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바람(북쪽에서 부는 바람)이 불기는 하는데 바람의 속도가 느려서 깊은 밤이 되어서야 소낙구름이 대구를 지나가겠지요. 대구는 지금 먹구름(낮은 구름)이 비를 쏟아낼 만큼 응집되지 않았고 상층운이 멀리 드문드문 자리하고 있어서 비올 가능성이 현재로선 희박합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17:30:00
답글
아아 잘 듣겠습니다!
♥+누구나 사랑을 한다, 부활♡
"나같은 것도 사랑할 권리는 있는 게 아닙니까 선생님!"
고독사(125.188)2023-06-22 17:32:00
답글
안동 촌년과도 깊이 사겼던 적이 있는데, 문득 그녀가 그립네요. 부활, 한 곡 더 갑시다. ♥+사랑할수록, 부활♡
고독사(125.188)2023-06-22 17:36:00
답글
된바람보다 샛바람(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풍속이 빠르군요. 동녘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들고 있습니다. 이 구름이 북녘 하늘의 구름과 마주하면 생각보다 일찍 소낙성 폭우가 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17:43:00
답글
♥+End of the road, Boyz 2 man♡
고독사(125.188)2023-06-22 17:46:00
답글
♥+I swear, all 4 one♡
고독사(125.188)2023-06-22 17:51:00
답글
♥+가솔린, 지누션♡
고독사(125.188)2023-06-22 17:56:00
답글
친구야 너는 일찍 잘 죽었다. 널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나는 이 비천한 삶을 언제까지 살런지는 모르겠지만, 고독사할 게 자명하고, 뼛가루조차 뿌려줄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고독사(125.188)2023-06-22 18:00:00
답글
나는 지금 누군가의 기억에 남은 죽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누군가의 기억에 살아 있는 삶을 말한다. 내가 기억하는 한 너는 내 삶 속에 존재하는 거지. 그런 기억의 존재의 전부 아니겠냐. ♥+life goes on, 2pac♡
머잖아 내가 죽으면 너도 아예 없음의 자유를 획득하겠구나.
고독사(125.188)2023-06-22 18:07:00
답글
*
1. 뼛가루를 뿌려줄 사람도 없다.
2. "기억이 존재의 전부 아니겠느냐."
고독사(125.188)2023-06-22 18:10:00
답글
♥+1ll be missing you, puff daddy ft. faith evans & 112♡
고독사(125.188)2023-06-22 18:15:00
답글
나 있잖니ㅣ껴 기다려보소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20:13:00
내가 옛날에 동산병원 지하 해부실습실 및 영안실을 철거하러 간 적이 있어요. 전부 굴러먹을 대로 굴러먹은 노가다꾼인 데도 일당을 쩜 오 더 준대도 안 가는 일거리였습니다. 아침마다 막걸리 사서 뿌리고 저녁마다 소주 한잔 꼭 했고, 집에 오자마자 작업복을 벗어 현관문 밖에 두고 샤워부터 했어요.
고독사(125.188)2023-06-22 18:23:00
답글
에이시발마 잘 나갔는 데 또 우야다가 이리로 빠져뿟노. ♥+c u when u get there, coolio♡
고독사(125.188)2023-06-22 18:26:00
답글
♥+Stan, eminem♡
고독사(125.188)2023-06-22 18:35:00
답글
♥+lose yourself, eminem♡
고독사(125.188)2023-06-22 18:44:00
답글
내가 루저인 거 잘 아니까 고마 가르쳐도 된다. 인자 한반도 남쪽은 586 느그 개새끼들의 선전선동 세뇌에 의해 완벽하게 학습된 전라도새끼와 하프 전라도가 주류인데 아직도 부족하냐? 느그끼리 다 해처무라. 나는 느그의 권력을 탐할 능력도 없다. 다 좋은데 인자 고마 나댔으면 좋겠다. 부탁합니다. 많이 드셨지 말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18:48:00
답글
루저도 루저도 삶이 있지 않겠는가. ♥+girls just want to have Fun, Cindy lauper♡
고독사(125.188)2023-06-22 18:52:00
답글
♥+get outta my dreams get into my car, billy ocean♡
고독사(125.188)2023-06-22 19:08:00
답글
♥+nothings gonna stop us now, starship♡
고독사(125.188)2023-06-22 19:13:00
답글
이...이기ㅣ..아재 낮잠도 자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ㅓ소....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19:18:00
답글
♥+secret, heart♡
고독사(125.188)2023-06-22 19:19:00
답글
아아 내사랑, 말씀 고맙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나의 하루 일과는 수면이 대부분이며, 나머지 시간은 영화, 만화(웹툰) 읽기, 미갤하기(동시에 음악 듣기), 드물게 칸트 읽기 등으로 습관화 돼 있습니다. 염려 마십시오. 고마워요!
