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저널에는 예수의 메시지도 많은데 그중에서 종말이 일어나기 전의 징후와 그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발췌했음.
한가지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미국이 통화 붕괴로 몰락하게 된다는 대목인데, 저 말이 나온게 1989년도이며 최근에 와서야 문제가 불거지고 있으니 부자가 망해도 30년 이상은 가는듯... 빨간색 마킹된 대목을 보기 바람.
그런데 예수는 성경에서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유머감각이 상당히 뛰어난 존재인듯... 파란색 마킹된 대목들을 보기 바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2천년전 인자로서의 이름: 예슈아 벤 죠세프(=여호수아 벤 요셉)
-우주에서의 본명: 이수 사난다
이런 식으로 여러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점에서는 우리도 마찬가지임.
예를들면 내 이름이 미갤에서는 '홀리†', 본명은 '高量二' 듯이. 참고로 내 이름 高量二(고양이) 의 뜻은 <2인분으로 양을 늘려>.
------------------
이수 저저스 사난다 (Esu Jesus Sananda) 로 부터 1989년 5월 28일 일요일 AM 6:00 에 전달된 메시지
저는 새로운 시대의 영광 가운데 여기 있으며 진리의 축복과 명료한 생각으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징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계획이 잘 짜여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삶에 충실한다면 우리는 함께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삶에서 오는 최대의 스트레스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중단시키려는 암흑도당(the Dark Brotherhood) 의 노력으로 일부 사람들은 매우 심각한 고통에 휩싸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인관계에서 점점 더 개인적인 불안, 혼란, 방향성의 결여, 신념 체계의 붕괴를 겪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찾기 위해 헤매게 될 것이며, 대체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알기 위해 심령술사의 예언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소중한 여러분, 조심하세요.
전환의 이유가 더 중요할수록 더 줄기차게 포격을 당합니다. 저는 하톤(Hatonn) 사령관이 여러 번 언급했던 것을 반복할 것입니다. 사탄은 스스로 자초한 상황을 여러분의 마음에 투사합니다. 여러분은 기다림에 지쳤거나 고립되고 거부당했으며 무가치하고 무능하다고 느끼면서 자신의 길에 대해 완전히 혼란을 느끼게 됩니다.
가장 큰 타격은 당신의 자아(ego) 인데 그것은 자신을 훨씬 못한 존재로 만들 것입니다. 그런 다음 사탄은 "쉬운 길인 나의 길을 택해라. 그러면 나는 당신의 삶을 풍성하고 성취감 있게 바꿔주겠다."라고 약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기억하십시오, 그는 창조할 수 없다는 사실을. 그는 당신의 자의적인 선택에 따라 플레이 할 수 있을 따름입니다.
아,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때(time)", "장소(place)", "누가(who)",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를 원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언제(when)" 를 원합니다. 저는 "주위를 둘러보라" 고 반복하고 반복합니다. 깔때기 입구 바로 아래로 이동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제게도 그 "언제(when)" 를 아는 것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시기" 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든 "예언" 에 대해 시간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음, 그 무화과나무는 이미 싹트기 단계를 넘어섰습니다. 새 잎사귀가 가지에 붙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일들과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에 그것이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아십시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진 세대가 전환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세대일 것이라고 미리 경고했습니다.
※홀리†바이블
마태복음 24:32~34,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주요 징조들은 무엇이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숙제를 하고 계시를 공부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왜 그렇게 숙제를 심하게 싫어합니까? 여러분의 길이 편하고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것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 지구의 모든 역사에서보다 더 광범위한 방식으로 천재지변들이 증가되었습니다. 그것들은 큰 지진이 일어날수록 점점 더 격렬해질 것입니다.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사해에서 지중해까지 땅이 갈라지게 될 것이라고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많은 국가들이 현재와 다른 지형으로 분할될 것입니다. 지구는 끊임없이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오염된 대기가 쏟아지는 화산 독소의 부담까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기근? 여러분의 국가들 중 일부는 죽거나 죽어가는 사람들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지역에 굶주린 사람이 없습니까? 식량이 부족한 것 보다는 이익을 위해 비축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빵이 나오지 않는 곳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노숙자가 늘고 넘쳐나지 않습니까? 시궁창을 집이라 부르며 시간이 흘러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오염은 어떤가요? 여러분의 모든 환경보호정책으로 개선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육체도 썩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환경오염이 여러분의 소중한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까? 거기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에서 여러분은 더러워진 냄비(smudge-pot) 입니다. 여러분의 대기는 바뀌었고 전환을 넘어섰습니다.
