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메시지는 장문이라 스압이 있으므로 링크만:
확률에 대하여 (ON PROBABILITIES), 1999년 7월 7일
[출처]
https://operationterra.com/KR/probabilities.html
[영어원문]
https://operationterra.com/probabilities.html
본문을 요약하면:
-그동안 지구 대정화를 할 수 있는 한 미루어 왔다,
-그것은 테라(=업그레이드 된 지구, 차원상승된 지구) 의 자격시험에 보다 많은 사람들을 합격시키기 위함이었다,
-특히 커트라인 바로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게 집중적으로 도움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9년도 현재 0.1% 미만이다,
-지금은 시험시간이 거의 끝났다 등의 내용임.
이 메시지가 전해진 때가 1999년도로 그 당시에도 시간을 끌만큼 끌었던 일종의 연장전 상황이었으며,
2007년 3월 정도부터는 지구 대정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었다고 함. 이와 관련된 총책임자의 말:
"사실 일부 프로그램은 2007년 3~4월 경 작동이 시작될 예정이었습니다만 일시중지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연장전에서도 인저리 타임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지구 대정화는 초읽기에 들어선 상태라고 보면 될듯.
그런데 이 메시지에서 0.1% 는:
-지구를 돕기 위해 고차원 에테르계에서 육화한 사람들을 포함한 비율로
-그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절반 정도이므로
-순수 지구인의 비율은 0.05% 미만인 셈.
그런데 0.1% 라는 비율은 비단 이 메시지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정보에서 일치하는 수치임 (참고로 우주 평균은 30%).
지금은 그 비율이 얼마나 증가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구 관리자들 및 외계인들이 0.1% 의 100배인 10% 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함.
앞으로 그 비율이 더 증가하기를 기원해야 하겠지. 그래야 자신이 합격할 확률도 높아진다고 할 수 있으니까.
새로운 지구시민으로 합격점을 받는다면 개인의 커리어에서 우주적으로 인정받는 스팩을 쌓게 될 뿐만 아니라 엄청난 영광이라고 하니 미갤러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를...
※ 기출문제는 모두 이 책에서 출제됨:
정브이는 범죄자다 - dc App
보통 커트라인 주변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도와줌?
어떤 식으로 돕는지에 대해서는 나와있지 않았음.
그래서 다만 내 생각이지만, 어떤 사람의 주변에 어떤 사건을 유발시켜 그 사람을 깨어나도록 하는 방식이 사용될듯.
개인 포함 해서,가족이나 가문이 합격점을 받을수도 있다는 거임?..
ㄴㄴ, 어디까지나 개인.
다만 합격점을 받은 개인은 가족 및 주변인들에게 귀감이 됨으로 영향을 줄 수는 있을듯.
해수면을 0 으로 했을 때 땅의 높이.
일베에서 물어보고왓습니ㅣ...기준이되는 바다로부터 높이라고.... (해발고도) 서울이 39m면 낮은거아닙니ㅣ...? 부산은 30m로 나오는데... 이거 맞나..
서울의 평균해발고도가 39미터라고 하는 것은 남산, 관악산, 북한산 등의 해발고도까지 포함된 것임. 서울의 경우 대부분의 주택지는 해발고도가 10미터 이하인듯.
ㅆㅅㅌㅊ ㅇㅂ
댓글 지우는거이해해라이기 내가 일자무식이라 책임못지니까 지우는거임
뭐 어떰? 모르는건 모른다고 하는게 당연하지.
ㅇㅇ그래서 저는 함부로 YAH는척하고 카더라괴소문생성을 최대한 절제해야ㅑ한다고봐서...멋글지웁니ㅣ...불쾌하셧다면 ㅈㅅ
전혀... 난 괜찮음.
일상생활에서 도덕책을 기준으로 시험이 실시된다면 15년전보다 지금 낙방할사람들이 더 많을거같은건 나의 착각인가
어, 듣고 보니 그렇네!
사람들 사이에서 도덕성 측면에서의 양극화 현상이 과거보다 훨씬 현격해져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네.
그래도 지금 징조는 보이는듯하고 그어느때보다 격변의 시기로 들어가기직전이라는건 깨어난사람들은 다 느끼고 있는듯. 나도 다른사람들 판단하기전에 나부터 돌아보고 버릴건버리고 지킬건지켜야겠지.. 그나저나 홀리는 다정한 사람인듯. 언제나 글 잘보고있어. 다음글도 기대할게!
먼저 글 잘 보고 있다니 땡큐! 격변의 시기로의 진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지금 지구 주변에는 명령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서 대기하고 있는 외계인들의 함대가 쫙 깔렸다고 하네.
만약 목표가 10% 가 맞다면 그 수치에 도달하게 되면 바로 시작되겠지.
근데 전에 댓글에서 전생리딩을 받았는데 조선시대에 살았던 적도 있고, 그 이전에는 비물질형 우주인이었다고 했던 미갤러같기도 한데... 맞음?
새벽에 댓글 미안! 바빠서 지금까지 일하다가 잘 참에 홀리글 발견해서 뒤늦게라도 남겨봐. 미갤은 아주 가끔만 오고 댓글 가끔 달고 말아. 아이피는 바뀌는가는 모르겠는데, 가끔 네 글에 댓글 남기고 갈게.
예언 중 열에ㅔ 하나... https://m.dcinside.com/board/spirituality/3113 - dc App
10% 라...! 으음
탄허스님은 관대하게ㅔ... 30퍼라 하심 - dc App
http://www.tanheo.com/home/bbs/board.php?bo_table=01_2&wr_id=152 - dc App
탄허스님의 60~70% 가 소멸된다는 말은 다른 행성으로 이주도 할 수 없어 혼이 완전히 소멸될 지구인의 약 절반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 같기도.
지구에서 다른 행성들의 평균 수준을 기대하기란 다소 힘들어 보임.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등장한 도덕 책 보고 크게 피식했네
??? 도덕책이 얼마나 어려운 책인데 .
그러게. 다들 모여서 동심, 초심으로 각 잡고 시간 내서 실습하면 혼자 하는 것보다 더 재밌을 텐데.
그렇쟎아도 그런 목적으로 수립한 공동체들이 많이 있음. 대규모의 시골 토지를 구입하여 이루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 공동체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그런 곳에서라면 특별히 악인이 아닌 한 왠만하면 도덕책에 따른 삶을 살아갈 수가 있을테니.
지구 시험이 다른 행성보다 난이도가 더 어려운거임? - dc App
양극성 실험인가 먼가해서..? - dc App
ㅇ, 양극성이 가장 적나라하게 대립하는 곳이 바로 이 지구라고 함. 모든게 그렇듯이 가장 단순한게 가장 힘들듯이 그러한 측면에서 지구가 우주에서 가장 빡쎈 곳이라고 함.
느금강간당함
느금강간당함
니애미
대정화라는게 결국은 종말론의 일종이네
대정화가 곧 이른바 종말이라고 하는 구 stage 의 종결인 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