검사와 의사는 그 자신의 타고난 양심과 도덕법칙에 의해서 움직이는 자가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의 권력이라는 타고난 상징성에 의해서 활동합니다. 그러니 양심보다는 권력의지가 우선입니다. 이걸 망각한 어떤 사회적 함의도 아무 소용없어요. '의사인 내가 점마를 살린다'는 시건방이 그 모든 이타심에 우선해 있습니다.
***자주 "망각"하는ᆢ
인문 권력의 황금옷을 두른 이어령의 선한 얼굴, 김윤식과 김우창의 그 기교적 기고만장을 내 안의 이성으로서 해결해야 하지 이명원, 신형철 씨 따위에게 맡겨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괴테를 말하고 제임스 조이스를 말한다고 해서 그들은 결코 괴테와 조이스가 될 수 없습니다. 이런 평론가들의 세계가 바로 진짜 망상, 착각의 세계입니다. 서울대 학벌의 상징성, 그
권력으로서 평생을 공짜 인생을 살고 있는 자들입니다.
한국의 여러 인문학자들이 앞으로의 세상은 소프트웨어, 곧 정신성의 세계라고 할 때도 속아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세계의 정신성이란 건 십중팔구 칸트와 헤겔, 마르크스와 니체, 푸코와 들뢰즈, 데리다와 고진, 또 데란다와 메이야수의 이론세계입니다. 세계가 몇몇 사람의 이론으로서 설명되고 해소될 수 있다니. 현대 철학은 완전 코메디입니다!
※상징체계의 적극적 노예로서 인문 권력자인 이어령 씨와 경험세계의 소중함을 과신하는 사상가 김규항의 씨의 대담을 직접 읽어 보고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구글창에 [김규항]을 두드리면 됩니다.
인공지능의 우월성은 교수질 육십평생을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며 가장 늦게 일어났고 지금도 공부 중인 졸수의 김윤식 씨나 김우창 씨를 간단히 압도하는 지식총량과 시간성의 능력을 일컫는 겁니다. 잔인하지만 그게 핵심적 의미입니다. 이 능률성 앞에서 인간이성 어떻고 하는 말은 가여운 변명일 뿐이죠.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우리에게 요청되는 건ㅡ우리 안의ㅡ도덕법칙입니다. 자율적 도덕법칙은 능률과 정반대되는 말입니다. 인간과 생물의 경계가 이미 무너졌고, 이제 인간과 무생물의 대결을 앞둔 이때에 인간의 유일한 의미는 이성적 자율로서 자유 뿐입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인공지능을 또 다른 계급화, 폭력사회로 유지하기 위해서 이미 가진
기득권자(자본가)들은 적극 활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이성은 남보다 빠르게 수학 문제를 풀고, 남보다 많이 전문용어를 안다는 것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반성입니다. 오직 반성입니다.
*오직 "반성적 능력"입니다.
노래 한 곡 틀어놓고 술 좀 사올게요♥+plastic love, Takeuchi mariya♡
사람들은 꼭 당해 봐야지만 어렴풋 실체를 파악하지요. 초월적(선험적)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결국 경험주의적 관념론(?)이라는 요상한 평가 때문에 유물론자와 포스트 구조주의자 공동의 적이 된 칸트의 핵심은 사실 '반성(이성적 자율)'에 있습니다. 이제 두고 봅시다. 칸트가 얼마나 위대한 인본주의자였는지, 인본주의의 종말로서 증명될 겁니다.
예언 따위는 내 몫이 아니고, 노래나 들읍시다; 내가 싫어하는 586 빨갱이들도 울고 싶을 땐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듣더군요. 그런 하수들과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좀 더 유치해지겠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인본주의의 v진정한v 종말로서 증명될ᆢ *-1) 인본주의의 이론적 가치는 이미 사형선고를 받았고, 어느 사회에서는 사형집행이 끝났고 어느 사회에서는 집행 중에 있습니다. 인간성이 거세된 한국사회도 더는 인본주의 사회가 아닙니다. 이 즈음에도 인본을 말하는 자는 백이십% 사기꾼입니다.
*1-2) 인간은 자비로운 존재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ㅡ대개의ㅡ인간은 애시당초 인본, 인간이성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초중학교 때의 도덕책과 고딩 때의 국민윤리 바깥에 관해서는 아예 생각해 보지를 않았죠.
:결국 깊이(진지함)의 문제인데, 소설적 망상과 시적 감수성이 우세한 정서의 한국사회는 그 깊이의 차원이 일찌감치 거세되었죠. '깊이에의 강요'라는 요상한 소설책이 정말로 인문사회학의 주요문제로 대두되는 것 자체가 이미 인문사회학의 종말을 증거하지요. 그래서 나 같은 병신이 나대고 있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x에게, 경서♡
철학에서 x라는 알파벳 기호는 매우 중요하고 효율적이죠. 대문자X와 소문자x로 존재와 존재자를 설명하는 경우도 많죠. 이때의 Xx는 사칙연산의 기호처럼 강요된 건 아니구요.(하지만 꼭 그런 쓰임새를 가져요.) 반면 고등수학, 대수학의 요상한 방정식, 함수, 벡터 기호는 우리에게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으면서 지식의 무게를 강요하죠. 하지만 우리는 그 무거움을
'스스로' 극복해야 합니다.