주요 예언 중 하나는 이스라엘이 국가로서 다시 세워질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은 다른 사람들에게 속한 땅 을 차지했습니다. 그 국가는 너무나 과격해서 어느 순간 자멸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스라엘 민족 자체가 강퍅하고 적대적입니다. 그곳의 메시아에게 무슨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할지어다!(So be it!)
자유와 영광으로 태어난 여러분의 조국 미국은 빛이 바랬습니다. 이 나라는 거듭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통화 붕괴로 몰락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손실을 통곡하십시오. 그 규모는 측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작업이 진행될 "장소" 를 제공하기 때문에 여러분 세계의 궁극적인 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중국은 5억 정도의 군사적 동원이 가능한 인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랍 지역은 전세계 이슬람교도와 함께 이스라엘 국가를 파괴할 수 있는 전쟁에 동의하고 있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중동 지역을 두고 대규모 전쟁을 벌이는 시점에 있지 않습니까? 석유 때문에도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유럽 공동체는 점점 더 강력해져 점점 더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할지어다!?
거의 모든 부문에서 대규모의 변화와 재편성이 있지 않습니까?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전 세계가 핵 참사의 공포에 떨고 있지 않습니까? 날마다 다가오지 않습니까? 이번 주만 해도 핵 무기가 탑재된 인도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문제가 대두되지 않았나요? 사탄이 핵탄두를 조달할 사람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
이어지는 '사탄은 건재하다 (SATAN ALIVE AND WELL)' 부터는 다음에 올리겠음.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작업이 진행될 "장소" 를 제공하기 때문에 여러분 세계의 궁극적인 전환에 기여할 것입니다.' 난 부분에 특히 주목하는데 내가 요즘 이 주제만 파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사람들이 아이고 결국 다 죽을 거고 희망이 없네 이렇게 오해하지만 저 문장은 분명 달러라는 기축 통화의 붕괴 후 '궁극적인 전환'을 얘기하고 있어
몇십년 전에는, 저 '우리의 작업' 이라는 계획이 노출되면 안 되기 때문에 언급을 일부러 피하고 다가오는 위기에 대해서만 주로 경고했지만
이제 저기 저널에서 묘사하는 '우리의 작업' 이 펼쳐질 시간이 많이 가까워 진 것 같다. 그리고 이미 거의 많이 진행돼서 더 이상 계획의 노출을 걱정할 필요없이 자유롭게 공유하는 게 허락된 시기가 된 것 같아.
ㅇ, 나도 마찬가지로 저 말, 미국은 작업이 진행될 장소가 될 것이라는 말에 대해 의미심장하게 받아들이고 있음.
해외에서는 이미 저런 기축 통화의 붕괴 후 건전한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이 꽤 많거든. 무화과나무의 비유처럼 그 성과가 눈으로도 보이기 시작한 거지. 그래서 더 이상 이 계획을 비밀로 유지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그니깐 미국이 달러화 붕괴로 인해 지금의 베네수엘라 지경에 이를 정도가 되어 힘을 잃게 되면, 미국은 예수 등의 존재들이 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을 하게 될 땅이 될 것 같음.
