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는 비밀정부에서 전세계 종교통합을 위해 만든 신흥종교이며,
가짜 마이트레야, 가짜 사난다 등을 내세워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주로 '종교에서 진리와 신을 찾는 눈먼 자들' 을 타겟으로 하여 그들의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기 위한 운동이라는 내용임.
단, 마이트레야는 당연히 실존하며 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날 것이라고 함.
그런데 자기들은 뉴에이지와는 전혀 상관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미루어 피닉스 저널이 출판될 당시에 사람들로부터 뉴에이지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던 것으로 보임. 하긴 나도 피닉스 저널을 처음 접했을 때는 뉴에이지라고 생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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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6월 8일 금요일 AM 7:14 에 전달된 메시지
우리는 새로운 시대 외에 다른 어떤 것도 뉴에이지와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의 존재에 대해 신비적이거나 마법적인 것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더 높은 이해로 가는 길과 자유로 돌아가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분의 형들(elder brothers) 로서 보내졌습니다. 뉴에이지 운동과 우리를 연관짓는 실수를 하지 마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짧고 씁쓸하고 충격적인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것은 예언에서 말한 것처럼 마지막 때에 세상을 휩쓸 새로운 종교입니다.
마이트레야(Maitreya) 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그것은 악의적인 거짓말에 의해 추악해진 진실입니다. 뉴에이지는 그가 현대 국가에서 육체적 형태로 살아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 저의 스승님의 입을 빌려 말하자면, 재림의 신은 마이트레야나 다른 어떤 이름으로 인간 육체의 모습으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마이트레야는 부처님의 다섯 번째 환생으로 여겨집니다.
세계의 불교도들은 미륵이 지구로 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이름은 진실을 오염시키기 위한 참으로 매우 빈틈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뉴에이저들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마이트레야를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이슬람교도에게는 마흐디(Imam al-Mahdi) 입니다. 힌두교도에게는 크리슈나입니다. 마이트레야가 있습니까? 네, 당연히 있습니다. 그는 특별한 시기에 사람들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뉴에이지에서 주장하는 그 마이트레야는 없습니다.
마이트레야의 추종자들은 이제 루시퍼를 위해 세상을 차지하려는 뉴에이지 계획의 마지막 단계에 있습니다.
여기에는 새로운 세상의 "메시아" 약속 실행, 새로운 세계 정부의 구현 및 마이트레야가 통치하는 새로운 세계 종교가 포함됩니다. 그들은 수많은 정치적, 사회적 및 경제적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보편적인 신용카드 시스템, 세계의 식량 공급을 통제할 세계식량기관, 보편적인 세금과 유엔 세계 경찰의 지휘를 위한 계획 등입니다.
그들은 현재의 모든 종교 관습과 정통 유대인과 기독교인의 상징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뉴에이지 운동은 마이트레야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장악하려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종교에서 진리와 신을 찾는 눈먼 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사난다(Sananda) 를 비롯한 마스터들을 내세워 요란스럽게 외칩니다.
저는 당신에게 진실을 말합니다.
뉴에이지 단체들은 마이트레야와 그의 새로운 종교에 협조하지 않는 유대인, 기독교인, 이슬람교도에 대한 폭력과 박멸을 공개적으로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타라(Tara) 센터는 뉴에이지 운동과 거짓 그리스도의 배후에 있는 수만 개의 다른 조직을 포함하는 국제 네트워크의 일부입니다.
로마 클럽 (Club of Rome) 을 기억하십니까? 그것은 뉴에이지 조직입니다.
사탄의 상징은 666과 같이 거의 숨겨진 상징으로 뉴에이지 운동에 관한 것입니다.
마이트레야라는 단어는 항상 메시아와 연관되어 왔으며 당연히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거짓 신들이 신성의 절정의 사건 이전에 모두 올 것임을 아직 분별하지 못한 것뿐입니다. 그것은 불교의 신앙에서 구체적으로 마이트레야(구세주) 를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우리는 뉴에이지도 아니고 UFO 그루피도 아닙니다. 우리는 창조주를 섬기고 그분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여러분의 형제들입니다.
미갤에도 뉴에이저들 많아.
독실한 기독교인, 불교인 등은 종교인이라고 보면 되고, 독실하지 않는 기독교인, 불교인 등은 뉴에이저라고 보면 됨.
