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건들 수면 위로 올려놔서 이런 흉흉한 사건이 안일어나게끔 명분 만들어서 국민들 스스로가 더욱더 통제,감시,보호를 해달라고 요구하게끔 하고 이때다 싶어 고기를 문 엘리트들이 중국 빅브라더처럼 스마트CCTV 강화하고 통제사회로 가는 발판이 더욱더 거세지겠구만
- dc official App
댓글 37
답글
최근에 이런 뉴스 계속 띄워주는 이유가 통제사회를 더 심화하기 위함으로 보임 - dc App
YAH(vayfgfu7lcrh)2023-07-26 00:26:00
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좋네
익명(182.228)2023-07-26 00:27:00
정확하게 봤음. 젼형적인 수법!
소모품들을 이용하여 사회에 분란을 일으킨 다음 통제를 강화하는 방식.
홀리†(wishingyouarehear)2023-07-26 00:28:00
답글
기독교 광신도들의 쑈라고 하기엔...
비록 기독교는 좀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주장하는 모든 것이 틀리지만은 아님.
홀리†(wishingyouarehear)2023-07-26 00:37:00
답글
뭐든 걸러들을건 걸러듣고 얻어갈건 얻어가는게 좋음 - dc App
YAH(vayfgfu7lcrh)2023-07-26 02:43:00
펭귄 귀여워 존나 깨물어주고싶은 대신에 본인 입술을 깨물었니노... 훠ㅠㅠ 너무 귀엽노
익명(223.62)2023-07-26 01:00:00
답글
ㅇ - dc App
YAH(vayfgfu7lcrh)2023-07-26 02:43:00
너 좀 기뻐 보인다?
익명(58.225)2023-07-26 02:44:00
그렇다면 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익명(121.88)2023-07-26 12:14:00
답글
영화 왓치맨에도 나오는 말입니다. 민주제의 자유시민들은 항상 기억해야 할 정말로 좋은 말이지요.
고독사(125.188)2023-07-26 17:34:00
거세게반데라수
용용이(220.93)2023-07-26 14:25:00
최근 들어서, 또는 무능한 윤석열 정부 탓으로 강력범죄가 증가했을 리는 없죠. 법은, 특히 형사법은 싫든 좋든 시대에 맞추어ㅡ판례를 통해서ㅡ법조항과 형벌 체계가 변용되므로 최근 증가해 보이는 듯한 흉악스러운 범죄를 법과 법체계 탓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도리어 예전보다 발달한 미디어media, 여론전달체계의 성과(? 또는 일부 폐혜) 탓이겠죠. 허나
고독사(125.188)2023-07-26 17:46:00
답글
미디어의 발달 만큼 인간(인류)의 자유의지와(자유에 대한 욕망과) 시류를 읽어내는 민감도는 증가할 수 없죠. 이점을 기득권은 자주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득권인 거고 구시대의 폐물이겠죠. 제가 알기론 최근의 잔혹성(또 묻지마) 사건을 인위적으로 구현하고 통제할 수 있는 한반도의 기득권(자) 세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기득권자는 그냥 아무 생각없
고독사(125.188)2023-07-26 17:55:00
답글
또 튕깁니다.
이왕 이렇게 된 것, 몇 가지 말과 문장을 바루고 계속하겠습니다.
