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통의 어떤 영성인과 Grand Universe 연합 소속의 어떤 우주인(총책임자 아님) 의 대화:
[불교영성인]
외계인님과 제가 살고 있는 우주 말고도 또다른 우주도 수없이 많이 존재할 것 같은데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좀 바쁘실 겁니다. ^^
[연합우주인]
네 바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에서 왔답니다.
아시다시피 지구가 속한 은하계가 있으며 그런 은하계(galaxy)들이 모여 작은 우주(universe)를 형성합니다. 그 소우주들이 모여 대우주(grand universe)를 이룹니다. 또 그랜드 유니버스에는 여러 차원이 존재합니다.
지구인들이 유체이탈이나 채널링을 통해 교감할수 있는 최대 레벨은 (그분들은 이 우주의 바깥까지 가봤다고 하십니다만....) 지구가 속한 이 은하계입니다. 그것도 아주 드물게 있답니다. 이 은하계만 해도 지름이 약 100경km 입니다.
[불교영성인]
감사합니다 외계인님. 우주를 확장하고 확장해 계속 확장해 보니 그 무한함을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우주와 내가 동일하더라구요.ㅎㅎㅎ
[연합우주인]
무한한 우주 앞에서 외계인들은 고개를 숙인답니다.
겸허해지는 것이죠.
[불교영성인]
전 지구안에서 우주를 확장하는 생각으로만 그것을 알았습니다.
아~~ 우주와 내가 같다 라는 것을요.
[연합우주인]
가능한 방법입니다.
이 외계인은 직접 가서 (나를) 확인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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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교계통의 영성인은 전에 인간은 본래 영원한 존재이므로 차원상승 같은거 필요없고 그저 모든 일에 여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던(아래 링크) 그남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418623
이제 들어보니 '홀리쉣' 이었네.
니애미강간당함
불교영성인들은...외계와...특별한...교감을 할 수 있는...능력이 있는건가요... - dc App
기껏해야 지구 아스트랄계의 잡다한 존재들과 소통하는 정도라고 하옵니다.
논란은...있지만...성철스님은....근대의...보기드문 해탈자 이더군요... - dc App
붓다 시대만 하더라도 붓다와 비구들에게 에테르계의 고차원 존재들의 방문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의 불교는 그때의 그것과는 다른듯 하옵니다.
그래서 소인 오늘도 타락한 불교를 애도하면서, 크흐흑을 외친다조.
지금은 스님들이 멋진(?)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쓰레기터에서 주운 헝겊 등으로 대충 기워서 만든 옷을 입고 다녔다조. 속된 말로 거지 꼬라지로.
유니폼 문제는 시대가 바뀌었으니 그렇다치고... 붓다가 그저 자비롭게 살라고 했던 말을 두고서 정작 붓다 본인이 들어도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별별 난해하고 복잡한 이론의 난무로 인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막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조.
어쩌면...후대인들이...해석을 잘못했거나...몰입한 나머지...없는...내용을 추가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신약성경의...일부 구절의...논란처럼요... - dc App
왜곡, 변개, 첨삭 등에 대해서라면 불교경전들은 성경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 편이다조.
불교경전들이 그동안 수많은 정신병 환자들에 의해 가공되어졌다면, 성경은 왕이나 황제 등의 권력자들에 의해 가공되어졌다조.
허나 모든 불교도나 기독교도들이 정신병 환자나 광신도는 아니며 걔 중에서는 진실된 자들도 있는듯 하옵니다.
의천에서...무상심법인...건곤대나이는...9성까지 익히도록...되어있지만...주인공은...7성까지 익히고...그만두었죠...작가의 이야기로는...그 이상 진행했으면...주화입마로 큰일났을거라고 합니다...이유는 창시자가...진리를 통달한 내용을...후대가 멋대로 기술해...불가해의...내용이 되어...익힐수록...우주의...진리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마장에...크흐흐흑 - dc App
의식의 진동율을 높히는 과정에서 주화입마(아스트랄계 존재들의 간섭) 에 의한 마장에 휩싸이는 일은 누구나 겪게 되는 일이옵니다. 그런데 9성이라고 함은 총 몇성 중에서 9성이옵나이까?
