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임자의 말:
"이 민족이 깨어난다는 것은
현재 상황을 직시하여 그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찾고
예의를 지키고 정의롭고 인내할 줄 알며,
바람결 같은 주변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낮추어 주변의 모든 것을 배려할 수 있으며,
자신을 바로 세우는 것이 사회사랑, 나라사랑, 민족사랑이고
또 그 사랑이 지구사랑, 우주사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며,
생활 속에서 그 도리를 행함에 주저함이 없고
감사하며 사랑을 나누는 선지자이자 지도자의 길을 걷는 것이
바른 민족의 길, 이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동시에 그것이 이 민족이 존재하는 이유랍니다.
외계인들은 이 민족 각자가 스스로를 깨워
현재 주어진 일 속에서 존재의 이유를 찾고
그 역할을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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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시지는 전에 한민족의 지도자와 관련된 총책임자의 말 중 "깨어라 시기가 되었다. 외계인들도 돕겠으니 바른 지구를 만들어다오 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대목에서, '대체 뭘 어떻게 깨어나라는 거냐?' 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음 (이전 메시지는 아래 링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348163
"천손민족이여, 깨어나서 전세계를 호령하라!" 같은 것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럽겠으며,
이 메시지가 어렵다고 느끼는 미갤러에게는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를 추천하겠음.
하느님의 뜻은 이렇게 삼척동자도 아는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도리를 생활 속에서 행하라는 것이며,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삶에 대한 모든 의문의 해답은 총책임자의 이 한마디에 압축되어 있음:
"지금까지 인류에게 우주의 법칙이 충분히 전달되었습니다."
'자신을 섬겨라', '달관하고 해탈하라' 등은 적어도 현재의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뜻으로 보기에는…한번 생각해보자:
-하느님께서 자신을 섬길 것을 요구하신다 ---> 하느님이 나르시시스트인가?
-하느님께서 난해한 영성지식이나 힘든 수행을 요구하신다 ---> 하느님이 달라이 라마인가?
무엇보다 지금은 종교, 해탈 등의 관념적인 신앙이나 형이상학적인 신비주의 등에 탐닉하는 여유와 사치를 부리기에는 시기(?) 가 너무 임박했음.
그보다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기본적인 도리를 일상생활에서 행하려고 노력하는 일이 급선무이며, 그 실천지침을 위한 매뉴얼로써 초등학교 도덕책이면 충분하리라 생각됨.
총책임자가 젤 괜찮은 외계인 같다고...누구지?
최상위 연합에서 총리 정도 되는 우주인가봐.
그러게 ㅋ 그것이 전부인것을 글로서 잘 풀어줘서 고마워~ - dc App
전에 피닉스 저널에서 예수가 유대인들은 자멸하게 될거라고 했는데, 내가 봐도 유대인들은 얼마 못갈듯
무슨 조짐? 전쟁?
유대인들이 얼마 못갈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가 하나 있음. 그들이 섬기고 있는 외계인들은 모두 축출당하거나 쫒겨났다고 함.
한민족들은 무슨죄가 있어 죄많은지구에서 나홀로 청렴해야하는거임..
연합에서는 한민족이 새로운 지구의 파운더 인종이라고 하는 걸로 봐서, 혼탁한 지구에서 유일하게 청렴함을 유지해야 하는 어떤 사명같은 것이 있어 보임.
어제 엣지공께서 미갤에 방문하셨더이다 껄껄껄
그렇사옵니다....껄껄.....소인도....부갤엔....방문한지....오래되어서....반갑더군요.....가끔 가보긴하는데....억좌님과.....가든님 외에는....고닉분들이....많이 떠나셨더군요....
부동산 시장 침체가 원인인듯 하옵니다.
소인의 의견으로는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 특히 아파트는 더 이상 투자가치가 없어 보이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하지만.....뭔가.....점점.....디시갤들의....에너지와....활기도.....사라지는것 같습니다.....그것이....코로나....종식으로 인한....외부활동의....증가라면....다행이지만요....
최근 디시가 랙이 심해서 그런듯 하옵니다.
반갑소, 홀리. 이전 게시글에서 예수가 한 아기가 태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그 아기는 이 차원에 살았던 적이 없었던 영혼이라고 하던데, 그럼 그 아기는 한민족의 지도자가 될 수 없는 것이오?
우리 한민족의 조상 환인 또한 본래 상위차원의 존재이며 3차원 물질계의 이 지구라는 곳에 처음 왔다고 함.
그 아기는 아마도 환인과도 관련있지 않나 생각됨. 그러니까 만약 그 아기가 마이트레야(미륵) 이라면, 마이트레야는 한민족일 수 밖에...
그러니까 한민족의 지도자로 태어나는 조건 중에는 꼭 전생에 이 차원, 그러니까 과거에 지구에서 한민족으로 살아봤어야 한다는 조건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거요? 미륵은 지구에서 환생한 적이 없었다고 한 거 같은데.
피닉스 저널에 의하면 지구에 육화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하니 이번 생이 처음인 것으로 여겨짐. 환인은 한명이 아니라 7명이었다고 하며, 즉 우리 한민족의 조상 격이 되는 에너지체들 가운데서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존재가 이번에 육화하여 이 민족의 지도자가 될 것으로 생각됨.
