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생 안하고 남의 것 안 훔치고 남한테 사기 안치고 술 과음해서 피해 안주고 부녀자 겁탈 안하고
십선을 잘 챙기면 천상세계 진입 가능한게 팩트지
사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것도,
하급지와 상급지가 나뉘는것도
땅이나 인프라가 극적으로 차이난다기보다는
한국인들이 서로를 안 믿어서 그런 게 큰 거고
안전이나 치안 그런 거 생각하니까 상급지는 올라가고 하급지는 떨어지는거고
음식도 다 비슷한데 정직하게 원재료 가격대로 받는 곳은 올라가고 그렇지 못한 곳은 떨어지는거고
교육도 선생이 하는 말을 학생들이 들으면 올라가는 거고 학생이 선생 말을 안 듣고 탈선 ( 도박, 마약, 음주) 하니까 내려가는거고
기본만 하면 절반 이상은 간다는 게 지론 맞다....
천상에 황금이 있을거다
정답
다중
대노인 글은 무조건 비추
맞는 말인데 선동 경력있는 대노인 글이라 비추누름
그래서 뭐만 지키면 됀다라고 알려주는데도 못알아먹고 그러잖아 사랑이 제일 중요한건 맞다 제일 쉬운거 같으면서도 제일 어려운거 같음... - dc App
평균이 제일 어렵지 악마추종자들과 병신들 사이에서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니까
-명안-
야이새끼야 니가 미갤럼 맞나! 불신사회의 원죄를 우예 개인탓으로 돌려? 특히 경제적 불평등은 계급화의 시금석인데, 자본제 사회를 살면서도 개인의 역량 탓, 태도 탓을 하고 자빠졌네. 니가 정말로 경제를 알긴 아냐? 자본가의 경제이론은 자본가의 세계관으로 세팅된 새빨간 사기술이자 세상 모든 가스라이팅의 출발점이다 이씨발로마!
평균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평균은 한국남성의 키는 174cm, 자지 길이는 11.5cm이다 할 때의 그 평균이냐? 이야니미시바 평균 재는 김에 니 애인 유방 사이즈의 평균값도 좀 구해 보지와!
세상천지에 평균이라카는기 도대체 어디 있더노? 그걸 누가 정하는 건데? 통계적 수치, 그러니까 통계학이 곧 평균학의 근거인 거냐?
평균을 말하고 국민윤리를 도덕으로 뭉뚱그리는 니들은 미갤럼의 자격이 없다. 미스터리에 목숨건 새끼는 첫째도 둘째도 진지함이 생명이야 이개씨발자슥들아!
마, 잘 들어. 나는 어릴 때부터 존나 가난하게 살았다. 무학무졸의 주정뱅이 아부지 밑에서 눈칫밥묵고 살았다. 중학교 때 나랑 가장 친했던 짝궁이 1992년 대입 학력고사 때 서울대 경제학과 차석으로 입학해서 과수석으로 졸업한 뒤에 지금은 기획재정부 총괄과장을 하고 있다. 금마 아버지가 당시 은행 지점장이었다. 집도 잘 살았다. 무엇보다 금마 어머니의
교육열이 높았다. 금마는 원래 공부를 잘했고 타고난 노력형이었지만, 밑받침이 되어 줄 부모님과 그런 경제적 배경이 없었다면 반드시 고전했을 것이고,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루었을지에 대한 추측은 항상 의문부호를 찍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내짝은 항상 전교 2등이었고, 전교 1등 하던 놈은 따로 있었는데, 전교 1등 하던 금마도 존나게 못 살았고 부모님의
교양수준이 시장 난전 난다리였다. 전교 1등의 엄마는 실제로 시장 난전 생선장수였고, 즈금마가 하루 벌어서 온식구를 먹여살렸다. 결국 전교 1등은 고졸을 최종학력으로 마치고 중견도 못 되는 중소기업의 생산직을 전전하고 있단다. 그래도 한때는 학군 좋은 대구 한복판의 중학교 전교 1등이 우예 그리 갑자기 몰락하겠노. 느그 국영수는 기초가 중요하고 전부라카는
데 아무리 그래도 우예 그래 일찍이 인생망조가 시작되었겠노. 금마탓만 하지 마라. 한 번 배운 국영수는 죽을 때까지 안 까묵는다. 공부탓, 그러니까 전교 1등 금마의 능력탓, 태도(노력)탓만이 아인기다. 내 장담컨대 전교 1등 금마는 나이 오십묵은 지금도 웬만한 학부생보다 수학 문제를 더 잘 푼다. 타인의 삶에 관해 함부로 말하지 마라.