고독사(125.188)2023-06-22 19:22:00
답글
*영화 및 미국 드라마 감상ᆢ
고독사(125.188)2023-06-22 19:22:00
답글
내사랑 리제홍보 대사님께♥+the loner, gary moore♡
고독사(125.188)2023-06-22 19:25:00
답글
*미갤하기=반드시 음주가 수반된 음악 듣기.
고독사(125.188)2023-06-22 19:29:00
답글
내사랑 리제홍보 님은 연애를 한번 해보세요. 잘할 것 같습니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인터넷에는 너무나 많은 자료들이 공개되어있습니다. 그중에 미스터리라는 범주에 속하는 자료만 추려낸다면 비록 아직 서치하지 못한 자료가 수두룩 하더라도 그 맥락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 말인즉슨 그 출발점에 놓인 그것이 생각보다 아주 친숙하며, 나의 실존과 아주 밀접하고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ㅡ비록 짐작 뿐일지라도ㅡ추정할 수 있습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3-06-22 20:35:00
답글
한마디로 잡담의 영역이지요. 오랜만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0:41:00
답글
그것은 나의 탄생 이전과 죽음 이후에대한 동시적으로 놓여있는 어떤 가능성의 해명이 아닐까요? 그 어떤 설명과 이론으로도 나와 본질적으로 얽혀있는 그 가능성의 증명은 불가합니다. 그것은 결코 모두가 동일하게 경험할 수 없는 무엇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믿지 않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면 할 말이 많더라도 침묵해야합니다 정작 그곳엔 내
고독사씹새끼(118.235)2023-06-22 20:42:00
답글
가 말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주어져있지 않기때문입니다.
고독사씹새끼(118.235)2023-06-22 20:43:00
답글
그 옛날 광우병때요 내가 그 때 초4 때 쯤 됬을건데..그때도 좀비되고 뇌에 구멍이 뚫리네마네.. 당시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상품에다가도 소새끼 그려놓고 선전햇습니.. 지식인에는 당시 초딩들이 질문했던 글에도 막 뇌가리 구멍난 자극적인 사진 퍼나르면서 선전하고 그랬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그보다 더 한것도 할수있다아니겟습니ㅣ...? 그래서 지켜봐야한다는건디...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20:44:00
답글
고씹/ 바꾸어 생각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미스터리의 범주와 내용이 동서고금 거기서 거기라면, 미스터리를 통해서 배울 만한 건 별로 없다고 보면 됩니다. 간단히, 신화와 잡담은 공부(또는 탐구)의 영역이 아닙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0:45:00
답글
고씹/ 증명의 문제가 아니라 원인의 문제입니다. 신화와 잡담은 근거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주화입마에 단단히 빠졌군요. 스승의 못남과 미움을 보지 말고, 무엇보다 그(못난 스승)와 견주어 권위를 획득하려 발버둥치지 말고 칸트만을 의지하여 다시 복습하십시오.
고독사(125.188)2023-06-22 20:49:00
답글
네 되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왜 그것을 그렇게 판단하고 또 말하였는가. 스스로도 모르는 것에 대해 말하려 했습니다. 잡담(칸트와 스승)의 영역에서 빠져나와 다시 정위치에서 정진하겠습니다.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03:00
아 왜 요즘은 학교물 드라마가 안나오노 대리만족좀 할라캣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EUvV4JCC8U4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20:44:00
답글
리제로홍보대사께서도 순간 어투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신걸 보니 제가 어지간히 스승님에게 자기자신을 비추어보고자 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05:00
답글
또..똑같은 사람인줄 알앗습니... 한동안 안보이시다......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21:09:00
답글
나도 자주 헷갈립니다. 사실 나는 내 나름의 문체가 없는 편인데, 엉뚱한 모습들이 '나의 문체화'한 것 같군요. 당장 나부터 먼저 문체(스타일)를 바꾸겠습니다. 따라올 수 있겠죠?