이건 저 '우리의 작업'은 이미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오피셜이야. 다만 너무 모래 사장의 모래알 점처럼 흩어져있어서 다들 눈치를 못 챌 뿐이야. 그래서 해외에는 이 달러를 대신할, 문명의 건전한 통화 시스템, '궁극적인 전환' 이것만 연구하는 그룹들, 개인들이 꽤 많아.
듣는 귀가 있고 볼 눈이 있는 자들은 다가오는 일을 이미 알아차리고 노아처럼 방주를 준비하고 있는 거지
맞음. 달러화의 붕괴는 이미 오래전부터 예고되어 왔던 거고... 사실 지금도 꽤 오래 시간을 질질 끌어왔던거지. 그 대안으로 암호화폐 등이 나오기는 했지만...글쎄,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암호화폐는 아니고 다른 종류의 통화시스템이 현재 기축통화인 달러화를 대체하게 될 것 같암.
재밌는 상황이지 않나? 이걸 직접 우리 눈으로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니.
정확히 말하자면 기본이 되는 '건전한 기술'들이 있어. 암호화폐는 그 '건전한 기술'에서 파생된 극히 일부분에 불과해.
예수를 비롯한 우주적인 존재들이 각국의 정부(북한 포함) 각료들이나 과학기술자들과 접촉하면서 물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들었어. 그 총책임자가 직접 말했던 사실이지.
암호화폐의 기본적인 방식인 블록체인기술, 그러니까 중앙금융기관의 통제를 받지 않는 개인간의 자유로운 P2P 방식 자체는 아마도 미래의 통화시스템의 기본 로직이 될 것 같고...
하지만 암호화폐는 기초자산이 없기에 내재가치가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화폐에 불과하기 때문에 미래의 통화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됨.
근데 한가지 중요한 것, 지금은 이미 끝나도 진작에 끝났어야 할 그것이 연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함. 이것도 총책임자가 말했던 건데... 당초 계획 대로라면 이른바 종말이라고 하는 사건은 2007년 1/4분기 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어야 했다고 함.
ㅇㅇ 이미 그런 부분들이 많이 연구가 돼있지. 전세계에는 이타적이고 재능 있는 자들이 많기 때문에ㅋ. 당장 본문처럼 정보 공유하는 일만 해도 사실 어마어마한 노력이 드는 일이고. 난 날로 먹는 기분이 좀 들기는 하는데ㅋ 다들 각자 위치에서 역할을 잘해주고 있어서.
나도 비슷한 얘기를 들었던 것 같어. 연기되거나 좀 엎치락 뒤치락하는 일들이 알게 모르게 있었다고. 예를 들면 9.11 대형 사고 같은.
벌써 코멘트 30개 돼가노. 나중에 원없이 서로 대화할 날이 오겠지. 다들 무사히 살아만 있다면.
맞는 말이야. 우린 뭐 날로 먹는 기분이지. 공짜로... 근데 총책임자도 그렇고 지난번에 타임라인 분리와 관련된 메시지를 전했던 존재도 그렇고, 우리는 그냥 평소 살던대로 일상에 충실하라고 했음. 그러니까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흥분해서 나서지는 말고 조신하면서 살라고... 전환을 위한 중요한 작업들은 소위 말하는 '하늘의 일' 인듯.
ㅇㅇ 이웃끼리 모여서 뭔가 일을 하고 협동하는 건 물론 좋지만 신중하게 일상생활에 중점을 두고 평정심을 가지는 게 좋겠지
다가올듯하면서도 섣불리 안오는구나
미투임
말이 많다...진짜 예수임?
2천년 전의 설교를 끝으로 무대에서 떠날 존재는 아니지.
다음글도 기대할게 - dc App
가두리
또 재밌는 게 뭐냐면ㅋ 저널이 한창 출판될 당시에도 위에 59.7처럼 공격하거나 꼬투리 잡아서 소송하니까 소송전까지 휘말리고 이런 일이 엄청 많았는데, 우리가 그걸 현재 비슷하게 겪고 있지ㅋ 재밌지 않나? 지금은 이런 공격들은 과거에 비하면 이겨낼만 하다는 게 큰 위안거리지. 과거에는 암살도 하고 이랬으니까.