그리고 마이트레야란 그 존재의 이름이기보다는 보통명사임. 마이트레야=메시야.
환인은 육화한 존재가 아니라 비물질체로만 활동했었다는 말인 것이오? 그건 몰랐던 사실이구려. 미륵도 메시야란 보통명사였구려. 오... 배움의 기쁨 ^^. 성실하고 친절한 답변에 감사하오.
그런 의미라기 보다는 '환인' 이라는 이름도 사실은 이름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조상이 되는 존재들의 그룹명이라고 함. '환' 내지는 '판' 그룹이라고 하며, 그 그룹에서 이미 육화과정을 거친 7 환인들말고 아마도 최고 수장인 '환' 또는 '판' 그룹의 환인이 육화하게 될 것 같음.
ㅎㅎㅎ 재밌구려. 고맙소. 환 혹은 판이라니.... 왠지 내 예상에는 본래명은 판일 거 같소. 암튼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소.
홀리님 글 잘보고 있어요. 항상 재밌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제가 글에서 도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불안해지더라고요. 도덕이라는게 사실 배웠지만 말로하기 애매한 경우도 많고 그런 것 같아요. 배웠다고 생각하는대로 행한다고 행하더라도 마음 아픈 일로 기억되게 남을 때도 있지만 그러한 기억 때문에 행하지 않는다면 도덕적이지 않게 되니깐 더 무서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사람마다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조금만이라도 이해해주고 칭찬을 한다면 분명 어떻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 유튜브 댓글들을 보면은 그런 점들이 많이 보여져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분명히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도덕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홀리님이 중요성을 알려주시고 상기 시켜주시니 고마워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땡큐
동의함. 누구나 다 아는 기본적인 것을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 핵심임.
사실 저는 어머니를 살짝 속상하게한 바보랍니다... 실천이 어렵죠...
목표는 완전성이지만 그 자체가 불완전함과 통하기 때문에 노력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함. 그 노력하는 마음 자체가 에너지며, 우주의 법칙 상 그 에너지가 더욱 증폭되어 되돌아 오게 되어 완전함으로 나아가는데 있어 가속도를 붙일 수 있게 된다고 함.
저 혹시 글과 무관한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ㅇ
미갤에 글을 적는건 위험한 행위인가요? 예전에 ㅇㅇ으로 적어보니 좀 이상한 일들이 많아서요.
잘 모르겠음. 적어도 난 괜찮음. 물론 지금까지는...
글쿤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답변 감사드려요.
신어창조이긴 하지만 미갤 보호막 효과가 있음. 뻘글, 친목글, 정신장애자들의 글 등 수많은 무의미한 게시글의 홍수가 오히려 보호막 역할을 함.
홀리†의 역설이었음ㅋ
ㅋㅋㅋ 재밌네요. 근데 어느정도 맞는 말 같아요. 이런 신기한 주제의 글도 자연스럽게 보이니깐요.
도덕은 길 도에 베풀 덕을 써서 길을 함께 간다는 뜻임. 도를 닦겠다는 것은 길을 내겠다는 뜻임. 베푼다는 것은 내가 낸 길을, 내가 걸은 길을 다른 사람이 걸어도 된다고 인정하는 것임.
길을 함께 간다. 멋진 뜻 같아요. 모두들 덕분에 좋은 길 걷고 있는 것 같아요. 고마워요.
ㅇㅇ//도덕 good!
그런데 수행은 의무가 아니지만 수행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기도는 의무에 가깝소. 평벙한 사람은 기도하지 않고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를 지키며 살기가 어렵기 때문이오. 그리고 정체되지 않고 도덕성을 높이려면 기도를 해야만 하오. 그리고 홀리가 미스터리 지식을 열심히 탐구하는 것처럼 영적인 지식에 대한 공부도 꼭 필요하다오. 그게 수행이라면 수행이지 않겠소? 성경에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지느니라는 구절이 있는데, 정말 그러하오. 물론 내가 말하는 말씀은 성경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 대한 바름 지식을 의미하오. 아무튼 태어나길 선하게 태어난 영혼이라면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수준의 도덕적인 삶을 사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요. 말씀과 기도가 없다해도 그 양심이 그를 바르게 인도할 것이니 말이오.
하지만 아무리 선하게 태어난 영혼이라도 말씀과 기도를 하지 않으면 정체되거나 퇴보할 수가 있기 때문에 위험하오. 그리고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르시스트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 하는 것처럼 마땅한 것인데,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씀같구려. 우리가 태어나서 지켜야 하는 법 중에 최고의 법은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요, 다음이 나라의 법이요, 다음이 개인 간의 약속이나 자신과의 약속과도 같은 법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엄청난 희생을 하셨기 때문에 마땅히 피조물이라면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 것이 도리라오. 물론 그것이 꼭 종교적 의례일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예배는 필요한 것이라오. 예수님께서도 장소같은 형식은 중요하지 않지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여야 한다 하지 않으셨소.