모르면 평생 모른채로 살겠지만 어차피 모르는 줄도 모르고 깨달았다고 생각하고 죽겠지요. 어차피 하루의 대부분은 먹고사는 일과 시간때우기(게임,유튜브)입니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 스스로 사유의 오류를 잡아낼 정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게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13:00
답글
말만 하지 말고 실천하세요! 나는 나이가 오십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1:16:00
지금은 다른가요? 요즘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 문제로 시끄럽죠. 전공자가 아니라고 해도 이재명의 말을 우선 듣죠. 어쩌면 이재명의 주장이 결과적으로 옳을 수도 있겠지만, 전공자의 권위가 그리 가벼이 취급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엔 '정치인=정치 전공자 또는 권위자'라는 전제가 항상 초법적으로 행사되고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종교적
문득 말이 하고싶어져서 했으며 현재 가장 가까이에 있는 권위에 의존하여 저의 무지함을 감추고싶었습니다. 혼자 생각할 때는 오로지 저의 '지금'문제와 연결하여 이해를 시도하느라 그 누가 저를 불러오는듯한 말에도 쉽게 귀기울이거나 답하지 못합니다.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22:00
답글
내가 무슨 권위가 있습니까! 머노인이 칸트를 잘 아나요? 머노인을 추종하는 애들이ㅡ칸트를 흉내낸ㅡ나의 아포리즘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세요? 어찌 그리 어리석어요 님은!
고독사(125.188)2023-06-22 21:25:00
답글
그러나 막상 타인의 말에 끼어들고자 할 때에는 지금의 저로서는 잡담의 형식을 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말하고 지적받다보면 자연스레 '저의 말'이 언젠가 나름의 독특한 문체를 가질 수 있지않겠습니까.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26:00
답글
칸트는 칸트/잡담은 잡담, 이거 분리가 안 됩니까? 우열과 선후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이, 둘은 태생이 다르다구요!
고독사(125.188)2023-06-22 21:28:00
답글
하, 예. 함께 즐깁시다. ❤+thunder, imagine dragons♡
고독사(125.188)2023-06-22 21:29:00
답글
제가 압도당한 권위이지 남들에게도 공공연히 알려진 권위로서 그러한것은 아닙니다./ 저의 어리석음이야 제가 저보다 먼저 앞서 알아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32:00
답글
기분 나쁘겠지만ㅡ나는 이런 불상사(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백종현의 구닥다리 문체나 흉내내어 망상을 표현하는)가 일어날지 알고 있었습니다. 나도 그랬고,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은 하나같이 예외가 없었어요. 교과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1:34:00
답글
거듭, 나는 미갤을 하면서 나의 권위(?), 아니 권력을 행사해 본 일이 없고 누가 먹어 주지도 않습니다. 님이 먼저 나를 스승이란 이름으로 불렀고 나는 님의 태도 만큼만 최선(?)을 다했을 뿐입니다. 됐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님이 아는 건 이미 세상사람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엄지와 중지의 첫마디가 굳은살이 박히고 눈곱을 닦으려 문지르다가 피눈물을
고독사(125.188)2023-06-22 21:39:00
답글
흘리는 정도가 아니면 어디 가서 두 번 다시 칸트의 이름을 꺼내지 마십시오.