창시자가...9성 이상급으로...추정될뿐...밝혀진것은 없으나...3성 이상은...깊은 내력이...필요합니다... - dc App
소인이 알기로는 주화입마에 의해 간섭을 받는 단계는 전체 과정 중에서 비교적 초보단계에 속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붓다의 경우 고행의 초기단계에 마장에 의해 유혹을 받았으며, 예수 또한 초기 광야에서의 40일 금식기도 중 사탄에 의해 시험받았다고 하옵니다.
그래서 추측컨데, 그 소설에서 말하는 무상심법의 경우 주인공이 그만두었다는 단계는 주화입마의 위험 단계라기 보다는, 그보다 상위 단계인 '자기자신을 극복하는' 단계인듯 하옵니다.
그렇사옵니다...더 높은..경지의...욕심이 있었겠지만...만족함으로써...오히려 좋은결과를...도출했습니다... - dc App
그러하옵니다. 수행으로 이르게 될 경지에 대한 욕심보다는 자신을 낮추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는 편이 현명한듯 하옵니다.
부처께서도 6년 간의 고행(수행) 끝에 내린 결론이 고행은 깨달음의 길이 아니라고 했사옵니다.
그렇사옵니다...주인공은...건곤대나이를 연성하기전...구양신공을...이미 익힌상태였으니...어쩌면...이미 득도한 상태였겠지요...구양신공을...처음부터...익힌것부터가... 이미 기연이었거늘...크흐흐흑... - dc App
깨달음의 끝은 원초적인 인간 본연의 그 무엇을 되찾는 것인듯 하옵니다.
무척어렵군요...원초적이지만...깨달음의...길...석존께서는...결국 그걸 알아냈던걸까요...그리하여 우주적존재가 되어...떠난... - dc App
말에는 책임이 뒤따른다는거에 대해 동의 /비동의? 또 자기가 책임져야한다는것에 대해서 동의? 성님은 어캐 생각하노
당연하지.
근데 무슨 일이라도?
아니 저게 정상이거든
저 불교계통의 영성인이 정상이라고라?
내가 보기에는 저분 관념적인 영성을 추구하는 자 내지는 과대망상증 환자 같은데...
아니 아니 그냥 말에 책임지는게 정상이라고요
ㅇ, 그말이었군!
다른차원의 존재랑 채널링 하고싶다 애쉬타사령부도 은하연합이엿나 - dc App
나도 존재들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채널링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
근데 인터넷에 나도는 아쉬타 사령관 채널링 자료들의 대부분은 아쉬타 사령관으로 가장한 거짓된 존재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니 채널링 시도할 때 주의하기를...
ㅎㅎㅎㅎ 연합우주인 말에 뼈가있네 겸허 ㅋ - dc App
오늘도 망둥공이랑 진유공 두분 다 뵙게 되어 영광이다조. 껄껄
우주인이란 ㅅ ㄲ 가 우주에 대한 개념이 없구만... 이건 채널링이 아니라..망상 소설이다.
판타지물이니 그저 재미있게 읽기를...
우주란 공간이 우주이고... 공간은 부피적으로 무한 하다. 공간이 부피적으로 무한한 것은 의식차원이기 때문이다. 공간이란 의식 차원속에 존재하는 만물들은 의식속에 창조된 상념체들이다. 절대적인것은 변하지 않는다. 형질적으로 물리적으로 변하는것들은 실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육신을 개발하지 않는 이상 정신을 성장 시킬수가없다. 이론과 실전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네가 말하는 우주에 대한 개념은 정성적인 접근법이고, 저 우주인이 말하는 우주에 대한 개념은 정량적인 접근법이잖아.
