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임자의 말:
외계인들은 수백만년을 지구 대기권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지구인들에게 관념상으로만 알려졌던 옛 신화들의 비밀이 풀릴 것이고
해석되지 않는 초자연 현상, 우주의 변화를 계속 겪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지금까지 수쳔년의 역사보다 더 큰 변화를 겪으면서
우주의 정보와 발달된 기술을 전수받을 것입니다.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급격한 변화가 있을 것이지만 한두 해에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주에는 그 주된 변화의 시기,
즉 지구 뿐만 아니라 태양계 전체가 우주와 연결고리가 형성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은 지구력으로도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지구의 본격 광자대 진입 및 퀀텀 점프, 지구축의 변화, 그리고 태양계의 binary sun system의 도입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 때까지 이 지구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대우주 최상위의 연합이 움직이는 것이며,
그 변화는 이제 이 외계인이 신분을 노출하고 여러분에게 전하는 최근에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구인 개개인이 주변의 모든 것과 지구를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 우주의 법칙을 행하는 정의로움입니다
이 두가지가 대우주의 근원과 온 우주가 원하는 지구인들이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마음 에너지입니다.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이 깨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도 여러분을 돕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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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책임자의 말대로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연합 소속의 외계인들은 매우 긴박한 상황에서 분주하게 일하고 있었으며,
지구 하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지구가 포함된 우주 전체의 문제 때문으로 보였음.
그 주된 우주적 변화의 시기가 언제냐고?
"몰라."
지구의 본격 광자대 진입이란,
여러 단계의 광자대 층에서 현재는 비교적 낮은 에너지 층에 진입해 있는 상황이고 향후에는 높은 에너지 층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는 의미.
*Grand Universe 연합 소속의 어떤 우주인의 말 (총책임자 아님):
광자대에는 여러 단계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이 아니라 영향받는 범위에 들어간 것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2536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27124
지구의 퀀텀 점프란,
문자 그대로 양자 도약, 그러니까 변화는 점진적이 아니라 획기적으로 급격히 일어나게 될 것이라는 의미.
쌍성 시스템(binary sun system) 도입에 대해서는 별도로 올리겠음.
돕긴 뭘 도와 니미 시발것들이.. 도와줘서 조센징이 전 세계에서 자살률 1위라는 위대한 타이틀을 땃나 ? 카 ~ 앜 퉷 !
뭐 그렇긴 하지만... 본인이 죽으려고 환장하는데 외계인이라고 어떻게 말리겠냐.
죽을 수 밖에 없는 개 좆같은 고난의 환경만 만들어 처 놓고 스스로 죽는다니 ? 진짜 스스로 죽고 싶어서 죽는 인간이 어딨어 ? 좆같이 삶이 힘들고 답이 안보이고 희망도 , 한줄기 빛도 안보이니까 자살을 하는거지. 불쌍한 영혼들을 더이상 조롱하고 모함하지마라.
여기가 고난의 환경? 아직 고생을 덜 했해봤구먼 쯧쯧
고통이 뭔지도 못 겪어본 애송이 1살 영혼이구만. 쯧쯧쯧.
광자층 영향 받아서 이렇게 뜨거운 거임? 진짜 태양이 가까워진거 같아.
태양이 광자대의 영향으로 활성도가 높아져서 더울 수도 있겠지만...
뭐 한여름이니까 더운게 당연할지도.
결국 지구를 청소할 거니까 빌드업하는 과정이지 태양풍이든, 홍수든, 전쟁든 간에 여길 마지막에 청소한다잖아 다시 새롭게 시작해야 하니까 말이다
각성 말 마따나 청소 전의 빌드업 과정이 맞는듯.
진유공께서는 혹시 그 주된 우주적 변화의 시기가 언제인지 알고 있사옵니까?
ㅎㅎ 글세 아는것일까 아닐까.. 알아도 모른체 하라 해서 ㅎㅎ 때가 되면 그리 되겠지 하고 있는중이오~~~ - dc App
좀 알려주시게. 헌데 그렇게 하면 천기누설에 해당된다고 하오?
