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테이트가 인신공양을 위해서
일정주기 마다 각국 정부에 오더를 내림.
그럼 그 오더를 받은 정부는 해당 제물수를 맞추기 위해서
평소에 열심히 사람을 죽이는데 (교통사고, 자연사, 사고사 등으로 위장해서).
일정 분기마다 채워야 하는 할당량에 미달하엿을 경우
한번에 그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대형사고를 크게 터뜨리는거라 추측함.
딥스테이트가 인신공양을 위해서
일정주기 마다 각국 정부에 오더를 내림.
그럼 그 오더를 받은 정부는 해당 제물수를 맞추기 위해서
평소에 열심히 사람을 죽이는데 (교통사고, 자연사, 사고사 등으로 위장해서).
일정 분기마다 채워야 하는 할당량에 미달하엿을 경우
한번에 그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대형사고를 크게 터뜨리는거라 추측함.
오래는 못함, 그들 운이 깍이는 것도 생각해야
그 인신공양 종교 단체가 오더 받는다 특히 하국의 개 ㅅ교 엄청나게 성장한 비결이지 청부살인이 일상이야 가족도 막 집어넣어 거짓을 말해도 상관없어 대상 확보가 중하거든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긴 개코가 맞냐 몇명 안죽은거 가지고 뉴스가 온통 난리인거는 그만큼 세상이 평화롭단 증거다 재난급으로 터지긴 시발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ㄹㅇ
웬일로 맞말하냐
세월호 이태원 봐도 모르는 븅신 그르지새끼는 신용카드 계산하고 질싸해서 애 낳고 애국심 느껴ㅋㅋ
추천 18로 만들어라 그래야 184 되고 666 되지 하수인 좆빨이년들아 ^^
※경고. 신종야옹 님 이하 미갤럼은 이번 주말 외출 약속을 모두 취소하십시오. 오늘 낮 서울에서 묻지마 살인사건이 발생했고, 독극물 우편물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평생 철학책만 본 사람입니다. 이런 식의 뜬금없는 소리를 매우 경계하는 사람입니다만, 당분간 무조건하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니십시오. 강한 예감이 들어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인리히 법칙
이 실제 통계법칙에서 적용되듯, 사소한 지금 사건들은 조만간 엄청난 재난재해를 예고합니다. 이 사회는 끝을 향해 가는 폭주기관차입니다. 충돌 시점이 멀지 않았습니다. 다같이 죽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나쁜 일을 먼저 당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전후좌우를 살피며 사람과의 거리를 최소 5미터 이상 벌린 채 도보 이동하셔야 합니다. 경고입니다.
222/다음 주까지 전국적으로 큰 비가 온답니다. 가급적 출입을 삼가시고, 출퇴근시 조그만 사건사고의 낌새라도 느껴지면 즉시 그 자리를 벗어나십시오. 미갤럼 특유의 예민한 감각을 저는 믿습니다.
악몽을 꾸고 일어나서 인터넷을 보는데 바로 끔찍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더군요. 저는 저의 예민함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입니다만, 저의 예감(특히 나쁜 일에서)은 늘 적중률 100퍼센트였습니다. 99%가 아니라 100입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당분간 절대로 바깥 출입을 삼가십시오.
축제의 장소도 가지 말고, 사람들이 모여 무언가를 구경하는 곳도 호기심을 가져서 안 됩니다. 사람은 좋은 이웃임과 동시에 내 존재성을 파괴하는 거악 그 자체입니다. 사람(들)을 피하고 또 피해야 할 시기가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 시기가 언제까지입니까? - dc App
이번 주말만 그런 거에요?
제 자신이 예언이니 뭐니 하는 것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습니다. 악몽을 꾸었습니다. 잠이 많아서 꿈을 자주 꾸는 편이고, 알콜중독자라서 몸이 허한 탓에 대개의 꿈이 악몽입니다. 하지만 최근 나의 꿈은 매번 이미지의 패턴이 흡사하고, 꿈을 꾸고 난 뒤에 꿈과 연결되는 실제 사건을 마주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혹 선몽(예지몽)이라고 불리는 그것이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어 봤습니다. 술기운이 남아서 그런 거겠지요. 그러나 예언이란 게 일종의 환각상태와 동일한 작동원리mechanism라서 나의 이 악몽 속 예감을 무시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침 오늘은 디시의 한 마이너갤에서 폭팔물 테러 예고가 있었고 그 일로 경찰특공대가 테러 예고 현장으로 출동하였답니다. 지난 홍수 때 오송 지하차도 사고부터 어제 오늘
*폭"발"물) 신림동 칼부림 사건, 부천 모녀 피살 사건 및 폭발물 테러 소동까지. 최근 급격히 증가한 불행한 사건사고는 더 큰 재난재해의 전조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재난재해를 일으키는 주체도 피해자도 인간이라서 이런 잦은 사건사고는 분명 어떤 심리적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국가행정의 대처 능력입니다.