저 우주인은 지금 단순히 우주의 분류체계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는거잖아.
그것도 극히 간단하게...
저 우주인 ㅅ ㄲ 가 지꺼린 우주 개념은.... 너 같은 히키코모리... 앰생 우주인이면 가능하단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우주론" 에 대한 강의까지 할 필요는 없는거잖아.
정신병자들 판타지소설 잘쓰노
재밌는 소설 고마워요. 잘 읽고 있어요.
다 틀렸습니다. 무한은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으며 연필의 감각으로 백지에 그려지는 모든 그림의 바깥이 아닙니다. 무한은 물리와 가장 먼 경우이며 수학 이전입니다. 무한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외계인조차 무한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무한은 그저 아예 없음입니다. 무한을 입에 담지 마십시오. 무한은 전우주의 억만겁 실천(묵언수행)으로도 다가설 수 없는, 전
우주의 영원한 죽음입니다. 전우주의 죽음이므로 이 우주의 삶과 죽음(의 순간) 또한 기억할 수 없는 완전한 소멸입니다. 거듭 백지(종이:공간)와 연필(을 쥐고 있는 나: 시간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예 없음의 무한함(끝없음)은 현상의 배후에서 영원토록 현상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에서야 색성향미촉법(있음:의 문제)이 생겨나고, 그 중에서도 보(이)는 것(색)은 서양 존재론의 출발입니다. 보이는 것(있음) 다음(대쌍으로서)의 보이지 않는 것(없음)이지요.
이때의 없음은 대체로 쓸모없는 없음입니다.
찰나의 순간이지만, 우선 빛이 번쩍거린(번개) 다음에 노성하지요(우레 소리가 들리지요). 물리는 절차이자 데이타(의 총합)입니다. 그 이전과 이후에 아예 없음이 존재해야 하는 거죠. 그게 진짜 수학입니다.
페미니즘, 공산주의, 대안으로서 세계 등등. 이거 아무 쓸모없습니다. 당장의 개개인이ㅡ아예 없음으로부터ㅡ전혀 다른 저마다 사유의 초석을 놓아야지요. 동일성과 차이 따위의 구분짓기는 순전히 말장난입니다. 우리는 동일성을 실천할 수도 없고 차이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연필과 백지를 내버리고 각자 가는 겁니다. 그렇게 각자 가다 보면 만나는 종말이 바로 아예 없음이며, 바로 여기서 진짜 고민은 출발합니다. 너무 늦은 고민이죠. 일찍이었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진짜 종말 앞에서 행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야훼와 예수를 믿고, 싯달타와 하늘(우주)신god을 맘껏 섬기십시오.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정말로 미친 것인지는 본인 말고 알 수 없지만ㅡ종교에 미쳐 버린 변순자 씨, 신비주의에 미쳐 버린 대노인, 대노인에 미쳐 버린 정브이 군, 여자에 미쳐 버린 그 남자, 그 남자에게 미쳐 버린 그 여자들ㆍㆍㆍ. 이거 다 살기 위한 몸부림이며ㅡ뭇사람들과 마찬가지로ㅡ보다 멋지게(힘있게) 살고픈 저마다의 발악입니다.
; 결국 그런 삶 자체가 인간 존재의 전부입니다.
: 그런 인간 존재는 낱낱의ㅡ인간ㅡ존재자들에 의해서 발견됩니다.
♥+음악이 생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종만♡
♥+rain, Uriah heep♡
♥+endless rain, x japan♡
동일성? 이거 플라톤(의 마법)의 주술에 갇혀 오바하는 경우인데, 이거 교부철학 이후의 근대철학에서는 들뢰즈의 말처럼 개인의 생각(사유체계)을 가로막는 주요원인도 아니다. 심지어 칸트조차 동일성의 철학자로 뭉뚱그리는 초짜들(;반철학자의 경우도 아니면서!)이 많던데, 칸트는 플라톤주의의 동일성 원칙과 가장 먼 곳에 자리하고 있다. 정신차리자!