고독사(125.188)2023-06-22 21:40:00
답글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기죽지 말고 사십시오. 칸트 어떻고 하는 새끼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스스로 님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1:49:00
답글
노래나 들읍시다.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고독사(125.188)2023-06-22 21:51:00
답글
네 알겠습니다. 다시는 인터넷에서 철학자 흉내를 내지 않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느 학급에서나 있는 흔하디흔한 빵점짜리 학생이라 여기시고 그 이상 마음쓰지 마소서ㅠ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1:57:00
답글
네 일단 여기까지 온것 자치가 저 자신에게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미갤 댓글만으로 참 어렵고 힘든 일을 요청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참으로 이기적이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네, 노래들어요!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2:02:00
답글
지금 더 이어질 대화는 아무 의미없고, 훗날 님 스스로 다시 철학책을 뒤적거릴 날이 올 겁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2:03:00
답글
한 삼사 년 뒤까지 더 이상 철학책이 눈에 안 들어오면 님은 철학과 안 맞는 겁니다. 그 후론 취미도 삼지 마십시오. 인터넷 정보만으로도 교양생활에는 지장 없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2:08:00
답글
sweetdreams ㅡeurythmicsㅡ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2:17:00
답글
Thanks.
고독사(125.188)2023-06-22 22:17:00
답글
숲의 아이 ㅡ유아ㅡ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2:19:00
답글
I feel coke ㅡdaisuke inoueㅡ
고독사씹새끼(121.143)2023-06-22 22:24:00
답글
잘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6-22 22:25:00
답글
let her go ㅡpassengersㅡ
고독사씹새끼(118.235)2023-06-22 22:44:00
고씹/ 이보세요. 칸트가 수학과 자연과학의 가능 근거를 선험적 종합적 판단에 두고 있다면, 이따위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잡담을 목적으로 공부할 게 아니라 인수분해를 다시 공부하거나 화학, 생물학 개론을 읽어야만 칸트 학도로서 최소한의 도리 아닌가요?
고독사(125.188)2023-06-22 21:22:00
♥+without you, mariah carey♡
고독사(125.188)2023-06-22 21:56:00
수능 킬러문항 없앤다고하니까 반발이심하노...참이ㅣ기...사교육부터 무슨 노예새끼 키우는것도아니고... 진작에 사라지고 없어져야할걸... 꾸역꾸역 이어나가고잇노...무슨 변별력이냐 가장 최소한 교육만 받으면되지 난 우리집 개새끼 목줄도 안채우고 마당에 풀어재끼는데
리제로홍보ㅣ대사(skxkfkr09)2023-06-22 22:02:00
답글
미친 나라, 미친 사회인 거죠.
고독사(125.188)2023-06-22 22:08:00
답글
연봉 100억대의 대치동 강사에게 사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모와 그렇지 못한 부모를 가르는, 타고난 금전의 변별력입니다.
♥+take on me, a ha♡
https://www.youtube.com/watch?v=L6VGhCw8_Gg ← 아재 감성노래
된바람(북쪽에서 부는 바람)이 불기는 하는데 바람의 속도가 느려서 깊은 밤이 되어서야 소낙구름이 대구를 지나가겠지요. 대구는 지금 먹구름(낮은 구름)이 비를 쏟아낼 만큼 응집되지 않았고 상층운이 멀리 드문드문 자리하고 있어서 비올 가능성이 현재로선 희박합니다.
아아 잘 듣겠습니다! ♥+누구나 사랑을 한다, 부활♡ "나같은 것도 사랑할 권리는 있는 게 아닙니까 선생님!"
안동 촌년과도 깊이 사겼던 적이 있는데, 문득 그녀가 그립네요. 부활, 한 곡 더 갑시다. ♥+사랑할수록, 부활♡
된바람보다 샛바람(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풍속이 빠르군요. 동녘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들고 있습니다. 이 구름이 북녘 하늘의 구름과 마주하면 생각보다 일찍 소낙성 폭우가 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End of the road, Boyz 2 man♡
♥+I swear, all 4 one♡
♥+가솔린, 지누션♡
친구야 너는 일찍 잘 죽었다. 널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나는 이 비천한 삶을 언제까지 살런지는 모르겠지만, 고독사할 게 자명하고, 뼛가루조차 뿌려줄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지금 누군가의 기억에 남은 죽음을 말하는 게 아니다. 누군가의 기억에 살아 있는 삶을 말한다. 내가 기억하는 한 너는 내 삶 속에 존재하는 거지. 그런 기억의 존재의 전부 아니겠냐. ♥+life goes on, 2pac♡ 머잖아 내가 죽으면 너도 아예 없음의 자유를 획득하겠구나.
