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논쟁에 대한 해답을 어떤 사이트에서 발견하여 소개하겠음.
먼저, 인간 유형에 대한 두가지의 대분류는:
1. 자기 봉사형, STS(service to self), 부정 극성
2. 타인 봉사형, STO(service to others), 긍정 극성
쉽게 이해하자면, 이기적인 인간과 이타적인 인간으로 나눌수 있다는 것.
※STS 와 STO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https://operationterra.com/KR/timeline.html
답변의 내용으로부터 성악설 vs 성선설 논쟁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는데,
-생물학적 인간: 자기 봉사형 ≈ 성악설
-영적인 인간: 타인 봉사형 ≈ 성선설
즉 인간은 이 두가지의 양면성을 가진 존재이므로
생물학적(육체적) 이기적인 유전자의 본능에 따라 살면 악해지고, 영의 안내에 따라 이타적으로 살면 선해진다고 보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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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montalk.net/about/143/e-mail-qa
[질문]
자신이 STO 인지 STS 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또 일상생활에서 보다 STO 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답변]
우리 안에는 STO 와 STS 측면이 공존합니다. 그래서 두 측면의 무게 중심에 의해 결정됩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 기본적으로 STS 입니다. 그것이 생물학적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 스펙트럼에서 포식자입니다. 그러나 이 포식자 안에는 STO 의 혼/영/가슴이 천부적으로 내재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STO 측면이 더 잠재적이거나 부재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매우 환하고 명확하며 활성적입니다. 진정한 STO 가 되기 위해서는 영(spirit) 보다 낮은 모든 것, 즉 마음(mind), 육체(body), 혼(soul) 이 영에 흡수되는 인식과 정신과의 일치 측면에서 임계 질량에 도달하게 되면, 그에 따라 초월적인 천상의 형태로 변형됩니다. 오비완 케노비(Obi Wan Kenobi) 와 유사합니다.
보다 STO 가 될 수 있는 방법은:
공감과 이해
모든 생명체의 배후에 있는 일체성에 대한 감수성
창의성, 호기심, 배움에 대한 개방성
자제력, 평정심, 동물적 충동에 대한 승리
좋은 성격, 훈훈함, 사랑 에너지
이 모든 것은 힘, 지혜, 분별력으로 강화됩니다(억지로 밀어붙이면 안됨).
보다 STS 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이기심, 자기 중심
타인을 착취하려 하고
공감력, 부끄러움, 반성, 양심의 결여
물질주의, 쾌락주의, 방탕
끊임없는 두려움, 편집증, 분리의 사고방식
염세적
좋은 사람들을 증오하거나 경멸함
자신의 어두운 측면에 이끌리거나 사로잡힘
이렇듯 한쪽에는 영/가슴/지혜가 있는 반면, 다른 한쪽에는 어둠/에고/생물학적 본능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안에 있는 스펙트럼이며, 그 속에서 어디에 자리잡을지는 각자의 자유의지입니다.

육체는 본래 이기적인 유전자에 의해 본능이 따라 살 수 밖에 없지만, 그 악한(?) 본성이 영에 의해 통제되고 바로잡히면 착한 사람 된다잖아.
물질주의, 쾌락주의, 방탕. 딱 지금 세상의 대세같다.
대세 맞는듯. 인스타 보면 대략...
공감 부끄러움 양심은 왜 빼냐?
글쎄.이거는 현실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는 부분 아님.상황에 따라 어떤 경우는 STO.어떤 경우는 STS로 살아가야 할듯 한데.
상황에 이끌려 사는 것은 수동적 삶이고, 상황을 이끌어 가는 것은 능동적 삶이라고도...
난 어릴때부터 성선설 그래서 분야도 관련분야. 믿음이 세상을 만듦 서로 믿을 수 없으니 자물쇠 만들고 자물쇠 지식이 가치가 있어지듯
덜 고생하면서 저 조건들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을 아는자가 찐 철학자겠지
무슨 일을 당할지도 모르는 세상이니 아예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고 산다?
그럼 성악설적 인간이 되잖아
아, 내가 잘못 봤네. 그렇지, 타인을 믿으면서도 그로 인해 이용당하거나 하는 고생을 줄여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468764&page=1 교묘한새끼라이...근데 지가 나한테 그랫듯 뉴에이지는 지랑 안맞는다고 어제도 말하던데 캡쳐본에서
나보고 뉴에이지 추종자라고...;;
성님이 보기에도 내가 뉴에이져 같음?