칸트는 철학의 1타 강사가 아니라 바로 네 주변의 윤리선생이자 상담교사이다. 칸트가 진짜 ㅇ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은 반드시 이것이어야 한다"는 자연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자연원리에 앞서 나라는 인간의 원칙이 반드시 작동하더란 것.
그때의 자연원리는 반드시 현상(인류의 눈) 앞에서 포착되어야만 하는 것. 하여, 인간은 자연을 초월하는 사태를 제 눈 속에 담고 있지만, 결국 자연의 종말(그 예감) 이전에 먼저 사형선고를 받는다.
이 절대적 선험성(이성)의 문제에서 칸트도 죽기 전에 종말의 미스터리에 관해서 절대적으로 인정한다; 칸트는 종말론자였다!
♥+위스키 온 더 락, 최성수♡
비가 많이 옵니다. 출근길에 운전 조심하십시오. 몹시 취했습니다. 잘게요♥+비오는 거리, 이승훈♡
홀리님 영이 있다 없다라는 것, 구제가능성이 있고 없다라는 것은 인간이 알수 없는 것이지요? 그 사람의 미래 아무리 악한사람이라 하여도 그 사람이 환생하여 매우 큰 고통을 통하여 변할지 안할지는 그 사람에게 달린 문제이고 우리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영이 없어서 구제가능성이 없다라고 확신하는것은 커다란 오만이지 않을까요? 오직 하느님 창조주만이 알수 있는 것인데 홀리님 께서 어떤 사람은 영이 있다 없다라고 단정하실 수가 있습니까?
한동안 안보이는가 싶더니 또...
spiritless 들은 환생 자체가 불가능함.
환생자체가 가능한지 안한지는 하느님이 아시는 것이고 홀리님이 단정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악한이도 환생하여 큰 고통을 겪으며 회개할 가능성까지 홀리님이 아신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는데요? 홀리님이 미래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지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게시글에서 댓글로 답변했음.
당신이 이 글에 열을 올리며 쓴 반박 댓글이 영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사람은 정곡을 찔리면 발작합니다. 공감 안되면 조용히 비추 누르고 안보면 그만인데, 주저리 주저리 반박하는건 정곡을 찔렸다는 증거죠.
101.235/ 오히려 그 반대이지요. 정곡을 찔린 사람이 발작하는 건 화살촉이나 탄두 같은 고체의 물리적 외압 없이도 얼마든지 반응한다는 뜻이므로 그에게는 육체가 아닌 다른 것(가령 정신성)이 내재돼 있고 작동한다는 것이죠. 그게 동물적 감각의 본능이든 양심의 찔림에 따른 반성이든 간에 반응 자체는 분명 물리적 현상과는 다른 경우입니다. 그런데 짐승은
인간의 "양심"이나 "영(혼)"이란 낱말에 해당하는 울음소리에 반응하여 서로를 적대시한다는 연구결과가 아직까지 보고된 바 없습니다.(언젠가는 인간이 짐승의 말을 알아듣는 날도 올 수 있겠죠.) 그러니 양심과 영혼 따위는 오직 인간의 특질을 가리키는 낱말이 맞고, 그걸 전제로 홀리 방장도 념글을 쓴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그게 양심에 찔려서이든, 반성의 순간이
든 간에 118님은 꼭 그 두 가지, 곧 양심(반성)과 영혼(반성)에 따라서 반응한 것입니다. 양심 없는 짐승과 영혼 없는 사물은 방장의 말씀에 애시당초 반응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118님의 댓글은 연역(생각함)의 전범이고, 서양철학(소크라테스 변증법)과 교부철학의 기초적 물음입니다. 118님이 혼이 있는지 없는지 나는 알 수 없고, 다만 그가 철학을 할 줄 아는 지성인, 이성적 존재임은 확신할 수 있습니다.
씨발꺼마 와자꾸 튕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