내 증조부가 대구 일대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한학자였다. 집보다 책의 권수 무게가 더 나갈 거라고 이웃이 비아냥거릴 정도로 책이 많았단다. 얼마나 책이 많았는지, 무학무졸의 울할매가 내 어릴 때 그 책(닥종이)으로 집구석을 도배하고 바닥에 콩기름 먹일 때 장판대용으로 썼던 기억이 있다. 해방 무렵에 태어난 울아부지도 대여섯 살 때 전쟁통을 겪고
배움과는 담을 쌓고 사셨다. 울아부지는 한글보다 한자를 더 많이 안다. 일찍 돌아가신 할배가 아버지에게 한자공부는 많이 시켰던 것. 울 아부지와 십오륙 년 가까이 나이 차이가 나는 늦둥이 막내삼촌, 그러니까 하나밖에 없는 내 작은 아버지는 울할매가 남의 집 파출부 노릇을 하며 공부시켜서 대기업 사장노릇을 하다가 지금은 알만한 중견업체의 최고경영자를 하고 있
다. 그의 아들도 서울대 경제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남들은 못 가서 안달인 삼성전자를 관두고 지금은 개인사업을 하고 있단다. 이렇듯 자본사회에서는 투자 대비 성능의 효과만 증대될 뿐이다. 내 자식을 남보다 우위에 놓으려면 내 자본과 내 인생 모두를 갈아넣어야 한다. 그 당연한 원리를 망각한 채 죽으나 사나 "노력, 노력, 노력!"만을 외치는 씨발련
놈들은 조즐나게 비효율적인 자본(제)의 잉여들이며, 터무니없이 무식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세금도 안 내는 새끼가 부자들을 씹어!" 하고 누가 너를 훈계하면 꼭 이렇게만 물어봐. "당신의 지금 경제력은 순전히 당신의 노력 때문이었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나는 자수성가했어 이새끼야!" 라고 하면, 다시 물어봐. "당신의 능력, 곧 당신 부의 축적과정이 과연 정정당당했습니까?"
"당신의 인맥, 그로부터 생겨나는 정보력. 그게 정말 당신의 노력, 당신의 능력입니까!" 거기에 대꾸할 수 있는 새끼는 무언가를 단단히 착각하고 있거나, 이미 너와 다른 세계에 사는 자본가(자본의 앞잡이) 그 자체이므로 더 이상 말을 섞지 마라.
자본(제)은 노동(력: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의 그 순수성) 가치를 제외한 잉여의 모든 이득을 독점적으로 소유하는 자다. 몰라서 내가 자본의 노예로서 살고 있는 게 아니다. 알아 봐야 정신적 고통만 더해 갈 뿐. 문재인과 이재명은 평생 자기 힘으로 돈을 벌어 본 경험이 드문 자들이다. 그런 자들이 권력의 정점에 올라서 자본가들의 자본을 욕심낸다.
실제로 강탈한다. 그 돈은 사실 사회구성원의 전체 노동력과 그로부터 생산해 낸 잉여가치인데, 공산주의자들에겐 눈먼 돈일 뿐이지. 그렇게 눈먼 사회자본을 제 식구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면서 전제군주적 공산주의는 확장해 나가는 것.
민주노총에서 말하는 노동력 착취라는 말도 이해하는데(그게 마르크스의 원본이니까), 그들의 세습구조와 권력의 결탁(카르텔)으로서 부조리는 이미 노동자 본연의 임계점을 넘어섰다.
지금 우리사회는 "니가 능력이 없고 노력이 부족해서 가난뱅이로 사는 거야"라는 질문의 진지함을 초과해 버렸다.(사실 이게 우리사회의 서열문화와 자본제가 결합된 구조적 부조리였다.) 다시 물어야 한다. "당신은 정말로 정직하게 사셨습니까?"
