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겪어보니 인생에서 가장 더러운 경험은
인간관계에서 나오더라
반대로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경험도 그러함
우린 인간세에서 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음.

그러므로 철학이고 잦이고 다 좋은데
인간에게 무시 받으며 살지 않고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더라도 인정받는 대우받는
인생을 살기 바란다. 지금껏 내가 써준 말중에
가장 솔직한 조언이다.

한국인들이 서로를 미워하고 증오하거나 그러는 것도
알고보면 무시하고 깔보고 얕잡아보고 그런 게 은근히 많아서
그래 한국인 특유의 기싸움 문화나.. 쫀심 문화나..
실은 그런 거 자체가 쪽팔린 저열한 문화잔재라는 걸 알아야하는데..

인정은 누가 높고 낮음에서 생기는 그런 게 아니다..
서로가 각자의 몫을 성실히 살며 생기는 자연스런 존중심이다
높아지기 보단 낮아지길 원하는 것이 더 행복한 삶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