1. 최근 들어서 v갑작스럽게(갑자기)v
고독사(125.188)2023-07-26 18:06:00
답글
2.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서 인간의 자유에 대한 욕망과 시류를 읽어내는 민감도는 증가할 v수밖에v 없죠. 이점을 기득권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고독사(125.188)2023-07-26 18:11:00
답글
한국의 기득권(자) 세력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겁니다. 오늘 하루 가고 싶던 곳을 여행했고, 먹고 싶은 걸 먹었으며 사고 싶은 걸 샀으면 그만인 삶입니다. 그러면서 24시간 주가변동을 살피죠. 정치인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하루살이 정신은 민간인보다 더 했으면 했지 덜하지 않을 겁니다. 그들이 평소 꿈꾸고 매시간 추구하는 건 권력욕이라는 한마디로
고독사(125.188)2023-07-26 18:17:00
답글
함의할 수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만 되면 이 한반도 만큼은 '내것'이라는 확고한 믿음. 주식과 코인 따위는 어린애들 장난이죠. 거기다 그들은 자신만의 의무론을 끼워 넣습니다. 칸트가 가장 경계한 반인륜적, 비도덕적 사태인 겁니다. 판사라고 다를까요? 즈그 이(어)미애비가 니는 우리집안의 기둥이다. 니 하나 성공시킬라꼬 엄마아부지는 힘들어도 힘든 걸 모르고
고독사(125.188)2023-07-26 18:22:00
답글
세월가는 줄도 모르고 니 하나를 키웠다. "오오냐 내새끼, 니는 성공할 줄 알았다. 내하고 느그 아부지하고, 안 묵고 안 쓰고 잠도 안 자면서 니를 키운 결과인기라!" 이런 부모가 한국의 평균적 삶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7-26 18:25:00
답글
한국v인v의 평균적 삶이고 역사입니다) 그러니 성공하지 못한 대다수의 인민은 평생토록, 또 대대손손 기득권의 오만과 패륜에 시달릴 수밖에 없죠. 이게 크나큰 원인이 되어 신림동의 닌자 조선 군이 탄생하는 겁니다. 조선 군은 더 큰 세계의 질서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고 생각해 본 적도 드물 겁니다. 그의 적은 자명하니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 식의
고독사(125.188)2023-07-26 18:37:00
답글
적개심을 품고 오늘 하루도 출퇴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먼저 존중하고ᆢ 이윽고 네가 나인 듯 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목사와 땡중의 삶은 우리 민간인 만큼 고달프고 폄하 당하지 않죠. 인문학이 개소리인 경우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런 정도의 얼개(구조)를 짜놓고 행동해야지만 진짜 악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재명이 흉내내던 삶이지요
고독사(125.188)2023-07-26 18:45:00
답글
*이재명의 머리 위에 자본(또는 체계: 곧 악의 원천)으로서 보이지 않는 손, 세계 질서 또는 세계 정부, 일루미나티가 존재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부조리한 세상을 벗어날 수 없는 한, 일루미나티는 일상 늘 내 곁에 상존하고 있습니다. 오직 주인의 모습으로서.
고독사(125.188)2023-07-26 19:33:00
소주 한잔하겠습니다. 잠시만요.
고독사(125.188)2023-07-26 18:52:00
답글
한줄기 하려고 하늘이 노성합니다. 한 곡 들을게요 방장님. ♥+thunder, imagine dragons♡
고독사(125.188)2023-07-26 19:41:00
답글
드디어 내리내요! ♥+비오는 거리, 이승훈♡
고독사(125.188)2023-07-26 20:10:00
답글
♥+나와 같다면, 김장훈♡
고독사(125.188)2023-07-26 20:22:00
답글
장마는 끝났다 하고(아무 쓰잘데 없는 말이지만) 소나기라서 금세 그쳤네요. 뽀송뽀송한 노래 한 곡 들읍시다. ♥+애상, 10cm♡
고독사(125.188)2023-07-26 20:34:00
답글
이러다 곧 여름이 끝나지요. 돈이 많은 친구는 계획대로 애인과 함께 해변으로 떠나시고 돈없는 친구는 이제껏 지금처럼 방구석에 처박혀 하던 대로 생활하시면 됩니다. 나 대신 해외여행과 해수욕을 다녀와 주는 민정이와 세희의 별스타그램을 배깔고 누워서 누리는ㅡ가난한 자의ㅡ특권을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습관이 되면 그게 곧 인생의 진리이자 지표(목적)입니다.