우리가 경험한 바, 한국의 국가 행정은 우리의 일상 안전을 책임질 만한 능력이 없고, 통계상 세계 제일의 치안력이라고 하는 선전의 이면에서 어제도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채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살인과 같은 강력범죄가 덜한 대신 한국은 세계 제일의 자살국가이며, 수천억 수조원 대의 금융사기가 적은 대신 세계 제일의 사기범죄 공화국입
니다. 한국이 미국과 같은 총기소지 자유국가였다면 강력범죄에서 살인사건의 비율은 급격히 상승하겠지요. 반면에 폭력사건을 억제하는 효과도ㅡ비례적이지는 않지만ㅡ 있을 겁니다. 문제는 노후한 형사법과 민법 조항 및 사법체계인데 이거 한국의 멸망(또는 강대국의 식민지화) 이전에는 개정, 개선되지 않을 겁니다. 정당방위의 개념을 판사 개인의 감정상태에 따라 정의하는
나라는 미개국과 북괴정권 수준의 독재국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제껏 각자도생의 삶을 살아 왔고 앞으로도 그런 생존주의적 삶을 더욱 더 치열하게 살아갈 것입니다. 이번 디시 마이너갤 발 테러 예고는 주최측의 행사 취소로 일단락된 듯한데, 아직 끝나지 않은 사건이고 이와 유사한 사건이 내일 당장 재현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없다는 거지요. 있으나 마나
한 국가행정기관과 사법기관을 바꾸려는 힘도 의지도 우리에겐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러기는커녕 위험한 신림동과 강남 4구를 구분짓는 성벽을 세우자는 우스갯소리가 진지하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전철로 불과 네 코스 거리인데, 가진 자와 그의 자식새끼들은 이제 그마저도 분리하여 살겠다는 겁니다. 서울과 지방의 완벽한 분리 이후, 지방사는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에
관해서는 아예 입을 대지 않습니다. 당장의 하루 밥벌이 문제만으로도 머리가 터져 나갈 만큼 매일 최악의 나날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가 중요하고 투표는 반드시 해야 된다구요? 내가 선거권을 가진 날로부터 나이 오십이 될 때까지 투표할 수 있는 정당은 지금의 국힘당/민주당과 마찬가지로 그 전신인 다른 이름의 정당 뿐이었습니다. 나는 처음 대통령 선거
때 권영길 씨에게 투표했습니다. 처음 총선 때 민주노동당 출신에게 투표했구요. 될 리 있겠습니까. 나는 김대중을 뽑은 적도 없고 노무현도 뽑은 적이 없으며,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그 누구에게도 표를 주지 않았지만 단 한 번도 투표에 불참한 적이 없습니다. 내가 뽑지 않아도 그들은 대통령이 되었고 나는 내가 선택하지 않았으므로 그들의 실정에 남보다 더
침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뭐가 바뀌었습니까? 여전히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어린 계집아이들이 내게 오히려 반드시 투표하라고, 이재명을 뽑아라, 안 된다 또 누구를 뽑아라며 내 선거권 행사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뽑아 봐야 국개당이고 뽑아 봐야 민좃당인데 신성한 선거권을 들먹이면서 타인의 권리마저 간섭하려 듭니다. 내가 뽑은 사람 중에 대통령이 된 사람
은 윤석열 씨 뿐인데 과연 그가 기대한 만큼 잘하고 있습니까? 저는 윤석열 씨에게 무언가를 기대해서 그에게 내 표를 던진 게 아닙니다. 기대라면 이재명 씨만은 막고, 문재인 씨만은 박살내달라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것조차 제때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벌써 임기의 절반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민들에 의한 인류 최초의 직접선거가 이루어진 후
로 선거 불참, 투표권 반납의 시민파업은 민주제의 진정한 꽃(상징)이었습니다. 어디서 배워 처먹은 것도 없는 어린노묵조선년놈들이 선거 참여는 강제의무인 양 미친개소리를 해대는지! 인류사 이래 관료는 권력(자)의 손가락질에 의해 움직이지 시민, 특히 하층민의 눈물과 호소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부대장의 지시로 대민봉사를 나갔다가 억울한 희생을 당한 어린 해병