아무것도 하지 마라. 더욱 더 게으르게 살아라. 단, 너의 의식주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스스로의 의식주를 해결하며 이 사회의 근원적 부조리와 함께 살다 보면 곧 종말이라는 시원한, 최고의 해결책이 네 눈 앞에 펼쳐지리라.
문재인은 옛날 이씨조선조의 세종이나 영조, 정조 따위를 컨셉잡은 듯한데, 혁명의 아침에 모가지가 잘릴 자는 윤석열이보다 그가 먼저다.
나를 최악이라고 말하는 애인과는 싸우지 말자. 적은 가엾은 그 아이가 아니다. 그애의 전번을 차단하고, 그애를 내 기억 속에서 지우는 것이 최선이다.
조국과 김남국의 경우에서처럼 나의 사적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반드시 타인의 고통과 연결돼 있다. 조국과 김남국, 그리고 윤석열과 한동훈 등의 정권 수괴 및 한국의 모든 입법권자 사법권자는 그걸 아주 가볍게, 이상한 논리를 들어 면피하던데, 자본제에서 누군가가 이익을 독점하면 나머지 다수는 필연적으로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 멀리는 부산종금사태로부터 가까이는
대장동 사건까지, 우리사회의 비극은 아직 아무 것도 해결된 게 없다.
*극대화한다는 v것은v 반드시ᆢ
♥+한강에서, 폴 킴♡
나이 팔십 넘어서까지 나보다 더 우울하고 삐딱하게 세계를 바라보던 시오란emil cioran은 진정한 사색가니, 진짜 철학자, 니체를 압도하는 아포리즘의 대가라며 추어올리던 씨발려놈들이 나의 이 턱도 없는 투정 앞에선 폄하하고 손가락질하기 바쁘지. 대학 전공자도 아닌 니가 뭘 아냔 거지. 씨발 참.
철학적 사고, 아니 내 고유한 사색의 결과, 생각의 깊이를 말하려 하면 "철학과 출신이세요?" 그렇다면 "어디 출신이죠?"부터 물어오는 사회에서 무슨노묵 깊이를 말한다 말이고! 느그의 행운을 느그의 능력으로 맹신하는 씨발련놈들이 상대의 말 한마디, 몸짓 하나로 진짜/가짜를 분별할 수 없다니!
다 부질없다. "아저씨는 사는 목적이 뭐예요? 이유 말이에요."
나도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잔뜩 궁리해 보고 나름 답도 내려 보았는데, 솔까, 나도 잘 모르겠다. 알 것도 같은데 더는 말하기가 싫다. 울엄마가 수시로 내게, "야이새끼야 니 와그카고 사노. 내 죽으마 우얄라카노. 니가 우야다가 이래돼뿟노!"
캐쌌는데 요새는 일절 대꾸를 안 한다. 엄마 전화 안 받고 산 지도 오래 됐다. 그라니까 인자는 한 번씩 통화할 때마다 내한테도 말을 조심한다. 울엄마 나이가 "75살"이다.
♥+대노인 오빠, 나랑 밤하늘의 별을 보러 가요 ㅡ경서가♡
♥+갓바위, 김동아♡
내가 한 달에 채 40만 원도 안 쓰고 산지 오래되었다.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는데 말이다. 일을 전혀 안 하니까 당연한 거다.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없고 로또복권조차 사지 않는다.
전기요금, 물세는 어무이가 내주니까 핸드폰 요금 1만 7천 원, 유선도 그만한 정도니 나는 실제로 한 달 삼십 몇 만 원으로 산 지가 오래되었다고 해야겠지. 괜찮다 다 괜찮다. 삶은 항상 내가 원해서 사는 거다.
노래나 듣자. ♥+와우정사, 김동아♡
문재인, 이재명이가 정치질을 자신의 직업이라고 말하려면, 이재용의 타고난 자본가 행세는 더욱 더 존중받아야 한다. 실제로 가난을 구제하는 건 문재인과 이재명의 주둥아리가 아니라 이재용의 주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