소인은 금년이 바로 그 시기라고 알고 있었는데...크흐흑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린 늘 현존하며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아갈뿐이오! 외계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들이네 .. 조금만 더 사랑으로 보아주길 - dc App
그렇다오. 총책임자께서도 중요한 것은, "지구인 개개인이 주변의 모든 것과 지구를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 우주의 법칙을 행하는 정의로움입니다." 라고 하셨다오. 허나 그 시기가 너무 궁금하여 소인 홀리 환장하겠사옵니다.
ㅎㅎ 그렇구나.. 텔레파시로 보내볼게 - dc App
감사하오
모두 힘내시게 너무 놀라지도 말고 속담에도 있잖소 호랑이굴에 들어가도(가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실로 그러할거라 느껴지오 자신이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일을 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매순간을 지내시길.. - dc App
그렇소이다. 역시 진유공답소이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다보면 어느새 자신, 주변 그리고 전지구가 변해있을 거라고 생각된다오.
수백만년을 기다렸다는 것은 아눈나키가 지구에 에리두를 건설하기 훠ㅓㅓㅓㅓㄹ씬 전부터 계획이 정해져 있었다는 거네
https://m.blog.naver.com/kctjpark/60195317829 인터넷에서 이거 찾았는데 이 내용 진실인지 확인해줄 수 있음?
ㅇ, 아눈나키들은 대략 30만년 전에 이 지구에 왔다고 하니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였지.
인류가 안드로이드, 그러니까 그 기원이 안드로메다의 휴먼노이드라는 사실은 맞는듯 하고,
Lilith 에 대한 내용은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과는 좀 다른데.
전에 비정경 아포크리파 에서 릴리스가 아담의 원래 부인이었다라고 본거 같기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또 그 이야기는 없네. 오빠 엔릴의 아내임과 동시에 또다른 오빠 엔키와도 관계를 가져 자녀를 낳았다는...;;
닌후르삭의 근친 내용은 엔키의 서에서 읽긴 했다만... 인간 이전에 '룰루'라는 프로토타입 종족이 있었고 그 종족의 첫 부부가 아다무, 티-아마트 였다고 한 것 같음. 그리고 최초의 인간 부부 이름이 아다파, 티티 였다고 함.
ㅇ, 아담 이전의 인류가 있었다고 들었음. 그런데 닌후르사그의 메시지에서는 아눈나키가 탄생시킨 아다파와 릴리스가 현생 인류 호모 사피엔스의 조상인 것 처럼 들리는데 그건 좀.
내가 알기로는, 아다파와 릴리스는 모든 인류의 조상까지는 아니고 백인종만의 조상인 것으로. 그러니까 아눈나키 말고도 다양한 외계 세력들의 지구인에 대한 유전적인 개입으로 다양한 인종들이 탄생했던 것으로 (혹은 아다파와 릴리스의 후손들에게 또 다른 외계 유전자가 개입되어 다른 인종들이 탄생되었거나) 들었어.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함?
인간 이전의 '룰루'들은 내가 보에 아눈나키 유전자가 인간보다 좀 많이 들어간 네필림(거인족) 같아 보임. 물론 최초 인류의 조상은 아다파-티티(릴리스)이겠지만 그 이후에 카인이 아벨을 죽여서 카인은 식별을 위해 수염이 나지 않는 유전자 조작을 받고 아메리카로 쫓겨남. 그 후 카인의 후예가 턱수염이 나지 않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됨(남북 공통) 이후이 대홍수로 구대륙 인류가 거의 다 쓸려나가고 엔키의 혼외자식인 지우수드라(노아) 후손들이 번성함. 아눈나키는 금발벽안의 인종이므로 지우수드라의 후손들로 추정되는 인도-유럽인은 우리가 아는 백인의 특성을 가지게 됨. 실제로 엔키의 아들인 마르둑에게 주어진 영지인 이집트 투트모세 파라오의 유전자는 유럽 백인과 99% 이상 일치함.
