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에서 봐온 정도령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인간한테 치이면서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어온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인물이라던데
이런 존재가 한국인들의 NPC스러운
멍석말이집단주의 노예근성 눈치보기
백신접종률 99.9퍼 찍는거보고
이 민족을 구원해줘야 겠다 이런 생각이들까?
영적인 레벨이 높을수록
오히려 이런 개돼지보다 못한
물질주의에 경도된 쓰레기조센징들은
안락사나 쇼크사가 답이라고 생각할거같은데
인간한테 치이면서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어온
겉으론 평범해보이는 인물이라던데
이런 존재가 한국인들의 NPC스러운
멍석말이집단주의 노예근성 눈치보기
백신접종률 99.9퍼 찍는거보고
이 민족을 구원해줘야 겠다 이런 생각이들까?
영적인 레벨이 높을수록
오히려 이런 개돼지보다 못한
물질주의에 경도된 쓰레기조센징들은
안락사나 쇼크사가 답이라고 생각할거같은데
ㅇㅇ(218.236) 유동이가 통찰력이 매우 ㅆㅅㅌㅊ로구나.
다 살릴예정이라고 합디다
죽음으로 살리리렸다
멸망이답이지
말하는싸가지씨발
예언은 영원토록 사람의 믿음을 먹고 자라며, 당신의 망상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꿈에, 조덕배♡
사람들에게 중요한 건 정도령의 실체가 아닙니다. 나의 믿음(망상)입니다. 나는 나의 믿음(세계관)을 위해서 없는 정도령도 만들어 내야 하지요. 2030 내 친구의 정도령은 엄태웅 군이고 3040 언니오빠들의 정도령은 이재명이지요. 5060 울아빠는 윤석열 대통령이 정도령이구요.
배부른 사람(대체로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들)은 윤석열과 이재명, 방탄소년단 또는 엄태웅 군(유툽 스타)에게 만족하겠지만, 항상 결핍인 사람은 주_예수나 사탄을 찾죠. 이름은 다르지만 그들이 찾는 구세주, 혹은 우상이 바로 정도령입니다.
인간이 종교나 형이상학에 심취하는 까닭에는 현실세계의 이 결핍이 밀접한 상관성을 가집니다.
♥+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제가 군대 전역할 때 막창구이 식당을 하던 울엄마가 첨이자 마지막 니 용돈이라면서 내게 현금 천만 원을 주었어요. 공업고등학교 중퇴생인 나는 제대하고도 만날 친구가 없었어요. 아는 사람들이라고는 동네 선후배 뿐인데, 전부 동성로 깡패 아니면 동네 양아치였죠. 당시는 군대 나오면 깡패 족보에 안 끼워 줍니다. 소년수로 김천이나 천안 출신이어야지 깡패세계에서
정통으로 먹어 주죠. 나름 군에서 몸도 만들고ㅡ군에 있을 때 외출 나가면 해병대고 조지고 다 때려패고 복귀하니 병들 사이에선 영웅이었는데 영창(김제동이 말하는 영창 말고 진짜 군사법원 영창)도 두 번씩이나 들락거렸어요.
씨발꺼 이기 말이가 똥방구가. 노래나 들읍시다.
*군사법원이 아니라 사단 헌병대. 영창은 15일이 한따이니까 고작 한 달 영창에 있은 거네요.
군사법원이란 말은 취소합니다. 영창 들어가기 전에 군사재판을 참관시킵니다.
이것(지금 니 댓글)과 정도령이 무슨 상관이지?
하이픈이나 괄호 속의 보충을 세상 누구보다 경멸하던 나인데, 이젠 습관이 된 듯합니다. 무엇보다 알콜 중독이 원인이겠지요. 무슨 말을 하려고 저러이 문장 자체가 파토났는지. 내가 무얼 과장하려고 한 건 분명해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정도령께서 대체 언제 강림하시냐는 것. 앞서 말한 것처럼 예언은 믿음(죽기 전까지; 한없는 기다림)의 영역이라서 좀체 실현되지 않습니다. 문재인 씨를 정도령이라 믿었던 사람은 갈수록 자신의 믿음에 회의를 느끼며 이재명을 찾거나 윤석열에게로 변절하지요.
그들은 머잖아 이재명과 윤석열이란 정도령 또한 배반할 것입니다. 보다 위대한 인물(상징성)과 보다 위대한 가치(순수 이념)를 좇는 인간의 특성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성공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자신의 결핍된 욕망(수많은 이념들: 실은 욕망의 기초로서 자신의 보다 수준 높은 의식주의 해결)을 해소하려는 것이지요.
ㅇㅣ 친구가 대현자인 듯. 정도령인지 제 정신이면 구원은 커녕 멸망시켜야 정상인 민족임 - dc App
쥬금이야 말로 진정한 구원일수도 있는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