기도하는 많은 방법들 중에서 기독교적인 형식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가 있겠지만, 기도의 본질은 실생활 가운데서 당면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영(spirit) 과 소통하여 같이 해결해 나가는 그 무엇임. 그렇기 때문에 뭔가 갈급한 필요를 위해 간구를 하는 것도 기도요, 보람있는 성과를 거두었을 때 기쁨을 나누는 것도 기도요,... 생활의 모든 것이 기도가 되면 더 좋을 것이지만 대개는 그러하지 못한듯.
맞는 말이오. 하지만 형식이 중요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형식을 무시해서는 영적으로 발전하기 어렵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구려. 창조주께서 지구에 피라미드를 세우신 중요한 의미 중 하나가 형식의 중요성이라오. 영의 세계는 무한한 사랑의 세계임과 동시에 엄격한 법과 질서의 세계라는 것을 홀리도 아실 테니, 내 말의 의중을 깨달으리라고 보오.
형식에 대해서라면 각자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함. 본인에게 기독교적인 형식이 맞다면 그 방식대로 하는 것이 좋겠지만, 알다시피, 사람들의 특성은 다양하기 때문에 그 방식이 만인에게 적용되는... 그러니까 '국민기도' 는 다소...
사실 나도 기독교(개신교 장로회) 인이었음. 자랑은 아니지만 신구약 통독만 7번을 했고. 당연히 전에는 기독교 형식을 따랐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했고. 근데 내겐 오히려 인적이 드문 산길 등을 고개를 푹 숙이고 걸으면서 깊은 생각에 잠긴채 무의식적으로 올리는 기도가 더 유효했음.
국민기도, 기독교적 형식, 그걸 말하는 건 아니오. 개인마다 다를 수는 있겠으나 형식은 갖춰야 한다는 것이오. 그냥 기분 내키는대로 진정성만 있으면 된다는 마인드로는 영적 성장이 어렵다는 것이오. 기본적으로 잔류를 하는 차원 정도야 진정성만으로도 가능하긴 할 거 같소. 하지만 사실 형식을 지키는 것이 필요한 것은 그것이 부족한 영적 밀도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오. 사실상 말이 쉽지 도덕 교과서 지키기가 쉬운 것이 아니라오. 형식을 갖추는 것은 마치 우리가 웃어른께 예의를 갖추는 것과 같은 것이오. 실력이 좀 부족해도 예의가 바르면 어르신들의 이쁨을 받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오.
내 경우에는 형식을 갖추면 오히려 효과가 없었음. 단, 기도를 하기 전 중요한 것이 한가지 있다면 모든 근심거리, 걱정거리, 욕망 기타 등등 현재의식에서 비롯되는 그 모든 잡념들이 없는 상태여야만 한다는 사실.
기도의 응답은...아, 그걸 뭐라고 하면 좋을까? 삶을 살아가면서 일종의 동시성 경험을 통해 나타나는듯.
글쎄. 나와는 좀 생각이 다르구려. 오히려 기도를 통해서 그런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오. 나는 기도를 통해서 그러한 생각들을 정리하오. 암튼 의견은 다를 수 있는 것이니 존중하오.
동시성이야말로 신께서 살아계시다는 증거라고 난 믿으오. ^^
땡큐. 기도에는 간구도 포함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과 호흡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생각됨.
그런데 홀리가 여기서 우주 도서관과 책임자들의 말들을 전달하는 목적은 사람들을 깨우기 위한 것이오?
유대인이 섬기는 와계인이 축출당했다고? 결국 마르두크가 졌구만...
결국은 무슨 이미 결과는 다 정해진 것이고 그 시나리오대로 흐를 뿐인데
아 어 응
마르둑의 현황에 대해서는 잘 모름.
다만, 니비루인들이 회개하여 착한 외계인들이 되었다는 소문이 있기도.
원래 니비루인(아눈나키)의 엔키 등은 우주의 영적 발전과 양극성 통합을 위해 파충류 유전자와 사자인 유전자를 합쳐서 인간을 만들었지만 파충류계인 마르두크가 파충류가 이 행성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쿠데타를 일으켜가지고 지금 이 꼴이 난거라고 들었음. (물론 엔키의 아들이 마르두크니까 엔키도 파충류계지만 엔키는 쿠데타에 반대한 것으로 확인됨)
홀리씨 혹시 '아야니'라는 책 아심?
ㅇ, 하지만 그곳, '멜기세덱의 사제단'이었던가??? 신뢰할 수 없는 정보로 판단되었음.
이름만 딱 들어봐도 이상하잖아. 사제단이라고라.
수행은 필수는 아니지만 하면 도움이 크게 된다고 보면 될듯. 결국 해탈의목적은 나로부터의 자유를 찾고 세상을 위해 헌신하는거니깐
동의함. 다만 수행을 위한 수행이 되어서는 안되겠지.
물질계 처음 와서 한 방에 메시아 된다면 엄청난 내공이겠다. 흉악범죄자에서 성인군자까지 한 생에 다 살아내야 할텐데 빡쌨겠어.
지구의 육화는 처음이겠지만 다른 물질행성들에서의 육화 경험은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