* 1. 뼛가루를 뿌려줄 사람도 없다. 2. "기억이 존재의 전부 아니겠느냐."
♥+1ll be missing you, puff daddy ft. faith evans & 112♡
나 있잖니ㅣ껴 기다려보소
내가 옛날에 동산병원 지하 해부실습실 및 영안실을 철거하러 간 적이 있어요. 전부 굴러먹을 대로 굴러먹은 노가다꾼인 데도 일당을 쩜 오 더 준대도 안 가는 일거리였습니다. 아침마다 막걸리 사서 뿌리고 저녁마다 소주 한잔 꼭 했고, 집에 오자마자 작업복을 벗어 현관문 밖에 두고 샤워부터 했어요.
에이시발마 잘 나갔는 데 또 우야다가 이리로 빠져뿟노. ♥+c u when u get there, coolio♡
♥+Stan, eminem♡
♥+lose yourself, eminem♡
내가 루저인 거 잘 아니까 고마 가르쳐도 된다. 인자 한반도 남쪽은 586 느그 개새끼들의 선전선동 세뇌에 의해 완벽하게 학습된 전라도새끼와 하프 전라도가 주류인데 아직도 부족하냐? 느그끼리 다 해처무라. 나는 느그의 권력을 탐할 능력도 없다. 다 좋은데 인자 고마 나댔으면 좋겠다. 부탁합니다. 많이 드셨지 말입니다.
루저도 루저도 삶이 있지 않겠는가. ♥+girls just want to have Fun, Cindy lauper♡
♥+get outta my dreams get into my car, billy ocean♡
♥+nothings gonna stop us now, starship♡
이...이기ㅣ..아재 낮잠도 자고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그러ㅓ소....
♥+secret, heart♡
아아 내사랑, 말씀 고맙습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나의 하루 일과는 수면이 대부분이며, 나머지 시간은 영화, 만화(웹툰) 읽기, 미갤하기(동시에 음악 듣기), 드물게 칸트 읽기 등으로 습관화 돼 있습니다. 염려 마십시오. 고마워요!
*영화 및 미국 드라마 감상ᆢ
내사랑 리제홍보 대사님께♥+the loner, gary moore♡
*미갤하기=반드시 음주가 수반된 음악 듣기.
내사랑 리제홍보 님은 연애를 한번 해보세요. 잘할 것 같습니다.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starman, david bowie♡
아재도 웹툰 봄..?
호랑이형님 ㅆㅅㅌㅊ
인간수업 방과후전쟁활동 지금우리학교는 등등 재밋는거 많습니... 이번에 나온 사냥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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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열혈강호 다 읽었음.
백종원 씨가 나오는 데 맞나요?
미안하지만 나는 백종원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보고 있습니다ㅠㅠ
아재도 문화생활 잘 하네요 다행입니ㅣ...
75년생이신 드루퀸아재라고 있는데 그 아재도 아재처럼 영화보고 드라마보고 웹툰도 보고 즐겻으면 좋겟노
저녁 자시면서 갤질 하세요. 소주 2병만 사오겠습니다. 안동도 이젠 비가 그쳤죠? 여름은 청춘의 계절입니다. 맘껏 즐기십시오. ♥+Samba pa ti, santana♡
아, 스승님 인사말에 앞서서 리제로홍보ㅣ대사님의 글에 개추박고 글의 취지에 나름 답글을 알아보았습니다.
아재 대구에 비옵니ㅣ..?
여기는 존나 옵니ㅣㅋㅋㅋ
인터넷에는 너무나 많은 자료들이 공개되어있습니다. 그중에 미스터리라는 범주에 속하는 자료만 추려낸다면 비록 아직 서치하지 못한 자료가 수두룩 하더라도 그 맥락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 말인즉슨 그 출발점에 놓인 그것이 생각보다 아주 친숙하며, 나의 실존과 아주 밀접하고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ㅡ비록 짐작 뿐일지라도ㅡ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잡담의 영역이지요. 오랜만입니다.
