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인간이
지구의 겹켭의 지자기장같은
마장을
뚫었을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온 지구의 대지가 진동하고
온 우주가
기뻐 전율하며 진동한다, 라고
불경에 나옴.
이것을 우화동지라고 함.
양자얽힘에 의해
이것은 증명가능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릴때
십자가에서 내려올 때
지진이 났었다.
왜?
똑같은 우화동지임.
지금 하는 말은
천박한 종교 통합론이 아님. 관심도 없고.
개인적으로 종교도 없고
무리도 없슴.
영혼을 걸고 하는 말임.
수천겹의 마장을
걷어내는 방법은..
종교의 탄생 전에도 있었슴.
각 종교에도
노하우가 있었는데..
그 방식이 참 희안하게
공통된단 말이지.
그 방식은?
다음에 써볼게.
(지금 맥주 마심. )
기대하고잇엇더니 뜸을 참많이들인다 그럼 진실은아니것다 진실은 뜸들일게없잖아
으이그. 쫌 기다려.
진심이 아니면 쓰질 않음. 마음의 진실. 거짓 카르마잖아.
거기에 카르마까지 거창하네 그러니왠지 기대가안된다 빈수레가 요란한법이닌까
기대안 해도 됨.선택이고 넌 언제나 자유였어. 적어도 미갤에선.
많이 배운다
종교 통합론이 왜 천박한 거임??
뭔가 억지로 하는 느낌? 각 종교계 별로 종교개혁 운동해도되잖아. 물병자리 시대인데. 더러운거 버리는 거. 근데 굳이 통합해야 함? 수천년동안 앙숙인데?
종교개혁이든 통합이든 어느쪽이든 천박할 건 없다고 봄
나름의 의의가 있고 다 이해가 가더라.
각 개인이 진실되고 각 종교가 진실되면 큰 폭럭이나 분쟁은 없을 듯. ㆍ 난 각 종교별로 종교개혁 운동이 먼저 선행되야 한다고봐. 통합은 그후의 시나리오겠지.
개인적으로는 종교란 것이 아예 없는, 있더라도 그 누구도 필요치않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종교의 가르침이란 것이 모든 이들의 일상생활에 다 실현되어서 굳이 종교의 기능이라할 것이 세상에 작용할 필요가 없길 바람.
종교 통합론을 펼지기에는사람들은인종 신분 지위 갈등도 심함.기본 교양도 안됐는데무슨 종교까지 통합임?성숙한 글로벌 시민의식이먼저임.그리고 각 종교별 개혁운동.그것만 해도 100년 걸릴듯.
종교가 통합되면 종교간 갈등이 많이 사라지겠지. 그 전에 서로가 다름을 배척하는 세테부터 사라지는 것이 순서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차선책정도는 된다고 봄
종교는 필요하기도 함. 사실 법이 닿지 않는 시공간에 윤리를 가르치는 스승임. 중요함. 동시에 영적 세계의 가이드가 될 수 있슴.
그러니까 그 윤리란 것이 일상이어서 마치 숨쉬는 것을 배울 필요가 없듯 그런 것을 바란다 이거임.
그림자세력이든 뭐든판타지 시나리오 쓰고현실을 그 시나리오 안에 막 쑤셔넣는 느낌.그러니가 반발하고동화도 안 되는 것임.자기 객관화와 현실 인지가 안 된다는 것임.돈과 파워만으로갑질하려는 느낌. 공기를 읽어야지.역사적 여유도 필요하고.다들 ㅈㄴ 조급함.
뭐. 안봐도 비디오라고 실패는 자명함. 지갑을 움직이기는 쉽지만 마음을 움직이기는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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