고독사(125.188)2023-07-26 20:51:00
답글
불만이 없으면 모두에게 아름다운 여름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은 가을의 이별과 겨울의 춥고 배고픔 뿐입니다. ♥+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고독사(125.188)2023-07-26 20:55:00
답글
다시 한 번♥+여름 안에서, 서연♡
고독사(125.188)2023-07-26 21:04:00
답글
이 노래를 안 들을 수 없겠지. ♥+말하자면, 듀스♡
고독사(125.188)2023-07-26 21:11:00
답글
바로 들어가요♥+나를 돌아봐, 듀스♡
고독사(125.188)2023-07-26 21:16:00
♥+넌 남이 아냐, E.O.S♡
고독사(125.188)2023-07-26 21:24:00
답글
♥+이별 공식, r ef♡
고독사(125.188)2023-07-26 21:40:00
♥+니가 참 좋아, 쥬얼리♡
고독사(125.188)2023-07-26 21:54:00
답글
♥+8282, 다비치♡
고독사(125.188)2023-07-26 22:18:00
잘게요♥+anak, freddie aguilar♡
아프고 슬플 때일수록 잘 챙겨먹어야 합니다 175님. 건강하게 살아만 있다면 또 뵙겠습니다.
최근에 이런 뉴스 계속 띄워주는 이유가 통제사회를 더 심화하기 위함으로 보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좋네
정확하게 봤음. 젼형적인 수법! 소모품들을 이용하여 사회에 분란을 일으킨 다음 통제를 강화하는 방식.
기독교 광신도들의 쑈라고 하기엔... 비록 기독교는 좀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주장하는 모든 것이 틀리지만은 아님.
뭐든 걸러들을건 걸러듣고 얻어갈건 얻어가는게 좋음 - dc App
펭귄 귀여워 존나 깨물어주고싶은 대신에 본인 입술을 깨물었니노... 훠ㅠㅠ 너무 귀엽노
ㅇ - dc App
너 좀 기뻐 보인다?
그렇다면 감시자는 누가 감시할 것인가?
영화 왓치맨에도 나오는 말입니다. 민주제의 자유시민들은 항상 기억해야 할 정말로 좋은 말이지요.
거세게반데라수
최근 들어서, 또는 무능한 윤석열 정부 탓으로 강력범죄가 증가했을 리는 없죠. 법은, 특히 형사법은 싫든 좋든 시대에 맞추어ㅡ판례를 통해서ㅡ법조항과 형벌 체계가 변용되므로 최근 증가해 보이는 듯한 흉악스러운 범죄를 법과 법체계 탓으로만 돌릴 수 없습니다. 도리어 예전보다 발달한 미디어media, 여론전달체계의 성과(? 또는 일부 폐혜) 탓이겠죠. 허나
미디어의 발달 만큼 인간(인류)의 자유의지와(자유에 대한 욕망과) 시류를 읽어내는 민감도는 증가할 수 없죠. 이점을 기득권은 자주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득권인 거고 구시대의 폐물이겠죠. 제가 알기론 최근의 잔혹성(또 묻지마) 사건을 인위적으로 구현하고 통제할 수 있는 한반도의 기득권(자) 세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기득권자는 그냥 아무 생각없
또 튕깁니다. 이왕 이렇게 된 것, 몇 가지 말과 문장을 바루고 계속하겠습니다. 1. 최근 들어서 v갑작스럽게(갑자기)v
2.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서 인간의 자유에 대한 욕망과 시류를 읽어내는 민감도는 증가할 v수밖에v 없죠. 이점을 기득권은 간과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득권(자) 세력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겁니다. 오늘 하루 가고 싶던 곳을 여행했고, 먹고 싶은 걸 먹었으며 사고 싶은 걸 샀으면 그만인 삶입니다. 그러면서 24시간 주가변동을 살피죠. 정치인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의 하루살이 정신은 민간인보다 더 했으면 했지 덜하지 않을 겁니다. 그들이 평소 꿈꾸고 매시간 추구하는 건 권력욕이라는 한마디로
함의할 수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만 되면 이 한반도 만큼은 '내것'이라는 확고한 믿음. 주식과 코인 따위는 어린애들 장난이죠. 거기다 그들은 자신만의 의무론을 끼워 넣습니다. 칸트가 가장 경계한 반인륜적, 비도덕적 사태인 겁니다. 판사라고 다를까요? 즈그 이(어)미애비가 니는 우리집안의 기둥이다. 니 하나 성공시킬라꼬 엄마아부지는 힘들어도 힘든 걸 모르고
세월가는 줄도 모르고 니 하나를 키웠다. "오오냐 내새끼, 니는 성공할 줄 알았다. 내하고 느그 아부지하고, 안 묵고 안 쓰고 잠도 안 자면서 니를 키운 결과인기라!" 이런 부모가 한국의 평균적 삶입니다.