주어진(이미 그러한) 것과 생각한다(자율적이다)는 것.
어려울수록 회피하지 말고ㅡ죽도록ㅡ암기해야 합니다.
그 '죽도록'의 경험 없이는ㅡ타인에게ㅡ그 무엇도 설명할 수 없어요.
♥+나의 사춘기에게, 볼빨간 사춘기♡
♥+심(:마음), DK(디셈버)♡
♥+한강에서, 폴_킴♡
고씹/이따위 말을 배워야 할까? 칸트 텍스트나 열심히 읽으세요. 자꾸 읽히다 보면 출구가 저절로 생깁니다. 철학을 누구에게 배운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이제 칸트 기초는 알았잖아요. 나머지는 오직 님의 몫입니다.
*자꾸 '읽다-보면'
♥+heaven, 임재현♡
한국 신세대 가요는 전부 베낀 노래 뿐이니까. 미학을 전공한 방시혁이 같은 자는 음률과 리듬의 한계성을 잘 알지. 결국 이름(상징성)과 적극적 마케팅밖에 없었구나. 이 방시혁을 누가 띄웠을까? 나는 일루미나티보다ㅡ암묵적ㅡ서울대 카르텔이라고 본다.
그 암묵정 정서를 지탱하는 건 물론 한국 사회의 서울대학벌주의다. 나는 이 서울대학벌주의를 당장에 없애자는 주장도 하고 싶지 않다. 스스로 권위주의(권력)를 내려놓을 줄 아는 착한 서울대 학생의 빈 자리를 연세대니 고려대니 하는 권력지상주의 586개새끼들의 병신 자식새끼들이 메우는 건 자명한 일이다.
말이 어렵냐? 이씨조선 때처럼 왕은 하나면 족하다고 조선노묵인문학자씨발년놈들아! 서울대 학생은 세종대왕, 영조, 정조도 될 수 있는데, 니들 연세대, 고려대는 우상호, 홍준표 따위밖에 될 수 없다고. 다시 설명해 줘!
서울대가 오래 가는 이유는 학부생일 때 서울대생이 누구보다(가식이건 말건) 착하게 행동한다는 거다. 국민의 세금은 그런 보람있는 인재들에게 쓰여야 한다.
자국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 연민을 거두어 버린 국립대학생을 국민 세금으로 키울 필요가 있는가!
느그 칸트의 "인간은 알면 알수록 동족의 대한 연민만 늘어간다" 말을 이해할 수 있겠냐?
♥+friend, 볼빤간-사춘기♡
ㄴfriend; the end♥+
★아 그래, 그 모든 부조리를 인정하고 나서 하는 말이다. 부동산 시세로 부를 과시하는 한국사회에서 몇 년 사이에 수억이 들쭉날쭉하는 데 너는 열심히 노가다나 하고 살라는 말은 격려가 아니라 조소 아냐?
인문학적 말장난도 지긋지긋하지만, 수량적 말장난도 더 지긋지긋하다. 다행히 나는 자식이 없고, 여동생의 늦둥이가 이 사회모순의 폭탄을 안고 살아야 할 세대인데, 조카가 수학 만큼은 항상 전교 1등을 해서
★수량적 말장난"은"
나는 살만큼 살았다. 미련 따위는 일체 없다. 죽음 자체가 두려울 뿐. 너희는 이런ㅡ삶이 붕괴된ㅡ자의 헛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고, 그런 삶을 살 까닭이 없잖은가. 그렇다면 너희는 내게 약속해라. 어떤 경우에도 특정인물을 영웅화(상징체계의 반복)하지 마라. 내가 모든 걸 용서해도 문빠니 개딸의 미갤 입성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호성 각하니 뭐니 나도 알고
있는데, 이 개새끼들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설치기 시작하면 내가 정말로 인간 해체 수준의 존재론을 펼쳐 보마.
전라도 호성이(ㅇㅇㅇ유동) 니 진짜로 걸리면 죽는다.
이제는 모두가 꿈을 깬 시절이지만, 행여 늦게 온 자들에게 믿음이라는 마법의 기술을 넣지 마라. 나는 사람을 그냥 안 죽인다. 곧 환란이 다가온다. 신의 장난감으로서 그 쓸모는 그 날에서야 증명되리라. 운동 열심히 해둬라.
곧 끝난다. 조카야 미안하다. 나도 힘이 없었다.
나는 힘이 없었다!