대원은 일등병에서 상등병으로 일계급 특진하고 국가유공자가 된 게 유일한 보상입니다. 죽으면 그게 다 무슨 소용입니까. 더군다나 외동아들이라는데. 내가 군에 있을 때 공용화기 훈련을 나갔다가 폭발사고를 당한 소대 막내도 죽어서 대전 현충원에 묻혔습니다. 그애도 외동아들이었습니다. 있는 집 자식들, 이중국적의 연예인개새끼들은 군대도 안 갔다온 주제에 온갖 관제
행사에 동원되어 애국과 애족을 외치며 매년 수십억씩의 돈을 그러모으고 있습니다. 대체 이 일을 어째야 좋겠습니까. 곧 큰 피가 온답니다. 이미 온 비로 땅 속이 젖을 만큼 젖은 상태라서 순식간의 폭우로도 위험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국가를 믿지 말라는 겁니다. 국가불신, 행정불신ㆍ사법불신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도덕법
법칙에 준거하여 "나의 복지를 위해서 타인의 권리를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 삶을 살"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불행과 불안의 세계에서 출산은 내 행복과 사회적 의무의 문제로서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입장을 부모로서 먼저 헤아리는 존재론적 접근, 지혜가 강력히 요청됩니다. 아이(의 입장: 태어나지 않을 권리 또는 반드시 누려야 할 행복권)가
빠진 모든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은 전부 어린애들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222/다음 주까지 전국적으로 큰 비가 온답니다. 가급적 출입을 삼가시고, 출퇴근시 조그만 사건사고의 낌새라도 느껴지면 즉시 그 자리를 벗어나십시오. 미갤럼 특유의 예민한 감각을 저는 믿습니다.
1.225/ 죽을 때까지의 주말마다, 휴가철마다 적용되는 말(경고)입니다. 사람이 많은 곳, 특히 축제의 장소에서는 열심히 노는 것만큼의 긴장감을 요청합니다. 인간은 감정의 폭주와 동시에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지구생물입니다. 야생동물 특유의 예감 능력(감응력)이 바로 인간의 이성능력입니다. 남을 따라서 행동하다간 바로 죽는 겁니다. 남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매사에 의심이 많은 미갤럼의 특성이 나를 재난재해로부터 방어할 수단이 될 것임을 믿어 봅니다. 하인리히 법칙에 근거하여 데이타를 살펴본 바, 예전 경우에 비추어 아직 물난리의 재난은 끝나지 않았습니다.(2008년을 주목하십시오.) 더 큰 물난리가 남았다는 말인데, 땅은 지하 깊이 무를 대로 물러진 상태라서 얼마든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번 신림동 사건처럼 묻지마식 칼부림 난동은 가면 갈수록 잦을 겁니다. 갈수록의 빈부격차, 2030의 박탈감 또는 무기력과 분노 등등. 그 원인을 일일히 나열하지 않아도 충분히 짐작하실 수 있죠?
*인간 또한 자연 감응력이 없지는 않으나 인간이 언어능력을 발달시키고 언어적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에 집중한 바, 이 언어능력의 발현인 이성(성)은 야생동물의 선천적 감응력과 견줄 만한 인간 특유의 후천적 능력이라 할 수 있겠다.
**2008년이 아니네요. 2008년은 가장 더웠던 해일 겁니다. 충청권, 강원 경북권의 홍수 산사태가 먼저 있었고 서울과 부산을 오르내리며 비를 뿌렸던 장마철을 검색해 보십시오. 그때처럼 장기간 국지적으로 비를 뿌렸던 때에 인적 물적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강남이 물에 잠긴 때보다 피해가 훨씬 더 컸지요. 거기다 아직 태풍은 단 하나도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구글링해서 상세하게 근거자료를 제시하면 좋겠지만, 몹시 지칩니다. 일단 맥주 좀 사올게요. 한잔 마시고 다시 심신의 기운을 회복하면 통계의 근거를 제시하겠습니다.
부실건물 하나터질꺼같음 - dc App
제정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