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치우가 썼던 투구가 구리였다고 미갤에
언젠가 적은적이 있다
하늘의 번개를 다스리고 바람을 다스리고 물을 내릴수 있는
원천 에너지 기를 운용하는 투구가
수행자의 완벽히 발전된 몸에
의지와 생각대로 전기를 뿜어내고 받는
구리 투구와 청동검등이 깨어난 신인류의 몸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어
고대 원시 시대에는 완벽한 비대칭 무기 였던거지
철기술이 없어서 안쓴게 아니다라고 분명히 적은적이 있다
그걸 보고 힌트를 얻은게 아닐까 싶구나
초전도체의 핵심은 인간의 정신과 몸안에 있는
인류가 찾던 마법사의돌 그 자체임
인간의 몸 자체가 수행을 통해 초전도체이자 축전지이고
이게 또 반중력으로 또 이어지게 됨
반중력은 안나왔으니 함구하겠음
초전도체 구라잖아
아직 인연이 닿지 않았을뿐 방향은 맞았음
아니시발... ㅋㅋㅋㅋㅋㅋ
와. 알고보니 난 걸어다니는 초전도체이자 축전지였네!
고장난 초전도체이자 축전지임;
크흐흑
치질에 걸린 초전도체이자 축전지라조 크흐흑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 중 우주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귀한 물질은 구리(Cu) 라고도.
뭐 외계인들이 그렇다고 하니 그런줄로...
초전도체 = 저항이 ZERO = 저항이 전혀 없는 대한민국 = 대위기 상황에 전혀 저항을 못하게 될 대한민국을 예고 = 손 쉬운 먹잇감 저런 식으로 휴먼을 조롱능욕하면서 낄낄대는 것들이 14.8 사탄의 개자식들임. 그러니까 지옥에나 떨어질 개조까튼 새끼들이지. 여기에도 그런 사탄의 개자식들이 드글드글하고.
일루미나티의 심볼에 많이 심취해서 진실을 못보이니 이런것을 불교에선느 편견에 빠진것이라 하니 수행자들은 이런 상태를 항상 경계하시길 탐 진 치에 이끌려 치의 상태 도저히 헤어나오기 힘든 소용돌이에 빠져있음은 이런걸 뜻함 그저 탄식 한번에 빠져나올수 있는것이 아니니 10분이상의 기도 또는 염불을 하시길
양자의식이론이란게 있다. 두뇌 안에서도 양자현상이 일어나고 그것이 우리의 의식의 근간이 된다는, 서구사회 단독으로는 주류가 되기 힘든 학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