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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유래-


중국 상나라(은나라)가 멸망하고 중국 서쪽 지방에 살던 주나라가 대세가 되니까


은나라 멸망한 유민 (위만)이 크흐흑 살려주시게 하면서 세운 나라가 고조선


이후에 한나라가 세를 불렸고 흉노족과 연합하며 한나라를 깔짝 깔짝 털어먹으며 무역로를 장악했던


고조선은 한 무제의 정벌로 인해 버스터 콜 맞고 소멸- 낙랑 대방군이 세워짐


삼국의 유래-


마한- 한반도 토착민 (동이족)


진한- 진나라가 흉노족과 진나라 노예들을 끌어와서 만리장성 부역공사 시키니까 흉노족 우두머리들이 대탈주의 문을 띄워서 진한으로 빤스런

        

        마한의 왕이 진한이라는 땅을 떼어서 흉노족들이 살 수 있게 끔 터를 마련함 


변한- 일본 섬과 왕래가 있던 한반도 원주민, 이후 독일- 오스트리아 처럼 연합국가를 형성함



삼국-


고구려- 부여 왕국 출신 주몽이 건국하고 한나라가 세운 낙랑, 대방 등의 한사군을 오랫동안 전쟁하여 그 후손이 탈환함


고구려 왕자 호동과 낙랑군주 최리의 딸 낙랑 공주의 로맨스 이야기가 유명


최리의 딸이 경보 알림을 울리는 자명고를 찢어서 낙랑군 멸망에 지대한 공헌을 함


백제- 


마찬가지로 부여계가 세운 나라, 일본과는 오스트리아 연합 왕국이라서 서로 왕가끼리 정략결혼하고 혈통이 섞여서


후일에는 같은 연합 국가가 되어버렸음.


백제의 귀족이 일본의 관백이기도 하고, 일본의 관백이기 백제의 귀족이기도 함



신라-


흉노족들이 모여서 세운 나라, 한나라 무제 때 공을 세워서 제후가 된 투후 김알제를 주축으로 하여


김.석.박 세 장로들이 모여서 왕위 돌려 먹기 하면서 성장한 나라


나.당 전쟁을 했지만 당나라와도 혼인 관계와 친인척 관계를 형성했다는 추측이 가능하며


통일 신라의 경우 고대 시대의 국제적 도시였기 때문에 아랍, 페르시아인, 중국인들도 많이 넘어와서 정착함



고려-


고려에서 넘어온 용족 마법사 출신 왕건이 신라 승려 궁예를 몰아내고 왕위에 오름 


참고로 고려왕들은 용족 출신이었으며 중국계였기 때문에 당나라 빤스런 한 사람들을 환영함


당나라가 소그드족인 안녹산의 난으로 멸망했을 때 당나라 귀족들 또한 대한민국으로 많이 상당수 도망 옴


송나라 멸망 이후에는 고려가 중국 귀족들의 숨어 사는 비밀 성지였음



조선-


흉노족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통해 왕씨들을 정벌하고 몰아냄


왕씨들 일부는 성씨를 내씨로 개칭하고 일본 열도로 도망가기도 하고


왕씨들과 거리가 먼, 사성 받은 왕씨들은 성씨를 바꿔서 생계를 이어감


이성계 또한 중국과는 척지지 않았지만 중국 출신 지방 호족들도 확실히 때려 팸 ( 왕권에 도전하지 못하게)



일제 시대-


백제, 가야를 빼앗긴 역사로 기억하고 있던 일본은 이를 박박 갈면서 청나라와 맞장을 한번 뜸


맞장 떠서 청나라 K.O 패 시키는데 성공하고 한반도 복속- 흉노족 마을 건설


같은 흉노족인 이씨 왕실은 이왕가로 책봉하고, 대동아 공영권을 건설하려는 야심을 품음


하지만 너무 욕심이 지나쳐서 세계 각국들의 견제를 쳐 맞고 멸망함


조선 먹을 때 까지는 유대인들이 러시아 견제하려고 팍팍 밀어줬는데


조선을 넘어 동남아, 인도네시아, 호주 까지 렛츠 기릿 하면서 들어가니까


서방권이 일치 단결하여 일본을 때려 패는 것으로 일본은 패퇴




한마디로 한반도의 역사를 요약해보면


중국과 일본이 한국을 두고 열심히 줄 다리기를 하는 구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