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치우가 썼던 투구가 구리였다고 미갤에


언젠가 적은적이 있다 



하늘의 번개를 다스리고 바람을 다스리고 물을 내릴수 있는


원천 에너지 기를 운용하는 투구가 


수행자의 완벽히 발전된 몸에


의지와 생각대로 전기를 뿜어내고 받는


구리 투구와 청동검등이 깨어난 신인류의 몸과 완벽히 조화를 이루어



고대 원시 시대에는 완벽한 비대칭 무기 였던거지


철기술이 없어서 안쓴게 아니다라고 분명히 적은적이 있다



그걸 보고 힌트를 얻은게 아닐까 싶구나


초전도체의 핵심은 인간의 정신과 몸안에 있는 


인류가 찾던 마법사의돌 그 자체임



인간의 몸 자체가 수행을 통해 초전도체이자 축전지이고


이게 또 반중력으로 또 이어지게 됨


반중력은 안나왔으니 함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