돈받고 조직스토킹하는 사람들 실제로 있다고는 듣긴 햇지만 직접 보진 못했음.
응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뉴에이지로 오해를 많이 하지. 이런 악의적인 것들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편향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야. 뉴에이지 운동은 중앙은행 설립과 빚에서 빚을 내는 무한 돈복사 등등 현대 노예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절대 없어. 그저 '다 괜찮다 우린 빛과 함께 한다'('중앙은행? 괜찮으니 신경쓰지 마' 이런 뉘앙스랄까?) 이런 메세지만 도배를 하지. 저널은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인간들을 노예로 만드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특히 중앙은행과 부패한 화폐 제도에 대해서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까지 하지. 경제학자들도 아닌데 그렇게 강조한 건 화폐 제도가 부패한 이상 절대 노예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고 우린 지금 육체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래서 예수님(사난다, 임마누엘)이 환전꾼들에게 호통 치고 물리력까지 사용하신 거야. 부패한 경제 시스템은 전세계 사람들을 노예로 만드는 일이니까.
뉴에이지에서도 경제문제는 제법 언급되고 있음. 경제공황과 관련된 음모론도 많이 나오고 있고.
어쨌든 핵심은 각자 스스로 지킬 (정신적, 육체적인) 힘과 우리가 사는 사회에 대한 지식, 악당들이 우리를 어떻게 노예로 만드는지 이런 것들을 배워야 한다는 점이지. 그래야 나를 지키고 우리 이웃을 지키고 서로 사랑하면서 살 수 있으니까.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뉴에이지 운동처럼 '우린 빛이야' 이런 메세지만 365일 반복하면 인신매매범들에게 잡혀가서 끔찍하게 고통 당하는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지켜? 이런 맥락인 거지. 그래서 이런 육체적인? 부분들을 그렇게 저널에서 100권도 넘도록 강조하는 거고.
그래도 뉴에이지는 종교에 속한 것이라서 그런 경제문제 등의 현실문제를 다루기 보다는, 주로 명상, 수행 등의 현실도피적이고도 형이상학적인 종교분야를 훨씬 더 많이 다루는듯.
ㅇㅇ 그렇긴 하지만 핵심적인 문제는 절대 다루지 않는다는 말이야. 우리 인간 사회에서 돈이 무엇인지 화폐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건전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지 이런 것들 말이야.
저널이 그런 음모론?을 다루는 건 결국 우주 보편법칙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해결책을 유도하기 위함인데 뉴에이지 쪽 정보들은 뭔가 음모론?을 다루는 척 하면서 그냥 어물쩡 넘어간다는 점이지.
뉴에이지의 교활함은 사람들에게 희망회로를 심어서 중독되도록 한다는 것임. 그러기 위해선 '우린 빛이야' 라고 강조하여 사람들로부터 믿음을 갖도록 하는 수 밖에...
맞아. 뉴에이지에서는 현실문제를 다루더라도 핵심은 교묘하게 피하고 있으며, 특정 현실문제와 관련하여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의 구체적이고도 세부적인 설명은 결코 하지 않음.
동의해. 악당들이 장악한 기존 종교계도 마찬가지고 그 대안처럼 보이게 만든 뉴에이지도 그렇고. 흔히 말하는 정반합의 표본.
예스, 기성 종교들도 나쁘지만, 그보다 더 나쁜 뉴에이지 때문에 오히려 착하게 보일 정도라는...
답변 ㄳ ㅇㅂ
실질적 지구 관리자는 실질적으로 하는 일이 뭔지 우주연합이나...뭐 다른데서 알려준거 있음?
총책임자의 말에 의하면, 지구 관리자들은 지구의 상승과 지구인의 진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함.
이 지구 문제가 우주의 다른 곳들까지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관리하기에 상당히 복잡하고 난관이 많은가 봄.
지금 한국의 마약사태도 뉴에이지와 관계읶습니까
뉴에이지 음악은 마약과 상관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 한국의 마약사태와 뉴에이지와의 직접적인 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
제 코멘트에 핀트가 어긋난것같아 다시질문드립니다. 그들의 가짜영성프로젝트(차원상승 방해 사보타주)에 한국마약사태도 껴있는지요?
마약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었던지라 파악하려고 노력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따지고보면 함정이 아닌게 없지
ㅇ, 어찌보면 분별력 강화교육의 일환일 수도.
마약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