그것은 나의 탄생 이전과 죽음 이후에대한 동시적으로 놓여있는 어떤 가능성의 해명이 아닐까요? 그 어떤 설명과 이론으로도 나와 본질적으로 얽혀있는 그 가능성의 증명은 불가합니다. 그것은 결코 모두가 동일하게 경험할 수 없는 무엇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아무것도 믿지 않겠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면 할 말이 많더라도 침묵해야합니다 정작 그곳엔 내
가 말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주어져있지 않기때문입니다.
그 옛날 광우병때요 내가 그 때 초4 때 쯤 됬을건데..그때도 좀비되고 뇌에 구멍이 뚫리네마네.. 당시 초딩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상품에다가도 소새끼 그려놓고 선전햇습니.. 지식인에는 당시 초딩들이 질문했던 글에도 막 뇌가리 구멍난 자극적인 사진 퍼나르면서 선전하고 그랬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은 그보다 더 한것도 할수있다아니겟습니ㅣ...? 그래서 지켜봐야한다는건디...
고씹/ 바꾸어 생각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미스터리의 범주와 내용이 동서고금 거기서 거기라면, 미스터리를 통해서 배울 만한 건 별로 없다고 보면 됩니다. 간단히, 신화와 잡담은 공부(또는 탐구)의 영역이 아닙니다.
고씹/ 증명의 문제가 아니라 원인의 문제입니다. 신화와 잡담은 근거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주화입마에 단단히 빠졌군요. 스승의 못남과 미움을 보지 말고, 무엇보다 그(못난 스승)와 견주어 권위를 획득하려 발버둥치지 말고 칸트만을 의지하여 다시 복습하십시오.
네 되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왜 그것을 그렇게 판단하고 또 말하였는가. 스스로도 모르는 것에 대해 말하려 했습니다. 잡담(칸트와 스승)의 영역에서 빠져나와 다시 정위치에서 정진하겠습니다.
아 왜 요즘은 학교물 드라마가 안나오노 대리만족좀 할라캣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EUvV4JCC8U4
리제로홍보대사께서도 순간 어투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신걸 보니 제가 어지간히 스승님에게 자기자신을 비추어보고자 했나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입니다!
또..똑같은 사람인줄 알앗습니... 한동안 안보이시다......
나도 자주 헷갈립니다. 사실 나는 내 나름의 문체가 없는 편인데, 엉뚱한 모습들이 '나의 문체화'한 것 같군요. 당장 나부터 먼저 문체(스타일)를 바꾸겠습니다. 따라올 수 있겠죠?
아재인줄 알앗는데
나도 자주 헷갈립니다
하이고 그래 어렵지 어려워.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
모르면 평생 모른채로 살겠지만 어차피 모르는 줄도 모르고 깨달았다고 생각하고 죽겠지요. 어차피 하루의 대부분은 먹고사는 일과 시간때우기(게임,유튜브)입니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 스스로 사유의 오류를 잡아낼 정도의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게 앞으로의 목표입니다.
말만 하지 말고 실천하세요! 나는 나이가 오십입니다.
지금은 다른가요? 요즘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물질 유출 문제로 시끄럽죠. 전공자가 아니라고 해도 이재명의 말을 우선 듣죠. 어쩌면 이재명의 주장이 결과적으로 옳을 수도 있겠지만, 전공자의 권위가 그리 가벼이 취급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엔 '정치인=정치 전공자 또는 권위자'라는 전제가 항상 초법적으로 행사되고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종교적
권위(폭력)이 작동되고 있는 겁니다.
고씹/ 누구에게 증명받고 싶었습니까? 고작 미갤에서 인정받으려고 칸트 원전을 그렇게나 외우고 또 외운 겁니까? 고작 인터넷ㅡ상의ㅡ철학대장이 님이 목표였습니까!
문득 말이 하고싶어져서 했으며 현재 가장 가까이에 있는 권위에 의존하여 저의 무지함을 감추고싶었습니다. 혼자 생각할 때는 오로지 저의 '지금'문제와 연결하여 이해를 시도하느라 그 누가 저를 불러오는듯한 말에도 쉽게 귀기울이거나 답하지 못합니다.
내가 무슨 권위가 있습니까! 머노인이 칸트를 잘 아나요? 머노인을 추종하는 애들이ㅡ칸트를 흉내낸ㅡ나의 아포리즘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세요? 어찌 그리 어리석어요 님은!