동아시아 인종은 아눈나키-플레이아데스 계열이 아닌 다른 종족이 개입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쪽은 잘 모름. 엔키의 서를 보면 아눈나키들에게 이집트, 인도, 근동, 동아프리카 등이 영지로 주어졌고, 마르둑의 쿠데타를 피해서 페루의 푸마 푼쿠로 이동해서 비밀 기지를 만든 흔적도 있으며, 일부 아눈나키는 티베트의 산간지대로 이동한 기록도 있음. 여기까지가 내가 아는 내용임
그러니까 결론적으로는 아다파-릴리스 보다는 방주를 만든 엔키의 아들인 지우수드라(노아/크시수트로스/아트라하시스)가 구대륙 인도-유럽인의 직계 조상이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 같음.
그래, 여러 문헌들을 통해서로 봐도 노아는 백인종의 조상임이 거의 확실하고 대홍수 역시 지엽적으로 발생했던 것 같음. 백인종의 고향은 중앙아시아의 코카서스 산맥 인근이라는 점을 미루어 대홍수 이후 노아의 터전이 되었던 장소 같기도.
동양인종은 오리온의 한 외계 그룹에 의해 이식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치는 않음.
그리고 아포크리파에서는 카인이 아벨을 살해했던 이유가 여동생을 둘러싼 치정살인이라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 고대 사회는 근친혼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으며, 그것이 주변의 다른 종족들과 피가 섞이지 않고 오랜 기간 순수혈통을 유지했던 원인인 것으로 생각됨.
엔키의 서에서는 대홍수가 남극 빙하의 침몰로 일어났다 그랬음. 그래서 남에서부터 북으로 물이 지나가면서 아메리카에 사는 카인의 후예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함. 백인종 고향이 코카서스가 된 이유는 근동에서 아눈나키가 우주선 착륙 유도탑으로 쓸만한 높은 산이 그쪽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함. 아르메니아인이 성산으로 여기는, 방주가 멈췄다는 아라라트 산 말임. 우주선 착륙 유도를 위해서 활주로는 아라라트 산을 바라보도록 만들어졌고, 그러한 착륙장이 대표적으로 수메르 시절 도시인 '시파르'가 있음. 동명의 도시가 여러 개지만 바빌론 남쪽에 있는 게 찐임.
아눈나키들도 엔키의 서 보면 근친혼이 만연했던 것 같더라고. 형제자매 간의 혼와정사도 많았고...
노아의 방주가 실은 우주선이었다는 것은 거의 명백해 보임.
근친혼의 경우 유전적 결함을 가진 자녀가 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때는 괜찮았던 거 같기도 하네.
옛날에는 지우수드라 시대의 인간들도 천살 넘게 살았는데 점차 수명이 줄어들어서 100년도 안 되게 변했대. 그 사이에 인간 유전자가 외부적 요인에 따라 상한 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근친 부작용도 합스부르크 왕가처럼 심하게 나오고...
아 맞다. 그때 지구의 창공에는 물방벽(얼음방벽) 이 두겹 있었는데 그거 파괴된 이후로 인간 유전자의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아울러 근친 교접에도 취약한 구조로 변화되었고.
그 물방벽이 지구의 프라나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기능을 했고, 동시에 우주로부터 유해한 방사선을 차단함으로 당시 사람들은 매우 건강했다고 함.
아 그 내용 나도 본 것 같음. 실제로 과학자들이 가능성 생각해봤는데 대기중 두꺼운 얼음가루 층의 형태로 존재했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이 얼음 방벽이 잘못 와전돼서 지구평평론자들의 땅끝 얼음벽이 됐다고 들었음.
아르테미스 덕분에 그동안 궁금했던 의문들이 많이 풀리네. 땡큐~
어떻게 돕고 있어?
돕는다고 하니 돕는줄로 알지 뭐
초전도체, ai의 발전, 고대 생명체의 새로운 발견 등이 요즘 괜히 나오는 게 아냐 다 이유가 있는 거지 이런 거 아직도 못 느끼고 있다면... 더 말 하지는 않겠다
그렇지. 그러한 과학기술 및 감춰졌던 고대의 비밀 등이 최근에 와서 많이 발견되는 현상은 그러한 맥락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됨.