한국v인v의 평균적 삶이고 역사입니다) 그러니 성공하지 못한 대다수의 인민은 평생토록, 또 대대손손 기득권의 오만과 패륜에 시달릴 수밖에 없죠. 이게 크나큰 원인이 되어 신림동의 닌자 조선 군이 탄생하는 겁니다. 조선 군은 더 큰 세계의 질서 따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고 생각해 본 적도 드물 겁니다. 그의 적은 자명하니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이런 식의
적개심을 품고 오늘 하루도 출퇴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먼저 존중하고ᆢ 이윽고 네가 나인 듯 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목사와 땡중의 삶은 우리 민간인 만큼 고달프고 폄하 당하지 않죠. 인문학이 개소리인 경우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런 정도의 얼개(구조)를 짜놓고 행동해야지만 진짜 악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재명이 흉내내던 삶이지요
*이재명의 머리 위에 자본(또는 체계: 곧 악의 원천)으로서 보이지 않는 손, 세계 질서 또는 세계 정부, 일루미나티가 존재하는 겁니다. 우리가 이 부조리한 세상을 벗어날 수 없는 한, 일루미나티는 일상 늘 내 곁에 상존하고 있습니다. 오직 주인의 모습으로서.
소주 한잔하겠습니다. 잠시만요.
한줄기 하려고 하늘이 노성합니다. 한 곡 들을게요 방장님. ♥+thunder, imagine dragons♡
드디어 내리내요! ♥+비오는 거리, 이승훈♡
♥+나와 같다면, 김장훈♡
장마는 끝났다 하고(아무 쓰잘데 없는 말이지만) 소나기라서 금세 그쳤네요. 뽀송뽀송한 노래 한 곡 들읍시다. ♥+애상, 10cm♡
이러다 곧 여름이 끝나지요. 돈이 많은 친구는 계획대로 애인과 함께 해변으로 떠나시고 돈없는 친구는 이제껏 지금처럼 방구석에 처박혀 하던 대로 생활하시면 됩니다. 나 대신 해외여행과 해수욕을 다녀와 주는 민정이와 세희의 별스타그램을 배깔고 누워서 누리는ㅡ가난한 자의ㅡ특권을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습관이 되면 그게 곧 인생의 진리이자 지표(목적)입니다.
불만이 없으면 모두에게 아름다운 여름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은 가을의 이별과 겨울의 춥고 배고픔 뿐입니다. ♥+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다시 한 번♥+여름 안에서, 서연♡
이 노래를 안 들을 수 없겠지. ♥+말하자면, 듀스♡
바로 들어가요♥+나를 돌아봐, 듀스♡
♥+넌 남이 아냐, E.O.S♡
♥+이별 공식, r ef♡
♥+니가 참 좋아, 쥬얼리♡
♥+8282, 다비치♡
잘게요♥+anak, freddie aguilar♡ 아프고 슬플 때일수록 잘 챙겨먹어야 합니다 175님. 건강하게 살아만 있다면 또 뵙겠습니다.
유대교소년이여 영성갤로 돌아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