그러나 막상 타인의 말에 끼어들고자 할 때에는 지금의 저로서는 잡담의 형식을 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자꾸 말하고 지적받다보면 자연스레 '저의 말'이 언젠가 나름의 독특한 문체를 가질 수 있지않겠습니까.
칸트는 칸트/잡담은 잡담, 이거 분리가 안 됩니까? 우열과 선후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이, 둘은 태생이 다르다구요!
하, 예. 함께 즐깁시다. ❤+thunder, imagine dragons♡
제가 압도당한 권위이지 남들에게도 공공연히 알려진 권위로서 그러한것은 아닙니다./ 저의 어리석음이야 제가 저보다 먼저 앞서 알아볼 수 없는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겠지만ㅡ나는 이런 불상사(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백종현의 구닥다리 문체나 흉내내어 망상을 표현하는)가 일어날지 알고 있었습니다. 나도 그랬고, 인터넷에서 만난 친구들은 하나같이 예외가 없었어요. 교과서의 문제가 아닙니다.
거듭, 나는 미갤을 하면서 나의 권위(?), 아니 권력을 행사해 본 일이 없고 누가 먹어 주지도 않습니다. 님이 먼저 나를 스승이란 이름으로 불렀고 나는 님의 태도 만큼만 최선(?)을 다했을 뿐입니다. 됐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요. 님이 아는 건 이미 세상사람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엄지와 중지의 첫마디가 굳은살이 박히고 눈곱을 닦으려 문지르다가 피눈물을
흘리는 정도가 아니면 어디 가서 두 번 다시 칸트의 이름을 꺼내지 마십시오.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기죽지 말고 사십시오. 칸트 어떻고 하는 새끼들과 대화를 나누어 보면 스스로 님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노래나 들읍시다.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a flack♡
네 알겠습니다. 다시는 인터넷에서 철학자 흉내를 내지 않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어느 학급에서나 있는 흔하디흔한 빵점짜리 학생이라 여기시고 그 이상 마음쓰지 마소서ㅠ
네 일단 여기까지 온것 자치가 저 자신에게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미갤 댓글만으로 참 어렵고 힘든 일을 요청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참으로 이기적이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네, 노래들어요!
지금 더 이어질 대화는 아무 의미없고, 훗날 님 스스로 다시 철학책을 뒤적거릴 날이 올 겁니다.
한 삼사 년 뒤까지 더 이상 철학책이 눈에 안 들어오면 님은 철학과 안 맞는 겁니다. 그 후론 취미도 삼지 마십시오. 인터넷 정보만으로도 교양생활에는 지장 없습니다.
sweetdreams ㅡeurythmicsㅡ
Thanks.
숲의 아이 ㅡ유아ㅡ
I feel coke ㅡdaisuke inoueㅡ
잘 들을게요. 고맙습니다.
let her go ㅡpassengersㅡ
고씹/ 이보세요. 칸트가 수학과 자연과학의 가능 근거를 선험적 종합적 판단에 두고 있다면, 이따위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잡담을 목적으로 공부할 게 아니라 인수분해를 다시 공부하거나 화학, 생물학 개론을 읽어야만 칸트 학도로서 최소한의 도리 아닌가요?
♥+without you, mariah carey♡
수능 킬러문항 없앤다고하니까 반발이심하노...참이ㅣ기...사교육부터 무슨 노예새끼 키우는것도아니고... 진작에 사라지고 없어져야할걸... 꾸역꾸역 이어나가고잇노...무슨 변별력이냐 가장 최소한 교육만 받으면되지 난 우리집 개새끼 목줄도 안채우고 마당에 풀어재끼는데
미친 나라, 미친 사회인 거죠.
연봉 100억대의 대치동 강사에게 사교육을 시킬 수 있는 부모와 그렇지 못한 부모를 가르는, 타고난 금전의 변별력입니다.
♥+야래향, 등려군♡
♥+월량대표아적심, 등려군♡
비 존나ㅏ 온다ㅏ이..
YAH 기ㅣ분좋다
♥+I love you 0K, yazawa eikichi♡
비옵니다. ♥+약속: 사랑하는 은동아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