♥+밤하늘의 별을, 경서♡
느그 박근혜 대통령(그는 어쨌거나 한때 대통령이었다; 역사는 가능한 사실의 총체다. 역사는 일체의 정치적, 사적 불순물을 허용하지 않는다!)이 탄핵당하고 얼마 안 있어 kbs에서 시청료 인상을 거들먹거린 거 기억하냐?
믿지 않겠지만, 문재인 씨 정권때는 kbs 여론조사라면서 "시청료를 2,500원에서 인상해야 한다는 것에 국민 ♥+90%♡가 동의한다는 개같은 주장을 아홉 시 뉴스, 자정 뉴스, 다음 날 아침 뉴스 또 아홉 시 뉴스까지 반복해서 주장했다.
*역사는 '가능한' 사실의 총체다, 에서
니개미 강간당함!
가능을 빼라. 간단하다.
♥+꿈에, 레나 파크(박정현)♡
장정일 선생님, 당신이 지금껏 무슨 짓을 하고 온 건지 회의가 들지 않나요? 당신의 모든 상징성과 당신의 모든 선한 의도는 세상을 더욱 더 황폐화시켰을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짐작하시죠?
당신은 정말로 신형철 군 따위의 어린노묵새끼들이 말하는 그 문학적 진실성에 동의합니까?
사회가 만든 불세출의 중졸 시인. 나이 육십을 넘겨도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습디까!
민간인 장정일에게 전합니다.♥+april sky, vinnie moore♡
클래식에 미쳐 사는 중졸 아저씨의 참 쓰잘데 없는 편견에 또 인사를 건넵니다.♥+the loner, gary moore♡
하하하 장정일이 씨발롬 누구도 못 누려 본 한반도 유일의 중졸 인문학 석학의 지위를 지 스스로도 신기해 하며 부랄을 긁고 앉아 있거나 자고 있겠지.
고씹/ 한국에서 장정일이 정도가 안 되면 중졸 고졸이 대졸자의 선생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 어디도 마찬가지입니다. 객사한 주정뱅이 에드가 포우도 하버드 중퇴자였고, 제임스 조이스도 아일린의 최고학부 출신이고 니체 또한 독일의 이름난 대학교 조교 출신입니다. 세상 유명한 학자 가운데 고졸 출신은 없습니다. 고졸 출신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노벨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졸은 결단코 알 수가 없어!'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졸은 결단코 알아서는 안 돼!"의 문제입니다. 하다못해 배제대라도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적 인물로서 기초를 갖추는 겁니다.
요즘 잘나가는 사상가 김규항 씨도 따라지 한신대를 나왔습니나. 그 사람이 고졸이었다면 지금의 이 행운조차 주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주) 고졸 검정 공부는 여기 미갤에서도 내가 얼마든지 가르쳐 줄 테니, 합격하고 나면 반드시 방송통신대라도 들어가세요. 이제 ai세계가 온다고 기뻐하지 마세요. 앞으로의 세계는 더욱 더 서열화할 겁니다.
나는 국어와 미적분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줄게요. 영어는 내 친구 대노인이 담당할 겁니다. 공부합시다. 하면 됩니다.
대노인 님, 미갤 야학 어때?
대노인, 나 이렇게 막연하게 죽음을 기다리지 말고 댓글로나마 대입검정고시 공부하는 애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고 싶은데 니가 그런 방을 만들어 볼래?
또 술사왔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맨날 술처먹고 사는 걸 자랑으로 여기는 시인, 소설가 연놈들이ㅡ민간인ㅡ알코호을 항상 폄하하고 희화화 하지.
♥+꿈에, 박정현♡
♥+황금가면, 김동률♡
김동률은 나랑 같은 74년생인데 어쩌면 이렇게 어른스러울까.ㅠㅜ 기억의 습작♡김동률♥+
586 따까리 74년생 병신들은 다 뒈져 버려!
♥+우주를 줄게,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 최고!
초딩 6학년인 조카에게 한국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었더니 서슴없이 "안지영"이라고 한다. 이제야 알겠다.
♥+candy, nct dream♡
♥+혜화동, 동물원♡
♥+사랑과 우정 사이, 피노키오♡
ㅠㅠ
♥+향기로운 추억, 박학기♡
♥+사랑이 지나가면, 이문세♡
♥+그녀의 웃음소리 뿐, 이문세♡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유재하♡
❤+남자도 때론 여자이고 싶다, 김도완♡
♥+사랑한 후에, 들국화♡
고씹/ 스승노릇을 못해서 미안하다. 아프지 마라.
♥+애니아, 차진영♡
♥+춤을 추는 여인, 조청원♡
잘게요.♥+첫사랑, 파란♥+
※바룹니다. ㅡ에드가 알란 포는 하바드가 아니라 버지니아대학 중퇴생이었습니다. 그 후 웨스트-포인트에 들어갔는데, 역시나 졸업생은 아니었습니다. ㅡ제임스 조이스가 나온 대학교는 더블린 대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