이런 자유를 누리게 된 것은 인터넷 공급 덕분이지.. 이 인터넷, 정확히 말하자면 tcp/ip 프로토콜은 외계에서 전한 기술이라고 하네. 그래서 아마 인터넷의 보급 또한 전환과 관련된 작업들 중 하나였을듯.
시기는 예수도 모른대잖아.
본문에서, "제게도 그 "언제(when)" 를 아는 것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를 참고하기 바람.
ㄴㄴ, 성경에서도 예수는 자신도 시기를 모른다고 했음.
마태복음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ㅇ, 난 또...
스스로가 자청해서 지금 살고 있으면서 무슨 말 하는거임?
그리고 소멸될 사람들 물론 많이 있을거야. 그건 이 지구 뿐만 아니라 외계인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함. 지금은 지구의 전환기임과 동시에 전우주적인 전환기므로.
맞아, 니 말 마따나 이 따위 똥구데기 세상이 있게된 원흉(?)은 창조주라고 해. 근데 피조물들의 성장과 진보를 위해 필수불가결한 거라고 해. no pain, no gain!
이 지구에서도 특히 한민족이 새로운 지구의 파운더 인종이 되기로 계획되어 있는 관계로.... 그니깐 중요도가 높은 지역이니만큼 사탄의 훼방도 높을 수 밖에.
갠적인 생각으로는 난 창조주 1명으로 안 봄.그래서 원망을 하지 않음..내가 알라트라 라는 러시아 종교집단 한 번 조사해 보았는데.거기에 성경만한 책 만들어 놓고,그들만에 창조주를 섬기더 라고.그 창조주가 누군가 했더니..글쎄 태양신 "라"를 섬기더 라구..창조주가 "라" 였어?..개충격 먹음.영성 인텔 에서는 "라"는 창조주 라기 보다는 연합으로 존재 하는 외계인 인거등.일명 "조류인" 이라고 불리는 새에서 진화한 존재들임..물론 고차원 존재이긴 하지만.6D~7D 차원에 존재하는 외계인들..그래서 아~ 창조주가 한둘이 아니구나.결론 내렸음..
홀리 그쪽인듯 그래서 이런 구원론 종말론 씨부리는 거지 멍청한 새키들은 홀라당 넘어가고
슈트림// 창조자들(gods) 은 무수히 많음. 그러나 창조주(God) 은 오직 한분임.
갸앙 내게 어떤 일들이 와도 설령 죽어도 오늘을 감사하면 그만같음… 곰곰 생각해보면 내가 신이 될것도 아니고 갑자기 뿅 누가 나타나서 사실은~~~ 하면서 진실을 이야기 해줘돈 믿을사람 몇이나 있겠음 그르니 각자 그릇대로 살다 가는거겠지 - dc App
피닉스저널 구라자료같음
교주? 내게 교주 소질이 있었나! 그럼 신흥종교단체 한개 만들어볼까나.
홀라당ㅋ 사람들을 자기 손으로 직접 해치는 자들은 이해해주기 어렵지만, 가만히 말 하는 거 들어보면 결국 고통받지 않고 싶어 이런 말이고, 유머 감각도 있고 이래서 미운 말 해도 마냥 미워하기만 할 수는 없다니까. 그 에너지를 고통 말고 즐거운 방향으로 썼다면 훨씬 덜 고통스러울 텐데. 내가 여기에 이런 말 한다고 해서 사람이 쉽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다시 강조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023년 현재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모든 존재들이 서로 연합하고 건전하게 상호 교류하는 기술'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를 중심으로 사회 시스템이 이동 중이고 국제 정세가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뉴스 오피셜), 본문에서, 위에서 한 얘기들은 헛소리가 아니야. 적어도 내 의견은 그래. 한 번 이웃 한 명 살린다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참고들 해 봐
홀리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