쟤는 유대교를 중점으로 빠는새끼ㅣ입니ㅣ....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468821&page=1
난 뭐 NPC 이야기는 별로 관심사가 아니라...뭐 전에 몇번 올렸던 적이 있기는 하지만.
CBDC 는 궁극의 화폐는 아니고... 전세계 단일통화 출시되기 전에 한시적으로 나오는 화폐라고 보면 될듯.
또 등등 다른것도 좀 있는데 난 내 일방적인 의견, 생각을 가지고 저새끼들처럼 들고나와서 지랄지랄하지는 못하겠음. 책임져야되잖니ㅣ껴
자신이 올리는 글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은 당연함. 관련된 질문이 나와도 왠만한 것은 답변할 수 있어야 하고.
어떤놈은, 지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표출했을뿐.. 나머지는 글을 보게되는 당사자의 판단이라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하더노.. 니가 내뱉은말의 무게를 좆까는소리로 치부하냐고 물었더니.. 계속 저지랄 도돌이표.일루미나티 방식이네마네....등등.. 존나 괴좆지랄을 떤 다음에서야... 지하세계 노동자도시가 공존하는 게 , 미륵이 주관하는 용화세계라고 확언을 받아냈음 ^오
근데 인터넷에서 남의 글을 퍼다 나른 글이라면 책임질 필요까진 없기도...왜냐하면 책임은 원문을 쓴 사람에게 귀책되니까.
돈이 없는 세상은 좀 오래 걸릴듯.
먼 미래에는 돈이라는 교환수단은 없어질지 모르겠지만... 그와 유사한 것이 있어야만 할 것임.
정말 요근래는 STS쪽으로 엄청 팽배해져있는 거 같아. 다들 뭔가에 홀린 것 마냥 근본을 제대로 못보고 볼 생각도 안하고, 남일인줄로만 알던 반지성주의가 만연하고. 여러모로 요근래는 이 글의 STS든 STO든 사람마다 양면성처럼 극단화되어서 드러나는 듯. 세상이 뒤숭숭할만도 해.
제대로 봤음. 지금은 과거와는 달리 그 두가지 부류가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시기라고 하는데, STS 의 경우 개인의 영달, 법적인 제재 등으로 인해 소수를 제외한 대부분은 잠잠하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들이 도처에 널려있는 시국인듯.
맞아. 그래서 같은 사람인데 서로 이해 못하고 반목하고 문제가 계속 일어남. 이게 폭탄이지... 당장 커뮤니티 어딜 가도 갈등, 대립이 너무 선명하게 보이고 이게 언젠가 터져버릴 거 같은데, 시기가 머지 않은 거 같기도 해서 마음이 안좋다... 이해라는 단어가 요새는 참 꺼내기 힘들구나 싶어.
공감함. 나도 그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힘든 경험을 많이 했었고. 특히...그걸 뭐라고 해야나...악의 증폭효과? 작은 실수라도 하면 증폭기(?)로 말미암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큰 반향이 돌아오니 자연히 삶이 위축될 수 밖에 없음.
응, 진짜 그렇더라. 홀리 말대로 뭘 하려고 해도 삐끗하면 어떻게든 다 드러나는 시기인 건 맞아... 진부한 말이지만 조심하는 수밖에 없지 뭐ㅠ
맞말. 지금은 조심하면서 살아야 할 시기. 또한 잘 하기 보다는 실수를 줄이는데 역점을 두어야 할 시기이기도 하고.
미갤이 음모론 파는데니까 뉴에이지 사상 연구하는 곳이 맞지. 여기 활동가들도 뉴에이저고. 미갤의 메시아 가능공주가 유대교 카발라의 아인소프잖아. 전부다 뉴에이지인거야. 간혹 기독교인이 분탕치기는 하긴 하지만.
난 빼주라. 뉴에이지랑은 전혀 상관없으니.
태어날 때 어떤지를 아는 건 좆나 간단한데 사람새끼든 짐승새끼든, 지 본능대로 살아. 그건 지한테만 좋은, 어찌보면 의식없이 저지르는 타인에 대한 악이지. 그걸 고치고 자제시키는 게 교육 및 통제라는 거고 그러니까 성악설이 진리다.
육체로는 성악설이지만, 영으로는 성선설이라고 생각하면 됨.
영성지식갤 와서 글쓰시게
야누스 - dc App
성악설
좋은 글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