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만이 원어인 히브리어로된 오리지날 성경을 보고 진짜 해석을 하는거고 기독교는 유대교 사이비였단걸 깨달음 한국인 유대교 개종자 유투브 보고 노아하이드라는 의로운 의방인 개념을 발견하고 정체성을 노아하이드로 확립하기로함. 유대교를 안믿는다고 영원한 지옥가는 그런게 아님 애초에 영원한 지옥같은개념도 기독교의 사기에 불과하고 한짓에따라 보상과 처벌의 정도가 있을뿐 그냥 착하게 살면 되는거임… 유대인만 구원받는교리가 아님 탈무드에 있는 이방인들 깔보는내용도 잘알아보면 거의다 기독교에서 성경 지들방식으로 사이비 해석하듯 맥락 관계없이 짜집기한 결과물이거나 오해된 것들임 이방인이 추잡하다고하는 내용도 있긴한듯하나 탈무드자체가 모든의견들을 수록하고있고 거기있는 모든내용이 받아들여지고있는게 아님. 기독교가 얼마나 구약이라고 칭하는 타나크(유대교 성경)에서 맥락 고려안하고 사이비 해석해서 신약과 예수를 정당화하고있는지 자세히 알고싶으면 랍비 tovia singer가쓴 let’s get biblical을 읽어보길바람. 예수는 유대교내의 문헌에서 대중에 알려진것과는 완전히 다른 사기꾼으로 묘사되며 신약을 토대로 살펴보더라도 예언된 메시아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한입으로 두말하는 자였음. 신약을 무턱대고 믿으려면 그뒤에온 꾸란도 믿어야하고 몰몬경도 믿어야되는거임 먼저있었던 타낙흐를 기반으로해서 검증을하고 통과해야 새로운 예언자든 예언서든 될수있는거임 그작업을 타낙흐 전문가인 랍비에게 맡겨야지 왜 히브리어도 모르는 전문대출신 사기꾼들한테 속냐… 유대교도 진리를 안다고하는게 아닌게 뭐가 신의 뜻인지 항상 토론하고 연구하기때문에 토론과 논의의 종교인거고 그결과 단어카드암기식으로 교리나 전파하는 싸구려 사기꾼들의 종교들과 깊이가 차원이다름 기독교신학은 첫단추부터 사기에서 시작하므로 논의의하고 토론해봤자 더정교한 사기가 탄생할뿐인 선으로 교묘히 위장한 악(무지)를 선으로 착각하며 추종하는 사기꾼집단이엇음(본인이 이를 자각하고있다면 신도들돈,성착취 사기꾼 되는거고 아니면 그냥 장님이 장님 이끌고 구렁텅이로 직진하는 바보꼴나는거임). 성경이란걸 연구해보고자하면 히브리어로보고 해석하는 유대교를통해 접근해야함 유대교를 전파해준 YAH님께 감사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